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시작 40:35 같은내용 반복재생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고미야 노보루 저/김해용 역 | 동양북스(동양books) |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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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놓음의 기술~~70 대 후반에 들어니더일찍 들었다면 나의 삶은 더 편하지않았을까 라는 맘 이들었답니다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
😊
행복해요😊감사합니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내면의소리 충실히 살아가라!중심을 잡는 말씀 감사 합니다.
아주 잠깐 피는 길 불어오는 바람에 크고 작은 가을 낙엽들이 사방으로 흩날리며 바닥에 소리 없이 쌓이고1년 중에 잠깐 볼 수 있는 너무 예쁜 가을 오솔길이 피어납니다. 불어오는 상큼한 바람으로 머리가 맑아지고 화려한 색색의 단풍으로 눈이 정화되고가을에 흠뻑 취해 쌓여가는 화려한 가을 꽃길을 걷다 보니 마음이 더없이 편안해지고 포근한 행복이 밀려옵니다. 인산인해 전국 어느 산이건 보이는 모든 곳의 나무들이 각각의 가을색으로 갈아입으며 와~ 절경이다 와~아름답다 와~진짜 예쁘다등 보는 이들마다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가을의 절정이 소리 없이 왔다가 서서히 저물어갑니다. 눈에 보이는 총천연색의 가을 꽃이 모두 지고 계절의 한 바퀴 사계절의 끝자락 죽은 듯이 고요하고 황량한 하이얀 설경으로 바뀌어 있을 때면 좋든 싫든 누구나 공평하게 또 한 살을 먹어야 합니다. 내가 벌써 오십이라고? 내가 벌써 육십이라고? 내가 벌써 칠십이라고? 내가 벌써 팔십이라고? 누가 봐도 나이 많은 중년의 아저씨 아줌마이고 누가 봐도 인생의 해 질 녁을 살아가는 황혼의 할머니 할아버지인데그 누구도 현재 자신의 나이가 어색하고 부정하고 싶어 합니다. 저 또한 MZ 세대들이 볼 때는늙소 구래 나이 많은 아저씨겠지만살아가야 할 날이 한참 남은 저보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받습니다. 야~야~야~내 나이가 어때서~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재수 없으면 골골 백 살까지 살아야 하는 초 고령화사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치부하며옛날 사람 같지 않게 영하게 살려면건강 건강 건강이 뒷받침돼야 하겠죠. 백세시대 오늘도 건강하려 분주하게 몸부림치는 사이 나의 나이가 소리 없이 백 살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감사 합니다~
*내려 놓음의 기술. 감사합니다.~
들을수 있는 책도리님 영상에 무안한 감사을 드립니다😅
내려놓으면 일단 내 마음이 편안해진다.조그마한 것에 감사하게되고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는 것 같다다시 한번 생각하게하는 내용이네요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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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o3g 4
2023년 11월 1일 10:14 오후내려 놓음의 기술~~
70 대 후반에 들어니
더일찍 들었다면
나의 삶은 더 편하지
않았을까 라는 맘 이
들었답니다 ~~~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
@가을항기 3
2023년 11월 1일 10:07 오후😊
@김미정-s2l 3
2023년 11월 1일 10:05 오후행복해요😊감사합니다🎶
@roadju 2
2023년 11월 2일 5:18 오전좋아요. 감사합니다.
@싸리나무-n8h 2
2023년 11월 1일 10:40 오후감사합니다^^
@gogle-k4f 1
2023년 11월 2일 12:19 오전🎉
@박종삼-r1s 1
2023년 11월 2일 5:17 오전내면의소리 충실히 살아가라!
중심을 잡는 말씀 감사 합니다.
@user-user-0070
2023년 11월 2일 6:40 오전아주 잠깐 피는 길
불어오는 바람에 크고 작은 가을
낙엽들이 사방으로 흩날리며 바닥에 소리 없이 쌓이고
1년 중에 잠깐 볼 수 있는 너무 예쁜 가을 오솔길이 피어납니다.
불어오는 상큼한 바람으로 머리가 맑아지고
화려한 색색의 단풍으로 눈이 정화되고
가을에 흠뻑 취해 쌓여가는 화려한 가을 꽃길을 걷다 보니 마음이 더없이 편안해지고 포근한 행복이 밀려옵니다.
인산인해 전국 어느 산이건 보이는 모든 곳의 나무들이 각각의 가을색으로 갈아입으며 와~ 절경이다 와~아름답다 와~진짜 예쁘다등 보는 이들마다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가을의 절정이 소리 없이 왔다가
서서히 저물어갑니다.
눈에 보이는 총천연색의 가을 꽃이 모두 지고
계절의 한 바퀴 사계절의 끝자락
죽은 듯이 고요하고 황량한 하이얀 설경으로 바뀌어 있을 때면 좋든 싫든 누구나 공평하게 또 한 살을 먹어야 합니다.
내가 벌써 오십이라고?
내가 벌써 육십이라고?
내가 벌써 칠십이라고?
내가 벌써 팔십이라고?
누가 봐도 나이 많은 중년의 아저씨 아줌마이고
누가 봐도 인생의 해 질 녁을 살아가는 황혼의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그 누구도 현재 자신의 나이가 어색하고 부정하고 싶어 합니다.
저 또한 MZ 세대들이 볼 때는
늙소 구래 나이 많은 아저씨겠지만
살아가야 할 날이 한참 남은 저보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받습니다.
야~야~야~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재수 없으면 골골 백 살까지 살아야 하는 초 고령화사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치부하며
옛날 사람 같지 않게 영하게 살려면
건강 건강 건강이 뒷받침돼야 하겠죠.
백세시대
오늘도 건강하려 분주하게 몸부림치는 사이
나의 나이가 소리 없이 백 살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
@나옥화-d7z
2023년 11월 2일 8:19 오전감사 합니다~
@우림보우
2023년 11월 2일 6:33 오전*내려 놓음의 기술. 감사합니다.~
@수진-w4c
2023년 11월 2일 7:04 오전들을수 있는 책도리님 영상에 무안한 감사을 드립니다😅
@일찍이-i6r
2023년 11월 2일 8:11 오전내려놓으면 일단 내 마음이 편안해진다.
조그마한 것에 감사하게되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는 것 같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하는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