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고통은 힘을 가지고 있다 올라오는 그힘을 헛되이 소멸 시키지 마라 두려움 뒤에 있는 힘을 이용하라 두려움만 보고 피하지 말고 그힘을 볼수 있다면 삶의 위대한 도구를 가지게 된다 파도를 이용해서 전기를 얻듯이 자기의 감정의 힘을 볼수 있는 지혜가 생기기를 노력하라 감정은 삶의 힘이 여러모습으로 표현될뿐이다 삶의 힘을 이해하게 된다면 그 힘으로 살아가라 분노도 분노라는 겉모습만 지우고 나면 삶의 활력이 되고 그 활력은 기쁨으로 나타난다 깊이 볼수 있는자는 겉으로 드러나는것에 속지 않고 그 근본을 사용하는 연금술사 같은 사람이 된다 그런사람은 감정의 파도를 즐겁게 즐긴다
전 요즘 "지금"이라는 것에 그동안 정말 지금에 있었나? 하고 되묻고 있는 중이에요^^얼마전 막둥이의 말에 말문이 막혔거든요^^🎉❤ 내가 지금에 깨어서 말한거라고 한 게, 지금 느낀것도 아니고, 지금 내 생각도 아니고, 과거부터 배워온 지식의 말-그게 맞는지도 모르는 - 에 불과한 걸 알고는… 😢😅😊😂 아이들의 순수의식에 늘 감탄하며 배웁니다😅 삶은 창조과정인데, 우리는 줄곧 그게 마치 재연 과정인 것처럼 살고있는것 같아요^^🎉❤ 이전체험을 무시하고 지금 이순간 속으로 들어가봐요~써니즈님도 나도
여러분이 깨달음의 여정에서 가장 큰 딜레마에 빠지는 부분이 바로 물질세상에서 풍요롭고 안정적이게 누릴거 다누리면서 지극히 편안한 상태에서만 절로 깨닫고 싶다는 욕심을 놓지를 못해서인 측면이 크다고 봐요.
그러니까 끌어당김의 법칙이니 무의식정화니 그림치유니 싱잉볼이니 에너지세션이니 초능력이니 하면서 부도 증대되고 더불어 마음치유까지 된다고 하니 그런일을 하고싶어하고 또한 그만큼 대중들의 폭발적인 수요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것이지요.
서로 윈윈하는 구조라고 철썩같이 믿고있는 것이고 이것이 진실이라면 정말로 그 에너지들이 힘이 있어서 이 세상을 더욱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 갔을것인데 왜 가면갈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점점더 서로를 불신하고 간섭하고 죽이고 이렇게 존중이 사라져가는 사회가 되어가는 것일까요?
이걸또 영성교리들을 사이비 신도마냥 추종 하시는 분들은 모든 외부현상이 다 자기마음을 혹은 무의식을 정화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정말.. 웬만한 사이비종교는 저리가라급의 영적기만이며 돈에 미친 영성인들의 대중세뇌 요법에 불과한 것이라고 하면 아마도 많은분들이 화를 내실것 같습니다만 욕을 또 먹게 되더라도 마땅히 해야할 말은 해야겠지요? ^^;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측면도 있어요. 특정한 사건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그 잠재의식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사건과 연관된 것들을 자기만의 필터로 걸러서 보게 되는데 한마디로 마음의 문이 닫힌것이고 이런분들에게는 무의식치유같은 것들이 어떤 면에서는 실제로 효과가 있을 수 도 있습니다.
그것들이 모두다 삿된것이고 외도이고 잘못됬다는건 아니에요. 모든것들은 다 나름대로 존재할만한 이유가 있고 필요해서 존재하는 것이랍니다. 그어떤것도 맥락없이 존재하지는 않는다는 얘기에요.
다만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여러분들이 영적교리들을 마치 절대진리마냥 움켜쥐고서 맹목적으로 추종해버리면 그 색안경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는것이에요.
여러분 이 세상은 맞으면 맞는것이고 틀리면 틀린게 아니에요. 그건 학교에서 배운것이고 실제 세상이 돌아가는건 우린 인간의 의식수준으로는 정확히 칼같이 정답내리면서 살아갈 수 가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옳고 그름이라는게 없는게 아니라 그냥 애초에 그런게 없었다는 것입니다. 체험을 위해 영화 세트장을 만들어놓고 각자의 배역을 맡아 살기로 했으면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그저 자연히 펼쳐지는것 뿐입니다.
그안에서 누가 옳고 누가 틀리고 하고 판단 내리는건 애초에 생생한 체험을 위해 일부러 기억을 삭제해달라는 자기의 바램을 스스로 망각하고 영화를 진짜라고 믿게 되었기 때문일 뿐이에요.
영화안에서는 선과악 옳고 그름 남과여 음과양 하늘과 땅 좌와우 위아래가 고정적인 실체로서 존 재하는것처럼 보이겠지요.
근데 진실은 그렇지가 않다고 하는것입니다. 여러분의 감각기관은 매트릭스안에서의 체험을 위해 지극히 제한된 기능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되었기에 물질세상을 진짜라고 믿으며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에요.
지구행성에서 인간이 삶을 산다는것은 체험 그자체로서 의미가 있는것이고 더이상 체험이 필요없겠다는 마음이 드는 존재들은 그저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하면서 살아가는것 뿐이에요. 이게 진짜 깨달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지하게 깨달음을 추구하는 발심이 있는 분들은 어떤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특정한 책 어떤 특정한 위인 특정한 영상 특정한 직업 등등 본인이 사회로부터 주입받은 관념을 통해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보게 되는 그 마음이 깨달음의 길을 지속적으로 방해를 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게 바로 에고의 마음이고 지금까지 살아온 나라는 존재를 애착하고 보존하고 싶은 마음을 버리는걸 죽는것보다도 더 끔찍하게 여기는것이랍니다.
이걸 못해요. 마치 자신이 죽는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올라오는것을 초연하게 대처 하지를 못해서 그런것이랍니다.
그 가짜 감정을 진짜라고 믿으면 계속 속으면서 두려움에 저항하고 계속해서 안전하고 세간의 인정을 받는 검증된 체계화된 논리로 무장된 아주 겉보기에 화려한 진리를 흉내내는 껍데기들을 머릿속에 지속적으로 우겨넣는짓을 무한반복 하게 된다는것이에요.
여러분들이 깨달음에 대해 잘못된 환상을 가지고 계속해서 오해를 하기 때문에 방편아닌 방편으로서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진정한 깨달음 그자체가 되어버린 존재가 역사상 예수 부처 노자외에는 없었다는 것이고 그만큼 깨달은척 하는것과 진정한 깨달음에는 차원이 다른 진지하고 순수한 마음 이 있다는 얘기를 할 수 밖에 없다는것입니다.
여러분 외적인 현실이 모두다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면 예수와 부처와 노자가 살았던 시대의 시대적 현실은 항상 사랑 가득하고 평화롭고 아름다웠나요? 그렇지 않다면 예수 부처 노자는 희대의 사기꾼일 뿐인걸까요?
여러분이 가슴에 손을 얹고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믿고있는 관념들이 진짜로 그게 거짓일 가능성이 0.1%도 없는것인가? 이것들이 내가 진실로 순수하고 편견없는 마음으로 나자신과 이 세상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보는 충분한 성찰을 거친 뒤에 믿고있는것들이 맞는가?
이런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것이 외적으로 자기가 보기에 그럴싸해 보이는 책과 강연과 영상물들을 보는것들 보다 훨씬더 가치가 있을것 입니다.
왜냐하면 진짜 진실은 결국 진실한 마음에서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무의식이 정화가 안되서 이 세상이 시끄러운게 아니라 원래 지구행성 자체가 이런곳인거예요. 이게 진실 아닌가요?
여러분이 그러한 영적교리를 추종하는 그 마음의 뿌리에는 나는 지금 내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내 마음을 정화해서 내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그런 현실을 눈앞에 떡하니 창조해놓고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고 싶다는 욕심에서 비롯된게 아닌가요?
안중근이 이순신이 무의식이 더러워서 정화를 하지 못해서 수없이 사람을 죽이고 내 사람들이 죽어가는걸 봐야했던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관념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건 이 지구별을 가장 진실하게 살아갔던 존재들을 모욕하는 마음이라는걸 깨달으셨으면 좋겠어요.
모든 존재들은 그저 각자가 거쳐가야할 인연 따라 잘살아가고 있는것 뿐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양과는 별개라는 이야기지요.
그 꿈을 다르게 해석하겠습니다. 보통 꿈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외부의 사람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 나의 다른 표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꿈꾸는 자는 "의식하는자"이고 꿈에서 나오는 나도 나의 꿈의 대상이고 등장인물 그리고 모든 배경도 나의 꿈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신흥종교로 인도한 그 친구도 나입니다. 그 신흥종교도 내가 만들어낸 나이죠. 그 신흥종교는 내안에 있는 본질적인 "두려움" 혹은 칼융이 말한 "그림자"를 이야기하는 거죠. 보통 이 그림자를 없앨랴고 하는데 그럴수록 그림자는 힘이 쎄어질 뿐입니다. 그 그림자를 온전히 수용하는 길만이 역설적으로 그 그림자를 극복하게 됩니다. 없애는게 아니라 통합시키는 것입니다. 누르는게 아니라 통합하여 그 그림자의 본연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칼융은 이 그림자를 무의식의 근원인 집단무의식(인류의식)을 통하는 관문쯤으로 간주하고 단순한 무의식이 아니라 집단무의식과 의식의 통일이 인간의 성숙을 초래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꿈은 단순히 아직 내가 통합해야할 그림자가 있구나 아직 내가 비난하고 정죄하는 나의 어떤 부분이 있구나라는 무의식의 메세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런 맥락에서 서니즈님이 말씀하신 두려워서 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라는 느낌의 의미가 더욱 명확해질 것입니다. 아무리 과거로 회기해도 남는것은 완벽하지 않는 해석뿐입니다. 그리고 그 해석의 본질은 "상징"이기에 해석은 그 상징을 맴돌뿐입니다. 이게 프로이드 이후 심리치료의 핵심인 과거로 회기해 치료하는 것의 맹점이기도 합니다.
매일 낭독 올리시는 것도 대단합니다. 다른 낭독 유튜브도 많이 보는데 써니즈님 채널이 퀄리티가 월등히 좋습니다. 꾸준히 올리신다는 것도 이미 잘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써니즈님 말씀 들으면서 고민이 많으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느낌이 뭘 말하는지 좀 더 귀 기울이는 게 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감동 받을 뭔가를 만든다고 하니 스티브잡스가 생각나네요. 스티브잡스도 명상이나 선불교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죠. 스티브잡스도 느낌 이런 걸 중요시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자기 색깔이 있으면서 잘해야 높은 평가를 받고 감동을 주더라고요. 써니즈님도 본인의 색깔, 느낌, 열망이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시는 게 어떨까요.
두려움에 대해서 써니즈님의 말씀이 깊이 공감됩니다~^^ 얼마전 이기웅 님을 만나뵙고 제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특별히 따르는 스승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는거예요~ 생각해보니 저는 여러 가르침을 두루 섭렵하고 있고 그래서 한 분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고 했더니 그분께서 제 내면에 두려움이 많아서 그렇다라고 하셨어요. 타인을 쉽게 믿지 않는... 들으면서 머리를 한대 맞은 충격이었어요. 반박할 수가 없었거든요~😅 회피성성격장애가 있다는걸 2~3년 전에 알았어요ㅋㅋ
저는 아빠의 죽음에 대해 당분간 제 안의 감정들을 살피고 있어요~ 시간이 좀 걸리는 작업 같아요 ㅎㅎ
정리된 생각을 제3자에 전달하는 건 또 굉장히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편안하고 매끄럽게 잘 전달해주시는 것 같아요! 써니즈님이 꿈으로 알게되신 부분을 전 이번 영상을 통해 알게된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전 스스로 잘 질려하는 성격이라며 어느 부분 이상에서 반드시 오는 '기대에 대한 실망'을 이리저리 피하고 살았는데 덕분에 그런 부분에 빛을 비춰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순간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집안이 망해서 생계 책임질 학생이 전공 성격 고려할 여유도 없이 어떤일이든 뛰어들듯 절실하면 내상황을 뛰어넘는거 같아요 현실이 진리고 원래 완벽한 존재가 나라면 어려서 반복된 경험으로 쌓은 카르마 가 나를스친 경험이라 흘려보내고 할수있단 열정으로 시작할수 있지 않을까? 그게 안된다면 정말 원하던일이 아니라 추진력이 떨어진건 아닐까? 저도 써니즈님과 비슷한고민중인데 여러각도로 생각할수 있다보니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행동이 나가지 않는 비슷한 증상이예요
나의 모든문제는 남에게 돌리면 풀리지 않는것 같아요 나의꿈에는 아기가 가끔 등장하는데 그아이는 지금의 내 아이가 아니라는걸 느낄수 있어요 며칠이 지나고서야 알게 된 그 아이는 바로 나의 아기시절인걸로 판정나더군요 어른인 내가 아기인 나를 보살펴주고 있더군요 지금은 아이가 나타나지 않아요 내가 많이 정서적으로 좋아졌거든요
두려움은 에고의 가장 대표적인 것입니다. 기억속에 감정이 항상 묻어있어 지난기억을 떠올리게 하여 기억을 블래홀이나 용암에 태워없애면 감정은 점차 사라라지게 됩니다.그러면 마음이 한결 홀가분하고 스트레스도 거의 받지 않게 되고 트라우마도 상당히 해소 돌것이라 여깁니다.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이미 경험으로 입증된 것입니다.
@mindisnoting 16
2023년 9월 28일 7:32 오후두려움 고통은 힘을 가지고 있다
올라오는 그힘을 헛되이 소멸 시키지 마라
두려움 뒤에 있는 힘을 이용하라
두려움만 보고 피하지 말고
그힘을 볼수 있다면 삶의 위대한 도구를 가지게 된다
파도를 이용해서 전기를 얻듯이
자기의 감정의 힘을 볼수 있는 지혜가 생기기를 노력하라
감정은 삶의 힘이 여러모습으로 표현될뿐이다
삶의 힘을 이해하게 된다면
그 힘으로 살아가라
분노도 분노라는 겉모습만 지우고 나면 삶의 활력이 되고 그 활력은 기쁨으로 나타난다
깊이 볼수 있는자는
겉으로 드러나는것에 속지 않고
그 근본을 사용하는 연금술사 같은 사람이 된다
그런사람은 감정의 파도를 즐겁게 즐긴다
@마음의집-g7z 11
2023년 9월 29일 12:06 오전두려움이 있는 곳에 용기가 있다. 두려움을 느낄 때 신체에서 두려움이 느껴지는 곳과, 용기가 느껴질 때 용기가 느껴지는 곳이 같은 곳이더라고요. 써니즈님의 모든 경험을 응원할게요!!^^
@ask-dad 10
2023년 9월 28일 9:07 오후전 요즘 "지금"이라는 것에 그동안 정말 지금에 있었나? 하고 되묻고 있는 중이에요^^얼마전 막둥이의 말에 말문이 막혔거든요^^🎉❤
내가 지금에 깨어서 말한거라고 한 게, 지금 느낀것도 아니고, 지금 내 생각도 아니고, 과거부터 배워온 지식의 말-그게 맞는지도 모르는 - 에 불과한 걸 알고는…
😢😅😊😂
아이들의 순수의식에 늘 감탄하며 배웁니다😅
삶은 창조과정인데, 우리는 줄곧 그게 마치 재연 과정인 것처럼 살고있는것 같아요^^🎉❤
이전체험을 무시하고 지금 이순간 속으로 들어가봐요~써니즈님도 나도
@아문-o3p 9
2023년 9월 28일 11:05 오후여러분이 깨달음의 여정에서 가장 큰 딜레마에 빠지는 부분이 바로
물질세상에서 풍요롭고 안정적이게 누릴거 다누리면서 지극히 편안한 상태에서만 절로 깨닫고 싶다는 욕심을 놓지를 못해서인 측면이 크다고 봐요.
그러니까 끌어당김의 법칙이니 무의식정화니 그림치유니 싱잉볼이니 에너지세션이니 초능력이니 하면서 부도 증대되고 더불어 마음치유까지 된다고 하니 그런일을 하고싶어하고 또한 그만큼 대중들의 폭발적인 수요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것이지요.
서로 윈윈하는 구조라고 철썩같이 믿고있는 것이고 이것이 진실이라면 정말로 그 에너지들이 힘이 있어서 이 세상을 더욱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 갔을것인데 왜 가면갈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점점더 서로를 불신하고 간섭하고 죽이고 이렇게 존중이 사라져가는 사회가 되어가는 것일까요?
이걸또 영성교리들을 사이비 신도마냥 추종 하시는 분들은 모든 외부현상이 다 자기마음을 혹은 무의식을 정화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정말..
웬만한 사이비종교는 저리가라급의 영적기만이며 돈에 미친 영성인들의 대중세뇌 요법에 불과한 것이라고 하면 아마도 많은분들이 화를 내실것 같습니다만 욕을 또 먹게 되더라도 마땅히 해야할 말은 해야겠지요? ^^;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측면도 있어요.
특정한 사건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그 잠재의식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사건과 연관된 것들을 자기만의
필터로 걸러서 보게 되는데 한마디로 마음의 문이 닫힌것이고 이런분들에게는 무의식치유같은 것들이 어떤 면에서는 실제로 효과가 있을 수 도 있습니다.
그것들이 모두다 삿된것이고 외도이고 잘못됬다는건 아니에요.
모든것들은 다 나름대로 존재할만한 이유가 있고 필요해서 존재하는 것이랍니다.
그어떤것도 맥락없이 존재하지는 않는다는 얘기에요.
다만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여러분들이 영적교리들을 마치 절대진리마냥 움켜쥐고서 맹목적으로 추종해버리면 그 색안경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는것이에요.
여러분 이 세상은 맞으면 맞는것이고 틀리면 틀린게 아니에요.
그건 학교에서 배운것이고 실제 세상이 돌아가는건 우린 인간의 의식수준으로는 정확히 칼같이 정답내리면서 살아갈 수 가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옳고 그름이라는게 없는게 아니라 그냥 애초에 그런게 없었다는 것입니다.
체험을 위해 영화 세트장을 만들어놓고 각자의 배역을 맡아 살기로 했으면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그저 자연히 펼쳐지는것 뿐입니다.
그안에서 누가 옳고 누가 틀리고 하고 판단 내리는건 애초에 생생한 체험을 위해 일부러 기억을 삭제해달라는 자기의 바램을 스스로 망각하고 영화를 진짜라고 믿게 되었기 때문일 뿐이에요.
영화안에서는 선과악 옳고 그름 남과여 음과양 하늘과 땅 좌와우 위아래가 고정적인 실체로서 존
재하는것처럼 보이겠지요.
근데 진실은 그렇지가 않다고 하는것입니다. 여러분의 감각기관은 매트릭스안에서의 체험을 위해 지극히 제한된 기능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되었기에 물질세상을 진짜라고 믿으며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에요.
지구행성에서 인간이 삶을 산다는것은 체험 그자체로서 의미가 있는것이고 더이상 체험이 필요없겠다는 마음이 드는 존재들은 그저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하면서 살아가는것 뿐이에요.
이게 진짜 깨달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지하게 깨달음을 추구하는 발심이 있는 분들은 어떤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특정한 책 어떤 특정한 위인
특정한 영상 특정한 직업 등등
본인이 사회로부터 주입받은 관념을 통해서 내가 보고싶은 것만 보게 되는 그 마음이 깨달음의 길을
지속적으로 방해를 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게 바로 에고의 마음이고 지금까지 살아온 나라는 존재를 애착하고 보존하고 싶은 마음을 버리는걸 죽는것보다도 더 끔찍하게 여기는것이랍니다.
이걸 못해요.
마치 자신이 죽는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올라오는것을 초연하게 대처 하지를 못해서 그런것이랍니다.
그 가짜 감정을 진짜라고 믿으면 계속 속으면서 두려움에 저항하고 계속해서 안전하고
세간의 인정을 받는 검증된 체계화된 논리로 무장된 아주 겉보기에 화려한 진리를 흉내내는 껍데기들을 머릿속에 지속적으로 우겨넣는짓을 무한반복 하게 된다는것이에요.
여러분들이 깨달음에 대해 잘못된 환상을 가지고 계속해서 오해를 하기 때문에 방편아닌 방편으로서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진정한 깨달음 그자체가 되어버린 존재가 역사상 예수 부처 노자외에는 없었다는 것이고 그만큼 깨달은척 하는것과 진정한 깨달음에는
차원이 다른 진지하고 순수한 마음
이 있다는 얘기를 할 수 밖에 없다는것입니다.
여러분 외적인 현실이 모두다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면 예수와 부처와 노자가 살았던 시대의 시대적 현실은 항상 사랑 가득하고 평화롭고
아름다웠나요?
그렇지 않다면 예수 부처 노자는
희대의 사기꾼일 뿐인걸까요?
여러분이 가슴에 손을 얹고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믿고있는 관념들이 진짜로 그게 거짓일 가능성이 0.1%도 없는것인가? 이것들이 내가 진실로 순수하고 편견없는 마음으로 나자신과 이 세상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보는 충분한 성찰을 거친 뒤에 믿고있는것들이 맞는가?
이런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것이 외적으로 자기가 보기에 그럴싸해 보이는 책과 강연과 영상물들을 보는것들 보다 훨씬더 가치가 있을것
입니다.
왜냐하면 진짜 진실은 결국 진실한 마음에서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무의식이 정화가 안되서
이 세상이 시끄러운게 아니라
원래 지구행성 자체가 이런곳인거예요.
이게 진실 아닌가요?
여러분이 그러한 영적교리를 추종하는 그 마음의 뿌리에는 나는 지금 내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내 마음을 정화해서 내 마음을 만족시켜주는 그런 현실을 눈앞에 떡하니 창조해놓고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고 싶다는 욕심에서 비롯된게 아닌가요?
안중근이 이순신이 무의식이 더러워서 정화를 하지 못해서 수없이 사람을 죽이고 내 사람들이 죽어가는걸 봐야했던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관념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건 이 지구별을 가장 진실하게 살아갔던 존재들을 모욕하는 마음이라는걸 깨달으셨으면 좋겠어요.
모든 존재들은 그저 각자가 거쳐가야할 인연 따라 잘살아가고 있는것 뿐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양과는 별개라는 이야기지요.
@philosophyReligion-b5q 8
2023년 9월 29일 10:43 오전그 꿈을 다르게 해석하겠습니다. 보통 꿈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외부의 사람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 나의 다른 표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꿈꾸는 자는 "의식하는자"이고 꿈에서 나오는 나도 나의 꿈의 대상이고 등장인물 그리고 모든 배경도 나의 꿈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신흥종교로 인도한 그 친구도 나입니다. 그 신흥종교도 내가 만들어낸 나이죠. 그 신흥종교는 내안에 있는 본질적인 "두려움" 혹은 칼융이 말한 "그림자"를 이야기하는 거죠. 보통 이 그림자를 없앨랴고 하는데 그럴수록 그림자는 힘이 쎄어질 뿐입니다. 그 그림자를 온전히 수용하는 길만이 역설적으로 그 그림자를 극복하게 됩니다. 없애는게 아니라 통합시키는 것입니다. 누르는게 아니라 통합하여 그 그림자의 본연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칼융은 이 그림자를 무의식의 근원인 집단무의식(인류의식)을 통하는 관문쯤으로 간주하고 단순한 무의식이 아니라 집단무의식과 의식의 통일이 인간의 성숙을 초래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꿈은 단순히 아직 내가 통합해야할 그림자가 있구나 아직 내가 비난하고 정죄하는 나의 어떤 부분이 있구나라는 무의식의 메세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런 맥락에서 서니즈님이 말씀하신 두려워서 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라는 느낌의 의미가 더욱 명확해질 것입니다. 아무리 과거로 회기해도 남는것은 완벽하지 않는 해석뿐입니다. 그리고 그 해석의 본질은 "상징"이기에 해석은 그 상징을 맴돌뿐입니다. 이게 프로이드 이후 심리치료의 핵심인 과거로 회기해 치료하는 것의 맹점이기도 합니다.
@mqfeupegvl-bzfqu 7
2023년 9월 29일 1:31 오후매일 낭독 올리시는 것도 대단합니다. 다른 낭독 유튜브도 많이 보는데 써니즈님 채널이 퀄리티가 월등히 좋습니다. 꾸준히 올리신다는 것도 이미 잘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써니즈님 말씀 들으면서 고민이 많으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느낌이 뭘 말하는지 좀 더 귀 기울이는 게 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감동 받을 뭔가를 만든다고 하니 스티브잡스가 생각나네요. 스티브잡스도 명상이나 선불교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죠. 스티브잡스도 느낌 이런 걸 중요시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자기 색깔이 있으면서 잘해야 높은 평가를 받고 감동을 주더라고요. 써니즈님도 본인의 색깔, 느낌, 열망이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시는 게 어떨까요.
@행복해-k2o 6
2023년 9월 29일 1:34 오후써니즈님 이야기를 들을 때 혼자 우당탕탕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 함께 성장 한다는 것이 참 많은 위로가 됩니다 오늘 영상도 감사합니다 ♥️
@hyerimpark353 6
2023년 9월 29일 11:55 오전써니즈님 소중한 이야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을 “주려는” 영상 만드는게 어렵다면 스스로 감동을 “받는” 영상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
@ask-dad 5
2023년 9월 28일 7:36 오후써니즈님 하고싶은 거
마음껏 해보세요🎉❤
그냥 해보세요🎉❤
살다보니 수박 겉핧기라는건 없더라구요🎉❤
이미 그속에 깊은 비밀이 다 담겨져 있더라는^^
늘 고마워요🎉❤
사랑해요🎉❤
@September-w3e 5
2023년 9월 29일 1:26 오후써니즈님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공유해 주시는 게 그 어떤 영성채널보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화이팅~!!
계속 지속 부탁 드려요~!!
@현-k2r 5
2023년 9월 29일 9:25 오전두려움에 대해서 써니즈님의 말씀이 깊이 공감됩니다~^^
얼마전 이기웅 님을 만나뵙고 제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특별히 따르는 스승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는거예요~
생각해보니 저는 여러 가르침을 두루 섭렵하고 있고 그래서 한 분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고 했더니 그분께서 제 내면에 두려움이 많아서 그렇다라고 하셨어요.
타인을 쉽게 믿지 않는...
들으면서 머리를 한대 맞은 충격이었어요.
반박할 수가 없었거든요~😅
회피성성격장애가 있다는걸 2~3년 전에 알았어요ㅋㅋ
저는 아빠의 죽음에 대해 당분간 제 안의 감정들을 살피고 있어요~
시간이 좀 걸리는 작업 같아요 ㅎㅎ
아직 무의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죽음에 대한 써니즈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LoveItself888 5
2023년 9월 29일 12:04 오전써니즈님이 현재 구상하시는 영상과 그로인해 올라오는 생각들을 들여다봄으로써 그것들이 놓아져버렸을때 순수의식으로 만들어질 영상이 정말 기대됩니다.
써니즈님의 편집과 음악선택 등을 보면 진심으로 너무너무 좋아요. 오늘 영상에서 말씀하신 편안한 이야기들도 공유하고싶으시다는 말씀에 구독자로서는 너무 좋아요. 써니즈님의 진솔한 고백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___^
@tanvigallery 5
2023년 9월 28일 9:58 오후삶에서 어떤 계기로든 감동과
… 가슴의 울림이 있을때…
변화를 넘어서서,
삶이 바뀌고 의식상태가 변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삶의 상태 …
그걸 경험으로 체득하여 높은 의식으로 나아가야 겠지요.
먼저 한발 가신 분들이
그런 체험의 장을 열어 주십시요.
써니즈의 행보에 기대 만땅 입니다. 🌸💕🙏
@junok1574 5
2023년 9월 28일 8:24 오후뭔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으신 것 같아서 공감이 많이 가는 영상이였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오복어매 4
2023년 9월 28일 7:16 오후써니즈오디오 들으면서 영상이 참 좋다 늘 생각해요~웃음 가득한 한가위 보내세요😊 참, 그런 겉핥기가 모여서 나중에는 큰 써니즈가 될거예요. 화이팅~!!
@여개미 4
2023년 9월 28일 7:13 오후자주 뵙고 싶어요~
@TV-yn6tt 4
2023년 9월 28일 9:17 오후왜 써니즈님은 제 거울속 모습과 똑같은걸까요 ? 너무 똑같...
@smj8944 3
2023년 9월 29일 9:09 오전대단하셔요 꿈 하나도 놓치지 앟고 공부의 기회로 정리하시다니 써니즈님의 성장과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명절 되셔요❤
@magic_ji_ni 3
2023년 9월 28일 8:33 오후써니즈님♡ 행복한 명절보내세요^^*
@parkpark2830 3
2023년 9월 29일 12:53 오후용서해야할 타인이 있을때
또는 원망의 대상이 되는 상대가 존재할때
용서"해야된다"는 "마음"을 "보고"
용서 "하기싫다"는 "마음"을 "보고"
상대를 용서하기싫은 "나를 먼저"용서하면 , 이 용서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느껴질때(자유선택의 발심이 마음에서 우러나올때)(상대를 그냥 용서해야하니 용서하자고 생각하면 참기힘든 억울함의 저항이 먼저 올라오고. 다시 그 저항을 억압하고.
이 반복이.되기가 더 쉬워요)
이 때 다시 상대를 용서하는 마음을 들여다보면 , 예전에는 느껴지지않던
연민이 가슴에서 요동치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이때 나를 용서하는 마음은 한두번으로 되지않습니다. 처음엔 어떤 느낌도 느껴지지않을수있어요. 반복해도 아무런 감정이 올라오지않을수있어요
인내하고 꾸준해야 하는데
시기는 다 다릅니다.
얼마나 내감정을 스스로 억압해놓았는지에 따라 또 얼마나 나와 세상을 조종할려고 노력해왔는지에 따라
완전한 수용에.이르기까지는 몇년이 걸릴수도 있어요
근데 실망할필요없습니다
이거하러 우리는 여기 있는거니까
하다보면 "됩니다"
@Yunisherenow 3
2023년 9월 30일 4:25 오전이미 감동을 주는 영상을 업로드하고 계신데요 :) 감동이 멀리 있지 않아요~
써니즈님의 여정에 크고 작은 즐거움들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김택성-k9i 3
2023년 10월 1일 12:28 오전감사합니다. 꿈을 많이 꾸고 잊어버리는데 꿈을분석하니
대단합니다. 두려움을 느껴보는것 바꾸지 않고 쉽지않네요. 좋은일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seodory 3
2023년 9월 30일 4:01 오후정리된 생각을 제3자에 전달하는 건 또 굉장히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편안하고 매끄럽게 잘 전달해주시는 것 같아요! 써니즈님이 꿈으로 알게되신 부분을 전 이번 영상을 통해 알게된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전 스스로 잘 질려하는 성격이라며 어느 부분 이상에서 반드시 오는 '기대에 대한 실망'을 이리저리 피하고 살았는데 덕분에 그런 부분에 빛을 비춰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sophiakim9785 3
2023년 9월 28일 8:15 오후감사합니다 써니즈님! 마음 넉넉한 한가위 되셔요 :) 항상 감사합니다
@황금물고기-z6j 3
2023년 9월 29일 12:26 오전마음이 아푸다
어릴적 엄마 이야기 🖼
@아리나-x9z 3
2023년 9월 28일 9:14 오후써니즈님과 함께 공감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모수받 3
2023년 9월 28일 8:45 오후많은 사람에게 변화의 게기가 되고 있습니다ㅡ감사 합니다ㅡㅡ
@Hermes-nm1pg 3
2023년 9월 28일 7:47 오후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YSLee-qy6zq 3
2023년 9월 28일 9:00 오후응원하구~~홧팅입니다^^😊
@권연희-u7d 3
2023년 9월 30일 9:16 오전정말 멋진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란앵무토토 3
2023년 9월 28일 9:40 오후순간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집안이 망해서 생계 책임질 학생이 전공 성격 고려할 여유도 없이 어떤일이든 뛰어들듯 절실하면 내상황을 뛰어넘는거 같아요
현실이 진리고 원래 완벽한 존재가 나라면 어려서 반복된 경험으로 쌓은 카르마 가 나를스친 경험이라 흘려보내고 할수있단 열정으로 시작할수 있지 않을까? 그게 안된다면 정말 원하던일이 아니라 추진력이 떨어진건 아닐까? 저도 써니즈님과 비슷한고민중인데 여러각도로 생각할수 있다보니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행동이 나가지 않는 비슷한 증상이예요
@라라랜드-e1w 2
2023년 9월 30일 4:41 오후목소리가 편안하고 듣기 좋습니다~~^^
@미래-r1i 2
2023년 9월 29일 4:07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
@써니멘탈 2
2023년 9월 29일 8:24 오전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써니즈님
@데덴17 2
2023년 10월 4일 1:03 오전어린시절 경험으로 인한 써니즈님 무의식으로인해 겉핥기식 공부를 하신덕분에 다양한 마음공부 접근법을 알게되어 저를 포함한 여러사람이 자신의 수준과 기질에 맞는 마음공부법을 찾아가는 데 도움받았을거예요^^
@해바라기-t6k 2
2023년 11월 22일 3:25 오후감사합니다 ❤️
@Sin-on1pz 2
2023년 9월 30일 8:06 오후꿈속에서만 존재하는 동네가있어요 하지만 번번히 집을못찾고헤메는꿈을꾸어요
버스를타면 이상한버스가오거나 택시를잡려하면 모든택시들이 지나기버리죠.힘들게걸어서찾아가지만 찾지못하거 답답하고 짜증나거 막막하고 죄절감이들곤해요 집을찾으면 집이너무허술하고 무섭고 오래되보이고 화장실을 찾는것도 번번히힘들고 낡고 문이없어요.꿈만이사는동네가있어요
@berniecho3277 2
2023년 10월 6일 9:55 오후써니즈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영진-q1y 2
2023년 9월 29일 8:50 오전분리의식이 가져오는 근본적인 두려움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환희-v9t 2
2023년 9월 29일 9:46 오후써니즈님 명절 잘보내세요
매일 아침 들어요😊
@Myseungli 2
2023년 9월 29일 12:05 오전써니즈님 때문에 마음공부와 친숙해졌어요 지금도 참 좋으세요😌
@김성훈-s8q 2
2023년 9월 29일 3:06 오전이분이 써니즈님?..., ㅎㅎ 방가방가
@이현유-b6k 2
2023년 9월 29일 6:33 오후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observer1144 2
2023년 9월 29일 12:20 오전감동을 주고 싶으신 써니즈님..마음이 참 이쁘쥬..😊
@홍삼-t2c 1
2023년 10월 3일 10:09 오후나의 모든문제는 남에게 돌리면
풀리지 않는것 같아요
나의꿈에는 아기가 가끔 등장하는데 그아이는 지금의 내
아이가 아니라는걸 느낄수 있어요
며칠이 지나고서야 알게 된 그
아이는 바로 나의 아기시절인걸로
판정나더군요 어른인 내가 아기인
나를 보살펴주고 있더군요 지금은
아이가 나타나지 않아요 내가
많이 정서적으로 좋아졌거든요
@홍삼-t2c 1
2023년 10월 3일 10:19 오후연결이라 하는것이 모두가
나 이기때문 아닐까요
기억은 없지만 몸이 기억한다는
그런말이 있잖아요 어린시절
느꼈던것들이 어른인 지금
무의식이 기억을 꿈어서 만난다는
어른인 지금도 몸이 알고 있는것처럼 ㆍ 몸이 기억하는거죠
@초심성 1
2023년 10월 3일 12:12 오후자신의 진솔한 이야기, 경험담 보다 감동을 주는건 없는듯.. 두려움, 상처엔 긍정적인 방향, 결과를 보려는 결심, 대상에 대한 이해,대상에 대한 사랑이 밝고 안전한 치유의 길이라고 봄.
이곰돌 1
2023년 9월 28일 7:36 오후항상 감사합니다 써니즈님
@희덕김-c7u
2023년 10월 16일 12:28 오후두려움은 에고의 가장 대표적인 것입니다.
기억속에 감정이 항상 묻어있어 지난기억을 떠올리게 하여 기억을 블래홀이나 용암에 태워없애면 감정은 점차
사라라지게 됩니다.그러면 마음이 한결 홀가분하고 스트레스도 거의 받지 않게 되고 트라우마도 상당히 해소 돌것이라 여깁니다.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이미 경험으로 입증된 것입니다.
@은종만-u6f
2023년 10월 12일 7:18 오후어린시절 얘기에 깊은 공감이 가네요
써니즈님의 어린시절을 토닥여 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지연-s5o
2025년 8월 27일 9:28 오전우리는 그럼 잠들었다가 깨는것을 반복하듯 우리의 죽음과 삶도 반복된다는것 아주 단순한 진리를 두고 이렇게도 불안하고 외로움을 느끼면서 사는게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