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느 댓글에서 본것처럼 "분노도 분노라는 겉모습만 지우고 나면, 삶의 활력이 되고, 그활력은 기쁨으로 나타난다" "파도를 이용해서 전기를 얻듯이, 자기의 감정의 힘을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기를 노력하라" 는 말씀이 써니즈님 영상 듣는내내 생각 나더라구요. 솔직한 얘기 잘들었습니다. 🎉❤성장하시는 모습 넘 멋지네요🎉
써니즈님! 몇 년째 들으면서도 그냥 좋네… 하고 지나 갔는데 오늘은 님 이야기 들으니 너무 눈물이 나네요. 미움을 비우기보단 미움을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아니었을 까요… 써니즈님 이야기를 듣다가… 이렇게 미운데 이렇게 아픈데 그냥 보내면 미움가진 나를 버리는 것 같아 어떻게든 붙잡았던 저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어느순간 그냥 어쩔수 없어서 계속 미워하자 미움도 버리지 말고 그냥 놔두자 하니… 아주 조금씩 미움이 부드러워지고 사랑이랑 같이 섞이기 시작하네요.
써니즈님 오늘 영상이 아직 미움을 붙잡고 있는 저에게 아주 따뜻한 위로가 되서 미움이 조금더 부드러워졌어요!
이야..고구마대 줄기도 벗기시고. 예전애 많이 벗겨봤었는데 마늘 쉽게 까는 방법 팁 하나 알려드리자면 마늘을 햇빛에 한 두시간 혹은 반 나절 정도 쫴주시고 그리고 칼로 대가리 자르면서 반 까고 꽁지 자르면셔 나머지 벗기면 쉽게 벗겨집니다. 마늘이 그냥 벗겔려고 하다 보면 마늘 껍질이 속 살에 들러붙어서 두번 세번 손질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다 보면 속 살이 상처입고 그래요.. 그럼 이쁘게 껍질을 벗기고 십었는데 조금씩 상처가 나 있는 마늘을 보면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헌데 이것이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와버리면 조금 다른 이야기의 전개가 되지요.. 조금 더 이쁘게 상처가 안 나도록 최대한 비틀거리지 않을려고 한단 말이지요. 그럼 집착을 하게되고요. 사실 집착이란 것이 것이 아니라 곳이거든요 그 마음 한 자락의 멈춰선 순간이 민들어내는 공간과 그 공간에 갖힌 시간을 마늘을 까는 것처럼 피식 웃어주지 못하는 이거 아니면 죽을것같은 상상속의 쌩쇼를 우리가 한다는 말이지요. 헌데 이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깨닳음이건 뭐건 어느 작가의 표현처럼 상처에 굳은살이 배기전까지는 ㅡ 공부는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 그 자체가 되어야 스스로가 눈을 뜨게된다는 이유. ^;^
김창옥 교수님이 그러셨죠.. 가정에 너무 많은 슬픔이 있어서, 밖에서 그걸 채울 수 밖에 없었다고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슬픔과 공허가 채워지지 않아서... 그래서 밖에서는 재밌고 유쾌한 친구가 될 수 밖에 없었다고요. 이전의 김시호님 인터뷰 영상도 그렇고, 우리 써니즈님도 그렇고... 신은 우리에게 아픔을 주어서, 결국엔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밖에 없도록 하는 것 같아요. 이것은 우리가 아마 태어나기 전부터 갖고 내려온 약속인가 봐요. 그 약속이 얼마나 중한 것이길래, 우리에게 이토록 아픔과 슬픔과 고통을 줄까요... 무한한 자비와 사랑의 기쁨 속에서 감사하다가도, 한편으론 선듯하게 가슴을 시리게 하는 고통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약속이야, 내가 약속을 잊지 않도록 해주는 거야...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시린 가슴이 너무도 눈물겹습니다...
사람은 탐진치를 갖고 살아갑니다 탐진치가 없으면 현실을 살 수 없죠 다만 탐진치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문제라고 봅니다 탐진치를 양심으로 경영하는거 양심이 곧 성령이요 불성이죠 유불선이 같은 곳을 얘기합니다 홍익학당 윤홍식대표를 인터뷰하시는것을 감히 추천드립니다 잘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참 좋다... 이분 마늘을 까며 차분하게 내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며 영혼의 자유와 평안함을 추구하는 컨텐츠 너무 좋네요. 노란 아기병아리색 셔츠와 마늘까는 손놀림 그저 내 마음가는대로 흘러가는 인식의 변화릉 차분하게 발견하고 소통하고 따뜻해지네요. 황창연신부님. 김칭옥교수님 두분다 제가 참 좋아하는 분인데 빙고~^^ 3박4일 참선학교 가신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오늘 첨 본 영상인데 들으면서 참 좋다... 라고 느끼네요
마늘까시리라 이야기하시라 동네 아쥠같네요. 명상은 서구문화에서 들어온것으로 알고있는데 조용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참선은 불교용어로 고요함에 참여한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명상으로 널리알려져 있어 그냥 명상이라 해도 무방 할 거입니다. 명상기법은 참 여러가지가 많은것 같은데 제가 하는 명상은 우선 자세를 편한하게 취하고 조용히 눈을 감고 명상에 들어갑니다. 첫째는 생각이 일어나지 않아야하며 둘째는 몸을 잃어버려야 합니다.즉 눈을 감으면 몸이 있는지 없는지 구분이 되지 안된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호흡도 잃어버리고 그래로 텅비어 고요함으로 그냥 존재상태로 유지하여 있어야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쉽지는 않지만 가능한 것입니다. 몸.마음을 어느정도지워나가다 보면 그런 명상에 접근하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생각을 멈춘다는것은 어느정도 마음이 지워지지않으면 쉽지는 않지요. 그리고 생각은 시간을 의미하고 몸은 공간을 의미하기에 생각이 일어나지않고 몸이 인식되지 않으면 시공을 넘어있다고 해도 그리 틀리지 않을것입니다.
숭산 대행스님은 오직 할 뿐을 주셨어요 매일 설거지를 하다보면 지겨워지고 하기 싫어질 때도 많거든요? 그러면 두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 하기 싫은 마음과 싸우지 않고 탁 마음 놓고 설거지를 하지 않고 이 순간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아니면 그냥 마음을 탁 놓고 설거지를 할 뿐을 한다. 무슨 일을 하든 바로 이 순간에 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수행이지요~
@Consciousness-401 11
2023년 10월 5일 8:00 오후필요한 것이라곤
한 잔의 차와 조명 그리고 음악뿐,
내가 반복해서 외우는 만트라는
몰입과 단순함,,
관심은 관찰을 낳고,
관찰은 통찰을 낳으며,
통찰은 성찰을 낳는 법,,
산다는 건 배운다는게 아닐까 합니다 ⚘
@ask-dad 9
2023년 10월 5일 8:15 오후전에 어느 댓글에서 본것처럼 "분노도 분노라는 겉모습만 지우고 나면, 삶의 활력이 되고, 그활력은 기쁨으로 나타난다"
"파도를 이용해서 전기를 얻듯이, 자기의 감정의 힘을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기를 노력하라"
는 말씀이 써니즈님 영상 듣는내내 생각 나더라구요. 솔직한 얘기 잘들었습니다. 🎉❤성장하시는 모습 넘 멋지네요🎉
@heeseungko6619 8
2023년 10월 6일 3:29 오전써니즈님!
몇 년째 들으면서도 그냥 좋네… 하고 지나 갔는데
오늘은 님 이야기 들으니 너무 눈물이 나네요.
미움을 비우기보단 미움을 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아니었을 까요…
써니즈님 이야기를 듣다가… 이렇게 미운데 이렇게 아픈데 그냥 보내면 미움가진 나를 버리는 것 같아 어떻게든 붙잡았던 저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어느순간 그냥 어쩔수 없어서 계속 미워하자 미움도 버리지 말고 그냥 놔두자 하니… 아주 조금씩 미움이 부드러워지고 사랑이랑 같이 섞이기 시작하네요.
써니즈님 오늘 영상이 아직 미움을 붙잡고 있는 저에게 아주 따뜻한 위로가 되서 미움이 조금더 부드러워졌어요!
감사합니다! 써니즈님 두분 아버님께도 감사합니다!
@feverish.nayoung 8
2023년 10월 6일 11:27 오전말 재밌게하시는 김창옥 선생님도 좋지만 써니즈의 진정성있고 신중한 화법이 더 저에게는 감동을 주는거같아요😄
@miro6390 6
2023년 10월 5일 11:00 오후이야..고구마대 줄기도 벗기시고. 예전애 많이 벗겨봤었는데 마늘 쉽게 까는 방법 팁 하나 알려드리자면 마늘을 햇빛에 한 두시간 혹은 반 나절 정도 쫴주시고 그리고 칼로 대가리 자르면서 반 까고 꽁지 자르면셔 나머지 벗기면 쉽게 벗겨집니다. 마늘이 그냥 벗겔려고 하다 보면 마늘 껍질이 속 살에 들러붙어서 두번 세번 손질을 하게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다 보면 속 살이 상처입고 그래요.. 그럼 이쁘게 껍질을 벗기고 십었는데 조금씩 상처가 나 있는 마늘을 보면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헌데 이것이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와버리면 조금 다른 이야기의 전개가 되지요.. 조금 더 이쁘게 상처가 안 나도록 최대한 비틀거리지 않을려고 한단 말이지요. 그럼 집착을 하게되고요. 사실 집착이란 것이 것이 아니라 곳이거든요 그 마음 한 자락의 멈춰선 순간이 민들어내는 공간과 그 공간에 갖힌 시간을 마늘을 까는 것처럼 피식 웃어주지 못하는 이거 아니면 죽을것같은 상상속의 쌩쇼를 우리가 한다는 말이지요. 헌데 이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깨닳음이건 뭐건 어느 작가의 표현처럼 상처에 굳은살이 배기전까지는 ㅡ 공부는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 그 자체가 되어야 스스로가 눈을 뜨게된다는 이유. ^;^
@김민숙-k3w 5
2023년 10월 5일 9:35 오후장갑끼고 하셔야 손이 안전할텐데요~켈리 최 님 파리요~
@릴리로즈-y6i 5
2023년 10월 5일 7:49 오후아 내용과 상관없어서 죄송한데….마늘은 언제까죠? ㅋㅋㅋ
@푸른매-x4s 5
2023년 10월 5일 11:43 오후김주환교수님 영상도 추천해요 😊
@바람의인사 5
2023년 10월 5일 7:13 오후황창연 신부님 저도 요즘 듣고 있네요. ^^
@좋은흙 4
2023년 10월 6일 11:31 오후김창옥 교수님이 그러셨죠.. 가정에 너무 많은 슬픔이 있어서, 밖에서 그걸 채울 수 밖에 없었다고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슬픔과 공허가 채워지지 않아서... 그래서 밖에서는 재밌고 유쾌한 친구가 될 수 밖에 없었다고요.
이전의 김시호님 인터뷰 영상도 그렇고, 우리 써니즈님도 그렇고... 신은 우리에게 아픔을 주어서,
결국엔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밖에 없도록 하는 것 같아요. 이것은 우리가 아마 태어나기 전부터 갖고 내려온 약속인가 봐요.
그 약속이 얼마나 중한 것이길래, 우리에게 이토록 아픔과 슬픔과 고통을 줄까요...
무한한 자비와 사랑의 기쁨 속에서 감사하다가도, 한편으론 선듯하게 가슴을 시리게 하는 고통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약속이야, 내가 약속을 잊지 않도록 해주는 거야...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시린 가슴이 너무도 눈물겹습니다...
@dasom6303 4
2023년 10월 5일 9:54 오후마음이 편안해져요 감사합니다
@eunsun283782 3
2023년 10월 5일 8:55 오후마늘까는 써니즈님 귀여우세요 ㅋ
@bua6185 3
2023년 10월 5일 7:49 오후써니즈님COZY K 로 댓글 썼는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N-Meditation 3
2023년 10월 5일 8:47 오후써니즈님 혹시 뵐수 있는 기회도 있나요?
@smj8944 3
2023년 10월 6일 6:36 오전선택도 집착도 내려놓음도 깨달음도 살아가는 과정들인거같네요
그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알아갑니다 써니즈님의 삶을 존중합니다 겸허히감사드려요 ^^
@tiankong.bookcafe 3
2023년 10월 6일 12:15 오전아고ㅋㅋㅋㅋㅋ 마늘 까시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럽짜나요❤❤❤
@해바라기-t6k 3
2023년 10월 5일 10:14 오후감사합니다 ❤️ 써니즈님 오늘도덕분에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 ❤
@가나다라-g9f 3
2023년 10월 5일 8:08 오후🫶
@andaniel4rang 3
2023년 10월 7일 4:04 오전사람은 탐진치를 갖고 살아갑니다
탐진치가 없으면 현실을 살 수 없죠
다만 탐진치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문제라고 봅니다
탐진치를 양심으로 경영하는거 양심이 곧 성령이요 불성이죠 유불선이 같은 곳을 얘기합니다
홍익학당 윤홍식대표를 인터뷰하시는것을 감히 추천드립니다
잘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arth-Peace-love700hz 3
2023년 10월 5일 8:08 오후마늘 깐다 하시니까 써니님 손에 집중이 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망구 3
2023년 10월 5일 9:38 오후보고싶습니다형님
남은 마늘좀 같이 깔까요
@suyounkim3507 2
2023년 10월 6일 7:57 오전마늘 까는 써니즈님
수건 개는 써니즈님
좋아요 😀
@카미윤 2
2023년 10월 5일 10:58 오후일등 신랑감!! 😊 왠지 잘 어울리시는..
선택과 집중.. 정말 어려워염..
@미래-r1i 2
2023년 10월 6일 7:49 오전오!!! 참선, 황신부님, 김창옥 선생님 너무 좋아요. 기대되요 ~
@uzooin17 2
2023년 10월 5일 10:49 오후집착 = 집중
@미래-r1i 2
2023년 10월 6일 7:35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
@rohihk 2
2023년 10월 6일 2:26 오전집념과 집착 또는 간절함과 집착…ㅋ 차이가 애매모호…ㅋㅋㅋㅋ
@jsp9999-c8h 2
2023년 10월 13일 3:39 오후예전엔 낳아준 아버지가 너무 미웠는데 희한하게 이젠 그냥 괜찮아요. 라고 담담히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눈물이 왈칵. 참 좋은 분이세요 써니즈님 :)
@임영-o8f 2
2023년 10월 9일 9:53 오전참 좋다... 이분
마늘을 까며 차분하게 내 안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며 영혼의 자유와 평안함을 추구하는 컨텐츠 너무 좋네요. 노란 아기병아리색 셔츠와 마늘까는 손놀림 그저 내 마음가는대로 흘러가는 인식의 변화릉 차분하게 발견하고 소통하고 따뜻해지네요. 황창연신부님. 김칭옥교수님 두분다 제가 참 좋아하는 분인데 빙고~^^
3박4일 참선학교 가신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오늘 첨 본 영상인데 들으면서 참 좋다... 라고 느끼네요
@비밀공작소-o3c 2
2023년 10월 6일 9:21 오전써니즈님! 마늘은 언제 까시는거에요? ㅎㅎㅎ
@angelapp4886 1
2023년 10월 6일 10:18 오전써니즈 목소리와 음악을 잠자면서 듣고 있어요 맘이 너무 편해져요
@꽁냥꽃냥 1
2023년 10월 13일 12:55 오전선택과 집중을 못해서 채널도 쪼갠걸까용😂 평안한 마음으로 하고자 하는 일 꾸준히 하다보면 어떨때는 균형있게, 어떨때는 선택하고 집중해서,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게되는것 같아요. 😊
@free5477 1
2023년 10월 7일 8:45 오전❤️❤️❤️
성장모습이 아름답습니다.
@heyonjeong84 1
2023년 10월 6일 11:05 오전❤❤❤❤❤❤❤❤
@묵언-i2g 1
2023년 10월 6일 4:01 오후오~~~ 마늘 까면서도 정말 말씀을 잘하신다요^^ 편안해 보이세요~ 미소 가득 받아갑니다. 사랑합니다^^
@eddieryu6295 1
2023년 10월 6일 10:23 오전ㅎㅎㅎㅎ 좋아요 마늘까기
@Michael-Chung 1
2023년 10월 9일 8:25 오전항상 본질에 대한 순수한 탐구에 흐뭇합니다.
@모수받 1
2023년 10월 7일 10:00 오전늘 감사 합니다,,
@희덕김-c7u
2023년 10월 9일 7:37 오후마늘까시리라 이야기하시라 동네 아쥠같네요.
명상은 서구문화에서 들어온것으로 알고있는데 조용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참선은 불교용어로 고요함에 참여한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명상으로 널리알려져 있어
그냥 명상이라 해도 무방 할 거입니다.
명상기법은 참 여러가지가 많은것 같은데 제가 하는 명상은 우선 자세를 편한하게 취하고 조용히 눈을 감고 명상에
들어갑니다.
첫째는 생각이 일어나지 않아야하며
둘째는 몸을 잃어버려야 합니다.즉 눈을 감으면 몸이 있는지 없는지 구분이 되지 안된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호흡도 잃어버리고 그래로 텅비어 고요함으로 그냥 존재상태로 유지하여 있어야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쉽지는 않지만 가능한 것입니다.
몸.마음을 어느정도지워나가다 보면 그런 명상에 접근하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생각을 멈춘다는것은 어느정도 마음이 지워지지않으면
쉽지는 않지요.
그리고 생각은 시간을 의미하고 몸은 공간을 의미하기에 생각이 일어나지않고 몸이 인식되지 않으면 시공을 넘어있다고 해도 그리 틀리지 않을것입니다.
@샛별-i2j
2023년 10월 11일 8:13 오전멋진 써니즈님~♡♡
잘 했어요.
부모도 한 분 보다 두 분이 있어 좋지요. 형제도 살아보면 클 때는 힘들었어도 이제는 많을수록 좋더이다.
@황금물고기-z6j
2023년 10월 11일 1:11 오후말씀 편하게 하시는
모습에서
한소식 하셨네요 🎇
@자한自閑-k9k
2023년 10월 13일 10:01 오전숭산 대행스님은 오직 할 뿐을 주셨어요
매일 설거지를 하다보면 지겨워지고 하기 싫어질 때도 많거든요?
그러면 두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 하기 싫은 마음과 싸우지 않고 탁 마음 놓고 설거지를 하지 않고 이 순간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아니면 그냥 마음을 탁 놓고 설거지를 할 뿐을 한다.
무슨 일을 하든 바로 이 순간에 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수행이지요~
@생각하는나무-j2t
2023년 10월 8일 9:22 오전담담하고 편안합니다.
@기쁨나무-c2y
2023년 10월 8일 3:56 오후꼭 밭마늘!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