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이 찾아올겁니다..그러고 나면 지난고통이 이유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아름다운 세상이 열릴겁니다..대부분의 책들은 결과론으로 쓰여졌더군요..불이같은것도 차원상승없이는 알수없고 ....예를 들어 3차원에 있는 사람이 차원상승없이 어떻게 그걸 이해하겠습니까?마음이 3차원을 만들어 냅니다.
써니즈님의 경험에 공감이 됩니다~ ^^ 생각을 없애보니까 경계가 사라진, 나와 세상이 하나가 되는 느낌~ 저는 마음공부할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그 경험을 하면서 하나하나 철저히 검증해 나가는 작업인거 같아요. 의구심을 자기체험을 통해서 확인해보고 느껴보고 찝찝함이 남지 않을때까지~ 고고씽~! 그 말로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항상 누구나에게나 있는 지금여기의 진리이지만 생각, 감정, 몸이 나라고 착각하고 살아온 습관때문에 까마득하게 잊고 살면서 가끔 어렴풋이 살짝살짝 알아차렸던 이거~! 그런데 또 금방 무의식적인 생각으로 돌아가는 패턴때문에 괴로움의 굴레는 끝없이 돌아가는 와중에 개인마다 엄청난 죽을것 같은 괴로움이 올때마다 에라 모르게따! 될대로 되라 하고 탁~! 내려놓을때 잠깐 느꼈던 이거~! 분명 엄마 뱃속에서 막~ 태어났을때는 실감나게 알았을? 느꼈을? 듯한 이거~! 인데 .... 또 중요한 것 하나가 이 느낌의 강렬함에 따라 또 거기에 집착하기도 하는~ ㅎㅎ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그 체험에 사로잡혀 그 깊은 고요함이라든지, 신비로움, 황홀감 등등 생겨났다 사라졌다는 것은 이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항상 '지금 여기 이거~! 이 진리의 자리에 중심을 딱 잡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떠할까요?^^; 저도 지금 하루하루 외도가 아닌 정도로 걸어가며 살아가려는데 매일 경계에 걸려 넘어지고 일어나지만 이 모든게 여여한 이거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걸 알기에 예전보다 마음이 가벼워요😊
저의 경험으로는 마음공부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공통점이 모두 심신이 괴로워서 죽을것 같을때였어요 😂 그래서 마음공부는 각자가 인연에 따라 그런때가 되었을때 살기위해 저절로 하게 되어지는 공부같아요~ 괴로워 죽을것 같다가도 놓아버리고 나면 저절로 마음이 쉬어지면서 편안해지고 살것같다는 느낌이 들면 다시 무의식적으로 생각의 끌림에 끌려다니면서 살다가 또 큰 고통이 오면 또 내려놓고 그러면서 이 마음공부의 매력에 빠져 다른것은 눈에 안들어오고 손에 안잡히면서 마음공부가 내 삶에 직접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면서 자연스레 일상에서 함께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차피 살아나가는 하루하루가 저마다의 마음공부를 이미 하고 있는데
좀더 깊이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 만큼 괴로웠던게 아닐까요? 오늘도 방송 잼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마음공부도 본인이 경계에 부딪쳐 괘로워 죽을것만 같을때 찾아하지 에고로 행복한 삶은 사는 상황속에서 하는 공부는 공부에 목마르지 않거니와 그저 시간떼우는 취미나 학문이겠죠!지옥을 만나면 그런 고민자체를 하지않고 짚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으로 정진 하겠죠.경계없이 커피잔 들고 여유있이 하는 공부는 그 필요성을 못느낄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에고를 가지고 있다. 에고는 그 자체로 나쁜게 아니다. 그것은 당신에게 자아라는 감각을 준다. 건강한 에고는 당신을 보호해주고 강하게 만들어 준다. - 아니타가 쓴 책'두려움 없이 당신 자신이 되세요'의 한 구절입니다.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 의식적인 알아차림과 에고에 대한 설명들이 나와있어요~
써니즈님..마음공부 많이 되신 것 같아요..알아차리는 놈은 주시자지요..주시자와 개체의 나 사이의 분리가 이루어진다면 거의 다 하신 거예요..그런데 인식하는 주시자도 상이라서 주시자도 상을 없애야 하는 거거든요..마지막에 말씀하신 생각을 없애면 무아, 무심, 무상의 상태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생각을 버리면 돼요..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라는 걸 기반으로 쌓았던 생각을 걷어내면 바로 무아가 됩니다..영상 마지막 부분에 경험하신 게 무아를 경험하신 것 같아요..생각만 없애면 그 상태가 평소에도 계속 지속됩니다..그런데 마음공부를 하다보면 저절로 에고가 점점 작아지고 주시자가 되니까 남아있는 에고가 죽지 않으려고 하고 살만하다고 생각하죠..그래서 긍정적인 자아로 사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쌓인 게 많이 없으신 분들은 그런 툴들로 살아가셔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근데 저의 경우에는 마음공부에 대한 호기심과 삶의 괴로움으로 끝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다 각자의 선택으로 마음공부의 깊이와 방법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더 궁금하시다면 제 유튜브를 참고하셔도 좋고 제가 요즘에 보는 로건선이나 무심선원, 월인선원, 릴라님, 몽지님 영상도 좋습니다~써니즈님과 구독자분들의 마음공부 여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이 맑고 깨끗해질수록 의식의 수준이 올라가면서 순수의식에 가까워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에고 단계에서 사랑을 실천하면(양심을 하면) 사랑의 근원에 다달아 우리가 사랑을 깨닫기 위해 태어난 이유에 가까워지는것 같아요 우리는 원래 사랑 그 자체였으니까요 저마다 인생의 숙제는 결국 저마다의 상황에 따른 사랑을 깨닫는것 이라고 요즘 많이 느껴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자기의(에고의) 욕심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가 되면서 비로소 모든것을 가지게 되는 ? 우주의 원리를 깨달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내려놓으니까 다갖는다 ? 참 신기하죠 그 변화되는 마음과정에서 사랑을 깨닫게 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것을 보고 듣고 즐기는 말씀하신 참나 의식이 있는거죠 ㅎㅎ 그 참나 단계 에서는 무엇이 많든 적든 있든 없든 모든것이 행복이고 즐거운 것인데 에고라는 저차원 의식 단계에서는 부족하면 불행하고 비참하고 서럽고 두렵고 어렵고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의식의 차원이 높아질수록 무엇이 있든 없든 많든 적든 행복은 내안에 있는 것이구나 그래서 이 세상을 에고의 차원으로 겪어보는것 자체가 즐겁고 행복한 것이구나 다 내가 경험하고자 했던 어려움들이구나 이 드라마 내가 썻구나 그 안에서 나는 궁극의 사랑을 깨닫고자 했구나 뭐 이런 것들을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써니즈님의 영상을 보고 저의 실제 체험을 들려드린다면 회사에서 점심시간 너무 피곤해서 30분 휴식시간이 있어서 잠좀 잘려는데 갑자기 유체이탈 순식간에 지구밖으로 날아서 또 우주 밖으로 날아서 또 우주가 아닌 다른 우주차원으로 순식간에 돌아가신 할머니를 만나 어턱해 지내느냐고 나보고 이세상 다 살면 여기로 오라고 그리고 할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순식간에 우주안으로 순식간에 지구안으로 순식간에 회사 안으로 깼어요 ! 그리고 확실하게 알아차림을 깨달았습니다 알아차림은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공간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오직 현재 지금 이순간만 존재한다는것 써니즈님이 말씀하신 몸과 마음은 과거와 미래에 연결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을 지켜본다는건 다른 누군가가 나자신이라는데 그게 바로 영혼의 개인성입니다 그건 절대적으로 현재 이순간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거와 미래는 없어요 !
써니즈님의 '함께 성장'에 늘 감사하고 위로를 받습니다. 항상 사라지지 않는 생각들이 내가 아니다라고 이것을 알아차리는 애를 쓰고 있지만, 이것이 맞는 걸까?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들이 또 올라옵니다. 써니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하면서 위로 많이 받습니다. 편안히 앉아서 듣는 것이 죄송하기도 해요.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통합에 대해서 딱히 책이나 영상을 본 것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한가지 말한다면 알아차림에 자유도룰 높여주는것이라 말하고 십어요.우리가 알아차림을 느끼는 순간애는 순수하게 알아차림으로 바라보는 것과 알아차림을 느낌으로 그 상황을 분리해서 나누려는 또 다른 개체적 자아가 일어나는데 이 순간 아 내가 또 이러규 있구나 하면서 그 알아차람을 분석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게임상의 자유도를 확!! 높여버리면 알아차림이 이런식으로도 써먹을수거 있다는것을 알게됩니다. ㅡ 게임에 자유도가 얼마나 주어지느냐에 따라서 그 게임의 이야기 꺼리가 무궁무진해 지듯이 말이지요 ㅡ 허면 알라차림이 일상의 일들과 떨어저서 나뉠것이 아닌 내가 활용하고 써먹을 하나의 도구라는것을 알게됩니다. 못을 박는데 돌 보다는 망치가 낫듯이 헌데 돌이나 망치나 자신이 분별하고 있구나 라는 우스운 함정에는 빠지지.않게된다는 말이지요. 다시 말햐서 알아차림은 최선의 도구인 망치와 같습니다. 분리가 아니라 써먹고 활용해야할 스페셜 히든 스킬과 같다는 말입니다..이럴려면 알아차림을 알아차림으로 나눠서 분리할것이 아니라 오히려 알아차림에 무한한 자유도를 주어서 그것을 써먹는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세상은 매트릭스요 허상이다. 란 말장난에서 자신을 그집어 낼수가 있습니다.
알아차리고 있는것은 그 또한 생각이다 생각은 또 생각을 만들어내는것이다 그 무언가에 속아 헤매니 어렵게 한다 그냥 비추어 볼뿐이고 생각으로 생각을 보는것이다 왼손은 오른손에 비추어 알듯이 관계를 볼줄알아야 한다는것이 마음 공부이다 생각은 대상을 자세히 보게도 하지만 좁게 보게도 한다 보아야 알것이요 알아야 관계를 살필수 있다 양극단까지 살필수 있는 혜안이 피안의 세계이고 본다는것에서 벗어날수 있는것이다
순간순간 일어나는 생각.감정을 알아차리고 있는 나와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 활동하는 나도 별개가 아닌 하나가 아닌가해요. 다만 끌려 달리거나 판단으로 시달리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거.. 시편에도 숨이 끊어져야 생각도 멈춘다고 했는데 생각도 그저 호흡처럼 일어나는 거라 여기며 분석에 약한 나를 보면서 괜찮아라고 해 주면서 요즘은 몸에 응축되어 있는 감정들을 발견하고 몸과 대화. 오늘 영상도 좋아요. 써니즈님 감사합니다.❤
배고플때 밥먹고 졸릴때 자는 '평상심이 도'라고 하더군요. 일상을 잘살기 위해서,더불어 잘살기 위해서 마음공부를 합니다. 에고를 없애야한다는 말은 그저 방편이라고 여겨져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도 다 자기 에고로 말합니다. 써니즈님의 말처럼 건강한 자아를 갖는것이 더 마음공부에 가까운 걸로 들립니다. 질문자님의 몰랐던것이 나았을뻔했다는 고백이 안타깝네요. 충분히 보람을 찾을수 있는 공부가 되실거에요. 저도 몇차례 장애를 겪었고 또 겪을거 같지만 어차피 삶에서 겪을 고통, 제대로 된 길로 가보자 라는 생각을 합니다. 분명 처음보다 나아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지금 상황에서 분명히 느끼는건 에고비판이 가장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그런말에 연연하지 마세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그런 과정 중에 있는거 같은데.. 그전엔 법 법 하면서 쫓아다니고 추구하던 것들이 멈춰지고 , 사라지고.. 과정중에 부정했던 모든것들을 그냥 실상으로 바라보는 중에 있는거 같습니다... 제 견해로는 첨엔 산이고 물이고 의 분별심으로 고통받던 중생의 마음이 항복받는 과정에서 산이 산이 아니고 물이 물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고 또 그것이 체험되고 나서.. 그 다음엔 또 원래처럼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인 과정으로 오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그 무엇에도 집착하는 마음이 없어져서 고가 사라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볼수 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엔 스스로의 살아왔던 습관이나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방식의 미숙함이나 부족한 점들이 많이 느껴지는 요즈음 입니다.... 과거에 무언가 혼자만 무슨 대단한 법을 가진 마냥 떠들어 댔던 모습도 부끄럽고 반성이 많이 되고요... 다른 사람들을 더 잘 배려하고 더 고맙게 느끼며..더 잘 인정하고 잘 섬겨야 겠다라는 마음이 드는 요즘입니다.. 써니즈님 영상 감사하고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써니즈님 감사합니다. 이번 영상을 보니 정말 '함께 성장' 이라는 채널의 슬로건이 너무 와닿습니다. 마음공부를 하면서 생겨나는 생각들에 대해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이 많다는 것에서 큰 위안을 얻습니다. 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연대감같아요. 유투브에 보면 별별 영성 관련 동영상들이 많은데, 이중 삿된 것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상스님은 삿된 가르침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삿된 가르침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현실은 꿈이다' 라는 말을 잘못 해석했다고 보여지는 주장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 현실은 내가 만들어낸 꿈,환상이므로 나의 의지에 의해 현실을 조종, 창조할 수 있다는 시크릿류의 가르침들 말입니다.
이런 주장은 극단적 관념론에 해당됩니다. 나 빼고 세상은 다 내가 만든 환상이라는 것인데 저도 한때 이런 생각에 빠져들다 보니 너무도 큰 공포감이 밀려왔습니다. 이 세상에 나 밖에 없고 나머지 모든것들이 실존하지 않는 환상이라니! 불교에서도 세상은 꿈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진짜 그런 것 아닐까? 대혼돈의 와중에 법상스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너무도 감사하게도 제 개인적인 질문에 스님은 다음과 같이 답변을 주셨습니다.
"이 공부는 머리로 하는 공부가 아닙니다. 깨닫고 보면 일체가 꿈이면서 꿈이 아니고, 허상이지만 허상이 아님을 깨달아 삶에 균형이 잡히게 됩니다. 법우님께서 생각하는 것처럼 그런 공에 치우친 생각으로 무서워지지 않습니다. 법우님은 지금 '생각'을 가지고, 이 공부를 머릿속에서 그림 그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난 듯 합니다. 법우님께서 설명한 그런 방식으로 공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오니, 그런 생각은 전부 내려놓으시고, '모를 뿐' 하는 마음으로, 중요합니다, '오직 모를 뿐' 하는 마음으로 머리를 굴리지 말고, 그저 '답답한 가슴'으로 콱 막히는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궁금하고 알고 싶지만, 알 수도 없고, 애써도 안 되고, 특히 생각으로 판단해서는 더욱이 안 된다는 점을 반드시 잊지 마셔야 합니다."
이 답변이 정말 저를 살렸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한 답변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이지만 저는 이 답변 내용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법상스님도 현실은 꿈이라고 하셨지만, 꿈에서 깨어나면 진짜 세상으로 간다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이해합니다. 생각으로, 실상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살고 있기 때문에 각자가 다 자기만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꿈같은, 실존하지 않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그래서 꿈에서 깨듯 생각을 놓으면 진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현실은 꿈이다 라는 말의 진짜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처님이 깨달으신 후, 본인의 꿈에서 깨어나 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깨달으신 후 현실을 조정, 창조하기 위해 애쓰지도 않으셨습니다. 저희는 부처님이 견성 이후에도 수십년간을 이 세상에서 치열하게 살아 가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중도, 색에도 공에도 치우침 없이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9:26 존재감이 안차서 그렇더라구요. 오해하는 부분이 고요함 행복이 인생의 답이라 생각하고 마음공부하는 데 그것마저 욕구의 하나이며 오히려 부정을 끌어당김이네요 어떤분들은 생각도 하지말고 고요함에 머무르라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이 원해도 통제 안됩니다. 생각을 하지 않으려해도 생각은 일어나고 올라오는 모든 생각이 절대에서 나옴을 인정하면되네요 생각안한다 해도 생각 감정 느낌 오감 형상 모두 연결되있어요 암만 없애봐도 드러납니다 무아중도연기의 원리가 확립되야 알아차림과 동시에 모든걸 인정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여지면서 매순간이 새로움임을 에고든 모든 현살 알아차림 모든것들이 매순간 소중함임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고요함이든 괴로움이든 분노든 모두 다 하나의 존재이고 소중함이며 매순간의 새로움이며 절대의 다양성임 인정만 하면 됩니다. 좋고나쁨을 무아하고 모두 내존재임을 인정하고 무아해나가며 단일한 알아차림 , 여러 형상 알아차림, 공통 형상알아차림- 형상없음 알아차림, 2중의 무아 알아차림 단계를 모두 거쳐가야합니다. 무아는 없애는 것이 아닌 내 존재임을 인정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인뒤 이 모든 감정 에너지 현상 관계 모든것들이 없음에서 나옴 절대에서 나옴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가능성 미래과거 다양성 거기서 느끼는 느낌까지 모두 인지하고그것이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내존재임을 알아차려야합니다. 방대한 이 모든것 단순히 감정 만 내 몸만 시각만 알아차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 오감 생명 비생명 존재 비존재 욕구 본능 숫자 돈 강약 에너지 빛 전율 생각 미래 과거 현재 창조소멸유지 관념 시간 공간 미래 과거 현재 지금 나 너 우리 함께 관계 느낌 알아차리는 모든걸 다 알아차리고 거기에 공통 점 을 알아차려 다 내 존재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점점 의식이 확장되고 깊어지며 존재감이 생성 되고 하나로 점점 통합되어갑니다 저도 계속 해나가는 중인데 매순간 그렇진 않지만알아차림과 동시에 회피해가려 할때마다 모든 현상 모든 존재 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무아 중도 해감으로 더깊은 의식 확장의 길로 갈때 존재감이 차오르고 에고와 없음 각각의 의식단계를 소중히 받아들여지는 훈련중이에요 박병진 선생님 영상 현실적으로 잘 알려주십니다 박병진 선생님 영상을 통해 정말 많은 변화를 받았고 지금은 에고든 알아차림이든 의식이7단계 모두는 하나로 되있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확장할수 있는 의식단계 모두 체득하신 박병진 선생님 영상 추천드려요https://youtu.be/KFum0i5LPnE?si=nQWvAiyBeB6aEfns
썸네일이 딱 지금 제맘이라 오늘 영상을 보게 되었고 깊은 공감을 합니다.시크릿을 시작하면서 써니즈님을 알게 되었는데 일 년간 정말 기적같은 일들이 폭팔하듯 많이 일어났어요. 정말 되네..하며 거기 빠져있을 즘에 써니즈님은 좀 더 영적인 것을 파고들어가는 걸 보고 점점 영상을 안보게 된 것 같아요. 그러다 갑자기 모든게 멈춘듯 시크릿도 안되고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자 방법을 찾다가 내면정화를 하게 되었고 그렇게 내적으로 더 깊은 성찰의 길을 걷게 되었어요. 그러다 다시 써니즈님 영상과 만나게 되고 이제는 하시는 말씀에 백프로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 내가 뭘 잘못해서 시크릿이 더 작동하지 않나?했던 생각들이 론다번의 얘기처럼 그런 기적이 진짜 중요한게 아니란걸 알게 됩니다. 시크릿에서 양자물리학과 종교를 지나 개신교 신학에서의 의문점들이 이제야 다 풀리고 나는 누구이며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써니즈님처럼 틈틈이 놓치는 객관화를 적응해가다보니 뭔가 정상이 아닌것 같은 생각도 들고 누군가 조언을 구하면 답을 아는데도 미쳤다고 할 것 같아 그사람의 때가 올것이라 믿고 말을 아낍니다. 이러한 여정에 써니즈님을 비롯 많은 사람들이 함께라는게 참 다행이고 제가 미쳐가고 있는게 아니어서 ^^ 다행입니다. 저는 생애 어느때보다 평온합니다.
영상을 보다 문득 영화 어바웃타임이 떠올라 공유합니다 ㅎㅎㅎ 영화 어바웃타임에서 주인공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나서 아들에게 시간여행 능력에 대해서 어떠한 방법을 추천해주는데, 평범한 하루를 평소처럼 지내보고, 그 하루를 똑같이 다시 한 번 살아보라는 것; 이 장면에서 주인공은 두번째 살아가는 하루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니 긴장, 걱정, 생각 없이 순간을 즐기거든요. 그런 상태가 에고의 개입이 작아지고 의식 속 알아차리는 주체가 커지는 상황들을 비유해 표현하는거라 느꼈습니다.
현실에서 우리는 시간여행을 할 능력이 없지만 써니즈님 말씀대로 일어나는 현상과 나 사이에 ‘생각’이라는 에고의 벽이 얇아지면 얇아질수록 과거를 돌아보고 후회하거나 미래를 생각하며 걱정하는 상태가 줄어들고 현재를 온전히 맛볼 시간여행이 가능한거 아닐까요 ㅎㅎㅎ
에고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에고가 일어나는 것을 알아차릴뿐이죠. 집착하지 않는 마음을 내는 것이죠.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은 부리되 과도한 집착에서 놓여나는 겁니다. 짜장면 먹을레? 짬뽕 먹을레? 당연히 선택을 해야하죠. 무엇을 하든 과도한 집착에서 놓여나는 겁니다. 우리 마음속엔 항상 양심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이 양심이 가동됨으로써 현실에서 좋다, 나쁘다를 구분해서 살아가지요. 근원에선 텅비어 있지만 이 텅빈앎속에서 항상 양심을 가동하고 살아갑니다. 에고가 나쁜것이 아니에요. 에고는 단지 생각의 일부일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에고에 에너지를 줄필요가 없습니다. 에고는 집착하지 아니하면 힘을 잃게 마련입니다.
★에고를 우리말로 표현한다면~ 업보라고 할수 있습니다.그러니 에고를 없앤다.라는 표현보다는~ 에고(맺혀있는 업보)를 올바르게 풀어낸다.라는 표현이 더 바람직 할 것입니다. 세상 모든일에 원인과 결과를 인과라고 하지요~그러므로 모든 인간들에게 존재하는 업보(에고) 또한 분명한 원인이 있으므로~ 먼저 그 원인을 제대로 알아야 자신들의 업보(에고)를 올바르게 풀어 나갈수 있는 것입니다. ★초야의 안내자 다행철이★
동일시->분리를 경험하고 다시 통합->다시 분리->통합이 되는 저인 것 같습니다 하하 자아도 제 일부고 근원도 나이지만 정말 두 가지가 조화롭게 인식되며 자신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맞춰 살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세상과 나 사이에 생각이 껴있다는 것이 참 좋은 표현이네요 또 하나 알아갑니당 ㅎㅎ
안녕하세요 좋은영상이 참 많네요 덕분에 참 귀한 말씀으로 마음에 성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써이즈님꼐서 말씀 하신 나 , 생각 세상 거기에서 생각이 없다면 세상도 없고 나도 없고 고요함이 남을꺼 같습니다 그 편안한 고요함이 바로 우리가 찾는 명상에 꺠달음이 아닐까 합니다 ^^
@changholee-q7g 16
2023년 11월 21일 10:29 오후반듯이 찾아올겁니다..그러고 나면 지난고통이 이유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아름다운 세상이 열릴겁니다..대부분의 책들은 결과론으로 쓰여졌더군요..불이같은것도 차원상승없이는 알수없고 ....예를 들어 3차원에 있는 사람이 차원상승없이 어떻게 그걸 이해하겠습니까?마음이 3차원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딸은외계인 12
2023년 11월 22일 2:08 오전써니즈님의 경험에 공감이 됩니다~ ^^
생각을 없애보니까 경계가 사라진, 나와 세상이 하나가 되는 느낌~
저는 마음공부할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그 경험을 하면서 하나하나 철저히 검증해 나가는 작업인거 같아요.
의구심을 자기체험을 통해서 확인해보고 느껴보고 찝찝함이 남지 않을때까지~ 고고씽~!
그 말로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항상 누구나에게나 있는 지금여기의 진리이지만 생각, 감정, 몸이 나라고 착각하고 살아온 습관때문에 까마득하게 잊고 살면서 가끔 어렴풋이 살짝살짝 알아차렸던 이거~!
그런데 또 금방 무의식적인 생각으로 돌아가는 패턴때문에 괴로움의 굴레는 끝없이 돌아가는 와중에
개인마다 엄청난 죽을것 같은 괴로움이 올때마다 에라 모르게따! 될대로 되라 하고 탁~! 내려놓을때 잠깐 느꼈던 이거~!
분명 엄마 뱃속에서 막~ 태어났을때는 실감나게 알았을? 느꼈을? 듯한 이거~!
인데 .... 또 중요한 것 하나가 이 느낌의 강렬함에 따라 또 거기에 집착하기도 하는~ ㅎㅎ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그 체험에 사로잡혀 그 깊은 고요함이라든지, 신비로움, 황홀감 등등 생겨났다 사라졌다는 것은 이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항상 '지금 여기 이거~!
이 진리의 자리에 중심을 딱 잡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떠할까요?^^;
저도 지금 하루하루 외도가 아닌 정도로 걸어가며 살아가려는데 매일 경계에 걸려 넘어지고 일어나지만 이 모든게
여여한 이거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걸 알기에 예전보다 마음이 가벼워요😊
저의 경험으로는 마음공부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공통점이 모두 심신이 괴로워서 죽을것 같을때였어요 😂
그래서 마음공부는 각자가 인연에 따라 그런때가 되었을때 살기위해 저절로 하게 되어지는 공부같아요~
괴로워 죽을것 같다가도 놓아버리고 나면 저절로 마음이 쉬어지면서 편안해지고 살것같다는 느낌이 들면
다시 무의식적으로 생각의 끌림에 끌려다니면서 살다가 또 큰 고통이 오면 또 내려놓고 그러면서 이 마음공부의 매력에 빠져 다른것은 눈에 안들어오고 손에 안잡히면서 마음공부가 내 삶에 직접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면서 자연스레 일상에서 함께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차피 살아나가는 하루하루가 저마다의 마음공부를 이미 하고 있는데
좀더 깊이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 만큼 괴로웠던게 아닐까요?
오늘도 방송 잼있었어요~
감사합니다~❤
@boyfreemium7007 11
2023년 11월 21일 11:18 오후마음공부도 본인이 경계에 부딪쳐 괘로워 죽을것만 같을때 찾아하지 에고로 행복한 삶은 사는 상황속에서 하는 공부는 공부에 목마르지 않거니와 그저 시간떼우는 취미나 학문이겠죠!지옥을 만나면 그런 고민자체를 하지않고 짚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으로 정진 하겠죠.경계없이 커피잔 들고 여유있이 하는 공부는 그 필요성을 못느낄것 같습니다.
@abcd19987 10
2023년 11월 21일 9:36 오후우리는 모두 에고를 가지고 있다. 에고는 그 자체로 나쁜게 아니다. 그것은 당신에게 자아라는 감각을 준다. 건강한 에고는 당신을 보호해주고 강하게 만들어 준다. - 아니타가 쓴 책'두려움 없이 당신 자신이 되세요'의 한 구절입니다.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 의식적인 알아차림과 에고에 대한 설명들이 나와있어요~
@물리마음공부하는엄마 9
2023년 11월 22일 5:31 오전써니즈님..마음공부 많이 되신 것 같아요..알아차리는 놈은 주시자지요..주시자와 개체의 나 사이의 분리가 이루어진다면 거의 다 하신 거예요..그런데 인식하는 주시자도 상이라서 주시자도 상을 없애야 하는 거거든요..마지막에 말씀하신 생각을 없애면 무아, 무심, 무상의 상태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생각을 버리면 돼요..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라는 걸 기반으로 쌓았던 생각을 걷어내면 바로 무아가 됩니다..영상 마지막 부분에 경험하신 게 무아를 경험하신 것 같아요..생각만 없애면 그 상태가 평소에도 계속 지속됩니다..그런데 마음공부를 하다보면 저절로 에고가 점점 작아지고 주시자가 되니까 남아있는 에고가 죽지 않으려고 하고 살만하다고 생각하죠..그래서 긍정적인 자아로 사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쌓인 게 많이 없으신 분들은 그런 툴들로 살아가셔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근데 저의 경우에는 마음공부에 대한 호기심과 삶의 괴로움으로 끝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다 각자의 선택으로 마음공부의 깊이와 방법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더 궁금하시다면 제 유튜브를 참고하셔도 좋고 제가 요즘에 보는 로건선이나 무심선원, 월인선원, 릴라님, 몽지님 영상도 좋습니다~써니즈님과 구독자분들의 마음공부 여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superbaby_1 9
2023년 11월 22일 10:30 오전마음이 맑고 깨끗해질수록 의식의 수준이 올라가면서 순수의식에 가까워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에고 단계에서 사랑을 실천하면(양심을 하면) 사랑의 근원에 다달아
우리가 사랑을 깨닫기 위해 태어난 이유에 가까워지는것 같아요 우리는 원래 사랑 그 자체였으니까요
저마다 인생의 숙제는 결국 저마다의 상황에 따른 사랑을 깨닫는것 이라고 요즘 많이 느껴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자기의(에고의) 욕심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가 되면서
비로소 모든것을 가지게 되는 ? 우주의 원리를 깨달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내려놓으니까 다갖는다 ? 참 신기하죠 그 변화되는 마음과정에서 사랑을 깨닫게 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것을 보고 듣고 즐기는 말씀하신 참나 의식이 있는거죠 ㅎㅎ
그 참나 단계 에서는 무엇이 많든 적든 있든 없든 모든것이 행복이고 즐거운 것인데
에고라는 저차원 의식 단계에서는 부족하면 불행하고 비참하고 서럽고 두렵고 어렵고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의식의 차원이 높아질수록 무엇이 있든 없든 많든 적든 행복은 내안에 있는 것이구나
그래서 이 세상을 에고의 차원으로 겪어보는것 자체가 즐겁고 행복한 것이구나
다 내가 경험하고자 했던 어려움들이구나 이 드라마 내가 썻구나
그 안에서 나는 궁극의 사랑을 깨닫고자 했구나 뭐 이런 것들을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도넛TV-m1f 9
2023년 11월 21일 9:32 오후써니즈님의 영상을 보고 저의 실제 체험을 들려드린다면 회사에서 점심시간 너무 피곤해서 30분 휴식시간이 있어서 잠좀 잘려는데 갑자기 유체이탈 순식간에 지구밖으로 날아서 또 우주 밖으로 날아서 또 우주가 아닌 다른 우주차원으로 순식간에 돌아가신 할머니를 만나 어턱해 지내느냐고 나보고 이세상 다 살면 여기로 오라고 그리고 할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순식간에 우주안으로 순식간에 지구안으로 순식간에 회사 안으로 깼어요 ! 그리고 확실하게 알아차림을 깨달았습니다 알아차림은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공간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오직 현재 지금 이순간만 존재한다는것 써니즈님이 말씀하신 몸과 마음은 과거와 미래에 연결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을 지켜본다는건 다른 누군가가 나자신이라는데 그게 바로 영혼의 개인성입니다 그건 절대적으로 현재 이순간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거와 미래는 없어요 !
@중심-f2l 9
2023년 11월 21일 7:20 오후이렇게 말씀하시면 완전 도 트셨네요 볼수록 놀랍습니다
멘탈리셋 이란 책에 모두 나와있어요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권영숙-n5z 8
2023년 11월 22일 8:58 오전써니즈님의 '함께 성장'에 늘 감사하고 위로를 받습니다. 항상 사라지지 않는 생각들이 내가 아니다라고 이것을 알아차리는 애를 쓰고 있지만, 이것이 맞는 걸까?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들이 또 올라옵니다. 써니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하면서 위로 많이 받습니다. 편안히 앉아서 듣는 것이 죄송하기도 해요.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sksksk121 8
2023년 11월 21일 11:58 오후마음공부하게 되면 저런 생각 들때가 있더라구요 그럼 저는 넘 괴롭게 느껴지기도하고 힘들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나만 그런게 아니다 라고 알게되니 이런것들도 다 과정중에 하나겠지 싶기도 하네요
@dabo5354 7
2023년 11월 21일 9:02 오후와. 저도 법상스님과 써니즈님 팬인데, 사연자분 반갑습니다.
@suyounkim3507 7
2023년 11월 21일 8:38 오후ㅎㅎ 들키면 안되는데
현실도피 하고픈 마음을 어찌 아시고 이런 영상을 딱 올려 주십니까?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abcd19987 7
2023년 11월 21일 9:57 오후알아차리면서 현실을 살아가는 그 자체가 통합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
@하늘구름-s3g 6
2023년 11월 21일 10:16 오후세상 부지런한 써니즈님 ~
방에 편히 앉아 거저 영상 보고 들을때마다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miro6390 6
2023년 11월 22일 12:54 오전통합에 대해서 딱히 책이나 영상을 본 것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한가지 말한다면 알아차림에 자유도룰 높여주는것이라 말하고 십어요.우리가 알아차림을 느끼는 순간애는 순수하게 알아차림으로 바라보는 것과 알아차림을 느낌으로 그 상황을 분리해서 나누려는 또 다른 개체적 자아가 일어나는데 이 순간 아 내가 또 이러규 있구나 하면서 그 알아차람을 분석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게임상의 자유도를 확!! 높여버리면 알아차림이 이런식으로도 써먹을수거 있다는것을 알게됩니다. ㅡ 게임에 자유도가 얼마나 주어지느냐에 따라서 그 게임의 이야기 꺼리가 무궁무진해 지듯이 말이지요 ㅡ 허면 알라차림이 일상의 일들과 떨어저서 나뉠것이 아닌 내가 활용하고 써먹을 하나의 도구라는것을 알게됩니다. 못을 박는데 돌 보다는 망치가 낫듯이 헌데 돌이나 망치나 자신이 분별하고 있구나 라는 우스운 함정에는 빠지지.않게된다는 말이지요. 다시 말햐서 알아차림은 최선의 도구인 망치와 같습니다. 분리가 아니라 써먹고 활용해야할 스페셜 히든 스킬과 같다는 말입니다..이럴려면 알아차림을 알아차림으로 나눠서 분리할것이 아니라 오히려 알아차림에 무한한 자유도를 주어서 그것을 써먹는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세상은 매트릭스요 허상이다. 란 말장난에서 자신을 그집어 낼수가 있습니다.
@janelucky218 6
2023년 11월 21일 10:12 오후썸네일의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바로 들어왔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mindisnoting 6
2023년 11월 21일 7:56 오후알아차리고 있는것은 그 또한 생각이다
생각은 또 생각을 만들어내는것이다
그 무언가에 속아 헤매니 어렵게 한다
그냥 비추어 볼뿐이고 생각으로 생각을 보는것이다
왼손은 오른손에 비추어 알듯이
관계를 볼줄알아야 한다는것이 마음 공부이다
생각은 대상을 자세히 보게도 하지만 좁게 보게도 한다
보아야 알것이요 알아야 관계를 살필수 있다
양극단까지 살필수 있는 혜안이 피안의 세계이고 본다는것에서 벗어날수 있는것이다
@별헤는밤-b1l 6
2023년 11월 22일 11:32 오전순간순간 일어나는 생각.감정을 알아차리고 있는 나와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 활동하는 나도 별개가 아닌 하나가 아닌가해요. 다만 끌려 달리거나 판단으로 시달리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거.. 시편에도 숨이 끊어져야 생각도 멈춘다고 했는데 생각도 그저 호흡처럼 일어나는 거라 여기며
분석에 약한 나를 보면서 괜찮아라고 해 주면서 요즘은 몸에 응축되어 있는 감정들을 발견하고 몸과 대화.
오늘 영상도 좋아요.
써니즈님 감사합니다.❤
@eunsun283782 5
2023년 11월 22일 6:23 오전요즘 제가 드는 의문?을 잘 정리해주셔 감사합니다^^
@user-re7lb4ps5w 5
2023년 11월 21일 9:56 오후초월할 수 있기에 개체로서의 소중함도 느끼고 지금을 더 충만하게 살고 싶어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미라클 5
2023년 11월 21일 7:02 오후정신 없이 바빴었지만 현존 했기에 전 매시 매분 매초가 행복했어요
써니즈님 영상을 보며 댓글 쓰는 지금도요 ㅋ
써니즈 식구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늘 웃고 행복하세요
@jennykim03 5
2023년 11월 22일 10:33 오후배고플때 밥먹고 졸릴때 자는 '평상심이 도'라고 하더군요. 일상을 잘살기 위해서,더불어 잘살기 위해서 마음공부를 합니다. 에고를 없애야한다는 말은 그저 방편이라고 여겨져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도 다 자기 에고로 말합니다. 써니즈님의 말처럼 건강한 자아를 갖는것이 더 마음공부에 가까운 걸로 들립니다. 질문자님의 몰랐던것이 나았을뻔했다는 고백이 안타깝네요. 충분히 보람을 찾을수 있는 공부가 되실거에요. 저도 몇차례 장애를 겪었고 또 겪을거 같지만 어차피 삶에서 겪을 고통, 제대로 된 길로 가보자 라는 생각을 합니다. 분명 처음보다 나아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지금 상황에서 분명히 느끼는건 에고비판이 가장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그런말에 연연하지 마세요.
@Earth-Peace-love700hz 5
2023년 11월 22일 1:40 오전의미가 없어서 에고를 없애려는게 아니라 희노애락중 노가 너무 버거워서겠지요
@어설픈사슴 5
2023년 11월 22일 6:03 오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그런 과정 중에 있는거 같은데.. 그전엔 법 법 하면서 쫓아다니고 추구하던 것들이 멈춰지고 , 사라지고..
과정중에 부정했던 모든것들을 그냥 실상으로 바라보는 중에 있는거 같습니다...
제 견해로는 첨엔 산이고 물이고 의 분별심으로 고통받던 중생의 마음이 항복받는 과정에서 산이 산이 아니고 물이 물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고 또 그것이 체험되고 나서.. 그 다음엔 또 원래처럼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인 과정으로 오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그 무엇에도 집착하는 마음이 없어져서 고가 사라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볼수 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엔 스스로의 살아왔던 습관이나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방식의 미숙함이나 부족한 점들이 많이 느껴지는 요즈음 입니다....
과거에 무언가 혼자만 무슨 대단한 법을 가진 마냥 떠들어 댔던 모습도 부끄럽고 반성이 많이 되고요...
다른 사람들을 더 잘 배려하고 더 고맙게 느끼며..더 잘 인정하고 잘 섬겨야 겠다라는 마음이 드는 요즘입니다..
써니즈님 영상 감사하고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user05398 5
2023년 11월 23일 1:23 오전써니즈님 감사합니다. 이번 영상을 보니 정말 '함께 성장' 이라는 채널의 슬로건이 너무 와닿습니다. 마음공부를 하면서 생겨나는 생각들에 대해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이 많다는 것에서 큰 위안을 얻습니다. 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연대감같아요.
유투브에 보면 별별 영성 관련 동영상들이 많은데, 이중 삿된 것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상스님은 삿된 가르침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삿된 가르침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현실은 꿈이다' 라는 말을 잘못 해석했다고 보여지는 주장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 현실은 내가 만들어낸 꿈,환상이므로 나의 의지에 의해 현실을 조종, 창조할 수 있다는 시크릿류의 가르침들 말입니다.
이런 주장은 극단적 관념론에 해당됩니다. 나 빼고 세상은 다 내가 만든 환상이라는 것인데 저도 한때 이런 생각에 빠져들다 보니 너무도 큰 공포감이 밀려왔습니다. 이 세상에 나 밖에 없고 나머지 모든것들이 실존하지 않는 환상이라니! 불교에서도 세상은 꿈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진짜 그런 것 아닐까? 대혼돈의 와중에 법상스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너무도 감사하게도 제 개인적인 질문에 스님은 다음과 같이 답변을 주셨습니다.
"이 공부는 머리로 하는 공부가 아닙니다.
깨닫고 보면 일체가 꿈이면서 꿈이 아니고, 허상이지만 허상이 아님을 깨달아 삶에 균형이 잡히게 됩니다.
법우님께서 생각하는 것처럼 그런 공에 치우친 생각으로 무서워지지 않습니다.
법우님은 지금 '생각'을 가지고, 이 공부를 머릿속에서 그림 그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난 듯 합니다.
법우님께서 설명한 그런 방식으로 공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오니, 그런 생각은 전부 내려놓으시고, '모를 뿐' 하는 마음으로, 중요합니다, '오직 모를 뿐' 하는 마음으로 머리를 굴리지 말고, 그저 '답답한 가슴'으로 콱 막히는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궁금하고 알고 싶지만, 알 수도 없고, 애써도 안 되고, 특히 생각으로 판단해서는 더욱이 안 된다는 점을 반드시 잊지 마셔야 합니다."
이 답변이 정말 저를 살렸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한 답변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이지만 저는 이 답변 내용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법상스님도 현실은 꿈이라고 하셨지만, 꿈에서 깨어나면 진짜 세상으로 간다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이해합니다. 생각으로, 실상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살고 있기 때문에 각자가 다 자기만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꿈같은, 실존하지 않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으로 저는 이해합니다. 그래서 꿈에서 깨듯 생각을 놓으면 진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현실은 꿈이다 라는 말의 진짜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처님이 깨달으신 후, 본인의 꿈에서 깨어나 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깨달으신 후 현실을 조정, 창조하기 위해 애쓰지도 않으셨습니다. 저희는 부처님이 견성 이후에도 수십년간을 이 세상에서 치열하게 살아 가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중도, 색에도 공에도 치우침 없이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혼의노숙자 4
2023년 11월 21일 7:23 오후머리 스타일이 내 스타~일이야~
@gmd317 4
2023년 11월 22일 10:02 오후마음공부라는걸 몰랐을때 보다 오히려 고민이 더 생겨버렸네요
@58junhe 4
2023년 11월 21일 11:12 오후지금 내가 느끼는 모든것과 같습니다
같은 길을 가고있다는 느낌
@kkkwwww1117 4
2023년 11월 22일 5:30 오전세상이진짜라고꽉붙들고살다 법상스님으로해서 삶이한층가벼워진일인입니다 정말한생각 꿈이더라구요 일대사를해결하고갈겁니다
@해바라기-t6k 3
2023년 11월 22일 3:10 오후감사합니다 ❤️ 써니즈님 오늘도덕분에 행복합니다 🍀 🌻 🙏 ❤️
@kosewing 3
2023년 11월 22일 11:00 오전가만 보면 마음 공부라는게
순 잠시 느낀 그 조그만 그거로 인해 계속 수십년 끄달려 살고
어쩔땐 오히려 그게 더 자유가 제약되는 느낌
그 작은 체험 그게 뭣이라고 이리 온생을 뺐기는지..
@Veda00000-u 3
2023년 11월 23일 12:29 오전9:26 존재감이 안차서 그렇더라구요. 오해하는 부분이 고요함 행복이 인생의 답이라 생각하고 마음공부하는 데 그것마저 욕구의 하나이며 오히려 부정을 끌어당김이네요 어떤분들은 생각도 하지말고 고요함에 머무르라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이 원해도 통제 안됩니다. 생각을 하지 않으려해도 생각은 일어나고 올라오는 모든 생각이 절대에서 나옴을 인정하면되네요 생각안한다 해도 생각 감정 느낌 오감 형상 모두 연결되있어요 암만 없애봐도 드러납니다
무아중도연기의 원리가 확립되야 알아차림과 동시에 모든걸 인정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여지면서 매순간이 새로움임을 에고든 모든 현살 알아차림 모든것들이 매순간 소중함임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고요함이든 괴로움이든 분노든 모두 다 하나의 존재이고 소중함이며 매순간의 새로움이며 절대의 다양성임 인정만 하면 됩니다. 좋고나쁨을 무아하고 모두 내존재임을 인정하고 무아해나가며 단일한 알아차림 , 여러 형상 알아차림, 공통 형상알아차림- 형상없음 알아차림, 2중의 무아 알아차림 단계를 모두 거쳐가야합니다.
무아는 없애는 것이 아닌 내 존재임을 인정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인뒤 이 모든 감정 에너지 현상 관계 모든것들이 없음에서 나옴 절대에서 나옴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가능성 미래과거 다양성 거기서 느끼는 느낌까지 모두 인지하고그것이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내존재임을 알아차려야합니다. 방대한 이 모든것 단순히 감정 만 내 몸만 시각만 알아차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 오감 생명 비생명 존재 비존재 욕구 본능 숫자 돈 강약 에너지 빛 전율 생각 미래 과거 현재 창조소멸유지 관념 시간 공간 미래 과거 현재 지금 나 너 우리 함께 관계 느낌 알아차리는 모든걸 다 알아차리고 거기에 공통 점 을 알아차려 다 내 존재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점점 의식이 확장되고 깊어지며 존재감이 생성 되고 하나로 점점 통합되어갑니다
저도 계속 해나가는 중인데 매순간 그렇진 않지만알아차림과 동시에 회피해가려 할때마다 모든 현상 모든 존재 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무아 중도 해감으로 더깊은 의식 확장의 길로 갈때 존재감이 차오르고 에고와 없음 각각의 의식단계를 소중히 받아들여지는 훈련중이에요
박병진 선생님 영상 현실적으로 잘 알려주십니다
박병진 선생님 영상을 통해 정말 많은 변화를 받았고 지금은 에고든 알아차림이든 의식이7단계 모두는 하나로 되있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확장할수 있는 의식단계 모두 체득하신 박병진 선생님 영상 추천드려요https://youtu.be/KFum0i5LPnE?si=nQWvAiyBeB6aEfns
@진흙속에서피는연꽃 3
2023년 11월 22일 3:35 오전제목만 읽어도 머리아프당
@emily-gg7je 3
2023년 11월 22일 2:44 오전썸네일이 딱 지금 제맘이라 오늘 영상을 보게 되었고 깊은 공감을 합니다.시크릿을 시작하면서 써니즈님을 알게 되었는데 일 년간 정말 기적같은 일들이 폭팔하듯 많이 일어났어요. 정말 되네..하며 거기 빠져있을 즘에 써니즈님은 좀 더 영적인 것을 파고들어가는 걸 보고 점점 영상을 안보게 된 것 같아요. 그러다 갑자기 모든게 멈춘듯 시크릿도 안되고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자 방법을 찾다가 내면정화를 하게 되었고 그렇게 내적으로 더 깊은 성찰의 길을 걷게 되었어요. 그러다 다시 써니즈님 영상과 만나게 되고 이제는 하시는 말씀에 백프로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 내가 뭘 잘못해서 시크릿이 더 작동하지 않나?했던 생각들이 론다번의 얘기처럼 그런 기적이 진짜 중요한게 아니란걸 알게 됩니다. 시크릿에서 양자물리학과 종교를 지나 개신교 신학에서의 의문점들이 이제야 다 풀리고 나는 누구이며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써니즈님처럼 틈틈이 놓치는 객관화를 적응해가다보니 뭔가 정상이 아닌것 같은 생각도 들고 누군가 조언을 구하면 답을 아는데도 미쳤다고 할 것 같아 그사람의 때가 올것이라 믿고 말을 아낍니다. 이러한 여정에 써니즈님을 비롯 많은 사람들이 함께라는게 참 다행이고 제가 미쳐가고 있는게 아니어서 ^^ 다행입니다. 저는 생애 어느때보다 평온합니다.
@이은주-t4m 3
2023년 11월 22일 8:15 오전와~ 써니즈님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yogi-ikaga 3
2023년 11월 23일 1:07 오전잘 듣고 갑니다 😊
@김지혜-r9v 3
2023년 11월 27일 6:03 오후영상을 보다 문득 영화 어바웃타임이 떠올라 공유합니다 ㅎㅎㅎ
영화 어바웃타임에서 주인공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나서 아들에게 시간여행 능력에 대해서 어떠한 방법을 추천해주는데, 평범한 하루를 평소처럼 지내보고, 그 하루를 똑같이 다시 한 번 살아보라는 것; 이 장면에서 주인공은 두번째 살아가는 하루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니 긴장, 걱정, 생각 없이 순간을 즐기거든요.
그런 상태가 에고의 개입이 작아지고 의식 속 알아차리는 주체가 커지는 상황들을 비유해 표현하는거라 느꼈습니다.
현실에서 우리는 시간여행을 할 능력이 없지만 써니즈님 말씀대로 일어나는 현상과 나 사이에 ‘생각’이라는 에고의 벽이 얇아지면 얇아질수록 과거를 돌아보고 후회하거나 미래를 생각하며 걱정하는 상태가 줄어들고 현재를 온전히 맛볼 시간여행이 가능한거 아닐까요 ㅎㅎㅎ
@samsara-123 3
2023년 11월 22일 12:51 오전선택이죠. 그 결과는 본인이 감당해야할듯... 매트릭스 영화에 가상현실에서 왕이되어 영생하는 메로빙지언 이야기하고 비슷한듯. 단 생명은 몸이 있는한 항상 즐거움보다 고통받을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죠.
@krh-g7g 2
2024년 1월 2일 12:18 오후에고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에고가 일어나는 것을 알아차릴뿐이죠. 집착하지 않는 마음을 내는 것이죠.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은 부리되 과도한 집착에서 놓여나는 겁니다.
짜장면 먹을레? 짬뽕 먹을레?
당연히 선택을 해야하죠.
무엇을 하든 과도한 집착에서 놓여나는 겁니다. 우리 마음속엔 항상 양심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이 양심이 가동됨으로써 현실에서 좋다, 나쁘다를 구분해서 살아가지요. 근원에선 텅비어 있지만 이 텅빈앎속에서 항상 양심을 가동하고 살아갑니다. 에고가 나쁜것이 아니에요. 에고는 단지 생각의 일부일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에고에 에너지를 줄필요가 없습니다. 에고는 집착하지 아니하면 힘을 잃게 마련입니다.
@다우마시아 2
2023년 11월 29일 9:52 오후써니즈님이 고민하는 것에 대한 답을 저 같은 경우에도 궁금했었는데 전 나탐님의 영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전 법상스님의 법문으로 시작해서 로건님. 나탐님. 몽지님의 영상을 통해 서로서로 보완해가면서 마음공부하고 있습니다.
@ysseo7162 2
2023년 11월 22일 11:14 오후세상과 나. 가 하나가 되는 경험이 현존. 텅빔. 이런거 아닐까요. 평온 그 자체일것 같아요.
@정은지-l5u 2
2023년 11월 23일 7:02 오전통합! 기대하겠습니다. 설렘.
@김대연-q5n 1
2023년 12월 1일 8:31 오후너무 실제경험을 조근조근말씀해주셔서 넘 도움됩니다❤
yeobean 1
2023년 11월 21일 9:21 오후감사드려요 ❤많은도움으로 의지됩니다🎉❤
@op049500 1
2023년 11월 30일 8:14 오후삼위일체가 되신 분이네요, 정말 좋은 답변이십니다
다행철이 1
2023년 11월 21일 8:22 오후★에고를 우리말로 표현한다면~
업보라고 할수 있습니다.그러니 에고를 없앤다.라는 표현보다는~
에고(맺혀있는 업보)를 올바르게 풀어낸다.라는 표현이 더 바람직 할 것입니다. 세상 모든일에 원인과 결과를 인과라고 하지요~그러므로 모든 인간들에게 존재하는 업보(에고) 또한 분명한 원인이 있으므로~ 먼저 그 원인을 제대로 알아야 자신들의 업보(에고)를 올바르게 풀어 나갈수 있는 것입니다.
★초야의 안내자 다행철이★
@미래-r1i 1
2023년 11월 23일 7:54 오전생각이 대상으로 올라온다.
질문과 답변 고맙습니다 💛
@영지-v8o 1
2023년 11월 27일 1:02 오전동일시->분리를 경험하고 다시 통합->다시 분리->통합이 되는 저인 것 같습니다 하하 자아도 제 일부고 근원도 나이지만 정말 두 가지가 조화롭게 인식되며 자신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맞춰 살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세상과 나 사이에 생각이 껴있다는 것이 참 좋은 표현이네요 또 하나 알아갑니당 ㅎㅎ
@konkolove8786 1
2023년 11월 22일 8:25 오전결국 에고에 대한 자세에 따라 길은 크게 두갈레, 불교와 도가로 나누어지는듯 합니다
그저 버릴것이냐, 어떤식으로 수용할것이냐의 문제
@klh2848 1
2023년 11월 23일 1:50 오후써니즈님의 경험과 알아차림에 대한 질문을 주신 아름다운 분께 감사....❤
@i-node
2024년 2월 2일 8:45 오후말.언어 와 생각 너머에.
하나됨.
changho lee
2023년 11월 21일 10:31 오후알아차림은 깨어남에 약간도움은 주지만 알차림차체가 깨어남은 아닙니다..공학적으로 에고 차원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을 찾으시길바랍니다.
@JUHU-yoga
2024년 4월 30일 10:19 오후안녕하세요 좋은영상이 참 많네요 덕분에 참 귀한 말씀으로 마음에 성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써이즈님꼐서 말씀 하신 나 , 생각 세상 거기에서 생각이 없다면 세상도 없고 나도 없고 고요함이 남을꺼 같습니다 그 편안한 고요함이 바로 우리가 찾는 명상에 꺠달음이 아닐까 합니다 ^^
nottwo
2023년 11월 21일 8:55 오후이런류의 생각들을 법상이라 하지요.
참치김밥
2023년 11월 21일 10:31 오후써니즈님 진짜 성장 많이 하신거 같아요!!!
영혼의노숙자
2023년 11월 21일 7:52 오후인형 놀이...
홍웅대
2023년 11월 21일 10:49 오후뒷문으로 들어온 걸 까나?
최윤정
2023년 11월 21일 10:34 오후생각이 빠진 상태의 세상과 하나 되는 느낌 해보고 싶네요^^
써니즈님이 그 자리에 계신 것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S45-45
2024년 11월 2일 10:16 오전이공부를 하는 사람들 이라면 무조건이원성을 느낄수밖에 없어요.과정중입니다. 알아차리는 주시자라는 하나의 에고를 더만드는거죠 그래서 생각으로생각을 깨도록 만들어주는겁니다 그런데 이제또알아차림이 진짜난가 에고가진짜난가 헷갈리기시작하죠
통합은둘다생각일뿐이라는걸알게되는계합이에요.생각에서 빠져나오면 바로보입니다 듣는자도 나고 말하는자도 나입니다 그러나그둘다생각이 만들어낸허상일뿐이라는것이죠
심병우
2023년 11월 21일 10:20 오후있는듯 없는듯~
@AhryeonOh
2025년 2월 3일 2:09 오후세상과 나 사이에 생각이 껴 있구나.. 생각만 없어지면 세상과 내가 둘이 아니고 하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