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소연입니다! 강연이 처음이라 너무 긴장되고 떨렸는데, 당일 현장에서 눈 마주치며 들어주신 관객분들과 세바시 팀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자리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5년간 옷을 사지 않으며 생긴 고민과 이야기, 다방면으로 취재한 내용이 담긴 책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예전에는 옷을 사지 않았습니다. 사더라도 보세 가게에서 한두벌 사는 정도였습니다. 이는 짠돌이 습성도 있겠지만 외면이 아니라 내면으로 인정받겠다는 아집이 있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스티브 잡스나 마크 주커버그의 패션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순서가 조금 잘못 되었더라고요. 먼저 영향력 있는 인물이 먼저 되어야 제 철학도 존중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0대를 지나 40대를 향해가니 옷을 잘 입는게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젊은 에너지만으로도 빛나는 시절은 어느덧 저물어 가더라고요. 그것을 보완해주는 것이 결국 옷이었습니다.
하루는 성수동에서 제 인생에서 가장 비싼 옷을 구매했었습니다.
100만원이 넘어가는 옷은 드라마에서나 봤는데 50% 할인이라는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죠.
사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이 옷 한벌로 인해 내가 얻을 수 있는 내면의 만족감과, 인간관계에서 필연적인 외면의 가치를 생각하면 오늘의 선택은 '과소비' 가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강조하지만 그것은 외면이라는 첫 단추를 통과했을 때나 해당되는게 현실이더라고요. (여담이지만 실로 옷 못입는다고 두번째 만남에서 차인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계기로 옷을 사는 일이 이전보다는 많아졌습니다.
이제는 옷이라는것이 의식주 이상으로 중요해진 것이죠. 결론적으로 지금의 저는 옷을 살때는 뷔페에서 냠냠하고 남으면 버리는게 아니라 조금 비싸더라도 제대로 맛있는 한끼를 하는것처럼 옷 또한 제대로 사서 오래 입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렴한 옷이 저개발국가의 노동력으로 착취에 가까운 행위로 만들어지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해당 국가에 작은 도시에 봉제 공장 하나로 수 많은 사람들이 먹고살 수 있는 기회로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과도한 의류 구매는 지구 반대편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절제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연입니다!! 많은분들이 동참하셨음합니다^^ 저도 패션디자인을 전공해 20년동안 현장에서 일하다 2015년부터 나이들어서까지 순간뿐인 외모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않고 더군다나 환경파괴의 주범인 패션산업에 회의를 느껴 지금은 의식있는 예술인이 되려고 노력중인 화가입니다^^ 작가님의 그런 삶의 태도를 격하게 응원드립니다❤
지출과 소비에 대한 개념을 잡고.. 미니멀 라이프로 살기 시작한지 5년 됐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2년 이상 안 입은 옷을 다 버렸더니 방이 넓어 졌습니다.. 1년 후에는 1년 이상 안 입은 옷을 정리했고.. 옷을 사지 않아서 생긴 돈으로 다른 것들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옷을 사는데 쓰던 시간을 책을 읽고, 산책을 하고, 운동을 하고,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지난 해 옷에관한 환경다큐를 보고 너무나 충격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내가 쉽게 입고 버렸던 그 옷들이 어디에선가 재활용되지 못하고 그저 쓰레기처럼 쌓인다는 충격이 꽤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강연자분을 보니 저와같은 마음의 동지를 만난 것 같기도하고 나몰라라 하는 환경문제에 한분이라도 더 동참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메세지와 경험을 담은 강연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옷은 자존심 이에요. 옷이 예쁘고 새옷이면 그날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예쁜옷을 파는 사이트에 자주 들어가고 세일 한다고 하면 시간 까지 알람을 맞춰 사는데 이 강연을 보고 내가 한 쇼핑이 환경을 파과하고 있다는 생각 을 못했는데 앞으로는 계획적인 소비와 낭비를 하지 않겠다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15분 짧은 시간에 환경까지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연이 처음이라셨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게 차분히 잘하시네요. 어렸을 적부터 옷에 관심이 많았고, 그렇다보니 늘 습관적으로 옷을 사곤했어요. 강연 들으면서 나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충동적 소비를 자제해야겠다는 각오도 해봅니다.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의류회사에 근무할때 옷의 원가.워싱과 가공공정에서의 엄청난 물과 용제의 사용등을 보면서 느끼는바가 많았습니다. 결혼후 아이들에게도 주변지인이나 친척의 옷을 물려입히고 있어요. 저역시 지인들의 작아진옷이나 철지난 새옷같은 옷들을 받아서 종종 입구요. 아이들이 혹시 창피해할까 초반엔 걱정도 했지만. 누군가가 필요없거나 작아진 멀쩡한 옷들을 나눠입는것은 부끄러운것이 아니라는걸 오히려 아이들이 잘 알아주었습니다. 부모의 행동과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평소에 아이들에게 잘 알려주고 함께 실천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책 꼭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어릴때부터 패션쪽에 일을 한 탓에 그 누구보다 옷을 좋아하는 1인이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옷을 사도 살때의 기쁨은 잠시고 자꾸 짐만 늘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옷사는 횟수를 줄이다보니 오히려 기존에 있던 옷에 집중하게 되어 효율성이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으며, 저도 옷사지 않기에 동참해보고 싶습니다^^
집, 회사,집,회사를 반복하며 월급날은 옷 한벌 사며 나에게 주는 선물이자 보상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해 했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이게 무슨 행복이지?하고 되묻게 되고 다른걸로 보상하자고 맘 먹고 옷 사는걸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책을 읽는걸로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강연 잘 들었습니다~환경을 위해 더 열심히 실천해야겠어요^^
멋진강의 고맙네요 나도 쇼핑을 수시로 했었는데요 작년부터 옷 안사리라 작심했는데 이건 꼭 필요해 하면서 올해도 몇개 샀는데 또 정신차리자 맘 먹게 됐네요 어린나이에 그런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짐에 고맙네요 이런분들이 환경을 살리는 큰 역할 큰 일하시네요 강의 감동 받았어요
환경을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일회용 품목 자제, 장바구니 사용, 분리수거 잘하고 대중교통 이용 등등 '환경을 위해서 옷 소비를 줄이자'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네요..ㅠ 서랍장 옷들을 정리하며 그동안 쌓아온 옷의 무게와 소비를 재점검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젊었을때 패션관련 일을했던 사람으로, '쇼핑이라는 가짜취미'~ 라는 소연님의 발언이 남의일 같지 않네요. 몇주전, 후배의 부츠를 보고 같은걸 주문하려다 스스로 의문이 생겨, 쇼핑중단 을 조용히 다짐했는데, 오늘 영상과 마주하게 되었어요.외적인 부분을, 사회적 으로 제어하기 쉽지 않은 나이에 훌륭한 결심 응원합니다.
너무 공감이 됩니다.65세에 은퇴하고 나서 현직에 있을 때 입었던 옷들을 현재 트렌드에 맞게 재 수선하여 10년 이상을 입고 있습니다. 수선 하시는 분이 지금은 이렇게 좋은 원단은 나오지도 않는다며 전부 새 옷처럼 수선 해주셔서 멋지게 잘 입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새 옷인 줄 알아요^^20년이 지났거나 가까워 지는 옷들인데요~~좋은 말씀 잘 듣고 주위에도 전파 하겠습니다.
옷 이야기에 이렇게 큰 울림이 오다니요! 비닐,플라스틱 같은 일회용품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옷이 그럴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옷들을 사놓고 출근할때 입을옷이 없어 고민하는게 왜그런지 알게되었어요 진짜 멋은 새옷만이 주는게 아니니까요 생각지도 못한 깨닫음과 울림 감사합니다 ❤
소중한 아이가 태어나고 키우며 변화하는 환경에대해 관심을가지며 우리아이가 앞으로 자라야하는 이 지구를 조금이라도 아껴야겠다 싶어 제로웨이스트 생활을 몇년째하며 옷도 몇달에 한번씩 구입해서 있는옷들과 돌리며 입고있어요^^ 강연하시는 분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옷은 기분 전환, 나를 나타내는 도구라 생각했음. 너무 후지지 말자고 생각하느라 비우고 또 비워도 옷장이 줄지를 않음. 40대가 넘어가면서는 옷은 기능이라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 기능을 다하는 옷이 있음에도 추가 구매하는 나를 발견함. 강연보고 돌아봄. 이 옷이 꼭 필요한지 한번 더 묻기.. 하기로 함.
매시즌 강요처럼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멀쩡한 옷과 신발을 버리고 또 새옷으로 채웠어요. 쉽게 사고 쉽게 버린 옷들로 만들어진 거대한 쓰레기옷 산을 보고 충격받기 전까지는요. 윤리적소비 지속가능한 소비만이 지구를 보호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옷을 신중하게 구매하면서 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고 진짜 나의 취향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이 영상만 보고 책 찾아서 봤는데 속은 느낌 마이클 셸런버거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의 다른버전 느낌이었음 옷을 받거나 빈티지로 입지만 파리같은 여러 여행지에서 입고 찍은사진이 있으면서 저는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환경을 위해서요라고 하면 이게 환경을 위한게 맞나 싶음 물론 제로오염까지는 못하겠죠 한계가 있으니깐 근데 옷구매는 비교도 안될만큼 비행기 자체가 탄소발자국을 어마어마하게 생기게 하는데 환경을 위해서 옷을 안사면 뭐해요 여행 한번에 수톤의 co2를 배출하는데
저도 강연을 보고 최근 옷을 사지 않아 보았습니다. 안입던 옷이 더 많았고 버리지도 못했다 여겼는데 너무 소중한 거에요. 옷이 이렇게 소중하게 다가 올 줄은 저도 미처 몰랐어요. 무얼 입을까 고민하기보다 자주 입지 않았던 옷들을 어찌 잘입을까 고민하는 제가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soyeonleee 2321
2023년 12월 13일 10:43 오후안녕하세요, 이소연입니다! 강연이 처음이라 너무 긴장되고 떨렸는데, 당일 현장에서 눈 마주치며 들어주신 관객분들과 세바시 팀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자리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5년간 옷을 사지 않으며 생긴 고민과 이야기, 다방면으로 취재한 내용이 담긴 책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이완짹슨 463
2023년 12월 17일 6:37 오후저는 예전에는 옷을 사지 않았습니다. 사더라도 보세 가게에서 한두벌 사는 정도였습니다. 이는 짠돌이 습성도 있겠지만 외면이 아니라 내면으로 인정받겠다는 아집이 있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스티브 잡스나 마크 주커버그의 패션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순서가 조금 잘못 되었더라고요. 먼저 영향력 있는 인물이 먼저 되어야 제 철학도 존중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0대를 지나 40대를 향해가니 옷을 잘 입는게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젊은 에너지만으로도 빛나는 시절은 어느덧 저물어 가더라고요. 그것을 보완해주는 것이 결국 옷이었습니다.
하루는 성수동에서 제 인생에서 가장 비싼 옷을 구매했었습니다.
100만원이 넘어가는 옷은 드라마에서나 봤는데 50% 할인이라는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죠.
사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이 옷 한벌로 인해 내가 얻을 수 있는 내면의 만족감과, 인간관계에서 필연적인 외면의 가치를 생각하면 오늘의 선택은 '과소비' 가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강조하지만 그것은 외면이라는 첫 단추를 통과했을
때나 해당되는게 현실이더라고요. (여담이지만 실로 옷 못입는다고 두번째 만남에서 차인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계기로 옷을 사는 일이 이전보다는 많아졌습니다.
이제는 옷이라는것이 의식주 이상으로 중요해진 것이죠. 결론적으로 지금의 저는 옷을 살때는 뷔페에서 냠냠하고 남으면 버리는게 아니라 조금 비싸더라도 제대로 맛있는 한끼를 하는것처럼 옷 또한 제대로 사서 오래 입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렴한 옷이 저개발국가의 노동력으로 착취에 가까운 행위로 만들어지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해당 국가에 작은 도시에 봉제 공장 하나로 수 많은 사람들이 먹고살 수 있는 기회로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과도한 의류 구매는 지구 반대편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절제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appyae777 364
2023년 12월 13일 7:45 오후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쓰레기만 만드는 존재같습니다. ㅜ 또한 현명한 소비는 없습니다. 지구오염을 최대한 줄이려면 이미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지구를 덜 괴롭히겠지요. 젊은이의 멋진 각오가 다시 자극을 주네요.
@새싹의꿈 346
2024년 7월 2일 2:11 오후저의 인생 최고의 목표는 덜 쓰고 덜 남기고 덜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값어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소연님 응원합니다.
@Sunphili 338
2023년 12월 14일 6:35 오전존경스러운 젊은 청년 이시네요..
저도 옷을 안 산지 십년이 넘었고,
이유는 저 청년과 같은 생각이지만.
저렇게 명료하고 정확하게 이야기 하고 책까지 낸게 너무 멋지네요.👍👍
@이지냐-s8m 322
2023년 12월 19일 8:01 오전1년째 옷안사기 실천했고 내년도 이어갈예정입니다. 좋은 강의였어요 ^^
@이수자-k3l 322
2023년 12월 19일 10:38 오후멋진 청년입니다.
나도 새 옷이 아닌 내면의 멋진 옷을 입고 내일도 사회속에서 웃으며 걸으렵니다.
@정한길-n5w 303
2023년 12월 13일 10:49 오후'옷을 사지 않으니 입을 옷이 많아졌다.' 생각지 못 했던 이 강의가 많은 생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지구를 향한 조금 더 다정한 방식을 저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
@빛나라그대-h1d 297
2024년 1월 3일 2:30 오후좋은 강연입니다!! 많은분들이 동참하셨음합니다^^
저도 패션디자인을 전공해 20년동안 현장에서 일하다 2015년부터 나이들어서까지 순간뿐인 외모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않고 더군다나 환경파괴의 주범인 패션산업에 회의를 느껴 지금은 의식있는 예술인이 되려고 노력중인 화가입니다^^
작가님의 그런 삶의 태도를 격하게 응원드립니다❤
@초긍정-n8l 251
2023년 12월 14일 5:59 오후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쓰자!!
실천을 다짐했지만 번번히 실패했어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소중한 강연 감사합니다.
@박종숙-g6x 226
2023년 12월 13일 6:30 오후값싼 원단ㆍ값싼 노동력ㆍ환경을 오염시키는 염료를 생각하면 우린 똑똑한 소비를 해야할거 같습니다.강연자님은 아나바다를 손수 실천하시고 있는 분이네요~옷 충동뿐 아니라 쓸데없이 소비하는 절제의 힘을 키워야할듯합니다ㆍ나다움을 찾기위해서~~~지구환경을 위해서~~❤
@박효영-h4f 189
2023년 12월 19일 2:12 오후저는 중년의 아줌마 입니다...퇴근하고 우연히 식탁에서 차한잔하다가 영상봤습니다~~제가 가지는 마음을 그대로 말씀해주시네요...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으며 마음이 짠했네요~실천하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More_ha_giyo 164
2024년 4월 11일 10:33 오후옷 쇼핑을 그만해야지 ,,, 생각하던 차 딱 맞는 영상이네요😂
@-OnceLife- 150
2023년 12월 14일 10:52 오후지출과 소비에 대한 개념을 잡고.. 미니멀 라이프로 살기 시작한지 5년 됐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2년 이상 안 입은 옷을 다 버렸더니 방이 넓어 졌습니다..
1년 후에는 1년 이상 안 입은 옷을 정리했고.. 옷을 사지 않아서 생긴 돈으로 다른 것들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은 옷을 사는데 쓰던 시간을 책을 읽고, 산책을 하고, 운동을 하고,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가는길-n4d 144
2023년 12월 14일 6:08 오후저는 50년을 지내고 깨닫는 것인데 이렇게 예쁜 때 놀라운 것을 깨달으셨네요.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도 없는 물건들이 기를 뺏도록 놔두는 것들이랑 살지 않고 이제 죽을 날까지 가장 소중하고 귀한 것들과 집중하며 살고 싶어요!!
@roonco5907 142
2025년 11월 6일 3:39 오후나이들면 편한옷이 젤 좋음
@조하민-u6r 139
2023년 12월 19일 5:50 오전명품 지옥에 빠져서 무한 새로운 의류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에 신선하고 좋은 충격을 주는 내용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난초사랑-c3l 125
2024년 1월 6일 7:45 오후저도 요즘 ᆢ쇼핑 멈추기ᆢ그중에 옷 사지 않기를 2024년 새해 결심 이네요ㆍ좋은강연 고맙습니다
@sophiakim1538 121
2023년 12월 23일 2:17 오후벌이도 얼마 없는데 옷으로 탕진하고 한달 참았다가 또 터져버리고 죄책감들고 매번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네요😢 좋은 영상이 알고리즘에 뜨게되어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돌아오는 2024년엔 정말 실천해보고자 댓글로 남겨봅니다! 화이띵🎉🎉
@홍짱-d4e 120
2023년 12월 17일 11:39 오후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너무나도 멋진 강연을 통해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외면의 날개가 아닌 내면의 날개를 달자!! 강연 감사합니다
@콜리-q8j 118
2023년 12월 20일 7:11 오후감동적인 강연입니다. 큰 울림과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elloiammwoninicetomeetyou 112
2024년 4월 1일 8:22 오후너무 좋은 강연... 그와 별개로 돈이 없어서 옷을 못 사던 때 어떻게든 중고로 예쁘게 입고 오래 입으려 했던 내 노력이 멋진 신념의 결과였다면 덜 비참했을 텐데 싶다...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
@양영주-q4q 106
2023년 12월 19일 10:18 오전젊은 사람이 이제 옷을 사지않겠다고 하니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합니다.
응원합니다 ~😊
@다비다-z4l 98
2024년 2월 13일 10:54 오전20년된 옷들도 버리지않고 입습니다
그래서 수선하는 능력이 길러져서 직업이 되었답니다
나눔해주신 옷들은 체형에 어울리는 또다른 사람과 나눔을하고있어요
일찍 실천할수있는 성숙함에 응원합니다
@nnyang_punch 86
2023년 12월 21일 12:29 오후이제까진 옷을 통해서 나의 개성이나 멋을 표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연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반성의 시간을 주네요! 앞으로 충동과 유혹을 잘 참아보겠습니다:)
@최은숙-f1e 85
2023년 12월 19일 3:41 오후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옷을 구입했는데 옷을 사지않기로
옷장정리해서 나눔으로 나름 보람 내 옷을 좋아하며 입는다는 고맙다는 말을 들으니 좋았어요.
@soop_pp 79
2023년 12월 13일 6:19 오후지난 해 옷에관한 환경다큐를 보고 너무나 충격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내가 쉽게 입고 버렸던 그 옷들이 어디에선가 재활용되지 못하고 그저 쓰레기처럼 쌓인다는 충격이 꽤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강연자분을 보니 저와같은 마음의 동지를 만난 것 같기도하고 나몰라라 하는 환경문제에 한분이라도 더 동참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메세지와 경험을 담은 강연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든웍스김원희 74
2024년 2월 15일 9:02 오전옷을 사지 않아도 되는 수많은 이유들,,,저도 공감하고 동참하고 싶습니다!!!!
@HeyyoungChoi-yi4nz 63
2023년 12월 14일 9:37 오후저도 작년 환경 연수 들은 이후 충격을 받고 거의 옷을 안사고 있어요. 짐 많지 않을때는 꼭 계단 걸어 올라가구요. 강사님의 말씀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나의 행동의 영향력은 미미하겠지만 나름의 방식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밀리언닷 62
2023년 12월 20일 12:18 오후저에게 옷은 자존심 이에요.
옷이 예쁘고 새옷이면 그날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예쁜옷을 파는 사이트에 자주 들어가고 세일 한다고 하면 시간 까지 알람을 맞춰 사는데 이 강연을 보고
내가 한 쇼핑이 환경을 파과하고 있다는 생각 을 못했는데 앞으로는 계획적인 소비와 낭비를 하지 않겠다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15분 짧은 시간에 환경까지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지니 60
2023년 12월 14일 10:54 오후강연이 처음이라셨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게 차분히 잘하시네요.
어렸을 적부터 옷에 관심이 많았고, 그렇다보니 늘 습관적으로 옷을 사곤했어요. 강연 들으면서 나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충동적 소비를 자제해야겠다는 각오도 해봅니다.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만수르-x2j 60
2025년 11월 11일 7:43 오후이런 사람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물질이 풍부한 요즘 세대를 살면서 아낄 줄도 모르고 아까운 줄도 모르고 1회성 소비와 환경오염 되는 건 생각도 안 하고 너무 무지성으로 샀다 버리는 환경에 너무 익숙해 진 우리들은 반성해야 된다.
@이수정-y1v6r 56
2023년 12월 23일 9:54 오전지금까지 나름대로 할인해서 옷을 사면 뿌듯하고 알뜰한 소비를 했다고 만족스러웠는데 그 뒷면에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너무도 유익한 강연이었습니다 살짝 뒷통수 맞고 정신차린 기분이예요~
좋은 강연 감사해요~^^
책도 빌려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강정주-t1b 54
2025년 11월 8일 11:12 오전저는그릇을을많이삽니다
둘때가없어면장을삽니다
아무리사도만족이없어요
하루딸에게엄마죽어면이예쁜그릇부터가져가라고하니
자기취항이아니라고싫다고하네요
그순간이많은그릇을지인에게나눔하고
하루가장예쁘게후회없이차려서
먹기로했어요
더이상그릇을사지않기로했어요
우연히지나간강연을들을수있어서감사해요
@반은경-f5x 54
2023년 12월 13일 8:42 오후정말 똑부러지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고 또 실천해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요.^^
쇼핑중독 까지는 아니어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좀 단정하게 입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거든요. 옷이든 물건이든 내게 꼭 필요한것인지 따져보고 소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케이트-v3s 53
2023년 12월 21일 12:42 오후제 자신이 많이 반성하게 되는 좋은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이리스아-q1n 53
2023년 12월 24일 5:37 오후와 정말 멋진 강연입니다.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환경을 위해 저도 꼭 동참하고 싶어요.
@E-e4ewhy 51
2025년 11월 18일 3:28 오후나도 2년째 옷을 사지 않고 있다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는데 늘 예쁜옷을 보고 유혹받을 때마다 스스로에게 말한다
10년 후 쯤 사볼까?
@eggartmuseum5452 51
2023년 12월 18일 2:38 오후내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런 분들을 통해 미리봅니다 ㆍ응원합니다!!
@ilmoro_kik 50
2023년 12월 18일 7:12 오후외모도 아름다우신데 내면은 형용할 수 없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머금은 분이십니다
나이는 저보다 훨씬 어려도 존경합니다 동참 실천 할게요~^^
@LeeJenny-t4e 49
2023년 12월 13일 10:59 오후의류회사에 근무할때 옷의 원가.워싱과 가공공정에서의 엄청난 물과 용제의 사용등을 보면서 느끼는바가 많았습니다.
결혼후 아이들에게도 주변지인이나 친척의 옷을 물려입히고 있어요. 저역시 지인들의 작아진옷이나 철지난 새옷같은 옷들을 받아서 종종 입구요. 아이들이 혹시 창피해할까 초반엔 걱정도 했지만. 누군가가 필요없거나 작아진 멀쩡한 옷들을 나눠입는것은 부끄러운것이 아니라는걸 오히려 아이들이 잘 알아주었습니다. 부모의 행동과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평소에 아이들에게 잘 알려주고 함께 실천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책 꼭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은영-e3w 48
2023년 12월 23일 7:01 오전60대
요즘은
새옷 구입하지않고
내옷장을 쇼핑합니다!!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달한모금-y1j 46
2023년 12월 16일 2:03 오후어릴때부터 패션쪽에 일을 한 탓에 그 누구보다 옷을 좋아하는 1인이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옷을 사도 살때의 기쁨은 잠시고
자꾸 짐만 늘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옷사는 횟수를 줄이다보니 오히려 기존에 있던 옷에 집중하게 되어 효율성이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으며,
저도 옷사지 않기에 동참해보고 싶습니다^^
@1793-xl9fn 46
2023년 12월 18일 5:49 오후옷을 안 산다는 생각을 계속 지킨다는 말이 감동적이고 멋집니다.환경을 위한 실천 응원합니다.🫶
@전정희-r3v 45
2024년 1월 31일 7:20 오후예쁘고 수수한색상의 부라우스 입었네요
@덕꿍-h4r 45
2023년 12월 16일 9:39 오후집, 회사,집,회사를 반복하며 월급날은 옷 한벌 사며 나에게 주는 선물이자 보상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해 했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이게 무슨 행복이지?하고 되묻게 되고 다른걸로 보상하자고 맘 먹고 옷 사는걸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책을 읽는걸로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강연 잘 들었습니다~환경을 위해 더 열심히 실천해야겠어요^^
@박정선-f5j 43
2023년 12월 25일 5:17 오전멋진강의 고맙네요 나도 쇼핑을 수시로 했었는데요 작년부터 옷 안사리라 작심했는데 이건 꼭 필요해 하면서 올해도 몇개 샀는데 또 정신차리자 맘 먹게 됐네요 어린나이에 그런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짐에 고맙네요 이런분들이 환경을 살리는 큰 역할 큰 일하시네요 강의 감동 받았어요
@GOGO-jc5fj 41
2023년 12월 13일 7:42 오후환경을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일회용 품목 자제, 장바구니 사용, 분리수거 잘하고 대중교통 이용 등등
'환경을 위해서 옷 소비를 줄이자'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네요..ㅠ
서랍장 옷들을 정리하며 그동안 쌓아온 옷의 무게와 소비를 재점검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김권아-z6h 37
2023년 12월 23일 6:28 오후이소연 작가님 저도 옷쑈핑을 참 좋아 합니다
강연을 듣고 느낀 숨겨진 비밀을 잊지 않고 1초 쓰레기 트럭을 잊지 않겠습니다
무한의 응원을 합니다^^
@hannah.g2489 37
2023년 12월 15일 5:18 오전이 새벽에 너무 귀한 영상을 봤어요. 하루같이 옷을 사는 제 모습이 안그래도 탐탁치 않아 하고 있었는데 많은 부분을 생각할수 있게 되었어요. 꼭 도서가 당첨되어 차근히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여다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소혜-u1p-g8k 31
2023년 12월 14일 10:13 오후젊었을때 패션관련 일을했던 사람으로, '쇼핑이라는 가짜취미'~
라는 소연님의 발언이 남의일 같지 않네요. 몇주전, 후배의 부츠를 보고 같은걸 주문하려다 스스로
의문이 생겨, 쇼핑중단 을 조용히 다짐했는데, 오늘 영상과 마주하게 되었어요.외적인 부분을, 사회적
으로 제어하기 쉽지 않은 나이에 훌륭한 결심 응원합니다.
@eunlee4042 27
2023년 12월 16일 2:25 오후듣고 감동입니다. 이런 곳이 바로 진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나도 쇼핑을 좋아하는데 자제하기로 결심합니다.
@김경호-g6d 24
2024년 7월 11일 6:57 오후너무 공감이 됩니다.65세에 은퇴하고 나서 현직에 있을 때 입었던 옷들을 현재 트렌드에 맞게 재 수선하여 10년 이상을 입고 있습니다.
수선 하시는 분이 지금은 이렇게 좋은 원단은 나오지도 않는다며 전부 새 옷처럼 수선 해주셔서 멋지게 잘 입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새 옷인 줄 알아요^^20년이 지났거나 가까워 지는 옷들인데요~~좋은 말씀 잘 듣고 주위에도 전파 하겠습니다.
@제이리-n7v 24
2023년 12월 21일 12:27 오후좋은 강연입니다. 저는 제 옷보다 아이 옷을 사는 편인데, 미래를 살아갈 아이를 위해서도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swagcatnana 24
2023년 12월 18일 3:42 오후이사를 많이 해보면 물욕이 저절로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음. 패션은 빙산의 일각일 뿐, 너무 많이 생산되는 물건들 때문에 지구가 아픈게 느껴짐ㅠㅠ 쇼핑을 부추기는 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강연자분처럼 본인 소신껏 사는 삶이 진짜 멋있는 것임👏
@민정-s7g 24
2023년 12월 15일 9:03 오전옷 이야기에 이렇게 큰 울림이 오다니요!
비닐,플라스틱 같은 일회용품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옷이 그럴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옷들을 사놓고 출근할때 입을옷이 없어 고민하는게 왜그런지 알게되었어요
진짜 멋은 새옷만이 주는게 아니니까요
생각지도 못한 깨닫음과 울림
감사합니다 ❤
@jjiham9869 23
2023년 12월 17일 2:45 오후옷사러 가는길에 이걸 보는 내가 레전드
@DyLee-qe3tl 20
2024년 1월 4일 8:13 오후옷을 마구사고있는 저에게
많은 메세지를 주는 똑똑한
젊은이네요~
@matriarchy8747 20
2024년 2월 18일 10:14 오후저도 옷 구매부터 일회용 컵까지 생각하게 되는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mingming-m8p 20
2023년 12월 17일 10:43 오후소중한 아이가 태어나고 키우며 변화하는 환경에대해 관심을가지며 우리아이가 앞으로 자라야하는 이 지구를 조금이라도 아껴야겠다 싶어 제로웨이스트 생활을 몇년째하며 옷도 몇달에 한번씩 구입해서 있는옷들과 돌리며 입고있어요^^ 강연하시는 분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Fhdhalsla 19
2023년 12월 14일 11:38 오후옷은 기분 전환, 나를 나타내는 도구라 생각했음. 너무 후지지 말자고 생각하느라 비우고 또 비워도 옷장이 줄지를 않음. 40대가 넘어가면서는 옷은 기능이라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 기능을 다하는 옷이 있음에도 추가 구매하는 나를 발견함. 강연보고 돌아봄. 이 옷이 꼭 필요한지 한번 더 묻기.. 하기로 함.
@원더월드-w5z 18
2024년 2월 18일 5:26 오후나이와 나에게 맞는 제값이 매겨진 든든한 옷을 일년에 2~3벌 삽니다
@나비-m7s 17
2023년 12월 25일 6:44 오전강연 듣는 도중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구매를 급히 취소했습니다. 아직 옷이 도착하기 전이었거든요.저도 옷충동 구매 때문에 고민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면을 알게 됐어요. 감사 또 감사요.❤❤❤
@yoonjh25 16
2023년 12월 15일 11:51 오후진짜 옷 생각없이 그만 사야해
@youngimkim5881 15
2025년 11월 17일 2:58 오후옷장사하는 엄마 아래 컸지만 교복입을 때는 정말 옷이 없어 외출을 안했고 최소의 필요한 옷, 가장 소탈하고 편한 옷만 입고 살아왔어요. 친구들이 이사가면서 준 옷들은 내가 산 옷보다 좋은 옷들 안버리고 잘 활용하고 있어요. 절약하는게 환경보호에 저축입니다.
@covuknimso 12
2023년 12월 13일 7:39 오후매시즌 강요처럼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멀쩡한 옷과 신발을 버리고 또 새옷으로 채웠어요.
쉽게 사고 쉽게 버린 옷들로 만들어진 거대한 쓰레기옷 산을 보고 충격받기 전까지는요. 윤리적소비 지속가능한 소비만이 지구를 보호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옷을 신중하게 구매하면서 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고 진짜 나의 취향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온유하자 10
2025년 11월 24일 4:15 오후반성하게되네요.,.. 저도 오늘부터 결심해봅니다
@hannah-h08b 8
2025년 8월 18일 12:32 오후이 영상만 보고 책 찾아서 봤는데 속은 느낌 마이클 셸런버거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의 다른버전 느낌이었음
옷을 받거나 빈티지로 입지만 파리같은 여러 여행지에서 입고 찍은사진이 있으면서 저는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환경을 위해서요라고 하면 이게 환경을 위한게 맞나 싶음 물론 제로오염까지는 못하겠죠 한계가 있으니깐 근데 옷구매는 비교도 안될만큼 비행기 자체가 탄소발자국을 어마어마하게 생기게 하는데
환경을 위해서 옷을 안사면 뭐해요 여행 한번에 수톤의 co2를 배출하는데
@옥미선-r2n 7
2024년 2월 17일 11:16 오후우리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많은분들이 동참했으면 더 좋겠습니다 ❤
@jung6862 7
2025년 11월 11일 2:43 오후이 영상을보고 제 자신에게 반성합니다
@choihyorin93 7
2025년 11월 14일 8:42 오전격식 있는 곳에 갈때 입는 옷 하나 편한곳에 갈때 입는 옷 하나 그리고 제일중요한건 깨끗하게 유지된 옷이에요❤
@수선화-z4c 6
2023년 12월 24일 10:59 오후저도 옷을 사지 않아요 전부 얻어서 입어요 정말 옷값은 많이 절약되더라구요 ~~^^
@김성희-c4d8h 5
2024년 2월 8일 5:05 오후저도 강연을 보고
최근 옷을 사지 않아 보았습니다.
안입던 옷이 더 많았고
버리지도 못했다 여겼는데
너무 소중한 거에요.
옷이 이렇게 소중하게 다가
올 줄은 저도 미처 몰랐어요.
무얼 입을까 고민하기보다
자주 입지 않았던 옷들을 어찌 잘입을까
고민하는 제가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울루루-r7r 4
2023년 12월 17일 2:43 오후옷을 안사니까 그 소비가 다른 곳으로 튀던데..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ㅠㅠ
@user-pu2zn1ms7y 1
2023년 12월 13일 6:06 오후옷이 정말 중요하고 패션을 잘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제게 잘 어울리는 옷의 스타일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면서 실용성을 잘 가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ser-xq2ob7dd6g 1
2023년 12월 13일 6:15 오후❤
@sebasi15 1
2023년 12월 13일 6:03 오후[책이벤트] 강연을 보신 후 여러분에게 옷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강연과 관련한 도서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12/13 ~ 12/20, 발표 12/22)
@dhlee619
2023년 12월 13일 7:00 오후소들이 옷을 먹는 모습을 보며 진짜 지구 반대편에서 편하게 살고 있는 제 스스로를 반성했어요.. 이런 좋은 강연과 책을 소개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지속가능한 패션! 기억하겠습니다
@user-ub4iu3zo9l
2023년 12월 13일 6:47 오후완전 내예기
@user-ub4iu3zo9l
2023년 12월 13일 6:48 오후나도..이젠 옷 사지 말아야지
@user-vg7de2iu1r
2023년 12월 13일 6:59 오후젊었을때는 옷이 날개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지구환경살리기 동참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