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네요. 자폐 증세가 있는 아이는 아무상관 없고 멀쩡한 애만 데려오고 싶다니; 순간 귀를 의심했네요. 애 아빠가 빚이 많든 어떻든 본인 결정으로 결혼하고 애 낳고선, 지금은 떨어져 있으면서, 스님 말씀처럼 본인에게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애는 사춘기 들어서면서 엄마밑에 가면 더 말 안들을텐데 자기가 키우면 문제가 다 사라질거라고 착각하는데요, 제가 보기엔 엄마 밑에가면 애가 더 이상한 사람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질문자가 자기 생각에 빠져 아주 단호하다는 듯이 말씀하시는데....옆에서 들으면 누가 봐도 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전에 즉문즉설때...어떤 질문자가 스님이 자기 두둔 안해준다고 스님 말씀하시는데 그냥 중간에 나가버렸는데.....이 질문자는 끝까지 듣는 예의는 있네요.....
스님의 질문에 정곡이 찔릴 때마다 제대로 대답을 못하고 요리조리 자기합리화로 횡설수설하는 것만봐도 부부가 어떻게 다투어왔을지 그림이 딱 그려져요. 물론 남편도 여러면에서 많이 부족한 사람이긴 하겠죠. 하지만 우리 다 그래요. 나만 잘나고 똑똑하고 양심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나부터 자가당착에서 빠져나와야합니다.
이것저것 다 이상하다는 생각만 드는데 일단 대구 집값부터 그렇네요..;;대구 아파트값이 13억~18억인데 그 능력이 안되서(?) 애들을 보냈다고 하는데. 현재 국평기준 13억이 넘는 아파트는 최고학군 대장주인 힐스테이트범어 밖에 없고 범어네거리 전통 대장주 두산위브더제니스 50평형대가 15-16억 선인데..이분은 어떤 세상에서 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평소 생활면에 있어도 눈높이가 어떤 사람인지 가늠이 됩니다.
생각이 제대로 꽂혀서 아무말도 안 들리는 상태시네요~ 목소리가 너무 흥분되고 억울함이 가득차서 주변에 스님이건 듣고 있는 시청자건 최소한의 사회적 예의도 눈에 안들어 오시나봐요. 머릿속이 피해의식만 있네요. 사연자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고 사연자 편들어주는 사람이 정말 있었나요?? 놀랍네요...
대구가 자기가 사는곳이 13억~18억이고 그거에 남편이 못 채워준다하시는데 그걸 남편이 왜 만족시켜줘야해요?? 자기가 기준 세우고 그거에 못 따라주면 불만 가지고 미워할 권리는 없어요~
서울이나 수도권도 13억 안되는곳에도 사람 천만명 넘게 잘 살구요~ 10억 미만 가격이 낮은 거주지에 사는 사람은 매일 울고 화내고 불행합니까?? 댓글 보면서 왜 비난 받는지 모르고 세상이 월래 이렇게 야박하고 잘 알지도 자신 비난한다고 울고 분통 터트리실 분 같아 너무 무서워요...아휴.. 무서워....
이왕이면 둘다 데려오던가 아니면 꼭 한명이라도 데려오겠다면 딸아이를 꼭 데려오세요. 보통의 아이라면 그냥저냥 아빠여도 감당이 되겠지만 앞으로 사춘기되면 월경도 시작할거고 자폐라 2차성징때 엄마 손길이 필요한 아이일텐데 아들만 데려오고 딸아이는 그대로 두면 아이가 너무 힘들것 같아요 꼭 집어서 문제없는 아들을 데려가려 하시는거 도저히 공감이 안되네요... 어쨌든 힘드신거 같으니 힘내시고요
그렇게 돈도못번다는 남편한테 애 둘 내비두고 나올 때는 남편한테 복수심리라도 있었던 건가요 육아가 그렇게 희생적이었다면서 지금 남편이 애 둘 보며 희생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미안함은요? 버릴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둘 중에 손 덜 가는 아들만 쏙 골라서 데려온다.. 세상이 자기 맘대로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응원해요-j9v 975
2023년 12월 15일 9:50 오전자폐가 있는 딸은 냅두고 아들만 데려오고 싶다는 말에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chu-8697 808
2023년 12월 14일 5:46 오전엄마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네요.
자폐 증세가 있는 아이는 아무상관 없고 멀쩡한 애만 데려오고 싶다니; 순간 귀를 의심했네요. 애 아빠가 빚이 많든 어떻든 본인 결정으로 결혼하고 애 낳고선, 지금은 떨어져 있으면서, 스님 말씀처럼 본인에게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애는 사춘기 들어서면서 엄마밑에 가면 더 말 안들을텐데 자기가 키우면 문제가 다 사라질거라고 착각하는데요, 제가 보기엔 엄마 밑에가면 애가 더 이상한 사람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아곱-t3l 806
2023년 12월 14일 9:50 오전저도 자폐아이 데리고 온다 할줄 알았는데 걔는 두고 평범한 아들 데리고 온다는 말에 같은 엄마로서 어이가 없네요
@sanghwa4609 652
2023년 12월 14일 4:03 오후첫째가 자폐아인데, 여자아이니까 딸을 데려오고 싶어 해야지.
딸을 아빠가 키우게 두고, 아들을 데려오고 싶다니, 이해가 안된다.
정상아이만 데려오려 하니 이혼이 안되는 거지.😮
@ysg7675 621
2023년 12월 14일 7:14 오전이혼소송은 돈이들어서 못한다?여기서부터 이상했는데 더군다나 분할할 재산도 없다면서 이혼소송이 돈이든다니 뭔소리? 살고있는 동네 집값이 13억~18억이라고?
이건 또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여!
지가 듣고 싶은 답변을 유도하려다보니 이리갔다붙이고 저리갔다붙이니 말이 중구난방!
아픈 애는 남편주고 안아픈 애는 대리고 오겠다고? 예라이 천벌받을 인간아~
@소미-k4l 577
2023년 12월 14일 5:26 오전여자분 엄마가 아니네요ㆍ자기 아이들마져 편애 하는거에 인성다보임
@아침햇살-g6h 470
2023년 12월 16일 2:30 오후역대급으로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스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barbiek4079 436
2023년 12월 14일 10:58 오전애들 보내고..말 많네요
최소 남편은 애들이나 보살피지..참나..
질문자가 본인을 아무리 미화시켜도 정확히 모든걸 꿰뚫는 스님 말씀 감사드려요
@쫑이-b4z 422
2023년 12월 14일 6:36 오후애버린거 맞잖아? 엄마자격없네 아픈 딸아이가 피해자
@마들렌-h2z 396
2025년 1월 22일 12:30 오후버렸다는 말이 맞다고 여러차례 말씀하신 스님 역시 대단하신 분
@지피지기-o8b 376
2023년 12월 14일 9:24 오전끝까지 남편 탓이네
꼭 우리 엄마 같다.
아버지 죄송해요
어릴땐 엄마 말만 듣고
아버지 미워했어요
어른이 되어보니 엄마 성격이
너무 힘들어요
아버지도 힘드셨을거 같아요
아버지 미워한거 참회합니다
@STJ888 365
2023년 12월 18일 4:44 오후남편이 팼다는 그딸이 그렇게 걱정되면 딸을 데리고와야죠😢
@trunks3347 353
2025년 1월 21일 3:44 오후정말 이상하다..
아들만 데려오고 싶다니
나쁜여자
@빛나빛나맘 343
2023년 12월 14일 9:16 오전같은 여자지만 진짜 밥맛없네 목소리도 아주 정떨어지는 목소리 애들 버린거 맞는데 남편도 장교면 대충 참고 살것다 누가 남편 정떨어진다고 애 버리고 나오냐 집값은 남자만 내야되냐 아휴 진짜 별로네 왠만한 엄마들은 자식보고 참고 산다 이 여자야
@fpdlelgid 336
2023년 12월 14일 9:32 오전아이고... 저도 아이엄마지만...참 생각이 왜 그리 짧소? 목소리에서 부터 느껴지는 이기심과 고집이 사람 피곤하게 합니다.
@starmento 328
2023년 12월 14일 9:24 오전목소리가,숨,막히네요,성격도,,그럴듯,,,,
@user-juol 325
2023년 12월 14일 8:44 오전애가 자폐가 생긴 아유를 알겠네요
대구 집값이 몇억이 어쩌고 저쩌고 제정신인가
@shhm-62 323
2023년 12월 19일 6:57 오전멀쩡한 아이는 데려오고 병이 있는 아이는 두고 온다는 말 헐~~~
스님 정말 현명한 말씀 감사합니다
@k.뿐이 307
2023년 12월 14일 7:00 오전참, 얼척이없네 쯧쯧!!
무슨 집값이나 13억~18억?? 그럼 싼곳으로 가면되지. 형편도 안되면서 자기를 그 범주에 가둬놓고 남편탓 환경탓하고 있으면 어쩌자는 건지. 남편이 그동안 얼마나 더 답답했을까???
@kyungimbaek7708 305
2023년 12월 15일 12:18 오전여자야
당신목소리만들어도
당신의인격이느껴집니다
남편이그나마괜찮으니아이들양육하고있는거아니겠소
아이들은남편이양육하는것이
아이들에게도좋을듯
@stephanos0128 289
2023년 12월 14일 4:37 오후와.. 저 남편분이 정말 대단하네요. 애 버리고 가도 정상적인 애를 둘을 키우는것도 버거울껀데 아픈애까지... 근데 이 질문자는 능력없는 남편에 대한 이야기만 할뿐이니
@크리야 277
2023년 12월 14일 6:01 오후이런 상담은
그 어떤 정신과의사도 불가능함
스님 존경합니다
@kps4205 269
2024년 10월 25일 6:39 오후딸을 데려오고 싶어야 엄마마음인데 말하는것 보니 살면서 그남편이 얼마나 속터졌을지 짐작이 간다
@Cosmos-tv-j9c 261
2024년 10월 17일 5:49 오후대구에서 제일 비싼곳에 자가로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실짝 비춰졌네요
@Jeichang-vn 256
2023년 12월 14일 9:11 오전정신과 치료가 시급해보입니다
@dydwjd123 252
2023년 12월 14일 11:27 오전저분은 누구를 만나도 행복하지 못햘거 같아요..
저분에게 아이들이 가면 감정 쓰레기통 되기 딱이네요..
@모래실반디 242
2023년 12월 14일 10:00 오전이해가 안되었어요~~
군인이면 근무지 따라 다니면서 살면 집도 제공 되지 않나요?
왜 집값 비싼 대도시 아파트에서만 살려고 고집하나요?
형편대로 살면 되지요~~
남편만 탓 할 게 아니네요!!!
자식에 대한 기본적인 책임감도 없네요!!!
자신을 돌아보세요!!!
@김유리-r6i9p 237
2024년 10월 30일 5:01 오후남편분이 많이 힘들겠네요. 아이들 한테도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book_man_5819 237
2023년 12월 14일 3:04 오후애들한테 필요한건 10억대 아파트가 아니라 화목한 가정의 엄마아빠가 필요한건데..
@김경옥-j1s 234
2025년 6월 24일 6:02 오후애들아빠가 많이 힘들었겠네요......
@kby2906 232
2023년 12월 14일 6:43 오전질문자가 자기 생각에 빠져 아주 단호하다는 듯이 말씀하시는데....옆에서 들으면 누가 봐도 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전에 즉문즉설때...어떤 질문자가 스님이 자기 두둔 안해준다고 스님 말씀하시는데 그냥 중간에 나가버렸는데.....이 질문자는 끝까지 듣는 예의는 있네요.....
@이수진-u1t 214
2023년 12월 14일 7:55 오전저런 이기적인 여자가 부인이었다니 남편도 불쌍하다. 군인 부인이었던 나도 이렇게 애 넷 키우고 자산도 어느정도 만들고 사는데
@LULU-wg1ku 202
2023년 12월 14일 3:57 오후스님의 질문에 정곡이 찔릴 때마다 제대로 대답을 못하고 요리조리 자기합리화로 횡설수설하는 것만봐도 부부가 어떻게 다투어왔을지 그림이 딱 그려져요. 물론 남편도 여러면에서 많이 부족한 사람이긴 하겠죠. 하지만 우리 다 그래요. 나만 잘나고 똑똑하고 양심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나부터 자가당착에서 빠져나와야합니다.
@user_8949 200
2023년 12월 14일 7:00 오전졸라 피곤한 스타일이네
조언을 받고 싶은 게 아니라
위로를 받고 싶은 거네
그냥 결혼 안하고 혼자 살아야 할 사람이네
그저 돈 돈
@cbs9876 192
2023년 12월 15일 1:18 오전아들만 데려오면 딸이 받는 버림받았단 상처는 두배가 될텐데 버렸다는 말 듣기 싫어서 아들을 데려오겠다라니...딸은 자폐아이라 감정도 없을 거라 생각하는가.
@빛나빛나맘 183
2023년 12월 14일 9:24 오전직업 군인이면 훌륭한거 아닌가요 ㅠㅠㅠㅠㅠ
@clairehyunjuchi5178 178
2024년 4월 16일 2:08 오후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질문자의 본질을 꽤뚫는 스님의 대답이 사이다네요.
@이루리-w1h 175
2023년 12월 14일 12:08 오후남편이 불쌍하다
너무너무 이기적이고
눈만 높은여자.
지는 뭐잘난게있나
@cskim7452 174
2023년 12월 14일 11:04 오전이것저것 다 이상하다는 생각만 드는데 일단 대구 집값부터 그렇네요..;;대구 아파트값이 13억~18억인데 그 능력이 안되서(?) 애들을 보냈다고 하는데. 현재 국평기준 13억이 넘는 아파트는 최고학군 대장주인 힐스테이트범어 밖에 없고 범어네거리 전통 대장주 두산위브더제니스 50평형대가 15-16억 선인데..이분은 어떤 세상에서 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평소 생활면에 있어도 눈높이가 어떤 사람인지 가늠이 됩니다.
@sukyoung1111 169
2023년 12월 14일 10:10 오전스님 극한직업😂
@김나연-h9p2g 161
2023년 12월 14일 11:29 오전스님이 팩폭 하니까 할말이 없는 사연자.. ㅋㅋ
@ducuanne 160
2025년 6월 2일 7:21 오후목소리와 말투가 앉은 자리에 풀도 안날것같은 대단한 냉기가. .
@소백산-p7j 152
2023년 12월 20일 12:49 오후애들 아빠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한숨이 나오네요~
@뿡블라디우스 150
2023년 12월 14일 10:01 오전아줌마한테서 애가 자라도
잘큰다고 장담 못하겠네
@태엽감는새-p3p 148
2023년 12월 14일 9:40 오전이건 남편말도 들어보고싶네
@unekim9536 144
2025년 1월 3일 5:38 오후월급이 적은 남편… 대구 아파트 13~14억..
목탁 던질뻔..
@수리수리-c8j 144
2023년 12월 14일 7:24 오전생각지도 못한 말씀을 해주시네요..
그야말로 팩폭이십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bandaid5613 140
2023년 12월 14일 6:15 오전와...이기심을 이타심으로 포장 하네😂
@두리뭉실-b4c 134
2023년 12월 14일 4:01 오후남편분도 상황이
많이 힘드실것
같네요...
@jm-pi6cf 130
2023년 12월 14일 10:54 오전생각이 제대로 꽂혀서 아무말도 안 들리는 상태시네요~
목소리가 너무 흥분되고 억울함이 가득차서 주변에 스님이건 듣고 있는 시청자건 최소한의 사회적 예의도 눈에 안들어 오시나봐요.
머릿속이 피해의식만 있네요.
사연자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고 사연자 편들어주는 사람이 정말 있었나요?? 놀랍네요...
대구가 자기가 사는곳이 13억~18억이고 그거에 남편이 못 채워준다하시는데 그걸 남편이 왜 만족시켜줘야해요??
자기가 기준 세우고 그거에 못 따라주면 불만 가지고 미워할 권리는 없어요~
서울이나 수도권도 13억 안되는곳에도 사람 천만명 넘게 잘 살구요~
10억 미만 가격이 낮은 거주지에 사는 사람은 매일 울고 화내고 불행합니까??
댓글 보면서 왜 비난 받는지 모르고
세상이 월래 이렇게 야박하고 잘 알지도 자신 비난한다고 울고 분통 터트리실 분 같아 너무 무서워요...아휴.. 무서워....
@oxygenic2508 126
2023년 12월 14일 11:46 오전엄청 이기적이네요 둘다 다데려간다면 몰라도 완전 싫네요
@오뚜기-g7e 126
2023년 12월 14일 5:44 오전자식을 키우는 엄마는 많은 인내와 끈기가 필요합니다 남을 보지말고 내 자신을 행동을 봐라
@땡땡이-c6k 125
2023년 12월 18일 11:26 오전웃기는여자네.
자페딸이 남편한테 맞아서 잘 못 크고있는거같다고 해놓고.
정작 아들을 데려오고싶다고함 ㅋㅋ
진짜 희안한여자네
@jo-ms1cg 116
2025년 3월 30일 4:53 오전자폐 걸린 딸은 키우기 싫으니 남편이 계속 키웠음 좋겠고 그나마 멀쩡한 아들만 데려오고 싶다니... 엄마란 사람이 저렇게 이기적일 수 있나 싶음
@pjh4055 92
2023년 12월 15일 8:28 오후이왕이면 둘다 데려오던가 아니면 꼭 한명이라도 데려오겠다면 딸아이를 꼭 데려오세요. 보통의 아이라면 그냥저냥 아빠여도 감당이 되겠지만 앞으로 사춘기되면 월경도 시작할거고 자폐라 2차성징때 엄마 손길이 필요한 아이일텐데 아들만 데려오고 딸아이는 그대로 두면 아이가 너무 힘들것 같아요 꼭 집어서 문제없는 아들을 데려가려 하시는거 도저히 공감이 안되네요... 어쨌든 힘드신거 같으니 힘내시고요
@cocobear53 90
2023년 12월 14일 11:35 오전딸이 걱정되는데 아들만 데리고 온다는건 뭔 말이야? 😮
핑계 핑계 핑계 핑계 핑계
Narcissist for sure!
@wy9681 88
2023년 12월 14일 8:18 오전군인 장교월급이 박봉이라니...ㅋㅋㅋ
@smile_dumbo 84
2024년 12월 7일 10:32 오전스님께서 너무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기적인 엄마가 정신차려야지 같은
엄마로써 화가 납니다
@봄-l4j 80
2025년 5월 18일 11:57 오후상황을 꿰뚫는 스님의 지혜와 중심을 잡고 차분하게 말씀하시는 것에 감탄합니다.
@you-tf1cg 78
2024년 4월 22일 4:09 오후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라 생각되네요.😊
질문자와 아이들은 철저히 분리해서 타인으로 살아야 됩니다.
@유재란-e1v 72
2025년 1월 24일 2:06 오후스님말씀 버린거 맞네 ㅡ 시원하네요
@Lee-fz8se 67
2024년 11월 22일 6:53 오후아픈아이 두고 어찌 이혼을 생각하는가
정상엄마가 아닙니다
@kby2906 66
2023년 12월 14일 7:42 오전아들은 나중에 자기 아버지랑 똑같아 집니다....
지금 남편과 못살면
.아들 설사 데려온데도 나중에...지아버지랑 똑같은 놈이라고 하면서 욕할 걸로 보여지네요....아들하고도 크게 부딪힙니다....혼자 사세요..그냥
@devilhuter6065 66
2023년 12월 14일 11:06 오전대구 집값이 15억에서 18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njaeji-cn6hp 61
2024년 11월 14일 11:14 오후어우.. 진짜 들으면서 정신이 아찔해지네… 세상에…
@Dalgu100 60
2025년 1월 19일 2:01 오후대구집값이 13억~18억 인데 그곳에서 살수없는 형편을 남편의 무능력인것 처럼 말하는게...
듣는 내가 숨막힌다.
@Justin-kp1mj 58
2025년 9월 24일 6:38 오후아이들 버린거 맞네요. 스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박이쁨-u4n 57
2025년 3월 21일 7:42 오후목소리에서도 그사람의 인격이 묻어나네요 정말 이기적이신분 ㅠㅠ
@jjunm2 50
2025년 8월 7일 6:32 오전정말 무서운 사람이네요.. 듣다가 아침에 눈이 번쩍 떠집니다.
@잊어라 50
2024년 2월 7일 4:34 오후여자분이 어리석은 사람같아요 이기적이고~ 저도 애엄마이지만 아들만 데려온다는 말에 제 귀를 의심했어요
@theendlesshappy380 46
2024년 1월 24일 7:14 오후약을 먹어야하는지 본인이 모르실줄 몰랐습니다.마음을 비우시고 남탓만하지마시고 가여운 아이들을 생각해 보시길요
@쪼코-b4n 40
2025년 1월 7일 8:06 오전엄마가 저 상태니 아이가 정신과치료를 받는 거지요.
본인이 정신과치료를 받아야할듯요.
아이를 왠만하면 기르지 않는게 아이를 위하는 길인듯.
자기가 굉장히 잘난척 하는데,
본인이나 정신차리고 남편한테 고마워하고 사세요.
돈도 없는거같은데 있는척하는것도 참 안타깝네요.
@구정숙-z8k 40
2025년 10월 10일 9:22 오후애들아빠 참 힘들었겠네요 애들아빠 화이팅입니다 ^~
@rkw712 37
2023년 12월 14일 12:52 오후불쌍한 아줌마... 나이가든다고 철드는게 아니라는게 여기서도 확인이 되네
@써니-j4m 28
2025년 10월 17일 5:09 오전저여자 말소리만 들어도 소름, 끔찍 하네요.
@13_sunflower 23
2025년 2월 25일 2:00 오후직업군인이면 당장 월급은 작게 느껴질지 몰라도 늙어서 다들 돈 못벗때 연금 받습니다. 그리고 직업군인 그렇게 월급 작지 않습니다. 다른 왠만한 회사원들 다 그렇게 벌어요.
@다크네이비 23
2025년 9월 11일 2:19 오후목소리 , 억양 자체가 짜증난다. 아이들이 안타깝네요😢
@연이-u6j 22
2025년 4월 22일 11:14 오전대구에 수성구중에서도 아주 비싼 아파트인데요...저 돈이면....근데 남편이 군인에 돈을 못버는데 어떻게 저런 집이...이혼사유가 재산분할인가....
@유죵-g4x 18
2025년 9월 10일 7:39 오전14살 여자 자폐아이 지금 생리하고 잇을텐데... 딸을 내팽게치다니 정말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저도 장애아이 부모에요.
@박감로화 16
2025년 11월 26일 9:54 오후스님~ 존경합니다
이정도 상담은 법륜스님밖에 못할듯합니다
@kjj8580 15
2025년 10월 14일 5:23 오전거액을 들여서 이혼을 할려고 한다는 자체가 정상이 아님 핵심을 간파하신 스님의 통찰력이 놀랍습니다
@철도딱딱이 14
2025년 4월 9일 12:59 오후그렇게 돈도못번다는 남편한테 애 둘 내비두고 나올 때는 남편한테 복수심리라도 있었던 건가요 육아가 그렇게 희생적이었다면서 지금 남편이 애 둘 보며 희생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미안함은요? 버릴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둘 중에 손 덜 가는 아들만 쏙 골라서 데려온다.. 세상이 자기 맘대로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뇽뇽-i5h 5
2026년 2월 11일 2:08 오후딸이 아빤테 맞아서 신고했다는 소린해놓고 아들데려오고싶다니.. 진짜 이기적이고 무슨소릴해도 말이 안통할 사람인듯 주변사람들 참 힘들겠다
@user-gq6kd3wo8h 4
2023년 12월 14일 5:23 오전지혜로우신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user-nr8mx5uf6i 2
2023년 12월 14일 5:34 오전지혜의 말씀에 어리석은 마음을 알고 집착을 내려놓습니다~~🧎♀️🧎♂️🧎♀️🙏🙏🙏
@epark6405 1
2023년 12월 14일 5:33 오전너무 맞는 말씀만 하시는듯.,.
@grandmasternz
2023년 12월 14일 5:32 오전맨날 약 먹으라는 결론
@user.59332
2023년 12월 14일 5:32 오전소송해보세요 아이들이 어리고 엄마가 양육 보호해야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