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동기부여 되었느냐안되었느냐, 제대로된 피드백을 받았느냐못받았느냐가 중요한것 같은데요
저는 학창시절 학교에서 진도빼기 급급한, 일방적으로 가르치기만하는 수업으로는 도통 흥미를 가질 수 없었어요 그래서 어떻게할까 궁리 끝에 도서관에 가 과목과 연관된 책들을 골라 읽기 시작했는데요 예를들면 문과 과목 중 하나에 윤리와사상수업이 있었는데, 그분야에 흥미가 없어서 수업에 줄곧 집중을 못하곤했어요 그러다 도서관에서 요슈타인 가아더가 쓴 철학소설들, 그리고 청소년눈높이에 맞춘 철학통조림 같은 책들을 읽고 난 후 철학에 진심으로 흥미가 생겼어요 그러자 윤리와사상 학교수업에 주의를 깊이 기울이는게 가능해졌고 그전과달리 수업시간에 조는일이 없어졌어요 역사도 비슷한데요. 학교수업으로 흥미가 안생기자 저는 또 창작물들을 이용하는 제 방식을 이용했죠 역사에 관해 재밌게 쓴 책을 읽었고, 역사저널 같은 교양프로그램들을 시청했죠 그리고 결정적 계기가 있었는데요 바로 역사선생님을 좋아했던 사건이에요 그분이 유머감각 있으신분이었는데 저는 그분의 유머감각 있는 수업방식을 좋아했고 그러자 역사과목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00점 맞는일도 생겼어요 그치만 역사선생님이 바뀌자 제 역사점수는 곧바로 곤두박질쳤답니다 그치만 창작물들과 좋아했던 역사선생님 덕분에 아직도 역사에 잔잔하게 흥미는 갖고있어요 마지막으로 얘기할 건 과학인데요 과학도 마찬가지로 학교수업으로는 흥미를 가지기 어려웠어요 그러다 우연찮은 계기로 과학송, 과학만화 연재하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시덥잖은것만 올라오지만 그땐 참 재밌었어요 여기에 앞서말한듯 철학,역사처럼 과학 역시 과학과 관련된 재밌는 책들을 도서관에서 몇개 찾아 읽은것도 과학에 대한 흥미를 피어오르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고요 찾아보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과학관련 책들이 많아요 과학소설들도 있었고, 요리와 과학을 접목해 쓴 책들도 있었고, 하리하라 과학시리즈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무튼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고싶은것은 동기부여와 제대로된 피드백이 중요하다는거에요 시험점수 잘받기 위해 하는거 말고요, 남에게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거 말고요 진짜 그 분야에 대한 관심이요, 진리에 대한 관심이요 근데 진정으로 흥미를 갖기 위해선 학습만화, 과학송 올려주는 사이트, tv교양프로그램, 철학소설 등 이런 창작물들에서 흥미를 갖는게 가장 쉬운것 같아요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우는데 관심이 없는게 이해가 가요 저 역시 학교수업으로는 흥미가 안 생겼기 때문이에요 강압적이고 일방적이고 진도빼기 급급한 수업... 그래서 거꾸로수업, 바칼로레아 시험을 선망하기도 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제가 청소년일 때는 수업혁신 되는일은 없더라고요 아마 지금도 그럴일은 딱히 없을거 같구요 그렇다면, 다들 과거의 저처럼 학습만화, 과학송 올려주는 사이트, tv교양프로그램, 철학소설 등 창작물들로 접근을 달리해 진정으로 배우는데 흥미를 갖는쪽을 추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렇게 점수 잘 받기위한 공부, 남에게 증명하기위한 공부가 아니라 진짜 관심 있어서 하는공부가 되면 노력도 더 할 수 있게 되고 실력도 올라요
영상에서 재능이 있으니까 더 오래 버틸 수 있고 더 진득하게 노력하는게 가능하다 하셨는데요 전 재능이 아니라 기호, 흥미라고 단어를 바꾸면 그게 맞는 말이라고 봐요 흥미로 단어를 바꾸면 맞는말이죠 사실 흥미가 있지않으면 한계이상으로 노력하기 힘들어요 동기부여가 안되었기 때문에 배우는게 숙제같고 더 깊게 들어가는게 고역같이 느껴지죠 그치만 진정으로 흥미가 생기면 생각을 더 깊이 하는게 결코 두렵지않아요
재능은.. 상위 10%, 최상위권 안에서 경쟁했을 때야 재능 때문에 졌다고 재능탓 할 수 있는것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재능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진정으로 흥미를 갖는데에 초점을 맞추는게 맞는 방향이라 여겨져요
댓글 보면 참 답답하다..그래 노력 중요한 거 맞아.. 근데 당신들이 너무나 쉽게 말해버리는 그 노력이란 단어 자체를 착실히 실행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니까?? 열심히 노력의 기준이 뭔데?? 하루에 한 시간만 자고 나머지는 한 분야에 집중하는 것?? 밥 먹는 시간도 아끼고?? 그래 그랬다 치자 ... 하루 23시간을 투자했어..근데 집중이 안되고 몰입이 안되면?? 그래 그것도 했다고 치자.. 그럼 사람이 물리적으로 1시간만 자고 며칠이나 활동 할 수 있는데?? 그래 그것도 했다고 쳐서... 23시간씩 10년을 했다고 치자., 그랬는데 실패하면 그 때도 노력 부족이라고 떠들래??? 조금만 논리적으로 접근해도 금방 알 수 있는 노력의 실체를 왜 다들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야?? 나 내일부터 ㅈㄴ 열심히 공부해야지, 운동해야지 하면 다 됨??? 처음과 초기에는 하겠지만 그게 지속 가능하냐고... 참 답답하네.. 사람마다 타고난 지능, 신체, 외모, 성격, 관심사, 체력, 인내심, 집중력 등등 성공으로 가는 길에 필요한 수많은 요소들이 다 제각각인데.. 거기에 환경과 운이라는 무시할 수 없는 변수도 존재하는데... 무슨 노력만 하면 다 되는 것처럼 그놈의 노력 타령만 하냐고... 노력도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거야... 아무나 맘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고.. 또한 인간으로 태어났기에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다 한들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것도 너무나 많이 존재하는 거고..
근데 당신은 노력하기로 맘먹고 해보니 되더라?? 그냥 당신의 기질이 그걸 가능하게 한 거고 그 분야에 적합한 재능이 있었던 거야.. 그냥 타고난 재능의 일종이라고 노력하는 그 기질 자체가...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재능을 과소평가하고 노력을 과대평가해서 자신의 성공이 더 대단해 보이길 원하지.. 그리고 재능은 없지만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실낱 같은 희망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
제 기준으로 똑똑한 사람은 논리력과 사고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처음부터 똑똑했던것이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좋은 부모에게서 좋은 교육으로 배우며 자라왔기 때문에 똑똑해진것이지 그들 또한 그런 환경이 없었다면 똑똑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재능 또한 부모의 영향으로 어렸을때 부터 부모와 함께 그 일을 함께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 실력이 향상되어 재능이 되는 경우들이 수없이 많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윤택한 환경에서 배우지 못하고, 좋은 부모에게서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재능이 없다고 좌절하기 전에 스스로 그런 윤택한 환경을 만들어 보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제 기준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독서를 통해서 무조건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와 어떤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스스로 사고를 하면서 논리력을 키운다면 재능이 없다고 좌절만 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뛰어날 수 있게 되고, 또한 재능이 있다고 앞서가는 사람들을 따라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모두들 재능이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하며 영리하게 노력 해봅시다!
이 분 말씀 다 동의는 안되네요 인간의 능력은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데 환경도 어느정도는 본인의 의지로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요즘 유투브 질적 콘텐츠로 배우려 들면 무궁무진....! 너무 고정적 사고로 보입니다. 메타인지...나와 내 환경을 보고 선택하는 지능은 다독으로 이뤄질수도 있고요. 책은 그나마 가성비 높은 질적 환경.
그것도 못하는 절대빈곤의 상황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 제외하면 이 분의 의견 저는 너무 운명론적으로 보여요. 여러분, 상심치 마세요. 어느 한 사람의 의견이 아무리 전문가라 해도 다/ 영원히 맞지 않습니다.
공감이 안 가네 나는 같은 일을 10만 시간 이상 하고 있습니다 30년 넘게 하고 있지만 아직도 세로운 것 이라 불리는 3D그래픽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중학교 3학년에 시작했죠 그림에 소질 0 이었고 반평균 48등이었고 집은 가난 했고 운좋게 어린나이에 컴퓨터가 생겨 컴퓨터 공부하려고 노가다 뛰어가며 돈모아 고등학교 시절 올인 했습니다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했고 그냥 디자이너가 꿈이니까 했고 그 꿈을 버리고 싶지않아 한회사를 10년 다녔습니다 20살 취업이라 막내 탈출에만 7년 걸렸네요 소질업는 저를 써준이유는 90년대에 컴퓨터 그래픽 툴을 잘 다루는 사람이 귀해서 였습니다 그회사는 대부분 국민대 시디과 사람들이었고 그 사람들의 재능으로 내가 디자인을 한다고 믿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때 월급 100만원 퇴사할때 120만원이었네요 그런데 프리렌서로 전환하고 바로 월 1000만원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대우도 단순 오퍼레이터가아인 기획에 저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게 되었고 이제 30년을 바라보고 돌아보니 프로는 결국 투자한 시간이 갑이더군요 프로의 세계에 다듬어지지않은 재능은 단지 일반인 보다 조금 잘하는 정도이고 깊고 깊은 3D라는 분야의 재능은 수많은 감각중 미비한 한가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린 사람 중에는 따라올 사람이 없죠 저는 참고로 영어를 몰라도 그냥 컴퓨터 눌러보는 것 만으로 3D툴을 운영할 정도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3년간 독학으로 말이죠 그리고 오래 해보니 재능은 만들어도 진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타고나는 것 역시 부모의 노력을 물려 받는 것이죠(학습능력의 유전) 결국 노력 이예요, 누구나 북한산 정상에 올라서야 도시가 한눈에 들어오죠, 한분야에서 노력해서 어디까지는 가야 그 분야에서 보거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정리되는 거죠 , 그렇지만 사회적 성공은 애매하죠 그것은 내 의지로 다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운 필요), 그 외의. 것은 노력하다 보면 재능 있는 사람을 넘어 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결론은 뒤에 있다 느꼈어요. 당신이 이룬 성공과 부는 노력만으로 된 것이 아니니 실패한 사람을 노력안했다 비난하지 마라. 겸손해라는. 책에 대한 거부감은 제목 때문인것 같아요. 쇼킹해서 강렬한 인상을 주지만... 이 책은 능력주의와 공정성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어요.
한국인들 진짜 열심히 산다. 남도 열심히 노력해버리니깐 문제임. 그래서 가진 재능 중 제일 낫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도전해야 인생이 덜 피로함. 재능과 열정이 불일치 할 때는 20% 컷까지 들어가도 먹고 살수 있는 분야는 도전해도 괜찮음. 상위 10%부터는 빡세고 5% 이상이라면 노재능에겐 지옥 시작......꽃다운 시절 시간 낭비하다가 죽음.
@hyojungkim4093 29
2023년 9월 15일 5:33 오후'운칠기삼' 이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최근 몇년동안 살면서 너무 많이 느꼈는데
교수님 말씀을 듣고 나니 그냥 마침표가 찍어지네요.
(그래서 항상 어른들이 겸손해야 한다고 했던걸까?)
뭔가 하나하나씩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미경칩-뇌의해방일지 26
2023년 9월 15일 5:11 오후이 세상 아바타는 뽑기운으로 결정되는데 너무 슬퍼하지마라
@J혜지 17
2023년 9월 15일 9:32 오후제 생각엔 동기부여 되었느냐안되었느냐, 제대로된 피드백을 받았느냐못받았느냐가 중요한것 같은데요
저는 학창시절 학교에서 진도빼기 급급한, 일방적으로 가르치기만하는 수업으로는 도통 흥미를 가질 수 없었어요 그래서 어떻게할까 궁리 끝에 도서관에 가 과목과 연관된 책들을 골라 읽기 시작했는데요 예를들면 문과 과목 중 하나에 윤리와사상수업이 있었는데, 그분야에 흥미가 없어서 수업에 줄곧 집중을 못하곤했어요 그러다 도서관에서 요슈타인 가아더가 쓴 철학소설들, 그리고 청소년눈높이에 맞춘 철학통조림 같은 책들을 읽고 난 후 철학에 진심으로 흥미가 생겼어요 그러자 윤리와사상 학교수업에 주의를 깊이 기울이는게 가능해졌고 그전과달리 수업시간에 조는일이 없어졌어요
역사도 비슷한데요. 학교수업으로 흥미가 안생기자 저는 또 창작물들을 이용하는 제 방식을 이용했죠 역사에 관해 재밌게 쓴 책을 읽었고, 역사저널 같은 교양프로그램들을 시청했죠 그리고 결정적 계기가 있었는데요 바로 역사선생님을 좋아했던 사건이에요 그분이 유머감각 있으신분이었는데 저는 그분의 유머감각 있는 수업방식을 좋아했고 그러자 역사과목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00점 맞는일도 생겼어요 그치만 역사선생님이 바뀌자 제 역사점수는 곧바로 곤두박질쳤답니다
그치만 창작물들과 좋아했던 역사선생님 덕분에 아직도 역사에 잔잔하게 흥미는 갖고있어요
마지막으로 얘기할 건 과학인데요 과학도 마찬가지로 학교수업으로는 흥미를 가지기 어려웠어요
그러다 우연찮은 계기로 과학송, 과학만화 연재하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시덥잖은것만 올라오지만 그땐 참 재밌었어요 여기에 앞서말한듯 철학,역사처럼 과학 역시 과학과 관련된 재밌는 책들을 도서관에서 몇개 찾아 읽은것도 과학에 대한 흥미를 피어오르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고요
찾아보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과학관련 책들이 많아요
과학소설들도 있었고, 요리와 과학을 접목해 쓴 책들도 있었고, 하리하라 과학시리즈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무튼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고싶은것은 동기부여와 제대로된 피드백이 중요하다는거에요
시험점수 잘받기 위해 하는거 말고요, 남에게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거 말고요 진짜 그 분야에 대한 관심이요, 진리에 대한 관심이요
근데 진정으로 흥미를 갖기 위해선 학습만화, 과학송 올려주는 사이트, tv교양프로그램, 철학소설 등 이런 창작물들에서 흥미를 갖는게 가장 쉬운것 같아요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우는데 관심이 없는게 이해가 가요 저 역시 학교수업으로는 흥미가 안 생겼기 때문이에요
강압적이고 일방적이고 진도빼기 급급한 수업...
그래서 거꾸로수업, 바칼로레아 시험을 선망하기도 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제가 청소년일 때는 수업혁신 되는일은 없더라고요 아마 지금도 그럴일은 딱히 없을거 같구요
그렇다면, 다들 과거의 저처럼 학습만화, 과학송 올려주는 사이트, tv교양프로그램, 철학소설 등 창작물들로 접근을 달리해 진정으로 배우는데 흥미를 갖는쪽을 추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렇게 점수 잘 받기위한 공부, 남에게 증명하기위한 공부가 아니라 진짜 관심 있어서 하는공부가 되면 노력도 더 할 수 있게 되고 실력도 올라요
영상에서 재능이 있으니까 더 오래 버틸 수 있고 더 진득하게 노력하는게 가능하다 하셨는데요
전 재능이 아니라 기호, 흥미라고 단어를 바꾸면 그게 맞는 말이라고 봐요
흥미로 단어를 바꾸면 맞는말이죠
사실 흥미가 있지않으면 한계이상으로 노력하기 힘들어요
동기부여가 안되었기 때문에 배우는게 숙제같고 더 깊게 들어가는게 고역같이 느껴지죠 그치만 진정으로 흥미가 생기면 생각을 더 깊이 하는게 결코 두렵지않아요
재능은.. 상위 10%, 최상위권 안에서 경쟁했을 때야 재능 때문에 졌다고 재능탓 할 수 있는것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재능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진정으로 흥미를 갖는데에 초점을 맞추는게 맞는 방향이라 여겨져요
@리치우먼-w9j 17
2023년 9월 15일 6:38 오후영상 보고 슬퍼서 울었어요 ㅠ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들이 정해진 인생에서 저는 너무 노력만 하고 살았네요..
@꼬똥소영 12
2023년 9월 15일 4:44 오후어떤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난 노력이 부족하다며 자책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영상 들으면서 자신에게 조금은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강의네요
@박하사탕-t7r 9
2023년 11월 26일 11:25 오전댓글 보면 참 답답하다..그래 노력 중요한 거 맞아..
근데 당신들이 너무나 쉽게 말해버리는 그 노력이란 단어 자체를 착실히 실행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니까??
열심히 노력의 기준이 뭔데?? 하루에 한 시간만 자고 나머지는 한 분야에 집중하는 것??
밥 먹는 시간도 아끼고??
그래 그랬다 치자 ...
하루 23시간을 투자했어..근데 집중이 안되고 몰입이 안되면??
그래 그것도 했다고 치자..
그럼 사람이 물리적으로 1시간만 자고 며칠이나 활동 할 수 있는데??
그래 그것도 했다고 쳐서...
23시간씩 10년을 했다고 치자., 그랬는데 실패하면 그 때도 노력 부족이라고 떠들래???
조금만 논리적으로 접근해도 금방 알 수 있는 노력의 실체를 왜 다들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야??
나 내일부터 ㅈㄴ 열심히 공부해야지, 운동해야지 하면 다 됨???
처음과 초기에는 하겠지만 그게 지속 가능하냐고...
참 답답하네..
사람마다 타고난 지능, 신체, 외모, 성격, 관심사, 체력, 인내심, 집중력 등등
성공으로 가는 길에 필요한 수많은 요소들이 다 제각각인데..
거기에 환경과 운이라는 무시할 수 없는 변수도 존재하는데...
무슨 노력만 하면 다 되는 것처럼 그놈의 노력 타령만 하냐고...
노력도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거야...
아무나 맘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고..
또한 인간으로 태어났기에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다 한들 넘을 수 없는 벽이란 것도 너무나 많이 존재하는 거고..
근데 당신은 노력하기로 맘먹고 해보니 되더라??
그냥 당신의 기질이 그걸 가능하게 한 거고 그 분야에 적합한 재능이 있었던 거야..
그냥 타고난 재능의 일종이라고 노력하는 그 기질 자체가...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재능을 과소평가하고 노력을 과대평가해서 자신의 성공이 더 대단해 보이길 원하지..
그리고 재능은 없지만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실낱 같은 희망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
이 두 부류가 노력 신봉자들이야...
@가는이_GaNunI 8
2023년 9월 15일 4:31 오후첫 질문의 답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10:10 정도부터 소리가 오른쪽만 들려요 ㅠ
@kwangjin2010 7
2023년 9월 15일 9:52 오후노력은 기본입니다
노력안하고이룰수 있는건 그 아무것도 없어요
@moonriverlove1148 7
2023년 9월 16일 10:29 오전함께 어우러져 살기위해, 좋은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일깨워 주시네요. 자신과 타인에게 모두 너그럽고 따듯했으면 좋겠습니다.
@liveaon9203 7
2023년 9월 15일 4:48 오후제가 항상 일상에서 느끼던 생각을 책으로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성진-c8n 4
2023년 9월 20일 3:11 오후제 기준으로 똑똑한 사람은 논리력과 사고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처음부터 똑똑했던것이 아니라 태어나서부터 좋은 부모에게서 좋은 교육으로 배우며 자라왔기 때문에 똑똑해진것이지 그들 또한 그런 환경이 없었다면 똑똑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재능 또한 부모의 영향으로 어렸을때 부터 부모와 함께 그 일을 함께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 실력이 향상되어 재능이 되는 경우들이 수없이 많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윤택한 환경에서 배우지 못하고, 좋은 부모에게서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재능이 없다고 좌절하기 전에 스스로 그런 윤택한 환경을 만들어 보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제 기준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독서를 통해서 무조건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와 어떤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스스로 사고를 하면서 논리력을 키운다면 재능이 없다고 좌절만 하고 있는 사람들보다 뛰어날 수 있게 되고, 또한 재능이 있다고 앞서가는 사람들을 따라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모두들 재능이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하며 영리하게 노력 해봅시다!
@하루-r6d2x 4
2023년 9월 15일 6:10 오후명강의네요 감사합니다
@sarahoh689 4
2023년 9월 16일 1:41 오후이 분 말씀 다 동의는 안되네요
인간의 능력은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데 환경도 어느정도는 본인의 의지로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요즘 유투브 질적 콘텐츠로
배우려 들면 무궁무진....!
너무 고정적 사고로 보입니다.
메타인지...나와 내 환경을 보고 선택하는 지능은 다독으로 이뤄질수도 있고요.
책은 그나마 가성비 높은 질적 환경.
그것도 못하는 절대빈곤의 상황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 제외하면 이 분의 의견 저는 너무 운명론적으로 보여요.
여러분, 상심치 마세요. 어느 한 사람의 의견이 아무리 전문가라 해도 다/ 영원히 맞지 않습니다.
@kim63804 3
2024년 10월 6일 11:52 오후공감이 안 가네 나는 같은 일을 10만 시간 이상 하고 있습니다 30년 넘게 하고 있지만 아직도 세로운 것 이라 불리는 3D그래픽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중학교 3학년에 시작했죠
그림에 소질 0 이었고 반평균 48등이었고 집은 가난 했고 운좋게 어린나이에 컴퓨터가 생겨 컴퓨터 공부하려고 노가다 뛰어가며 돈모아 고등학교 시절 올인 했습니다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했고 그냥 디자이너가 꿈이니까 했고 그 꿈을 버리고 싶지않아 한회사를 10년 다녔습니다 20살 취업이라 막내 탈출에만 7년 걸렸네요 소질업는 저를 써준이유는
90년대에 컴퓨터 그래픽 툴을 잘 다루는 사람이 귀해서 였습니다 그회사는 대부분 국민대 시디과 사람들이었고 그 사람들의 재능으로 내가 디자인을 한다고 믿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때 월급 100만원 퇴사할때 120만원이었네요 그런데 프리렌서로 전환하고 바로 월 1000만원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대우도 단순 오퍼레이터가아인 기획에
저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게 되었고 이제 30년을 바라보고 돌아보니 프로는 결국 투자한 시간이 갑이더군요 프로의 세계에 다듬어지지않은 재능은 단지 일반인 보다 조금 잘하는 정도이고
깊고 깊은 3D라는 분야의 재능은 수많은 감각중 미비한 한가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린 사람 중에는 따라올 사람이 없죠 저는 참고로 영어를 몰라도 그냥 컴퓨터 눌러보는 것 만으로 3D툴을 운영할 정도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3년간 독학으로 말이죠 그리고 오래 해보니 재능은 만들어도 진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fantasticfarm007 2
2023년 9월 15일 11:18 오후타고나는 것 역시 부모의 노력을 물려 받는 것이죠(학습능력의 유전) 결국 노력 이예요, 누구나 북한산 정상에 올라서야 도시가 한눈에 들어오죠, 한분야에서 노력해서 어디까지는 가야 그 분야에서 보거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정리되는 거죠 , 그렇지만 사회적 성공은 애매하죠 그것은 내 의지로 다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운 필요), 그 외의. 것은 노력하다 보면 재능 있는 사람을 넘어 설 수 있습니다.
@puppyguitar010 1
2024년 5월 4일 2:10 오후운을 이기는 재능도 없어요.
@querenciakim8983 1
2023년 9월 15일 4:10 오후난 편하게 3등 ^,.^
@Ho-kq8vm 1
2023년 9월 15일 4:01 오후1등
@Ho-kq8vm 1
2023년 9월 15일 4:01 오후1등
@김종민-h6u 1
2024년 4월 29일 2:29 오후이 책의 결론은 뒤에 있다 느꼈어요. 당신이 이룬 성공과 부는 노력만으로 된 것이 아니니 실패한 사람을 노력안했다 비난하지 마라. 겸손해라는.
책에 대한 거부감은 제목 때문인것 같아요. 쇼킹해서 강렬한 인상을 주지만...
이 책은 능력주의와 공정성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어요.
@enhye9759l 1
2023년 9월 16일 5:10 오전무슨 소리하는지 ... 제목만으로...
@이유-p9h 1
2025년 10월 25일 3:12 오후재능있는 자도 노력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재능 없는 노력은 재능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합니다. 사람마다 재능의 그릇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재능이 없더라도 어떤 분야든 하고자 하는 분야가 있다면 자신의 그릇에 최고까지 갈 수 있는 노력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Yuki-m4t 1
2025년 12월 8일 3:27 오후사실 노력없이도 인생 편하게 살수있음.그게 똑똑한거임
@이형주-g7k
2024년 6월 10일 4:13 오후이해가 가네요
@gepard7659
2023년 9월 15일 10:25 오후아인슈타인 같은 천재들과 경쟁하는게 아닌 범인들과 경쟁해야지 그들이 재능이지
@bnkyou2746
2025년 12월 4일 1:07 오전패배자들의 변명
@홍대리-z1u
2024년 3월 19일 10:29 오후재능 없어도 노력하는 게 낫습니다 재능 없는데 노력도 안 하는게 최악
@howardlee84
2024년 6월 16일 11:52 오후노력이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 노력도 타고나는 능력임. 노력하는 능력을 타고난 사람이 재능을 가짐.
@user-jz4ol7lb3m
2025년 8월 21일 6:20 오후이게 사실이라면
재능을 물려받는거에는 세금을 안때면서
직접적인 돈을 물려받는거에는 상속세를 때감 ㅋㅋ
@AA-kn2of
2023년 12월 15일 2:59 오후한국인들 진짜 열심히 산다. 남도 열심히 노력해버리니깐 문제임. 그래서 가진 재능 중 제일 낫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도전해야 인생이 덜 피로함.
재능과 열정이 불일치 할 때는 20% 컷까지 들어가도 먹고 살수 있는 분야는 도전해도 괜찮음.
상위 10%부터는 빡세고 5% 이상이라면 노재능에겐 지옥 시작......꽃다운 시절 시간 낭비하다가 죽음.
@friendsehi
2024년 3월 1일 1:51 오후빙고!
@pakistanprince
2023년 9월 17일 12:58 오전10분부터 소리가 오른쪽만 크게 들리는 느낌이 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