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여를 각 방으로 살다가 결국 이혼했던 사람입니다. 신혼 때부터 가벼운 스킨쉽조차 싫어하던 아내와의 문제 해결을 위해 얘기하려 해도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던 아내가 결국 제가 대화 시도를 포기하고 이혼을 결정하자 놀라더군요. 그동안 남편인 제가 그렇게 까지 힘들어 했는지 몰랐다고...자기는 그동안 너무 행복하게 잘 살았기에 남편인 저도 그런 줄 알았다며 결혼 20년이 넘은 이제 와서 왜 새삼스럽게 그러냐는 아내를 보니 제가 뭘 위해 그토록 참고 살았던가....라는 서글픈 생각이 들더군요. 이혼하고 10여 년이 지난 요즘 보니 퐁퐁이니 뭐니 하는 유행어가 딱 제 얘기였습니다. 부부끼리 대화를 해 보고 이성적인 대화로도 해결이 안되면 굳이 한쪽이 일방적으로 참고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이 좋은 세상, 한 번 사는 인생에서 모두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시고 배우자가 자신을 함부로 홀대하는 것을 참고 사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걸 깨달은 지금은 인생에서 돈이나 조건보다 사람이 더 소중하다는 다른 반려자를 만나서 너무 행복한 여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육체적인 문제가 아니고 심리적인 문제 입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며 미워하고 살면 우울 해지고 더 나아가 분노가 생깁니다 마음이 행복해야 진짜 행복한것입니다 한번밖에 없는인생 불행하게 사는건 억울 합니다 저는 20년 각방 쓰다가 이혼 하니까 너무 행복 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거 걱정 할거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 잘 되 있습니다
저희집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남편을 미워도 해보고 의심도해보고 하다 내린결론이 무성애자였던거 같습니다 스님말씀처럼 전 그냥 남편과 인연은 여기까자구나 맘먹고 살자하면서 살았는데 욕구가 생길때와 한집안에 있으면서 남편도 아닌 남도아닌 관계로 사는게 정말 정신병걸릴꺼 같을때도 있었지만 아이를 보면서 일을 하면서 15년이 흐른지금 슬프지만 욕구도 사라지고 하니 살아지더라고요 나하나 참으니 아이는 그냥저냥 상처덜받고 잘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다 키워놓코 제 마지막 사랑을 찾아보리라 생각은 항상하고있네요ㅋㅋ
질문자분과 저는 너무도 같은 스토리입니다. 지금 전 육십이 다 되엇고 질문자분과 같은고민을 30대 내내 햇습니다. 가장 힘든건 자존감이 무너지는거엿어요. 자살의 충동에 너무 괴로웟고 나날이 너무 지옥이엇죠. 결국 40에 이혼을 겪게 되고 솥뚜껑 운전만 하던 저는 제일을 찾아야만 햇어요..,
여러 구비구비 지나 60이 되니 지금 스님 말씀이 딱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땅속으로 꺼지는 자존감을 지켜내기엔 현실이 냉혹할겁니다. 질문자분!! 힘내세요.. 그리고 하나만 생각하세요… 내가 잘 지내야 한다입니다.. 이혼이 .. 같이 살아내는게.. 어떤게 중요한건 없더라구요.. 그냥 죽지 않을수 있는 쪽으로 가시다 보면 어느때 좋은 날도 옵니다. 그 남편 원망스럽지만 불쌍한 남자엿고 그와 인연이 끝난건 행운도 불행도 아니엇어요.. 그런 남자를 만난게 제 운명인거고요.. 분명히 좋아햇던 부분이 있엇으니 그게 다 인거죠… 그럼된거죠…
전 이혼하고 지금까지 혼자 아주 잘살아내고 잇어요… 힘들기도 하죠.. 근데 남편이 있을땐 더 힘들었고 이혼을 안햇다해도 똑같이 힘들었을겁니다.. 왜냐면 내인생은 나때문인거지 남편때문도 그 누구때문도 아니니까요…
질문자님 사연을 듣다보니 제가 30대 내내 자존감이 무너져 못이겨내고 자살충동에 허우적거리던 불쌍햇던 제 모습이 그대로라 긴 댓글 남기고 갑니다.
제 얘긴 줄 알았어요..저도 결혼 후 10년 이상 남편과 섹스리스 부부였기에 질문자분 마음 너무 이해가 됩니다. 남편이 바빠서 아이 2명 독박 육아했구요..결혼 전에는 남편이 너무 다가오고 사랑해줘서 더 의아하고 힘들었어요.. 이제 중년이 되고 아이들 다 크고 힘든 시기 지나 생각해보니, 남편도 업무 때문에 여유도 없고 힘들고 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남편도 주기적으로 우울증 오고 했었거든요.. 질문자분 스님 말씀처럼 남편과 친구 대하듯이 대화해보면 분명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거에요..불교대학 다니며 수행하시는 것 보면 저보다 훨씬 지혜로우시네요..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오길 바랍니다~
60대 중반입니다. 스님의 지혜로움에 감탄합니다. 질문자님 저도 이혼위기 수없이 넘기며 살아왔는데 지금은 아이들 결혼 잘 시키고 안정되게 살고 있어요~ 심리치료도 받고 직업도 갖고 배우고 싶은것도 배우고 하다보니 세월이 지나 가더라구요~ 남편과 거리 두기 하면서 본인한테 집중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질문자님 고생이 많습니다 저와 비슷한 삶을 사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남편이 더 승진하고 높은 자리로 올라가면 더 힘들겁니다 미리 각오 하십시오 저희는 아이가 남편이 생각하는것보다 잘 자라줘서 어디서라도 자랑질 가능해지니 살짝 꺾이더라구요 저도 가정부인지 유모인지 모르게 살았어요 각방도 계속 사용중이구요 스님 법문듣고 걍 남처럼 살아야지 해도 참참 안되더라구요 순간순간 욱욱 올라오는 것이... 아이가 대학가고 저에게 여유가 생기니 나는 나 너는 너로 좀 편해졌어요 아이가 성인이될때까지 모든 결정을 아이와 둘이 했거든요 질문자님 힘든 과정 많이 남았습니다 이혼을 해도 아이랑 둘이서 결정해야하고 함께 살아도 아이랑만 결정해야 할겁니다 한 아이 인생을 오롯이 혼자 결정하고 책임진다는것이 참 버겁고 힘들겁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린 엄마니까 꿋꿋하게 잘 이겨 내시길 응원합니다
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남편이라 생각하니 서운하고 화가 났어요. 한 며칠 생각 끝에 아하! 룸 메이트라 생각하자, 그렇게 단지 마음 하나 바뀠을 뿐인데....
그때부터 그렇게 생각하니 그보다 좋은 파트너가 없더라구요. 곁에 있는 그 남자 이상 내 아이를 챙겨줄 사람이 없는 거잖아요. 나 혼자 아이 키우며 경제적 부담도 다 떠안을 필요도 없고, 무늬로라도 급할 땐 도움되니 손해볼 게 없는 거죠.
아이 클 때까지 그 정도 덕보며 내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남편에게 가정부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은, 그가 그런 것이 아닌, 내 기분이 그러는 것이니, 나와 아이 먹는 것에 그가 숟가락 얹는 것이거나, 아이 양육비에 내가 성의를 표하는 것이라고 바꿔 생각하시면, 그것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이지요. 나도 소중하잖아요.
맞벌이하는데 육아도 혼자하고 살림도 혼자하고 경제적으로도 단절되어 있다고 하면 지가 벌어 지 혼자 지갑에만 넣는다는건데 본인은 누가 밥주고 설거지해주고 자식키워주고 돈은 안줘도 되고 빨래도 해주고 집도 청소 정리해주니 너무 편하겠지 이대로가 좋다며 대화안한다는게 그래서인데 이게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지 사람을 이렇게 이용하고 괴롭힐수가 있을까 사람이 너무 사악하다
15년 이혼하고 혼자 애 키우며 살아본 사람으로서 정말 지혜롭고 현명하신 조언입니다 내 마음만 다스리면 될것을 철없었던 시절 괴롭게 보낸 덕에 현재는 재결합해서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스님 말씀에 의지해서 정토회에 가입, 수행자로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무엇 때문에 입을 닫았나 ? 아이도 어린데 아이가 어떻게 자라든 상관 없나 ? 남자는 왜 아파 하는가? 아프면 아픈 마음을 말로 표현해야 하는게 옳지않나 아내가 몇년을 매일 울고있는것이 보이지 않는가 ???? 부모됨이 모자라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하는 정신이 어린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중에 특히 남자가 더 많다 어리다 어려 .... 이 잘못된 결혼 아내는 어디서 보상받나 . .. 🙏
아이 클 때까지 참고 살고 나면 이미 늙은 여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혼을 한다고 해서 좋은 남자를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 삶이 더 고달퍼 질 수 있겠지요. 결혼했으면 자기 편한 것만 찾지말고 상대방의 인생이 자신 때문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인지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세월을 슬프고 허무하게 보내지 않게 해야합니다. 저 역시 맞벌이로 40,50대에 각방 쓰며 살고나니 60이 되었습니다. 이혼을 할 엄두도 못내고 현실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나니 지난 세월에 아쉬움과 남편에 대한 불만이 남아 있습니다.
근데 예전에 나도 그랬어요. 돌이켜보니 남편이 내가 원하는 걸 안해줘서 원망하는 마음에 사로잡혀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도 가장 행복한 건 아이의 아빠와 잘 지내는 것이예요. 아이 아빠가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말 한마디 눈빛 하나 행동하나 내 욕심 내려놓고 대하면 남편도 아내를 편하게 느끼기 시작해요.
수준이 높은 직장일수록 일이 엄청 나죠. 본인은 사람이란 생각을 할수가 없을말큼 힘들거 같아요. 일하는 기계라는 느낌이 들거같아요. 직장 허울은 좋은걸로 받아 들이느냐 아니면 개인적인 사랑을 추구 하면 좋은 직장 남편은 가질수가 없는걸로...우리도 딸이 크고 번듯한 직장을 다녔 는데 일하는 기계 라서 불행 하다 하더라구요.그래서 직장을 좀 줄여서 이직을 해서 결혼도 하고 무난 하게 살고 있습니다.번듯한 직장 에서는 결혼도 생각을 못했 다고 하더라구요.짝지 찾은게 아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꼭 부부가 같은방을 써야하는 법칙은 없다! 적당히 결혼 생활했음 합의하에 각방쓰는걸 추천! 다들 틀에박힌 생각에서 벗어나서길.. 살다가 여름이나 겨울 잠자는 온도차도 안맞고, 자다가 한쪽이 뒤척이면 예민한 한쪽은 숙면하기 힘들죠 가끔 한쪽이 술먹고 들어와 같이 자는 동안 코골이에 술냄새에 자는 동안 미칠때도있고 남은 인생 한쪽을 위해 괜히 마음에 없는 착한척 하지말고 서로 각방쓰며 꿀잠자자!
결혼하고 행정고시 봤다는 사실에 깜짝놀랐어요. 남편키우고 자식키우고, 당신이 없으면 우리가 없는 세상 인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시기가 필요한것같습니다. 그때까지 현명하게 준비하세요. 어머니의 희생이 당연한듯 했던 세상이 아닌데 그동안 어머니들은 무슨마음으로 가족을 돌보셨을까요?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힘내요 우리!
저는 남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자만 알겠지만 사연만 보면 남편은 자기애가 매우 강한 편입니다. 공감능력이 없고 자기 중심적성향이 매우 강합니다. 자기애성 성격장애자의 대상관계는 성인간의 독립된 인격이 아니라 대상은 이용대상일 뿐입니다. 합의 잘해서 생활비나 부동산등의 지분을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심리적 결핍 요인은 세월이 지난다하여 절대 좋아지지 않습니다.
스님도 어떤 촉이 있어서 성에 포커스를 두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질문자가 주신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다툼이 많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 때문에 싸우는지,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남편과 결혼한 이유가 뭔지, 5년 동안 난임으로 고생하신 것 같은데 남편은 원하지 않는데 계속 가지려 했는지 등등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편의 얘기를 들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남편의 태도에서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스님 말씀처럼...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전제하애 , 그렇게 행동하는 남편을 남편의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한번 더 탐구해보셨으면 합니다. 남편에 대한 미운마음은 접고..궁금한 마음으로요... 남편의 행동이 변하려면...미워해서는 안바뀌니까요..(미우면 내 말과 표정속에 분노가 표출되고.그것을 상대가 알아차리니 악순환) 또, 자신의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느낌은 왜 드는지도 스스로에게서 답을 찾아 보셔요~.
결혼을 28살에하고 한달만에 각방썼고 함께 잔적은 37살이후로 단한번도 없으며 30여년이 넘는세월을 한지붕두가족으로 살고 있어요 맞벌이지만 집안일은 단한가지도 할줄모르고 그저 먹고 싸고 자는것밖에는 할줄아는게 없는 남편이라 언제 키워서 독립시킬지 궁리중입니다 묵언수행한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화가 목구멍까지 차오른거보면 수행이 한참 모자란듯 싶습니다 남편을 독립시키기전에 제가 독립해야겠어요
난 18년동안 각방 쓴다 아들을 중심으로 안싸우고 쿨하게 산다 왜냐 돈벌어 주니까 난 밥해주고 집안청소 잘해준다 서로 필요한 사람이니까 이혼할 필요가 없다 각자 알아서 사니까 오히려 편하다 돈벌어주면 이혼하지 마세요 혼자 되면 매달 돈주는 남자 없어요 애아빠는 무성애자 같아요 나도 적응이 되어서 옆에 올까 겁나요 알뜰하게 해서 돈모으세요 걷는 운동 꾸준히 해서 건강관리하고요 늙어서 돈없으면 꽝입니다 자식 잘키우고 청소 잘하며 살면 좋은날 옵니다
0:00: ⚖️ 여성으로서 결혼 생활과 자아 실현에 대한 고민 6:03: 💑 여성이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 11:35: 🏳️🌈 사회적 다양성과 성전환 문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 구글에 Tammy AI 검색해서 영상 요약해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 공유합니다. 시간 없는 분들 빠르게 보고 가세요!
질문자분께서는 남편분이 집안일을 돕지 못해도 남편분이 애정, 사랑, 관심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행복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남편분은 그런 노력조차 안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아빠란 존재 때문에 나머지를 포기하고 가족이란 굴레에서 산다면 그것만큼 불행한게 어딨을까요. 매일같이 한 공간에서 차가운 공기를 느끼면서 애 아빠란 이유떄문에 참고 산다??/! 깨끗하게 이혼하세요. 관계는 노력입니다. 자식도 부모도, 부부도.... 노력하고도 안된다면 새 삶을 사세요. 아직 너무 젊은 나이인데 ... 자신을 위한 행복한 삶, 선택하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사이 나쁜 부모,,,편안한 한부모가 낫습니다.
무성애나 동성애자가 아니라도 아내에 대한 큰 실망이나 싫어하는 마음이 생겨서 부부관계를 원하지 않는 남자도 많음. 청소, 요리, 재산관리 등 가정문제, 시댁문제, 과거 성관계 지속거부 등으로 인해 여자에 대한 실망과 싫어함이 커서 이혼하고 싶지만, 애기때문에 참고 사는 남자들도 정말 많음.
@김희수-s9h 1172
2024년 1월 4일 6:55 오전한공간에서 무심하게산다는건 지옥보다 더한 도닦는 마음 없이는 견디지 못할것같아요.
@jmseo3368 735
2024년 1월 8일 8:17 오전20년 여를 각 방으로 살다가 결국 이혼했던 사람입니다. 신혼 때부터 가벼운 스킨쉽조차 싫어하던 아내와의 문제 해결을 위해 얘기하려 해도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던 아내가 결국 제가 대화 시도를 포기하고 이혼을 결정하자 놀라더군요. 그동안 남편인 제가 그렇게 까지 힘들어 했는지 몰랐다고...자기는 그동안 너무 행복하게 잘 살았기에 남편인 저도 그런 줄 알았다며 결혼 20년이 넘은 이제 와서 왜 새삼스럽게 그러냐는 아내를 보니 제가 뭘 위해 그토록 참고 살았던가....라는 서글픈 생각이 들더군요. 이혼하고 10여 년이 지난 요즘 보니 퐁퐁이니 뭐니 하는 유행어가 딱 제 얘기였습니다. 부부끼리 대화를 해 보고 이성적인 대화로도 해결이 안되면 굳이 한쪽이 일방적으로 참고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이 좋은 세상, 한 번 사는 인생에서 모두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시고 배우자가 자신을 함부로 홀대하는 것을 참고 사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걸 깨달은 지금은 인생에서 돈이나 조건보다 사람이 더 소중하다는 다른 반려자를 만나서 너무 행복한 여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윤이 653
2024년 1월 4일 7:20 오전이 문제는 육체적인 문제가 아니고 심리적인 문제 입니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며 미워하고 살면 우울 해지고 더 나아가 분노가 생깁니다
마음이 행복해야 진짜 행복한것입니다
한번밖에 없는인생 불행하게 사는건 억울 합니다
저는 20년 각방 쓰다가 이혼 하니까 너무 행복 했습니다
아이들 키우는거 걱정 할거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 잘 되 있습니다
@mijin.0104 478
2024년 1월 4일 6:19 오전진심을 다해 한마디 한마디 해 주시는게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없을 우리의 스님 스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셔서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마카롱-x6p 465
2024년 1월 4일 9:58 오전저희집도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남편을 미워도 해보고 의심도해보고 하다 내린결론이 무성애자였던거 같습니다 스님말씀처럼 전 그냥 남편과 인연은 여기까자구나 맘먹고 살자하면서 살았는데 욕구가 생길때와 한집안에 있으면서 남편도 아닌 남도아닌 관계로 사는게 정말 정신병걸릴꺼 같을때도 있었지만 아이를 보면서 일을 하면서 15년이 흐른지금 슬프지만 욕구도 사라지고 하니 살아지더라고요 나하나 참으니 아이는 그냥저냥 상처덜받고 잘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다 키워놓코 제 마지막 사랑을 찾아보리라 생각은 항상하고있네요ㅋㅋ
@jungs7022 342
2024년 3월 26일 11:51 오후근데 진짜 한집에서 무심하게 살기란 정말 힘듭니다...
@ebsong4435 291
2024년 1월 4일 8:57 오전스님이 항상 말씀하시는건 나의 행복이죠 이혼하든 동거하든 내가 마음 편한 길, 괴로움을 덜을 수 있는 길을 택하라는 게 언제나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항상 이기적으로 사세요
@마당넓은집30 282
2024년 1월 4일 12:33 오후질문자분 아마도 육체적인것보다 정서적인 교류가 안되는 배우자라는게 정말 힘드실거같아요
지지고볶더라도 나 사랑해주는 배우자랑 재밌게 대화하며 살수있는게 가장 행복인데..
@sanglee7347 272
2024년 1월 6일 5:34 오전30년을 각방쓰고 살아온72세 입니다.
몇번 이혼을 생각했지만 스님 말씀처럼 계산을 해보니. 같이 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고살아왔는데.
그고통은 힘들었지만 지금은 잘참고 지내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부부가 함께 서로 귀하게 생각하고 지냅니다.
그러나 고통은 많았지요
@siuoo-kv1uv 200
2025년 9월 20일 9:15 오후질문자분과 저는 너무도 같은 스토리입니다.
지금 전 육십이 다 되엇고 질문자분과 같은고민을 30대 내내 햇습니다.
가장 힘든건 자존감이 무너지는거엿어요. 자살의 충동에 너무 괴로웟고 나날이 너무 지옥이엇죠.
결국 40에 이혼을 겪게 되고 솥뚜껑 운전만 하던 저는 제일을 찾아야만 햇어요..,
여러 구비구비 지나 60이 되니 지금 스님 말씀이 딱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땅속으로 꺼지는 자존감을 지켜내기엔 현실이 냉혹할겁니다.
질문자분!! 힘내세요..
그리고 하나만 생각하세요… 내가 잘 지내야 한다입니다..
이혼이 .. 같이 살아내는게.. 어떤게 중요한건 없더라구요.. 그냥 죽지 않을수 있는 쪽으로 가시다 보면 어느때 좋은 날도 옵니다.
그 남편 원망스럽지만 불쌍한 남자엿고 그와 인연이 끝난건 행운도 불행도 아니엇어요..
그런 남자를 만난게 제 운명인거고요.. 분명히 좋아햇던 부분이 있엇으니 그게 다 인거죠… 그럼된거죠…
전 이혼하고 지금까지 혼자 아주 잘살아내고 잇어요…
힘들기도 하죠.. 근데 남편이 있을땐 더 힘들었고 이혼을 안햇다해도 똑같이 힘들었을겁니다.. 왜냐면 내인생은 나때문인거지 남편때문도 그 누구때문도 아니니까요…
질문자님 사연을 듣다보니 제가 30대 내내 자존감이 무너져 못이겨내고 자살충동에 허우적거리던 불쌍햇던 제 모습이 그대로라 긴 댓글 남기고 갑니다.
@태양-z9k 196
2024년 1월 6일 11:23 오후스님.. 같은 시대에 살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앵구리구리 194
2025년 1월 1일 10:32 오전남편분 생활이 완전 꿀이네요. 육아도 안해. 생활비도 안줘~ 집안일도 안해~~ 근데, 우렁각시 있는 듯 모든게 다 누군가 해주고 있고~~
@그럼-c3e 191
2024년 1월 6일 9:16 오전제 얘긴 줄 알았어요..저도 결혼 후 10년 이상 남편과 섹스리스 부부였기에 질문자분 마음 너무 이해가 됩니다. 남편이 바빠서 아이 2명 독박 육아했구요..결혼 전에는 남편이 너무 다가오고 사랑해줘서 더 의아하고 힘들었어요..
이제 중년이 되고 아이들 다 크고 힘든 시기 지나 생각해보니, 남편도 업무 때문에 여유도 없고 힘들고 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남편도 주기적으로 우울증 오고 했었거든요..
질문자분 스님 말씀처럼 남편과 친구 대하듯이 대화해보면 분명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거에요..불교대학 다니며 수행하시는 것 보면 저보다 훨씬 지혜로우시네요..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오길 바랍니다~
@나야나-p7o-v8z 185
2024년 1월 5일 5:06 오전60대 중반입니다.
스님의 지혜로움에 감탄합니다.
질문자님 저도 이혼위기 수없이 넘기며 살아왔는데 지금은 아이들 결혼 잘 시키고 안정되게 살고 있어요~
심리치료도 받고 직업도 갖고 배우고 싶은것도 배우고 하다보니 세월이 지나 가더라구요~
남편과 거리 두기 하면서 본인한테 집중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엘라이나-d4l 185
2024년 1월 4일 9:49 오전스님은 진짜 천재임
@행복나눔-x9p 184
2024년 1월 4일 8:06 오후질문자님
고생이 많습니다
저와 비슷한 삶을 사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남편이 더 승진하고 높은 자리로 올라가면 더 힘들겁니다
미리 각오 하십시오
저희는 아이가 남편이 생각하는것보다 잘 자라줘서 어디서라도 자랑질 가능해지니 살짝 꺾이더라구요
저도 가정부인지 유모인지 모르게 살았어요
각방도 계속 사용중이구요
스님 법문듣고 걍 남처럼 살아야지 해도 참참 안되더라구요
순간순간 욱욱 올라오는 것이...
아이가 대학가고 저에게 여유가 생기니 나는 나 너는 너로 좀 편해졌어요
아이가 성인이될때까지 모든 결정을 아이와 둘이 했거든요
질문자님
힘든 과정 많이 남았습니다
이혼을 해도 아이랑 둘이서 결정해야하고 함께 살아도 아이랑만 결정해야 할겁니다
한 아이 인생을 오롯이 혼자 결정하고 책임진다는것이 참 버겁고 힘들겁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린 엄마니까 꿋꿋하게 잘 이겨 내시길 응원합니다
@user-mw4cr 166
2024년 1월 8일 10:20 오전너무 많이 배려 하지마세요.
배려가 그사람을 그렇게 만들수 있어요
@기치죠지의치킨난반 159
2024년 1월 4일 6:43 오전연애때에도 왠지 자기 자신만 알고 독립적인 성향이었을것 같은 느낌.... 따뜻하고 선하고 항상 삶을 공유하려는 사람을 만나야함
@덕비서당 158
2024년 1월 4일 10:22 오전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남편이라 생각하니 서운하고 화가 났어요. 한 며칠 생각 끝에 아하! 룸 메이트라 생각하자, 그렇게 단지 마음 하나 바뀠을 뿐인데....
그때부터 그렇게 생각하니 그보다 좋은 파트너가 없더라구요. 곁에 있는 그 남자 이상 내 아이를 챙겨줄 사람이 없는 거잖아요. 나 혼자 아이 키우며 경제적 부담도 다 떠안을 필요도 없고, 무늬로라도 급할 땐 도움되니 손해볼 게 없는 거죠.
아이 클 때까지 그 정도 덕보며 내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남편에게 가정부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은, 그가 그런 것이 아닌, 내 기분이 그러는 것이니, 나와 아이 먹는 것에 그가 숟가락 얹는 것이거나, 아이 양육비에 내가 성의를 표하는 것이라고 바꿔 생각하시면, 그것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이지요.
나도 소중하잖아요.
@7보라돌이 157
2024년 1월 5일 1:35 오후맞벌이하는데 육아도 혼자하고 살림도 혼자하고 경제적으로도 단절되어 있다고 하면 지가 벌어 지 혼자 지갑에만 넣는다는건데 본인은 누가 밥주고 설거지해주고 자식키워주고 돈은 안줘도 되고 빨래도 해주고 집도 청소 정리해주니 너무 편하겠지 이대로가 좋다며 대화안한다는게 그래서인데 이게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지
사람을 이렇게 이용하고 괴롭힐수가 있을까
사람이 너무 사악하다
@hawah114 152
2024년 1월 25일 9:57 오전15년 이혼하고 혼자 애 키우며 살아본 사람으로서 정말 지혜롭고 현명하신 조언입니다 내 마음만 다스리면 될것을 철없었던 시절 괴롭게 보낸 덕에 현재는 재결합해서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스님 말씀에 의지해서 정토회에 가입, 수행자로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snowsea-xw6rm 146
2024년 8월 3일 6:16 오전진짜 스님천재예요. 저말씀이 정말 맞아요
@sky-ib5lw 144
2024년 4월 19일 6:57 오전각방 쓰는게 너무 편하고 좋은 사람도 많을겁니다.
@사랑-q6r 132
2024년 1월 4일 6:38 오전무엇 때문에 입을 닫았나 ?
아이도 어린데 아이가 어떻게 자라든 상관 없나 ?
남자는 왜 아파 하는가?
아프면 아픈 마음을 말로 표현해야 하는게 옳지않나
아내가 몇년을 매일 울고있는것이 보이지 않는가 ????
부모됨이 모자라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하는 정신이 어린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중에 특히 남자가 더 많다
어리다 어려 ....
이 잘못된 결혼 아내는 어디서 보상받나 . .. 🙏
@이승민-m7q 120
2024년 1월 4일 7:00 오전질문자님 힘내세요.
양육비 받으며 아이 키우는 게 현재보다 나을지 결정하는 게 쉽지는 않겠지요.
@홍광덕-i2r 106
2024년 1월 4일 4:07 오후정말 지혜롭습니다.
저는 그냥 잘지내고 있습니다.
꼭 부부가 육체관계로만 사랑의 표현은 아닌듯합니다.
각방도 쓰지만 서로 편합니다
@이든44-z4c 101
2024년 3월 30일 3:47 오전세상에 미운사람하고 사는게 지옥과 같습니다 결정하시길 바래요
@etf란 95
2024년 1월 6일 5:40 오후갱년기와서 각방.
서로 만족합니다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제테크 공부도 하고...
아침이면 거실에서 만나요.
모닝커피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닺 생각하기나름입니다
@wjdsk5326 91
2024년 1월 4일 11:17 오전얼마나.답답하고 짜증이날까
이혼할거 아니면
마음을.비우고 사는 노력을.해야겠지요
힘내세요
@베킨하우스 89
2024년 1월 7일 12:43 오후각방쓰는 사람치고 사이좋은부부못봣음.싸워도 같이자면 풀리고 이야기가되는데 각방쓰면 서로의 익숙함에 결국엔 이혼하더라.아님 바람나던지 인정하고싶지않지만 이건팩트
@meejungkim8823 85
2024년 1월 6일 8:24 오후정말 진정한 조언이다
@삼이네회장 84
2024년 1월 4일 5:44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free2697 84
2024년 1월 4일 9:25 오후스님 정말 천재입니다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현명할수가
@김산사-x3k 83
2024년 1월 4일 5:24 오전법륜스님 깨달음을 주셔서
소인의 인생의 등불이 되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sunmeekim2769 82
2024년 3월 1일 8:18 오전역시! 스님👏👏👏👏👏👍현답이십니다.
@라임오렌지-n3v 73
2025년 4월 25일 11:15 오전바람 난거 아닌지 의심해봐야됨... 진짜 야근일까.? 애도 태어났는데 개선의 의지가 없다...???
@삼이네회장 72
2024년 1월 4일 5:44 오전법륜스님 항시건강하십시요 좋은말씀 인생살이 살아가는대있어서 유익하신말씀 세심하신말씀 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tubeYou-ir8nu 72
2025년 12월 2일 7:39 오후같이 살면서 남남처럼 산다는거 얼마나 고통일까요
차라리 혼자사는게
외로워도 정신적 고통은 없을거라 봅니다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야됩니다
@yongnanhong3161 70
2024년 1월 4일 10:52 오후아이 클 때까지 참고 살고 나면 이미 늙은 여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혼을 한다고 해서 좋은 남자를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 삶이 더 고달퍼 질 수 있겠지요. 결혼했으면 자기 편한 것만 찾지말고 상대방의 인생이 자신 때문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인지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세월을 슬프고 허무하게 보내지 않게 해야합니다. 저 역시 맞벌이로 40,50대에 각방 쓰며 살고나니 60이 되었습니다. 이혼을 할 엄두도 못내고 현실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나니 지난 세월에 아쉬움과 남편에 대한 불만이 남아 있습니다.
@꽃방-u7y 69
2024년 1월 29일 10:37 오전남편한데 마음적으로 독립하면 자존감이 올라가요 엄마잖아요
자신감을 가지고 활기차게 생활해보세요
각방생활 오래되었는데 지금은 너무 편해요
가끔은 외로 울때도 있지만 좋은 날이 더 많아요
@루이와늘봄 69
2024년 1월 4일 11:21 오전근데 예전에 나도 그랬어요. 돌이켜보니 남편이 내가 원하는 걸 안해줘서 원망하는 마음에 사로잡혀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도 가장 행복한 건 아이의 아빠와 잘 지내는 것이예요. 아이 아빠가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말 한마디 눈빛 하나 행동하나 내 욕심 내려놓고 대하면 남편도 아내를 편하게 느끼기 시작해요.
@정지-k3x 67
2024년 1월 4일 2:04 오후불교대학 수행하지마시고 이혼하세요....애가 그 분위기 다 느끼고 똑같은 인간으로 큽니다.
@dph8982 66
2025년 2월 6일 10:05 오후와... 스님. 문제의 핵심을 어떻게 이렇게 잘 파악하시는지... 정말 결혼생활 30년 해본 분 같습니다요.. 듣다가 놀래서 댓글 답니다
@사랑평화-f1n 60
2024년 1월 4일 9:34 오전'가치관의 문제' 라 짚어 주시는 그 지혜가 놀랍습니다🎉
내가 내 인생을 결정한다❤ ......
감사합니다😊
@정윤식-k1p 56
2024년 1월 4일 5:36 오전나자신을존중하며살아가야됩니다그러면마음이가라않을겁니다
@Oats-ub1vy 47
2024년 1월 5일 5:16 오후질문자님, 말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세 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myday6-jjin 47
2024년 3월 30일 8:40 오후바람피우고 있다에 제 소중한 좋아요 걸겠습니다! 뒤를 캐보시기 바랍니다.
@근제박 47
2025년 4월 6일 8:48 오전부부관계는 꼭 ㅅㅅ만을 의미하지 안습니다. 대화를 통한 교감 감정교류 스킨십 등등.. 이런게 없다면 부부는 성립하지 안습니다!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괴로운데 왜 참고삽니까? 남눈치보지 말고 무조건 이혼하세요 😊🎉❤
@브레인빛 47
2024년 1월 4일 10:35 오전수준이 높은 직장일수록 일이 엄청 나죠. 본인은 사람이란 생각을 할수가 없을말큼 힘들거 같아요.
일하는 기계라는 느낌이 들거같아요. 직장 허울은 좋은걸로 받아 들이느냐 아니면 개인적인 사랑을 추구 하면 좋은 직장 남편은 가질수가 없는걸로...우리도 딸이 크고 번듯한 직장을 다녔 는데 일하는 기계 라서 불행 하다 하더라구요.그래서 직장을 좀 줄여서 이직을 해서 결혼도 하고 무난 하게 살고 있습니다.번듯한 직장 에서는 결혼도 생각을 못했 다고 하더라구요.짝지 찾은게 아주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삐-d1f 46
2024년 11월 28일 9:51 오후이혼한 순간부터 비참하게 사는분들 수두룩합니다.영리하게 사세요.혼자자유롭고.하고싶은거하시고,얼마나좋아요.긍정적으로 사세요.
@선아조-z8b 46
2024년 8월 21일 4:03 오후꼭 부부가 같은방을 써야하는 법칙은 없다!
적당히 결혼 생활했음 합의하에 각방쓰는걸 추천!
다들 틀에박힌 생각에서 벗어나서길..
살다가 여름이나 겨울 잠자는 온도차도 안맞고, 자다가 한쪽이 뒤척이면 예민한 한쪽은 숙면하기 힘들죠
가끔 한쪽이 술먹고 들어와 같이 자는 동안 코골이에 술냄새에 자는 동안 미칠때도있고
남은 인생 한쪽을 위해 괜히 마음에 없는 착한척 하지말고 서로 각방쓰며 꿀잠자자!
@붉은노을-p6b 43
2024년 1월 23일 6:09 오후남편의사생활을 확인해보시고 이상없으면 관계개선을위해 자존심내려놓고 노력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이혼을하시는게 맞지않을까요. 나이가들수록 마음이 허해지고 힘듭니다.
무슨결정을 하시든 꼭 최선의노력을해보고 결정하세요.
@myungholee8536 42
2025년 4월 30일 2:09 오후제가 볼 땐 남편이 무성애자가 아니고 딴 살림하는 것 같습니다.
@이소연-x7m 41
2024년 4월 9일 10:08 오후스님.건강하세요❤
@宇佐義 40
2024년 1월 4일 6:35 오전감사합니다.건강 하세요.
@실버라이프-g4z 40
2024년 1월 12일 9:53 오전대화없이. 관계없이 사는건 지옥입니다. 건강을 위해 결정하세요. 빠른 이혼만이 정신적 육체적행복을 위한답입니다.
경험입니다
@이영화-t6l 39
2024년 2월 6일 5:50 오전후회 하는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김미욱-y4w 38
2024년 1월 4일 9:15 오전새로운 새해 안녕하세요 😊법륜스님 늘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 함께 행복해요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법륜스님 말씀 최고 👍 최고 👍 입니다
@김정자-n2y1k 37
2024년 1월 6일 4:02 오후이유를 서로 말해주고 믿음을주면 문제 없을건데 이유를 말 안하고 무조건 각방쓰고하면 서로가 힘들어요 쌕쓰도 큰거지만 충분히 믿음만 서로 주고 대화할수있으면 별문제 없을뜻
@타파이슈윤향옥리얼팀 33
2024년 2월 25일 11:36 오전스님 말씀이 옳습니다 그대로 실천하신다면 좋은 날이 올꺼라고 믿고 있습니다
@기러기러기11 32
2024년 1월 4일 10:12 오전결혼하고 행정고시 봤다는 사실에 깜짝놀랐어요. 남편키우고 자식키우고, 당신이 없으면 우리가 없는 세상 인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시기가 필요한것같습니다. 그때까지 현명하게 준비하세요.
어머니의 희생이 당연한듯 했던 세상이 아닌데 그동안 어머니들은 무슨마음으로 가족을 돌보셨을까요?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힘내요 우리!
@정경희-e1c 32
2024년 11월 1일 6:47 오후무성애자 그런종류도 있었군요.
저도 관계 안하고 각방쓴지 7년됨.
사이는 좋습니다. 다만,저도 무성애자
인듯합니다. 운이좋은지 서로 합이 맞음 ㅋ
둘이 맞는것이 정말 천생연분 인것 같아요.
결혼한지 27년. 신혼때만 즐거워서 아들하나 얻었습니다 ㅋ
@아야몽-k1p 31
2024년 1월 5일 1:31 오전법문 언제나 감사합니다~
질문자님
불만이누적되면 자신의자존감이낮아지고 우울해지더군요
세월지나도개선되지않더라고요
정서적타인으로 사는거죠 오랫동안~
조선시대도아닌데
그냥헤어져도 됩니다
요즘세상에
속상해하지말고독립을 고려해보세요
미련없이~
질문자님 자신행복을 우선시해도됩니다~
@Hjr-u4j 29
2024년 3월 31일 1:43 오후이혼해서
남은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사세요
@user-it4eu1tg2w 27
2024년 1월 4일 5:41 오전스님께서는 젊은 사람보다 더 생각이 열려 있는 것 같아요
@정유정-s7n 26
2024년 6월 12일 9:44 오후난 21년째 각방이다
진짜 이혼하고 싶다
죽지 못해 산다
@영하-v5s2u 25
2025년 4월 17일 4:15 오후남편 여자 있습니다~
@세빤 21
2024년 9월 25일 5:46 오전남편 꺼를 해주지 마. 밥도 빨래도
@가을A 21
2024년 1월 4일 9:33 오전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DavidJRoss-ns3st 20
2024년 1월 4일 7:13 오전위로가 되실런지 모르겠지만 출산 후 상당수의 부부가 리스입니다.
부부 생활의 가치를 어느 부분에 두냐에 따라 오히려 리스가 감사할 수도 있습니다.
@헤일리-v9d 20
2024년 6월 22일 11:02 오후참 현명한 답변이십니다
@byeongjinkim7453 20
2024년 1월 6일 11:23 오전한공간에서 그러케살으면 여자가 에너지가 빠져서 힘들어집니다
본인이 젊으시니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면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사회적인 지휘는 전부는 아닙니다
@Coffeeshake577 19
2024년 3월 3일 10:59 오전남편은 사회적 지위와 보여지는
부분을 중요시하기에 쇼윈도부부 같아보입니다 애정이 없는데 함께웃고 행복하게.살아도 모자른 인생을 우울하게 살필요있나요
@이옥선-b5k 18
2024년 1월 7일 4:27 오후시집살이 하고 아픈아이 보살피면서 살아온 세월
본인은 바람피고 배신하고 하고싶은대로 다 살았으면서 나에게 너무 많은걸. 원하고 불만이 많고 자기 주장대로 가족들을 휘어잡고 술속에 빠져있으니 소통의 부재
@user-hq9yb2wu9s 18
2024년 1월 4일 6:42 오전항상 현명하고 옳은 말씀만 하시는것 같습니다.
@a_friendlyman 17
2024년 1월 4일 6:41 오전괜찮아요.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2대1입니다.
그때는 남편이 집에서 무시당한다며 고민상담 하실 거에요. ^^
@Road-ny5ju 17
2025년 5월 27일 5:36 오후스님 진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있는그대로 인간의존엄을 중요시하는스님 정
말 존경합니다~♥
@최지원-f4c 17
2024년 11월 11일 7:22 오전사연자분,참!말씀도,논리정연 하게,잘하십니다,저렇게 현명한 아내를 왜 힘들게할까요,안타깝네요,
@moncanadator 16
2024년 5월 29일 12:38 오후정말 현명한 말씀이세요 내 남편이다 라고 생각하니 문제가 되는것 같네요
@배경희-q8b 16
2025년 4월 21일 6:59 오후공직에있어면조금만고생하면
늙어서연금도나오고.다른남자만나도
별볼일없어요
@gureumguahaetbit 15
2024년 1월 4일 5:57 오전내 관점이 중요하지 상대가 문제는 아니다..마음에 새깁니다.
@정효숙-r8c 15
2024년 1월 7일 7:22 오후스님 말씀에 대단히 공감함니다.
젊은 분은 참 고행일수 있지만~~자신의 삶을 수행자처럼 사는 방법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헵시바-h7k 15
2024년 8월 29일 6:37 오후남자가 딴 여자 있다고 본다~밥해주고 빨래해주는 본처와 밖에 노는 여자 따로 있는 욕심많은 남편~
@ultra-ss1uq 15
2025년 2월 1일 2:35 오후저는 남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자만 알겠지만 사연만 보면 남편은 자기애가 매우 강한 편입니다. 공감능력이 없고 자기 중심적성향이 매우 강합니다. 자기애성 성격장애자의 대상관계는 성인간의 독립된 인격이 아니라 대상은 이용대상일 뿐입니다. 합의 잘해서 생활비나 부동산등의 지분을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심리적 결핍 요인은 세월이 지난다하여 절대 좋아지지 않습니다.
@Iiiaaadf 14
2024년 11월 8일 9:02 오전스님맞는 말씀입니다 이혼한다고 행복한게 아니더라구요 다른사람 만나도 오래가지 못하더라구요 세월이 지나보니 반쪽인생 사는거 같고 상대방 입장을 생각하며 서로 이해하고 사는게 행복한거 같아요 ~~단 남편이 폭력.바람 .도박 이거는 이혼이 답이겠죠
@smdtksyou4770 14
2025년 3월 14일 4:03 오후좋은 말씀입니다. 상대를 존중을 하되 자기 인생은 자기가 결정한다
@GoodcommerceU 14
2024년 1월 4일 7:38 오전스님도 어떤 촉이 있어서 성에 포커스를 두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질문자가 주신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다툼이 많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 때문에 싸우는지,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남편과 결혼한 이유가 뭔지, 5년 동안 난임으로 고생하신 것 같은데 남편은 원하지 않는데 계속 가지려 했는지 등등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편의 얘기를 들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해피써니-d4e 14
2025년 1월 12일 8:56 오후이혼하시고 안보고 사는게 더 편합니다. 본인 행복을 찾으세요^^
@둥근세상-d3q 13
2024년 1월 4일 9:41 오전사바세계에 사는것이
쉽지않지요.
참고. 인내하고 인욕하고..😂
@kwak0806 13
2024년 6월 18일 7:55 오후나이 60 넘으면 서로 귀찮고 각방 쓰는게 오히려 편합니다
나이 50까지는 정 안맞으면 새인생 사는거 권장합니다
그러나, 60 넘으면 피차 호르몬 다 떨어지고 관심도 확 떨어집니다
@해볼텨-5 12
2024년 1월 4일 2:35 오후빨리 이혼하는게 나을듯
@wjadlek 11
2025년 8월 28일 11:09 오전남자가 저렇게 나오는건 딴 여자가 있거나 게이 이거나 둘중 하나인데 어쨌든 밖에 딴 사람이 있다는거 확실해 보임
지금은 가정 이라는 형태를 유지 하겠지만 나중 정년퇴임 하면 당당히 이혼요구 할자도 모름
@valinoce 10
2024년 1월 7일 10:50 오후남편의 태도에서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스님 말씀처럼...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전제하애 , 그렇게 행동하는 남편을 남편의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한번 더 탐구해보셨으면 합니다. 남편에 대한 미운마음은 접고..궁금한 마음으로요... 남편의 행동이 변하려면...미워해서는 안바뀌니까요..(미우면 내 말과 표정속에 분노가 표출되고.그것을 상대가 알아차리니 악순환) 또, 자신의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느낌은 왜 드는지도 스스로에게서 답을 찾아 보셔요~.
@데이지-d6n 10
2024년 1월 12일 9:47 오전사람이..감정없이 지내는니 혼자사는게 행복하죠
@소풍-h4b 9
2024년 1월 4일 11:48 오전쉬운일 아니겠지만 저라면 이상태대로가 유리하다는 생각입니다 오죽하면 저러겠나 남편을 이해해주면 내마음도 편안할수있고요
@seungyi5343 9
2024년 6월 18일 9:14 오전보배로운 말씀 감동입니다!
@EunsookHa-iw5zp 9
2024년 6월 11일 8:26 오전누구 누구의 조언도중요하지만 일단본인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면됩니다 내인생은 내가결정하는겁니다
@더첼로-s2e 9
2025년 8월 21일 10:05 오후부부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한 집에서 그렇게 서먹히 사는 게 지옥이죠.
@user-od6xo5lw4s 8
2024년 1월 4일 6:04 오전아내를 사랑 해주세요 💕
울고있어요 😢
@YVIP-t9p 7
2024년 1월 14일 8:24 오후그냥살면서 자기개발하고 즐겁게 마음비우고 사세요 그런사람 많은드스말을 안해서 그렇죠
@kimseri108 7
2024년 6월 23일 3:28 오전스님 말씀이 다 옳은 것 같지만, 절대로 아닙니다. 아이를 생각하면, 이미 그 아이의 운명은 끝장입니다. 그대로 계속 산다한들 모든 파장은 이미 아이에게 다 흡수되니, 불행한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남편이랑 치열하게 생각하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Jungran-부자탄탄 7
2024년 6월 27일 10:26 오전맞아요 법정스님. 저도 초월해서 사니 마음이 편해요
저는 남편을 옆집
아저씨라 생각해요
옆집 아저씨가 아이도 어쩌다 한번씩 봐주고 돈두 언쳐주니 이얼마나 좋은가 생각해요
남인데 이정도면 잘하는거지
생각하니 편하더라구요^-^
기대하면 지옥이고
내려놓으니 천국이더라구요
@정윤지-y6q3l 7
2025년 7월 12일 2:57 오후훌륭하신 즉문즉답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합니다.
@wonyounglee4176 6
2024년 1월 4일 7:33 오후아직 집에 계시니 가능성은 있어요 헤어질거면 부인이든 남편이든 한명이 나가게 됩니다
@user-rb2zn1qr1o 6
2024년 1월 4일 8:09 오전여자생긴듯
일이살인적 많은공무원 없을듯😢😢😮😮😮
@장상권-o5c 6
2024년 6월 5일 10:10 오후질문자님 한나이라도 젊었을때 이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5년 각방쓰고 살아본 경험자로써 지금은 남보다 못하게 살고 있습니다 잘생각해서 지혜롭게 생각하세요 인생은 나자신이 제일 중요합니다
@강래이-y4y 6
2024년 5월 5일 4:53 오후부부가 아니고 하숙생하고 사는구나 이혼해라 부부는 한방에 살아야한다 몸이 떨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한소람-e8z 5
2024년 11월 12일 12:20 오후그러니..
요즘 시대 애 안 만들면 편해요.
싫어지면 이혼하면 되니까...
그리고 애 입장에서는 왜 태어 났을까 부모를 원망 할것 같아요
@무명-k4d 5
2025년 9월 1일 6:21 오후결혼을 28살에하고 한달만에 각방썼고 함께 잔적은 37살이후로 단한번도 없으며 30여년이 넘는세월을 한지붕두가족으로 살고 있어요 맞벌이지만 집안일은 단한가지도 할줄모르고 그저 먹고 싸고 자는것밖에는 할줄아는게 없는 남편이라 언제 키워서 독립시킬지 궁리중입니다 묵언수행한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화가 목구멍까지 차오른거보면 수행이 한참 모자란듯 싶습니다 남편을 독립시키기전에 제가 독립해야겠어요
@조찬호-e8c 5
2024년 1월 8일 8:53 오후스님의 법문 항상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세요
불ㆍ법ㆍ승 삼보에귀의합니다 나무상주시방불 나무상주시방법 나무상주시방승 🙏🙏🙏
@캠핑가자-k4k 5
2025년 3월 13일 8:55 오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
@보글-f4d 5
2025년 9월 9일 2:56 오후이혼이 답이네 부부사이 정이 없어ㅜㅜ평생 저렇게 어찌 사냐ㅜㅜ 홧병 걸리지 않게 안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치
@dogsnoop963 5
2024년 11월 7일 8:13 오후부부관계없는 부부들도 많습니다~ 한쪽이 성욕이 너무많거나 성생활이 중요하지않은이상 서로 성생활보다 더 재미있는 취미나 활동같은 것을 즐기며사는것도 좋습니다. 사람마다 다 달라요. 저는 남자지만 성관계 안겨져도 아무문제없습니다.
@따비-n9e 4
2025년 5월 18일 9:00 오전깨진그릇 붙여 놓이야 못쓴다~
둘다 좋은 새 생횔을 찿아 가라~~
@user-qs5ig8yr7u 4
2024년 1월 4일 7:48 오전남편이 A형 일거입니다
바라지말고 희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부부관계도 좀더 여성분이 적극적여야 됩니다
남편 취향을 맞춰주셔야 됩니다
계속 존중하다보면 언젠가는 존중을 받게될거라봅니다
행복한 가정 만드시길 바래요
@모래요정-t3s 4
2024년 5월 29일 8:22 오전남편 얘기 들어보면 다를것. 숨막히게 닥달하지 않았는지 자존심을 건들지 않았는지생각해 보시고 결과보다 원인을 봐야겠네요
@아무개-01of 4
2025년 9월 10일 1:13 오전한번나서 갈 인생 자식에게도 그닥 행복한 삶을 보이는게 아닌겁니다 남의시선따위가 밥먹여줍니까 걍 이젠 선택하셔야 할때입니다 우울증약까지 드실정도로 스트레스라면 그냥 새삶을 다시 용기잇게ㅇ살아보세요 세상 한번실패햇다고 좋은남자 다정한남자 없으란법 없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인생은 한번뿐입니다
@tomatobeans7071 3
2024년 11월 7일 10:31 오후버티지 마세요 세월은 쏜살이에요 나아지려니 달라지려니 하는 생각은 어리석어요. 님은 괴로워도 남편은 그 삶이 행복 할거에요 자기가 원하는 삶이니 유지 할거니까요.
@minlisa9 3
2024년 1월 4일 9:00 오전스님 최고예요 👍👍👍👏💞💞
@user-wc6tf4eo2b 3
2024년 1월 4일 8:21 오전항상 보면서 느끼지만 같이 살아서 얻는 이익이 있으닌까 이혼 못하고 계속 살고 있는건데 약 먹을정도로 힘들면 그냥 이익 이런거 다 포기하고 이혼 해버리는게 좋을거같은데 남편도 뭐 개선할 의지도 없다고 하는거보면
@user-tf3bj2ec8b 3
2024년 1월 4일 8:25 오전개선의 의지가 없다면 이혼이 답이지요. 맘비우고 껍데기로 살면 편하다한들 자존감만 파괴됩니다.양육비,위자료,재산분할 제대로 받으시고 이혼하심이~
@Min-yc9wr 3
2024년 6월 5일 4:43 오후남편 생각말고 아이 생각하며 사세요.
아이 잘 키우는게 최선의 목표가 되는게 옳아요.
애 크고 나서 다시 생각해봐도 늦지 않습니다.
@ikik3306 2
2024년 1월 4일 7:57 오전맨날 혼자 다했다고 하고 남편이 그렇게 해주는게 없으면 이혼하면됨 한쪽말만 들어서는 모르는일 ㅋㅋ
@user-tz9mn4rv7e 2
2024년 1월 4일 6:17 오전나무 시아본사 석가 모니불 😊
@하루마다기분조케 2
2025년 9월 6일 6:55 오전하루라도 일찍 이혼하시고 새출발 하시길여 시간이 세월이 아까운듯여 ~
@lookinjust3814 2
2024년 1월 4일 8:19 오전사랑이 식은거지 뭐 어린 자식도 안보일만큼 식은거 부인은 인정하고싶지않을뿐
@mirayang8593 2
2024년 1월 4일 8:53 오전스님말쓰중 깍 한가지 받아들이기 어혀운건 이혼했더고 생각하고 산다는 겁니다. 자기최면 걸면서 산다는게 지속가능하지가 얺고 혼자서 안간힘 쓰면서 버티는 자기자신을 돌아보면 비참해지거든요. 어쩌면 스스로를 속이는 거 아닐까요?
@에멀랄드-k9l 2
2025년 9월 27일 9:12 오전저도 남편 폭언때문에 정신이 망가지고 스트레스로 몸이 아픕니다 헌데 참고살고있어요. 능력이 있어야해서요
@우팡임 2
2025년 12월 9일 10:30 오전난 18년동안 각방 쓴다 아들을 중심으로 안싸우고 쿨하게 산다 왜냐 돈벌어 주니까 난 밥해주고 집안청소 잘해준다 서로 필요한 사람이니까 이혼할 필요가 없다 각자 알아서 사니까 오히려 편하다 돈벌어주면 이혼하지 마세요 혼자 되면 매달 돈주는 남자 없어요 애아빠는 무성애자 같아요 나도 적응이 되어서 옆에 올까 겁나요 알뜰하게 해서 돈모으세요 걷는 운동 꾸준히 해서 건강관리하고요 늙어서 돈없으면 꽝입니다 자식 잘키우고 청소 잘하며 살면 좋은날 옵니다
@user-yp4fl1ir8f 2
2024년 1월 4일 9:17 오전부부간에 마찰이 있을때
노트에다 기록해보세요
남편이, 아내가 없을 때
앞으로의 나의 삶.
옆에 있을 때 나의 삶을
쭈욱 나열하다보면
대체로 내 옆에 누군가 있는게 더 낫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장단점을 쭈욱 나열해보시면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
@user-te1ve6lr7d 2
2024년 1월 4일 9:57 오전여자분이
남편 공부시키는일 ?? Never Never
그냥 일일 노동자로 사는게 행복이다
@zephyrsnuggle 1
2024년 1월 4일 9:40 오전0:00: ⚖️ 여성으로서 결혼 생활과 자아 실현에 대한 고민
6:03: 💑 여성이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
11:35: 🏳️🌈 사회적 다양성과 성전환 문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
구글에 Tammy AI 검색해서 영상 요약해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 공유합니다. 시간 없는 분들 빠르게 보고 가세요!
@whoan1964 1
2024년 1월 4일 9:53 오전친정모친왈 아들,고시패스하면 편하게 사는지 알았다고.. 능력 공무원들 엄청 고생 합니다!
@user-iy3mw6jw8c 1
2024년 1월 4일 7:19 오전감사합니다
@user-vs8sy7rp4p 1
2024년 1월 4일 8:47 오전질문자분께서는 남편분이 집안일을 돕지 못해도 남편분이 애정, 사랑, 관심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행복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남편분은 그런 노력조차 안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아빠란 존재 때문에 나머지를 포기하고 가족이란 굴레에서 산다면 그것만큼 불행한게 어딨을까요.
매일같이 한 공간에서 차가운 공기를 느끼면서 애 아빠란 이유떄문에 참고 산다??/!
깨끗하게 이혼하세요. 관계는 노력입니다. 자식도 부모도, 부부도....
노력하고도 안된다면 새 삶을 사세요. 아직 너무 젊은 나이인데 ...
자신을 위한 행복한 삶, 선택하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사이 나쁜 부모,,,편안한 한부모가 낫습니다.
@user-wd4xg4qn8b 1
2024년 1월 4일 10:22 오전공부는 결혼전 어머니 뒷바라지 받으며 하세요 헌신하면 헌신짝 됩니다
@유니스-f2r 1
2026년 5월 10일 8:50 오전저도 남편과 리스였는데 남편이 일하느라 바쁜줄 알았지만 밖에서 다른사람에게 다 풀었더라고요
@SYK-kq5hj 1
2024년 1월 4일 9:09 오전답을 잘해 주시어 듣는 우리도 편안하네요
@user-pk9du5td6m 1
2024년 1월 4일 8:56 오전여긴반대로남편이문제네! 우린내가그르고있는데!조금무심도있지만 저도불만있기에 이렇게사는것도있어요! 대화해도통화지않는아저씨옆에자기싫기도하고 아마그남편분뭔가가불만있을수도근데물어봤을때대답해줌돼는데저도 불만말해도남편이말귀못알아들어서아예대화하기도싫더라구요!어느날부터제입과행동은무심으로변하고
@정옥순감사합니다 1
2026년 3월 29일 5:27 오후법륜스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마일어겐-m1j
2026년 5월 21일 4:43 오후현답입니다
@user-od7ft5sl9j
2024년 1월 4일 10:24 오전19년차 유부인데.. 애들 어릴때는 각방 쓸수밖에 없었는데 이게 참 부부사이를 멀게 만들더라구요.
서로 별거아닌일로 다투게 되고...
애들 커서 따로 자니 자연스레 한방에서 자게됐고 서로 정도 더 생기더라구요.
근데 상담자분 남편은 그 생활을 만족한다니 상담자분 많이 힘들겠네요
@레드원석
2026년 3월 25일 4:58 오후법륜스님 건강하세요
@구름이v7m-h5i
2026년 3월 24일 9:44 오후스님의 현명한답변 공감입니다😊
@은평구방문요양노숙희
2026년 1월 16일 7:31 오후스님 즉문즉설에서 제가 성숙한 인간이 되어갑니다
평상심에서 벗어나지않고
유지하고
조절햐는데
큰 가르침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만수무강하시기를
오랫동안 저희에게 삶의 가르침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레드버티컬라인
2026년 5월 13일 11:21 오후정말 현실적인 답변하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jkbae70
2024년 1월 4일 10:22 오전무성애나 동성애자가 아니라도 아내에 대한 큰 실망이나 싫어하는 마음이 생겨서 부부관계를 원하지 않는 남자도 많음. 청소, 요리, 재산관리 등 가정문제, 시댁문제, 과거 성관계 지속거부 등으로 인해 여자에 대한 실망과 싫어함이 커서 이혼하고 싶지만, 애기때문에 참고 사는 남자들도 정말 많음.
@이승환-s3h
2026년 5월 1일 3:46 오후스님이 길게 말씀 하실때는 뭔가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
@user-fk8we3td1o
2024년 1월 4일 9:24 오전모든걸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이
중요한것같습니다 법륜스님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지혜입니다
@조애란-v9n
2026년 5월 7일 12:57 오후유리한쪽으로
자식생각하고
내건강챙기고
도를 닦으시고
신앙생활 하고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김행자-e9t
2026년 5월 21일 9:57 오후다문현답. 늘 경청합니다. 실천이 어려워도 늘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vivianqueeen
2024년 1월 4일 8:15 오전영상보는데 영상이외에 머가 움직이나 햇더니 조회수가 올라가는거엿네욬ㅋㅋㅋㅋㅋㅋ 몇초에 한번씩 몇백씩 올라가네요 ㅎ ㄷ ㄷ
@ong3352
2026년 5월 22일 2:21 오후사람 마다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 있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에너지가 적은 사람이 회사에서 힘들면 집에와서 아무말도 안해요
말할 힘조차 없습니다
그 사람의 그릇이 그런겁니다
회사에서 일이 본인의 능력보다 과한 직책이면 더 그렇죠
물론 회사를 퇴직하면 달라지겠지만 본인과 가족을 위해 참다보니 말도 없어지도 하루 종일 힘이 없어요
그냥 하루하루 시간아 가라하며 참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