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가 깊으면 해탈도 깊다. 부처님께서도 치열하게 고행 하신 후 고행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님을 아셨듯 남의 말에 많은 신경을 쓰다가 문득 별 도움 안 되는 것을 알게 될 날이 오겠죠. 지금의 불편함이 꼭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스님의 지혜를 빌려 타인의 말에 대처하는 법을 알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지혜와 함께 경험도 하여 지혜를 체득할 수 있으니까요.
질문자님께서 생각이 많으시군요. 본인과 타인을 사고와 연관시키는 경향이 강하신것 같습니다. 그냥 나는 나, 너는 너 이렇게 단순화 시켜 생각해보세요. 궁극적으로 타인은 나와 상관이 없는 또 다른 삶의 개체일뿐입니다. 따라서 다른 이를 내 기준으로 비난할 필요도 없고 타인의 취향과 사고를 나에게 적용해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질문자님 사소한것에 에너지를 많이쓰면 삶이. 어렵습니다. 남들은 쉽게 쉽게 사는데 나는 매순간이 힘든건 내가 예민하고 과대생각에 사로 잡혀있어서 있네..일정부분 타고난 성향도 있을테지만 내려놓고 집착하지 않는 훈련 현재의 일에 집중하고 단순화하는 연습이 정신건강에 아주 도움이 될겁니다~
나이에 맞는 깨달음이 있는 듯 합니다. 전세계 어느 성인이든 이른 나이에 해탈에 오르신 분은 없습니다. 하찮은 미물에서 조금 나은 미물로 나아지는 것일뿐이지 신이 보시기엔 그져 스쳐 지나가는 물 한방울 같지도 않은게 인간의 삶인 듯 합니다.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세상 즐겁게 행복하게 선을 지키시면서 인생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옆에서 자꾸 조언이랍시고 지적하고 잔소리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시고 되도록이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람과 가까이 하도록 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상대가 나를 위해 걱정으로 해주는 말과 비난 섞인 말과 구분은 됩니다. 그것 마져도 분별이라 말을 할수는 있지만 기분이 아ㅡ선을 넘네...그래서 가족 인데 많이 멀리 합니다. 전화도 오면 친절하게 받아 주고 저는 전화 안합니다. 누구든 울타리를 넘는건 안 좋은 마음에 찌꺼기가 남을 수가 있더라구요.그나마 불교 공부를 해서 미지근 하게 ㅋㅋㅋ그냥 무심 하게 하고 갑니다.스님 감사 드려요.
기분을 보통 표한다는게 맞어요. 후벼판다는건 상대입장에서 빈정상했단 얘기이고. (그건 상대방꺼) 나에게는 그 상대의 기분이나 상대라는 대상을 빼고 그냥 라디오에서 남의 사연이라고 딱 생각하고 들어서 ..기분을 완전히 빼버리고 내가 저런건가 고쳐야 되나 생각하면 조금 의식해야 되는거 같어요.. 그니깐 들을때 기분이랑 상대라는 인물이랑 상황이랑 말투를 다 빼고 진짜 객관적으로 들으면 조금 들을꺼 버릴꺼 구분이 된다해야 되나.. 그냥 나랑 너 기분 상황관계 다빼고 라디오에 남에사연이다 생각하면 기분 상할게 하나도 없어요. 말에 상대를 위하든 싫어하든 그대상이랑 어투나 이런거 다 빼고 나도 빼고 딱 3자 입장에서 들으면 생각보다 들을꺼도 있고 버릴꺼도 있고 그거 자체가 아 하고 인연이 그런것도 습이 그런것도 있고 그냥 그렇구나.. 하는것 같어요. 많이 계속 그 생각에 걸리면 그냥 그렇게 이해하던가 아니면 그냥 탁 놓든가. 생각을 놓는 방법은 좀 다양한데. 상대가 비난하는데 물들면 자존감이 없어지고. 또 이기려고 하면 계속 부딪히드라구요. 그냥 딱 반반이다 인연반 내습관반 이해하고 거기서 인연이든 습관이든 바꾸든 놓든 하는게 맞는거 같어요. ^^ 원래 순한 사람 주변에는 좀 말쎈 사람들이 꼬여요. 지맘데로 안되면 말도 쎄고ㅋ
그렇구나~ 까지만. 질문자는 질문을 잘못한거 같습니다. 자기 이야기의 질문을 해야되는데 너무나 광범위한 다수 사람들을 대상으로한 나는 그대로 있고 무작위적인 상대방들에의 대처방법을 구하신거 같네요. 그 질문에 나는 없고, 대처방법의 정석만 구한다고 해야될까. 나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분별심만 내려고 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GoodcommerceU 418
2023년 10월 16일 6:15 오전생각이 많은 건 자기 자신을 힘들게 할 뿐입니다.
@dkssudtpdk 325
2023년 10월 16일 1:36 오후생각보다 사람들은 말을 배설하고 삽니다.. 마음에 담지 마세요. 속으로 그냥 지랄하네 이러고 지나가셔요
@손봉익-1 194
2023년 10월 16일 9:00 오전남이 던지는 안좋은 말은 똥입니다
남이 똥을 던지면 받았다가도 얼른 버려버리고 손을 씻듯이, 귀를 씻는것이 선조들의 대처였습니다
@jiwon820 156
2023년 10월 18일 12:09 오전맞아요. 나를위한 조언인척 말하지만
실상은 그 사람의 기분을 말하는 것일 때가 많죠.
쓰레긴지 아닌지 구분이 안되면
너무 깊게 생각지말고 그냥 버려버리겠습니다.
@고양이-z6s 123
2023년 10월 16일 4:13 오후소중한 시간 남을 미워하는데 1분도 쓰지마라ㅡ데일카네기
남들은 자기성격대로 말하고, 살아갑니다.
남들에게 연연하기보다는 나를 위한 삶을 사세요.
@삿갓-u2k 91
2023년 10월 16일 9:17 오전번뇌가 깊으면 해탈도 깊다.
부처님께서도 치열하게 고행 하신 후
고행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님을 아셨듯
남의 말에 많은 신경을 쓰다가
문득 별 도움 안 되는 것을
알게 될 날이 오겠죠.
지금의 불편함이 꼭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스님의 지혜를 빌려
타인의 말에 대처하는 법을 알 수도 있겠지만
스님의 지혜와 함께 경험도 하여 지혜를 체득할 수 있으니까요.
@coopersmom8339 90
2023년 10월 17일 12:07 오전질문자님께서 생각이 많으시군요. 본인과 타인을 사고와 연관시키는 경향이 강하신것 같습니다. 그냥 나는 나, 너는 너 이렇게 단순화 시켜 생각해보세요. 궁극적으로 타인은 나와 상관이 없는 또 다른 삶의 개체일뿐입니다. 따라서 다른 이를 내 기준으로 비난할 필요도 없고 타인의 취향과 사고를 나에게 적용해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you-tf1cg 81
2023년 10월 16일 7:11 오전스치는 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잊지 못하고, 곱씹으며, 고민하는게 잦다면 정신적인 문제일 것네요.
정신과를 다니면서 마음공부하는게 정답같네요
@야호-h1k7d 81
2023년 10월 16일 7:44 오전사람들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할수록,
마음이 힘들어집니다.
나와 다름을 가볍게 수용하기.....
@은주강-t5w 77
2023년 10월 26일 3:07 오후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으로 인해 떨쳐 버릴려해도 잘 안됐는데
모든 사람은 자기 기분에 따라 얘기 한다는 말씀 듣고 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misscygong 74
2023년 10월 16일 2:01 오후질문자님 사소한것에 에너지를 많이쓰면 삶이. 어렵습니다. 남들은 쉽게 쉽게 사는데 나는 매순간이 힘든건 내가 예민하고 과대생각에 사로 잡혀있어서 있네..일정부분 타고난 성향도 있을테지만 내려놓고 집착하지 않는 훈련 현재의 일에 집중하고 단순화하는 연습이 정신건강에 아주 도움이 될겁니다~
@ilmare429 55
2023년 10월 16일 8:16 오전질문자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 병도 깨닫게되엇읍니다. 스님 말씀 넘 감사합니다.
@커피한잔의행복-q5t 45
2023년 10월 16일 11:53 오전질문자님과 스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일을 고민할때는 밤새워 고민한적은 있어도, 지인들이 고민상담? 물어올때 조차도 5분도 생각안하고 그냥 바로 답한 자신을 보았습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오늘도 마음 공부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오늘도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이네회장 43
2023년 10월 16일 7:37 오전스님 항시건강하십시요 좋은말씀 인생살이 유익얻어살아갑니다 세심하시고현실적인 좋은말씀 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jn-vigg 39
2023년 10월 17일 10:13 오전질문자와 같은 성향입니다. 생각을 덜어내려고 노력하는게 나를 위해 좋은거 더라구요.
저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남의 안좋은 말은 되돌려주기도 합니다. 화가 나는 내 기분이 남기때문입니다. 같이 화내고 털어버리면 그만.
대부분 나를 위한 조언들이 아니고 자기 기분이라는 것ㅡ감탄하고 갑니다.
안좋은 내 기분이 남는것은 털고 가야합니다. 저는 반격합니다. 쓰레기는 상대방만 던질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안녕-k5k6c 37
2023년 10월 16일 9:44 오전나이에 맞는 깨달음이 있는 듯 합니다. 전세계 어느 성인이든 이른 나이에 해탈에 오르신 분은 없습니다. 하찮은 미물에서 조금 나은 미물로 나아지는 것일뿐이지 신이 보시기엔 그져 스쳐 지나가는 물 한방울 같지도 않은게 인간의 삶인 듯 합니다.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세상 즐겁게 행복하게 선을 지키시면서 인생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옆에서 자꾸 조언이랍시고 지적하고 잔소리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시고 되도록이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람과 가까이 하도록 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쿨한보리차 37
2023년 10월 16일 4:32 오후안받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되는 쉬운일인데도
중생의 틀에 갇혀 있어서인지
버리는것도 쉽지않네요.
꽃향기는 쉽게 사라지고
쓰레기냄새는 오래배기는것이 현상인거같습니다.
중생의 과보를 얼마나 반복해야 이러한 것에서
해방될수있을지 아찔합니다.
@브레인빛 36
2023년 10월 16일 8:51 오전상대가 나를 위해 걱정으로 해주는 말과 비난 섞인 말과 구분은 됩니다. 그것 마져도 분별이라 말을 할수는 있지만 기분이 아ㅡ선을 넘네...그래서 가족 인데 많이 멀리 합니다. 전화도 오면 친절하게 받아 주고 저는 전화 안합니다. 누구든 울타리를 넘는건 안 좋은 마음에 찌꺼기가 남을 수가 있더라구요.그나마 불교 공부를 해서 미지근 하게 ㅋㅋㅋ그냥 무심 하게 하고 갑니다.스님 감사 드려요.
@navihjyi6453 35
2023년 10월 16일 8:08 오전명쾌합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나와다름7 34
2023년 10월 16일 7:52 오전오늘도 스님의 귀하신 법문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입니다
@시바-자몽 34
2023년 10월 16일 8:45 오전명쾌 하십시다~ 남의말에 휘둘리지 않겠습니다
@시크릿-w7l 31
2024년 10월 2일 9:07 오후상대의 말에 기분 나쁠때마다
"다 상대는 자기 기분대로 얘기한다"~마음에 새겨야겠네요.
@kali23-x5l 26
2023년 10월 16일 10:47 오전신경정신과 치료 받고 약 먹으면 스님 말씀도 더 잘 이해되고 실천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스님 말씀대로 어쩔수 없는겁니다
@shinetwinkle2273 25
2023년 10월 16일 7:14 오전지 기분나뻐서 감정 표현 9/10은 그런다! 굿
@clark3478 21
2024년 5월 12일 2:18 오후남의 말이 쓰레기인지 나에게 의미있는 말인지에 집착하는 이분법적 사고는 무언가를 붙들고 의지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불안 때문입니다. 우상숭배할 대상을 끊임없이 찾아 다니는 마음의 습성을 간파하고 자유롭게 부유하는 삶을 기원합니다.
@songjookim6229 20
2023년 10월 16일 6:36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
@기치죠지의치킨난반 20
2023년 11월 2일 9:47 오전반대로 질문자님도 본인에게 진중하게 대하는 사람에게만 잘하시고 그 외의 사람들에겐 그냥 대충하세요~~~ 누가 뭔 말해도 그냥 흘려듣고.. 사람 분간을 잘해놓으면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dtim3321 19
2023년 10월 16일 12:42 오후따뜻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세요. 외모에서 풍깁니다.
@사랑평화-f1n 17
2023년 10월 16일 1:40 오후쿨하고 멋지신 스님~~~♡
@즐겁고유익한삶 17
2023년 10월 16일 6:52 오후스님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가볍게 삽시다.
@powdbaA 16
2023년 10월 16일 7:43 오전법륜스님 오늘도 법문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금부터-f2k 15
2023년 10월 16일 8:33 오전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윤쓰케어 15
2023년 10월 16일 8:2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슈타인할트 15
2023년 11월 1일 7:15 오후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를 물고 그럴 때는 그냥 긍정적인 좋아하는 생각을 하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삼이네회장 14
2023년 10월 16일 7:38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음애경 14
2023년 10월 16일 9:56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가볍게 살겠습니다😊
@은주강-t5w 13
2023년 10월 26일 3:04 오후스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사람 화내는 것
생각하지 마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limini-yx1pj 11
2023년 10월 16일 5:19 오후똥도 계속 던지면 그곳을 떠나야...
질문자분 타고난 반골기질이 있으신듯 ㅎㅎ
가볍게 살기도 덤덤하게 살기도 어렵겠네요.
생긴대로 사셔요.
@김영희-r3y8b 10
2023년 10월 17일 8:21 오전스님ᆢ감사합니다
스님 ᆢ존경하고 사랑합니다
@Lee-ro4jp 10
2023년 10월 16일 6:28 오전고맙습니다 🙏 🙏 🙏
@Najjang-oy7my 10
2023년 10월 17일 7:52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소영표 7
2023년 10월 30일 1:38 오전기분을 보통 표한다는게 맞어요.
후벼판다는건 상대입장에서 빈정상했단 얘기이고.
(그건 상대방꺼)
나에게는 그 상대의 기분이나 상대라는 대상을 빼고 그냥 라디오에서 남의 사연이라고 딱 생각하고 들어서 ..기분을 완전히 빼버리고 내가 저런건가 고쳐야 되나 생각하면 조금 의식해야 되는거 같어요.. 그니깐 들을때 기분이랑 상대라는 인물이랑 상황이랑 말투를 다 빼고 진짜 객관적으로 들으면 조금 들을꺼 버릴꺼 구분이 된다해야 되나..
그냥 나랑 너 기분 상황관계 다빼고 라디오에 남에사연이다 생각하면 기분 상할게 하나도 없어요. 말에 상대를 위하든 싫어하든 그대상이랑 어투나 이런거 다 빼고 나도 빼고 딱 3자 입장에서 들으면 생각보다 들을꺼도 있고 버릴꺼도 있고 그거 자체가 아 하고 인연이 그런것도 습이 그런것도 있고 그냥 그렇구나.. 하는것 같어요.
많이 계속 그 생각에 걸리면 그냥 그렇게 이해하던가 아니면 그냥 탁 놓든가. 생각을 놓는 방법은 좀 다양한데. 상대가 비난하는데 물들면 자존감이 없어지고. 또 이기려고 하면 계속 부딪히드라구요.
그냥 딱 반반이다 인연반 내습관반 이해하고 거기서 인연이든 습관이든 바꾸든 놓든 하는게 맞는거 같어요. ^^
원래 순한 사람 주변에는 좀 말쎈 사람들이 꼬여요. 지맘데로 안되면 말도 쎄고ㅋ
@선택과책임 7
2023년 10월 16일 5:54 오후감사합니다 스님
@소나무-h2m 7
2023년 10월 16일 5:44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Gold - growth 5
2023년 10월 16일 6:02 오전집착
복댕이 5
2023년 10월 16일 6:32 오전질문자님 별거아닌거에 신경 쓰네요.예민한성격.고쳐야됩니다.
@이은희-z7s4c 4
2023년 10월 16일 7:06 오전💖🌹🌹🌹🌹🌹🌹🌹💖🙏🙏🙏
@saegakdan.farm. 4
2023년 12월 20일 10:18 오전관세음보살 법륜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종훈 송 4
2023년 10월 16일 5:54 오전지혜의 말씀에 어리석은 마음을 알고 집착을 내려놓습니다~~🧎♀️🧎♂️🧎♀️🙏🙏🙏
@초여름-n8r 4
2023년 12월 11일 7:52 오후스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좋은사람참-t6z 3
2025년 8월 25일 8:40 오전지가 기분이 나빠서 하는 말이다 😂 맞아요~~
김영천 2
2023년 10월 16일 5:13 오전성령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도 자랑하지 않고 제 갈 길을 향해 가게 합니다
이건먼가여 2
2023년 10월 16일 6:11 오전별게다 고민이다.
@나무무상길 1
2025년 5월 31일 11:38 오전법륜스님 가볍게 살겠습니다 욱하지 말고 감사로 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홈 하심으로 복짓고살겠습니다
김상우 1
2023년 10월 16일 6:5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Ds Lee 1
2023년 10월 16일 7:15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daeyeongkoo 1
2024년 1월 29일 7:35 오전지혜로운 법문에 감사합니다
m s park
2023년 10월 16일 7:27 오전자기만의세계에 갇힌듯
운동하세요 몸을 움직이고
고단하면 생각이 가벼워집니다
수수박이
2023년 10월 16일 6:45 오전법률스님 감사합니다 😂
정솜결
2023년 10월 16일 6:49 오전늘 소중한 영상감사합니다ㆍ솜결 ❤
K BY
2023년 10월 16일 7:07 오전많이 예민하시네.....
조금 예민하다고 스님 말씀하시지만....그러니까 쓰레기 같은 말에도 남보다 더 예민하게 받아들임
너굴
2023년 10월 16일 7:16 오전그렇구나~ 까지만. 질문자는 질문을 잘못한거 같습니다.
자기 이야기의 질문을 해야되는데 너무나 광범위한 다수 사람들을 대상으로한 나는 그대로 있고 무작위적인 상대방들에의 대처방법을 구하신거 같네요.
그 질문에 나는 없고, 대처방법의 정석만 구한다고 해야될까. 나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분별심만 내려고 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행복더하기tv
2023년 10월 16일 6:31 오전감사합니다 ❤❤❤❤❤❤❤
양복순
2023년 10월 16일 6:25 오전감사합니다~^♡^🙏
박ᅲ ᅲ연자
2023년 10월 16일 6:46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