저희 아부지도 저더러 의대가라고 하셨던 적이 있었는데… 선생님하고 똑같이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아쉬우시면 아빠가 직접 가시면 되고, 난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할 예정이라고…
그 후, 딸내미가 대학을 졸업해서 취직하고, 집안 살림에 보탬도 되고, 때가되면 시집가고, 남들처럼 살기를 바라셨는데… 그 기대 또한 무참히 저버리고 공부를 쭉~ 했고, 장학금 받고 미국에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했습니다. 끝장을 봤죠. 결과적으로 지금은 미국 대학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나쁜짓도 아니고, 하고싶은 공부가 있다면 밀어주세요 부모님들!
요즘은 맘엔 안들지만 오랜기간 묵묵히 서포트 해 주신 아부지를 위해 용돈&해외여행 쏴 드리며 return of investment의 성공을 축하(?)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
저도 사범대 가서 교사하는게 여자직업으로 좋다는 엄마말 안듣고 그나름대로 서울의 첨단을 걷는 대학왔는데 결국 직업을 찾지못하고 이 직업,저 직업 어중이,떠중이 직업을 전전하면서 살고 있어요. 오히려 내가 그 나이 되보니 부모말이 맞을때가 더 많다는걸 느낍니다. 자녀들이 가진 새정보가 현실과 잘 안맞고 인생이 계획대로 안될때가 훨씬 많다는걸 오랜 경험으로 알기때문입니다.ㅜㅜ
난 미경님같은 사람이었는데 부모님이 꿈쩍도안했지.하고싶은진로를 허락해달라고 파워포인트만들어왓다는 얘기듣고 너도그래봐라는식으로 얘기하길래 그럼 기회를 주려나싶어서 만들어갔는데 보지도않고 내가만들어왔다고 들어달라고하는말에 비웃었음. 결국 대학도 그이후도 난 무서워서 개기지못했고 그냥저냥 살다 20대 후반백수가 되었다. 너무원망스럽다. 나만큼 진로에대해 빠르게 준비하고싶어했던 친구는 없었는데..10년이면 뭐라도 이미 이루었을것을..다짜증나고 집나가고싶다. 너무 보수적인 집이어서 집도못나가게한다. 편지한장쓰고나가면 될까
@Full-Moon0228 1294
2024년 1월 5일 5:32 오후남말 듣지 말라는거는 또 실패했을 때 나타납니다.
남말 듣고 실패하면 원망하고 억울해하는데, 본인 의지로 했다가 실패하면 원인을 찾고 재기할 방법을 찾는거 같더군요.
@머랭큐키 713
2024년 1월 5일 3:23 오후엄마말 듣고 , 잘 안되면 엄마탓 하게되요.
책 정말 방대하게 많이 읽으셔서 인생 통달하심. 정말 똑똑하심.
@ayunjeong568 430
2024년 1월 5일 9:15 오후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금이빨은이빨 376
2024년 1월 15일 10:10 오전저건 100% 맞아요 부모는 대부분 옛날의 사고에 멈춰 있습니다
@대한민국부정선거 358
2024년 1월 6일 4:00 오전나도 20대 때 서울간다고 엄마한테 나보고 투자하라고 했는데.. 크게 잔소리 없이 믿고 지지해준 엄마. 지금 생각해도 정말 고마웠던 순간...
@수-k8j6c 297
2024년 1월 5일 9:43 오후많은 자식들이 이 영상을 봐야 해요^^
그리고 부모님들도 아셔야 해요
보고,듣고,경험 할 것도 많은시대에 태어난 자식들이 부모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걸요**
@eve_tree 248
2024년 1월 6일 1:57 오전와우 대박이네요..반박할수없는 논리!!
똑똑하십니다!!
@심재희-h7j 224
2024년 1월 12일 4:10 오후저시대 딸을 대학 보내주는 엄마면
배운엄마고 신식엄마 축입니다
울언니들은 야간중고등학교 갔는데
@hughbyun 215
2024년 1월 5일 3:18 오후엄마말 안 듣고 제가 선택한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부터 일이 잘 풀리고 있어요.
예전에 순종적이었을 때는 잘 안되었을 때 1차 엄마탓, 2차 환경탓이었는데 제가 선택한 일을 하고 걸어가니 모든 선택에 죽이되나 밥이되나 제가 책임을 지며 살아가게 되더라구요.
정말 엄청난 변화였어요.
@angelahwang2416 180
2024년 1월 5일 2:34 오후맞습니다 대표님~ 저도 자식들에게 길만 안내하지 선택은 본인이 하라고 합니다~
@MKTV 118
2024년 1월 5일 1:06 오후말 잘하는 자식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더 많은 영상은 유튜브 채널 [MKTV]에서 만나보세요!
@천관신녀 102
2024년 1월 21일 6:54 오후맞아요 부모말 듣고 30년을 방황했네요
@노루궁뎅이-s4i 84
2024년 1월 8일 12:02 오후우리 집 첫째가 초등 전부터 제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 아이인데 그럼에도 학교생활은 또 잘 하더라구요. 한번씩 저도 말 잘 듣고 순종적인 둘째보다 고집세고 자기 주장이 강한 첫째가 훨씬 더 빨리 독립해서 잘 살 거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Cpybmk_184 83
2024년 1월 19일 5:05 오후저희 아부지도 저더러 의대가라고 하셨던 적이 있었는데… 선생님하고 똑같이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아쉬우시면 아빠가 직접 가시면 되고, 난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할 예정이라고…
그 후, 딸내미가 대학을 졸업해서 취직하고, 집안 살림에 보탬도 되고, 때가되면 시집가고, 남들처럼 살기를 바라셨는데… 그 기대 또한 무참히 저버리고 공부를 쭉~ 했고, 장학금 받고 미국에서 박사학위까지 취득했습니다. 끝장을 봤죠. 결과적으로 지금은 미국 대학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나쁜짓도 아니고, 하고싶은 공부가 있다면 밀어주세요 부모님들!
요즘은 맘엔 안들지만 오랜기간 묵묵히 서포트 해 주신 아부지를 위해 용돈&해외여행 쏴 드리며 return of investment의 성공을 축하(?)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
@스마트-c4m 82
2024년 1월 6일 2:05 오전진짜 독보적인 분이시네 ㅋ
@핑크플라워-o3b 74
2024년 1월 17일 10:25 오전맞는말~
저도 아들한테 하지마라하지마라 했었는데 지고집대고 결국....자기 하고싶은거 하고 자기길로 갔는데.... 첨엔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근데 결론은 아들뜻대로~~ 지갈길 가더니 또래보다 일찍 자립했어요... 22살 됐는데 작은 집한채 자기명의로 샀습니다..
대학은 안갔구요.... 첨엔 갈등이 좀 있긴했었죠...
아이들은 믿고 지지해주는만큼 커가는거 같고 내가 어른이라도 내가 또 못보는게 있구나 하고
또 깨달았습니다....
@천천히걷기-u6o 55
2024년 1월 5일 8:43 오후나도 아들이 한다는대로 하게 해야겠어요
말 잘하고 똑똑한 아들이 있어서
@오카리나08 51
2024년 1월 23일 5:06 오후저도 사범대 가서 교사하는게 여자직업으로 좋다는 엄마말 안듣고 그나름대로 서울의 첨단을 걷는 대학왔는데 결국 직업을 찾지못하고 이 직업,저 직업 어중이,떠중이 직업을 전전하면서 살고 있어요. 오히려 내가 그 나이 되보니
부모말이 맞을때가 더 많다는걸 느낍니다. 자녀들이 가진 새정보가 현실과 잘 안맞고 인생이 계획대로 안될때가 훨씬 많다는걸 오랜 경험으로 알기때문입니다.ㅜㅜ
@수-k8j6c 47
2024년 1월 5일 9:50 오후미경쌤처럼 똑똑하고 현명하신 분도 자식에게 그리 말씀하시는 군요. 저도 젊은 너희가 엄빠보다 훨씬 똑똑하다고 알아서 하라 그러거든요😊😊
@eunheejo7751 33
2024년 1월 5일 6:16 오후정말 고3때 저토록 똑똑했다고?...
못 믿겠다...ㅋㅋㅋ
@user-oo1b000 32
2024년 1월 6일 3:59 오후맞습니다, 78년생 워킹맘,사회생활쩌든 인생선배지만 저희 클때와 요즘너무 달라요, 중딩,고딩 아들들이 얼마나 받아들이는게 빠르고 똑똑한지,믿고 놔두면 자기자리 잘 찾아가는것 같애요, 제 눈에만 애기지, 나가면 얼마나 야무딱진지,,,
@rosyloeo 28
2024년 1월 11일 3:30 오후내 자식이 저래 똑부러지게 말하면 두 손 두 발 다들고 원하는대로 해줄듯 ㅋㅋ
@그사랑-f8s 24
2024년 5월 6일 8:33 오전저 시대때 대학을 보내주시는 어머니시면
어머니도 보통분은 아니심
@Coaeh 20
2024년 1월 13일 7:23 오후🤩👏🏼👏🏼👏🏼👏🏼👏🏼정말 정말 너~~무 맞는 말씀 옳으신 말씀입니다~~
세월이 흐르는게 아니라 사람이 흐른다
김미경 강사님의 명언
@초로미-f4u 18
2024년 1월 8일 10:18 오전나두 저런 말빨 가지고 싶뽀요.
@aura863-r7z1q 17
2024년 1월 19일 9:41 오후20살 된 아이에게 아직 전
내말이 맞다고 우기고 있었네요ㅜㅜ
내 정보는 너무 구시대적인것을.. 반성합니다..
아이의 결정을 믿어볼께요...
@전민영-v9s 17
2024년 5월 21일 1:27 오후자꾸 내 앞길을 가로 막고 무시하는 엄마... 근데 엄마말은 안들어요, 왜냐면 그게 아니라는걸 내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내면을 키우세요, 엄마는 나에게 생명을 주고 생명이 유지되도록 키워준 고맙고 감사한 존재이지만 거기까지입니다
@파양전문고양이의훈화 14
2024년 1월 20일 1:41 오후저렇게 산전수전 다 겪은 분도 등록금을 받았는데.. 중딩 때부터 돈번 나는 지칠만도 허구나.. 저 시대에 자식 등록금 댄 어모니도 참 훌륭하시내요.. ㄱ
러니 저런 자식이 나왔겟죠
@1dfyijvsghj8v9 12
2024년 2월 10일 8:11 오전항상 집안의 첫째들이 부모 희생타가 될때가 많아요. 부모가 첫째만큼은 스스로 결정 하는꼴도 못봐요. 부모고집이 대단하죠.그렇게 될수밖에 없고, 실패한 경우를 보고 이건 아닌데라고 느낀 둘째,세째들은 더 자신이 결정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liiqqiil4642 11
2024년 1월 10일 6:53 오전맞는 말씀
엄마와 나는 다른 인생입니다.
제가 지금 후회중 입니다.
@이게나라입니까-l4u 10
2024년 1월 20일 7:37 오전맞아요 자식을 믿어야죠 믿으려면 그만큼 믿을만하게 키워야함 쉬운건 아니죠 잘 키워야함
@훈민정음-r7w 10
2024년 1월 20일 9:07 오후투자란 투자자 마음이 아니라 대상을 보고 한다는 말 엄청 공감된다
@백미루 9
2024년 5월 19일 12:25 오후결과가 좋으면 공감되는 말인데
결과가 꽝이면 ㅋㅋㅋ
@chung_olam 9
2024년 1월 8일 8:41 오전선생님 존경합니다😊
@한지영-t7j 8
2024년 5월 12일 9:49 오전야
진짜 어릴적부터 엄청나게 똑똑햇엇네
김미경씨
어머니아버지께서 훌륭하셧겟어요
이런똑부러진딸을 키워내셧다니
놀랍습니다
@ccop2002kr 8
2024년 1월 5일 6:21 오후고등학교때 신문을 보셨어요?? 우와
@사랑-o9p5x 7
2024년 1월 20일 8:36 오후강의. 자기자랑은 하되 언니는 왜디스하나...
큰언니는 동생들생각해서 대학안가는경우도있음.
나만생각하는 좀이기적인 사람이였으면좋겠음.다시태어나면 큰딸말고 막내로태어나고싶음.
@쥬니-b4g 7
2024년 2월 9일 4:19 오전난 미경님같은 사람이었는데 부모님이 꿈쩍도안했지.하고싶은진로를 허락해달라고 파워포인트만들어왓다는 얘기듣고 너도그래봐라는식으로 얘기하길래 그럼 기회를 주려나싶어서 만들어갔는데 보지도않고 내가만들어왔다고 들어달라고하는말에 비웃었음. 결국 대학도 그이후도 난 무서워서 개기지못했고 그냥저냥 살다 20대 후반백수가 되었다. 너무원망스럽다. 나만큼 진로에대해 빠르게 준비하고싶어했던 친구는 없었는데..10년이면 뭐라도 이미 이루었을것을..다짜증나고 집나가고싶다. 너무 보수적인 집이어서 집도못나가게한다. 편지한장쓰고나가면 될까
@JH-et9eh 7
2024년 1월 5일 11:16 오후맞아요^^
@b6287510 6
2024년 5월 12일 7:00 오전들을 사람 말을 듣는거 스스로 결정 해야 하는거 스스로 자립 하는거.
@정현이-y7o 6
2024년 1월 13일 11:18 오후말안듣는 타당한 이유가 선생님은 있었단게
결정적 차이!
@Lee10-p5c 6
2024년 1월 5일 3:51 오후풀영상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ddd-lf1kt 5
2024년 2월 10일 8:59 오전연세대 갈 딸을 청주로 가라고…
@minkyseok8086 5
2024년 3월 16일 4:54 오전100% 공감합니다. 자식들이 부모보다 훨씬 똑똑하니까 세상이 점점 발전하고있는겁니다.
@hcrhcr5021 5
2024년 1월 23일 2:05 오후이 영상을 보고 생각이 바뀌는 부모가 얼마나 될까? 그게 우리 부모님이었으면..
@abcdefghi-r3i 5
2024년 1월 10일 3:42 오후아니ㅋㅋ사기꾼이잖아욧!!! ㅋㅋㅋㅋ말빨이ㅎㅎ
@ertyajdkl 4
2024년 1월 5일 2:05 오후이런사람이 우리엄마여야는데 ~~~
울엄만 60년대생인데 30년대생 같으십니다 사고가..
@sunhwalee4787 4
2024년 1월 14일 9:21 오후엄마말 듣고 부산에 있었음 가난극복 못했다.
@복덩어리-b4x 4
2024년 2월 9일 7:06 오후저희 딸이 학장님 닮았어요 어제 리플레이톤 저녁까지 행사하고 몸둥이가 너므 아파요 ㅎㅎ아픈엄마를위해 뭐먹고 싶냐고 묻더라구요~ 저는 한라봉이라고 했죠~ 그러자 아빠가 너가 사는거니? 물었는데 어린아이왈 아빠 저는 노동력은 있지만 자본은없습니다. 이러는 거예여 ~~빵터져 둘이
저녁거리 사온다고 아빠랑 나갔어요 ㅎㅎ
@네잎클로버-v4k6c 3
2024년 1월 6일 1:50 오전제가 우리애들한테 하는 말이네요 엄마말 들으면 안된다고 ㅋ 니들이 더 똑똑하다고 ㅋ
@하늘이-z4k 3
2024년 3월 7일 9:11 오후다른건몰라도 결혼할때 엄마가 바로 오케이한 지금 남편이랑 사는게 제일 엄마말 잘들은것같음 다른건 좀 안들었는데 그건 잘들어서 굉장히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ㅎㅎ
@Mhkang-j7v 3
2024년 5월 21일 12:36 오전❤❤❤❤❤ 김미경 교수님 최고입니다.😂😂😂😂😂
@이-o1u7r 2
2024년 2월 16일 1:25 오후내가 그래서 자식들한테 부모님 말씀 잘들어라,착하다,라는 말 절대 안함 단지 부모가 한말을 한번 생각을 해봐라 라고함
@yongaiquan7835 2
2024년 1월 20일 4:10 오후저도 제딸한테말듣으라고 안해요 혼자 하되 모를땐 물어보고 저는 제의견만 줘요 대신에 제가 더 많이 배워야 되요
@sypark8176 2
2024년 1월 19일 5:38 오후통찰력 👍👍👍
@새콤달콤-t1j 2
2024년 4월 9일 1:23 오후저 시대 대학을 보내주신것 자체가 감사할따름이네요~^^
@아름아름-v2n 2
2024년 5월 14일 10:27 오전맞아요. 요즘 자식들이 똑똑해요. 본인이 공부하기 싫다하면 공부로 앞날을 정하지말아야해요. 좋은 분야 많습니다. 평생직장 기술 넘 많아요.
@온유랑-d2p 1
2024년 3월 18일 11:32 오후네 , 감동때리는 말씀입니다.
똑똑하십니다.🎉🎉🎉😊💒🗼
@soohan_kim 1
2024년 2월 8일 9:03 오전정말 현명하신 분입니다. 우연의 일치 인지 저도 항상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것을 정말 더 기특하게 생각합니다. 자기 주장이 없는 아이는 곤란합니다.
@여행스케치-v6y 1
2024년 1월 21일 8:43 오전어렿을때부터 말도 잘 하시고 똘똘 하셨네요
울 아이들도 신문이랑 책도 많이 읽게 해야 겠어요
@비워니 1
2024년 5월 6일 9:52 오후내 인생은
내가 결정한다
@바오밥-c2p 1
2024년 5월 5일 1:07 오후맞아요ㅎㅎ 애들이 훨씬 똑똑합니다~뒤에서 잘못간길로 갈때 잡아주면 될거같아요
부모님들은
@Sh-nx4mt 1
2025년 5월 16일 1:50 오후현명한 선택이에요!!
@메이비베이비-q4c 1
2024년 2월 8일 11:19 오전와 어릴때 저렇게 똑부러졌다니..멋져요 정말!
@정가을-g3y 1
2024년 5월 7일 4:26 오후잘했어요.잘 선택하고 잘 살아내고 있어요
@소망-o5t 1
2024년 5월 5일 6:34 오전남의 말 듣든 안듣든 자신의 인생을 선택하고 책임질수 있어야 합니다. 진로 결혼 자기의사대로 선택하면 망해두 남의 탓 못합니다.
@missgtxnails 1
2024년 6월 12일 2:53 오전완전 100% 맞는 말!!!!!
@토토맘-t5g 1
2026년 5월 17일 6:53 오전짝짝짝🎉 선생님 멋지세요 😊
감정표현 잘 못하는 1인예요 !
너무너무 말씀을 잘하십니다 🎉
@daminworld
2024년 4월 1일 7:34 오후미경언니 강의를 들으면 처음엔 설레고 중간엔 웃겨서 웃다가 어느순간에는 울고있게 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허미숙-r6l
2024년 4월 11일 10:33 오후맞아요 맞는것 같네요🎉😊
@nacldoll79
2024년 2월 6일 10:13 오전훌륭항 분~!!!!
@glxbsg4297
2024년 3월 24일 8:16 오전자신의 삶에 확신이 있는 사람이었네요.
대단합니다👍
생각이 열려 있어야 가능한 일이네요.
@홍지-x3s
2024년 3월 21일 10:31 오전참 명인이십니다 한말씀 한말씀 공감이갑니다
@사막에서보는별
2024년 4월 30일 4:00 오후설득력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