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이렇게 해보세요! 마음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 인간 관계 / 인생 조언 / 책읽어주는여자 SODA's 오디오북 ASMR
"타인의 감정은 내 책임이 아니다" ☆책소개 : 『타인의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지은이_케런 케이시 옮긴이_방수연 펴낸곳_센 ......
"타인의 감정은 내 책임이 아니다" ☆책소개 : 『타인의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지은이_케런 케이시 옮긴이_방수연 펴낸곳_센 ......
@엄마의토닥임 9
2023년 11월 2일 9:25 오후나는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이다 이미 내 인생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은 내편이다 감사합니다
@SODA-Reading-Voice-ASMR 7
2023년 11월 2일 9:14 오후타인의 감정과 태도는 내 것이 아니며, 따라서 나의 책임이 아닙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은 자신뿐입니다~
☆타임라인
0:00 들어가는글
0:33 오프닝 및 책소개
3:01 타인의 마음이 아닌 내 마음을 바꾸는 게 빠르다
4:39 스스로 생각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9:58 믿으면 보인다
12:34 부정적인 생각에서 즉시 벗어나라
15:57 타인의 종잡을 수 없는 감정에 흔들린다면 나를 잃을지도 몰라
17:27 나의 삶에 집중하라
19:45 타인과 거리를 두자
21:46 너와 나를 구분하면 평화가 찾아온다
23:27 타인을 판단함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25:29 두려움을 뿌리 뽑아라
27:07 손가락으로 타인을 지적하면 나머지 손가락은 나를 가리킨다
28:53 타인에게 집착하지 마라
32:45 클로징 멘트
@gourH 7
2023년 11월 2일 9:37 오후나의 삶에 집중하라.
자신의 감정은 스스로가 다스릴수있습니다. 좋은감정을 선택할수있는것은 나 자신입니다.
감사합니다.
@suyounkim3507 4
2023년 11월 2일 10:20 오후소다님 덕분에 굿나잇 ♡♡♡
@TheBlack-sz9dh 4
2023년 11월 2일 9:25 오후고맙습니다
공감되고 귀기울여
들어야할 귀중한
내용을 잘 듣고가네요
수고 하셨어요
😊😊😊😊😊
@하보남-w2e 4
2023년 11월 2일 9:13 오후감사합니다~ 소다님!!
퇴근 후.. 들어요!!~^^
@조성훈-v1r 3
2023년 11월 3일 7:04 오전항상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화이팅 입니다!
@수선화-o3g 2
2023년 11월 3일 10:03 오전늘 상처주는 말만하는
지인으로 속상했었는데
타인의감정에휘둘리지
않은 확실한 방법~~~
내가 주인공이 되어
평화를 찾아 살려네요^^
늘감사드려요 💕
@일월행복한나눔재단 2
2023년 11월 3일 6:12 오전안녕하세요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좋은 내용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터프가이짱 2
2023년 11월 3일 2:57 오전좋은말씀 늘감사합니다 생활의 지혜와나를다시돌아볼수있는시간이되는것같네요
@sunny-hv9po 2
2023년 11월 3일 12:55 오후부처님의 가르침이네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톰이는폐암4기입니다 2
2023년 11월 3일 7:47 오전😊😊
@user-user-0070 2
2023년 11월 3일 10:40 오전이 댓글은 영상의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며
제 기분에 취해 제 감정에 젖어서
쓰는 댓글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엄마도 아버지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세상에 혼자 버려진 듯 무서웠습니다.
찾아도 안 보이는 엄마를 찾으며
울었습니다.
울며 집 밖으로 나와도 엄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집 밖에서 울며 엄마를 찾 고있는
저를 보고 동네 아저씨가 한마디 하고
지나가십니다.
"너는 이제 큰일 났다.
니 엄마 도망갔다 이 녀석아~"
농삿일로 바쁜 시골에서 자고 있는 저는
신경 쓸 겨를도 없이 이른 아침 서둘러 들로 나가신 엄마를 찾으며 서럽게 울곤 했었습니다.
일 마치고 엄마가 돌아오시면 세상을
다 가진듯 너무 행복했습니다.
한 번은 일가셨다가 새참으로 빵을 하나
받으셨나 봅니다.
한창 젊었을 엄마였기에 몇 개를 드셔도 드셨을 나이셨고 어렵고 먹거리 귀했던 시절 힘든 노동으로 엄마도 많이 배고프고 얼마나 드시고 싶으셨겠어요.
그걸 안 드시고 자식 줄 생각에 하루 종일
허리춤에 넣고 일을 한 탓에 납작하게
눌려서 떡이 되어버린 요즘 고급스러운 빵에 비하면 보잘것없고 형편없는 빵
이었겠죠.
엄마를 기쁘게 반기는 저에게 허리춤에서 주섬 주섬 내어 주시던 납작해진 빵을 어미 새가 주는 먹이를 아기 새가 받아먹듯 아주 달고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
♧
♧
그 옛날 풍족하진 않았지만 큰 어려움 없이 자란 꽃다운 어린 나이에 부모님이 정해준 혼처라서 하기 싫어도 무조건 해야 하는 거부할 수 없는 결혼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인지 누군지도 모르고 결혼 생활을 시작해야 했고 살다 보니 생활력 없고 무뚝뚝하고 일 무서워하고 가진 것 없는 아버지였습니다.
옛날이었고 이혼 이란 건 상상도 할 수 없던 시대였기에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 까지 그 어떤 역경도 이겨 내야 하는 눈물겨운 고단한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혹독한 시집 살이에 아버지가 막내였던 탓에 층층시하 어른들 끼니에 남편 자식 챙기다 보면 정작 당신의 몫은 없었지만 어쩔 수 없이 나쁜 수저를 놓아야 했습니다.
한창 먹을 시기였고 먹고 돌아 서면 배고팠을 젊은 날들을 생배를 곯아가며 허기지고 굶주린 긴 세월을 사셔야 했습니다.
신세한탄 하소연할 곳 없어 눈물로 지새운 밤이 하루 이틀이 아니셨습니다.
핏덩이 들쳐업고 보따리 이고 들고 수십 리 길을 걸어서 걸어서 그토록 가고 싶던 친정에 오랜만에 다니러 가시던 길
작은 체구에 얹혀진 현실의 무게는 잊은지 오래였고 한 발 한 발 친정에 가까워 지는 뛸 듣이 기쁜 가벼운 발걸음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당신의 외출이셨습니다.
기뻤던 행복도 잠시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버린 너무나 아쉬운 친정 나들이를 마치고 현제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날
시집에 다시 가기 싫다며 울기도 많이 우셨고 철딱서니 없는 것 빨리 안 가냐고 이심전심 등짝을 때리시며 딸 가진 내가 죄라 시며 당신의 어머니도 서럽게 같이 우셨죠.
요즘에는 흔해빠진 고무 장갑 하나 없던 터라 엄동설한 개울에서 두꺼운 얼음장 깨고 꽁꽁 언 맨손으로 빨래하시고 우물에서 물동이 머리에 이고 물길어 오실 때 출렁대며 흐르는 물이 얼어 앞섶에 고드름 맺히시고 디디는 걸음마다 푹푹 빠지는 길도 없는 눈 쌓인 온산을 헤매시며 억새를 베어 모아 당신의 무게보다 곱절은 무거웠을 억새 다발을 머리에 이고 돌덩이를 매단 듯 천근만근 무거운 걸음으로 헤매셨던 먼 길을 걸어서 집에 오셔야 했습니다.
꿰고 나갈 변변한 옷가지 하나 시린 발을 감쌀 양말이나 신발도 없던 시절이었지만 헤쳐 나가야 할 오늘이 우선이셨기에 추위를 느낄 겨를도 없으셨습니다.
팍팍하고 없는 살림살이 억척스레 꾸려 나가시고 자식들 남한테 흠 잡히지 않게 키워 내시고 해도 해도 끝없는 농삿일에 우리일 남의 일 가리지 않고 젊은 청춘 신물 나게 몸이 부서져라 일하시며 가정 위해 자식 위해 평생 헌신만 하시고 숨 가쁘게 동동 거리며 사시느라 오롯이 본인을 위해 보낸 시간은 한순간도 없으셨던 당신.
일 잘하고 생활력 강하고 부지런 하고 깔끔하고 음식 솜씨 좋던 당신
이제는 힘들게 살아온 고단했던
세월들을 보상받으시며 맘 편히 즐겁게
사셔야 할 시간인데 힘겨웠던 지나온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미각.청각.시각등 모든 기능이
떨어지고 당뇨.신경통.어지럼증 등이
더해져 온몸이 종합 병원인 살아온 세월 보다 살아가실 시간이 훨씬 적은 마음은 이팔청춘이지만 일어서면 한발 떼기가 무서운 힘없고 쇠약해진 백발의 할머니가 되어 계시네요.
무능력하고 밉다고 보기 싫다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그나마 기댈 언덕이었던 인생의 반쪽을 저세상으로 먼저 보내시고
그 무능력했던 그렇게도 미워했던 반쪽과 함께했던 지난 세월을 회상하며 마음 받아줄 이 없이 공허하고 헛헛한 시간을 십년 넘게 보내고 계시네요.
못난 제가 아무리 잘 한다고 한들 인생의 대부분을 함께했던 반쪽에 비할까요?
눈물 나도록 힘겹게 살아오신 굴곡지고
험난한 가시밭길 인생을
살아본 적 없는 못난 제가 헤아려 본들
십분의 일이나 헤아릴 수 있을까요?
얼마나 더 제 곁에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같이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목놓아 불러도 대답 없고 너무너무
보고 싶다 한들 다시는 볼 수 없는 시간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와 함께할 시간이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저세상으로 가실 날이 한 발 한 발 가까워지는 쏜살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당신과 함께 하고 있는 오늘을
잡아둘수 없음이 가슴 아플 뿐입니다.
이제야 조금 철이 드는 것일까요?
당신의 지금 모습이 너무 측은하고
당신이 걸어오신 눈물겨운 굴곡진 인생길이 너무 안쓰럽고
이제야 조금 당신을 알아갈까 하는데
당신은 저의 마음을 뿌리치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가실 채비를
하시네요.
오늘 또한 당신이 곁에 있어 감사하고
또 감사한 하루이고 앞으로도
오랜 시간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불러도 불러도 계속 부르고 싶고
봐도 봐도 계속 보고 싶은 엄마.
나의 영원한 고향은 엄마입니다.
😊❤
@김정순-z2s 2
2023년 11월 3일 3:18 오전타인의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살아가야 함을 느끼며
내가 나로써 나다운 삶을 위한 삶을 이끌어 감에 중요성을 되새겨 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은영-e3w 1
2023년 11월 5일 10:54 오후타인의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않도록!!
타인과 거리를두고
두려움은 뿌리를뽑고
나의삶에 집중한다!!
마음속 생각을
바꾼다!!
사랑과 평화
수용으로받아들인다
타인과 비교하지않고
집착하지않는다!!
집착은
우울하게한다!!
감사하는마음으로
보상받는다!!
좋은책이야기 고맙습니다 ❤
@박우진-v3y 1
2023년 11월 3일 10:31 오전감사합니다 🙏
@권순영-q5m 1
2023년 11월 4일 7:53 오후감사합니다.
@존날-k9u 1
2023년 11월 30일 7:13 오후항상 감사합니다.
@우니-918 1
2023년 11월 3일 1:02 오후소다님께서 읽어주시는 책들 덕분에 사고가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