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 남편도 그냥 특별한 감정이 없어요.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고 좋더라구요. ~일하고 지인들과 수다 떠는게 더 재밌고 남편생각 1도 없습니다. 주말에도 저는 혼자 있는게 제일 좋은사람입니다. 장기출장이면 더 편하고 좋지요. 한달에 한두번 만나면 반갑지요. 우리 친구들 보면 주말부부가 희망사항입니다.~~~
남편과 아이들로부터 자립하세요.. 이러다 갱년기오면 큰 병으로 되더라구요 남편은 더 바뻐질거구 아이들은 커서 자립하면 결국 혼자지내야해요.. 그런날을 서서히 준비하셔야한답니다..그리고 아무리 남편에게 말해도 남편은 잘 공감못해주고 서로 힘들어질뿐이에요.. 힘내세요^^ 어릴적 자신을 명상을 통해 치유해주시면 좋을거에요~
남편따라 2년마다 이사다니느라 친구없는데, 18년째 남편이 내 의견없이 골프약속 잡고 통보합니다. 얘기는 수차례 하지만 솔직히 남편이랑 너무 붙어있음 귀찮으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저는 혼자놀아요. 딸도 기숙사들어가서 평일도 항상 혼자구요. 법륜스님말씀 많이듣고 내 자신이랑 잘 지내는 법을 알게되니 오히려 더 좋습니다
용기내 질문하시고 자기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하신 것 만으로도 한 개인에겐 엄청난 도전이자 변화의 시작입니다 아마 잘 해나가실거예요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보이는 내용이라 공감되면서 또 응원해드리고싶어요 아마 누구에게나 크고 작게 있는 모습일거예요 질문자분께 비난보단 응원해드리면 좋겠어요 🙂
지금에 처한 현실이 불합리하고 내맘대로 행하지 못하거나 불행하다 싶으면 왜 그걸 부모로 부터 사랑받지 못해서 라는 걸로 원인을 찾으려 할까요. 자신의 의지로 행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거나 해야지 그걸 부모탓,어릴적 환경을 생각하면 지금이 행복해질까요. 남편에 대한 상대적 열등감과 불안심리가 있는것 같군요. 남편이 잘나가니 괜히 불안심리가 작용한것 같은데요.난 뭐지? 난혼자 놀지도 못하고 남편은 할것 다한것 같고 골프모임도 가고 일주일씩이나 그럼 난 뭐야.집에서 . 남편한테 의지 하는 힘이 너무 많은데서 오는 열등감,서운함으로 내자신이 작아지는 느낌?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질문자분께는 죄송하지만 최근 결혼을 생각하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계기가 진짜 저런 의존적인 것과 책임감이 적은 것과 수동적인 태도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저는 저런 상대와 결혼 생활을 하기가 싫었거든요. 뭐든 능동적으로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이고 또 자기 자신에게도 그런 태도로 사는 것이 훨씬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들었으니 " 아,그랬었구나..!" 로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 동네 여사님들끼리 수다 떨때도 질문자님 같은 생각을 계속 말하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그럼 다들 고개는 끄덕여 주지만 같이 놀고 싶어 하지는 않습니다..:; 생각이 늘 지금에 머물러 있는 연습을 하면서 우리 같이가치 행복 하시게요..~^0^
@메티스-n8y 214
2023년 9월 7일 8:09 오전남편이 엄청 잘하는갑네요 ㅎ나는 제발좀 어디 출장가서 며칠있다 오면 소원이 없겠네요.스님말씀. 지당하십니다.
@도로시-y8d 185
2023년 9월 7일 5:10 오전나이드니 남편도 그냥 특별한 감정이 없어요.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고 좋더라구요. ~일하고 지인들과 수다 떠는게 더 재밌고 남편생각 1도 없습니다. 주말에도 저는 혼자 있는게 제일 좋은사람입니다. 장기출장이면 더 편하고 좋지요. 한달에 한두번 만나면 반갑지요. 우리 친구들 보면 주말부부가 희망사항입니다.~~~
@지금-m6x 158
2023년 9월 7일 2:00 오후헉! 남편의 6개월 출장이라니,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ㅎㅎㅎ
정토회는 100% 자원봉사자 시스템이라 봉사자가 항상 바쁩니다. 어여오세요~~~
@라임오렌지-f6m 116
2023년 9월 7일 8:50 오전저도 남편에게 의지를 많이 했는데
정토회 봉사하면서 스스로 자립이 되었고
ㅎ😍정말 남편 휴가,출장이 기다려집니다
이제는 아이들과 여행,혼자만의 여행,계획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질문자님~~ 화이팅입니다~♡
아우구스투스 99
2023년 9월 7일 5:10 오전겨우 저런 내용을 15년이나 마음에 두고 살면서 질문하는 분도 대단하시네요. 남편분이 힘들겠네요
@jkashin 90
2023년 9월 7일 8:16 오전운동도 하고 배우고싶은것도 배우면서 남편바라기를 그만멈추세요.
남편아니어도 놀수있는 친구들을 많이 만드세요.
정토회활동 하시는것도 좋은 도반들 만날수 있어서 좋아요.
@jihyesim 81
2023년 9월 7일 6:07 오전법륜스님 답이 기가 막힙니다.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
@새봄-f7v 80
2023년 9월 7일 7:31 오전남편과 아이들로부터 자립하세요.. 이러다 갱년기오면 큰 병으로 되더라구요
남편은 더 바뻐질거구 아이들은 커서 자립하면 결국 혼자지내야해요..
그런날을 서서히 준비하셔야한답니다..그리고 아무리 남편에게 말해도 남편은 잘 공감못해주고 서로 힘들어질뿐이에요.. 힘내세요^^ 어릴적 자신을 명상을 통해 치유해주시면 좋을거에요~
@별꽃-w7b 66
2023년 9월 7일 5:38 오후남편과 함께 할때는 남편과 즐겁게 지내고
혼자있을때는 나만의 시간을 즐기면
일석이조~~
남편이 모임가면 밥한끼 신경 안써도 되니 너무 좋고
오면 또 반갑구요~~ㅎ
@user-fc4en4og5q 66
2024년 8월 4일 5:07 오후삶이 순탄하니 스스로 괴로움을 창조해서 붙들고 있는군요. 정말 신기한 사연입니다.
@이미영-i8d5u 65
2023년 9월 7일 2:50 오후남편이 집에 있는것 보다 밖에 나가고 혼자 있는것이
편하고 좋고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던데요
@KongJineTV 59
2023년 9월 7일 8:10 오전어른아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부디 여러 경험과 교육과 치료를 통해 독립하시고 어른이 되어 가시길 바래 봅니다~
strato varlus 58
2023년 9월 7일 5:06 오전배부른 투정입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를 하든가 바쁘게 사심 됨니다. 내인생 개발에 힘쓰심 된담니다
@tiki-xj1xs 54
2023년 9월 7일 9:56 오전남편따라 2년마다 이사다니느라 친구없는데, 18년째 남편이 내 의견없이 골프약속 잡고 통보합니다. 얘기는 수차례 하지만 솔직히 남편이랑 너무 붙어있음 귀찮으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저는 혼자놀아요. 딸도 기숙사들어가서 평일도 항상 혼자구요. 법륜스님말씀 많이듣고 내 자신이랑 잘 지내는 법을 알게되니 오히려 더 좋습니다
@bien-k5r 54
2023년 9월 8일 2:09 오전아직 젊어서 남편바라기네요~ 나이 더 들면 남편도 가끔 보는게 좋아요🤣🤣🤣
@별사탕-r7w 53
2023년 9월 7일 6:39 오전주위에 나이들은 선배언니들 얘기들어보니 부부란 나이들수록 대화할거리가 없어진다 그러더라고요
함께있어도 할말도없고맹숭맹숭 그렇답니다
그나마 자기일을가진 언니들은 활력이 있어요
나이들수록 작은액수라도 생산적인 일을하면 보람이 있어요
@토리군-j2v 46
2023년 9월 7일 7:30 오전남편에게 너무 의지하지 마시고 가볍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미를 알아보세요
부부의 의리를 손상시키는 일만 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본인의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청담며느리 42
2023년 9월 7일 12:22 오후질문하는 여자는 본인 감정이 1순위 갔네요
@최미정-y7x 38
2023년 9월 7일 6:51 오전남편이랑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께요. 친구들과 소모임도 하고 여행도 하시길😊
동범 김 35
2023년 9월 7일 7:12 오전일은 힘들고.....
남편도 자기 삶이 있는데 남편만 바라보고 있으니 그가 얼마나 피곤할까?
@최순환-d8f 34
2023년 9월 7일 8:09 오전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래도 내편은 남편뿐이 라는걸 남편이 가고 없으니 절실하게 느껴지더이다 스스로 자기자신이 독립하시되 남편을 무시하시지는 마세요 그래야 내 스스로 독립한 보람도 느끼게 될거예요 힘내시길 ~~
@stylebymj 33
2023년 9월 7일 7:10 오전일부러 장기출장 지원했을수도
@김유진-r1n3w 33
2023년 9월 7일 6:20 오전몇년지나면 알아서 집에서만있을겁니다
그때는 남편이 제발 나가길 바랄겁니다
조금 더기다려보세요
자신을 위한삶을 찾아보세요
@가을A 31
2023년 9월 7일 5:14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탄이랑-d6f 31
2023년 9월 7일 1:20 오후부부사이에 자존심때문에 많은 대화가 단절되는것 같아요..
스님 명답에 속시원합니다~😊
@희망이-w9p 29
2023년 9월 7일 5:49 오전부러워요~난새벽5시에 건물소지하러 다니는데 부럽다~
@wing022108 29
2023년 9월 7일 7:23 오전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썬플-i9t 25
2023년 11월 9일 1:49 오전한집에 사는 부부라도 각자 인생이 있어요
나도 질문자분과 거의같았은데
40초반에 깨닫고 자유로워졌어요. 내 인생 잘 사는게 가족에게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여자-x4b 24
2023년 9월 7일 9:01 오전질문자님 잘하실수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종훈 송 24
2023년 9월 7일 5:46 오전지혜의 말씀에 어리석은 마음을 알고 집착을 내려놓습니다~~🧎♀️🧎♂️🧎♀️🙏🙏🙏
@fpdlelgid 24
2023년 9월 7일 8:33 오전마트캐셔나 청소 등등 비교적 진입 장벽이 수월한 일 부터 시작해보세요😊 삶이 달라집니다. 사람은 자기 일을 갖고 살아야 해요^^
@bbangddoong 24
2023년 9월 16일 12:59 오후용기내 질문하시고 자기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하신 것 만으로도 한 개인에겐 엄청난 도전이자 변화의 시작입니다 아마 잘 해나가실거예요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보이는 내용이라 공감되면서 또 응원해드리고싶어요 아마 누구에게나 크고 작게 있는 모습일거예요 질문자분께 비난보단 응원해드리면 좋겠어요 🙂
개뿔님 21
2023년 9월 7일 5:54 오전지금에 처한 현실이 불합리하고 내맘대로 행하지 못하거나 불행하다 싶으면
왜 그걸 부모로 부터 사랑받지 못해서 라는 걸로
원인을 찾으려 할까요.
자신의 의지로 행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거나
해야지 그걸 부모탓,어릴적 환경을 생각하면 지금이 행복해질까요.
남편에 대한 상대적 열등감과 불안심리가 있는것 같군요. 남편이 잘나가니
괜히 불안심리가 작용한것 같은데요.난 뭐지? 난혼자
놀지도 못하고 남편은 할것 다한것 같고 골프모임도 가고 일주일씩이나
그럼 난 뭐야.집에서 .
남편한테 의지 하는 힘이 너무 많은데서 오는 열등감,서운함으로 내자신이
작아지는 느낌?
@soir3851 21
2023년 9월 7일 6:07 오전그냥 남편바라기로 살아야 할듯...
계속 쫒아다니세요...
@beardogcatlover 20
2023년 12월 6일 1:53 오후아이고 아주머니...
목소리 들어보니 50안팎으로 보이시는데 나이 드시고도 어렸을적 상처로 남편한테 의지한다는게 참 답답하네요.
아이도 있으신분이...
어른은 어른다워야해요.
몸만 늙은 어린이처럼 보기 안좋은것도 없습니다.
애들도 아니고 말끝마다 "~했고?, 그래서?, 그랬는데?" 하며 물음표 붙혀가는 화법도 좀 고치시고요.
나이드신분이 애들 화법쓰니 참 듣기 힘들어요.
아이 생각해서라도 어른스럽고 강한 어머니가 되시길 바랍니다.
어디가서 자꾸 위로받으려고 하지 마시고요.
@포도포도-c5p 20
2023년 9월 7일 12:39 오후법륜스님
법문. 잘. 들엇습니다
젊엇을때 꼭 저를보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남편이든 부인이든 마음에서 독립을 해야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는 자식한테 집착하게 되요
몸만 어른이지 마음이 아기네요 이해는 갑니다
저는 그 반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50대 초반에 직장생활을 시작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어요
질문자님도. 꼭 그렇게 될꺼라 믿어요. 화이팅~~~
@양복순-z2s 19
2023년 9월 7일 5:08 오전감사합니다~^♡^🙏
Minju Kang 16
2023년 9월 7일 7:17 오전이런 고민으로 다른사람의 상담기회가 날라간거같아서 아쉽습니다. 전형적인 남탓하시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서운한거 다 해결해줘도 또 다른걸로 서운한걸 찾아낼겁니다. 이미 성인입니다. 아이까지 있으시면 본인의 중심을 잘 잡고 사시길바래요.
타트체리 16
2023년 9월 7일 8:39 오전저는 이분 심정 이해합니다. 정서적 외로움이죠. 함께 소소하게 일상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죠. 왜냐하면 가장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몽이 kim 16
2023년 9월 7일 6:15 오전친구만나고 좋아하는
운동이나 문화생활 찻아
하셔요. 꼭 남편과 함께시간을
보내려고 하시니 서운함이생
기시는듯하네요.
@삶은가볍게 16
2023년 9월 7일 7:46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베제크 16
2023년 9월 7일 7:49 오전집에만 있는 남편때문에 숨 막혔는데 저랑 완전 반대시네요.
brtstar 15
2023년 9월 7일 11:03 오전저는 30대 남자입니다. 질문자분께는 죄송하지만 최근 결혼을 생각하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계기가 진짜 저런 의존적인 것과 책임감이 적은 것과 수동적인 태도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저는 저런 상대와 결혼 생활을 하기가 싫었거든요. 뭐든 능동적으로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이고 또 자기 자신에게도 그런 태도로 사는 것이 훨씬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모니카세상 15
2023년 9월 7일 11:19 오전스님 진짜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no-jobbap 14
2023년 9월 7일 7:05 오전하이고 스님 고생많으십니다
휴일 14
2023년 9월 7일 7:45 오전어른아이랑 사는 남편분이 정말 힘들었겠다 ㅠ
이연숙 14
2023년 9월 7일 5:40 오전좋은 말씀 들었으니 " 아,그랬었구나..!" 로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 동네 여사님들끼리 수다 떨때도 질문자님 같은 생각을 계속 말하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그럼 다들 고개는 끄덕여 주지만 같이 놀고 싶어 하지는 않습니다..:; 생각이 늘 지금에 머물러 있는 연습을 하면서 우리 같이가치 행복 하시게요..~^0^
@구할타자 11
2023년 9월 7일 8:04 오전사랑을구걸하지말고 먼저 사랑해라
@이정은-r6o 11
2023년 9월 7일 7:06 오전행복한 고민이네요.
@roblox_abo 11
2023년 9월 7일 10:32 오전맘이아프네요.홀로서기를 천천히해보세요.재밌는거 많아요~^^ 사연자님 화이팅!!!
@삼이네회장 10
2023년 9월 7일 7:28 오전모든질문자분들행복하세요
@채채-r8s 10
2023년 11월 26일 3:11 오전아직 아이와같이 미성숙하신듯..
본인의 인생을 사세요
감사합니다스님
이연실 10
2023년 9월 7일 5:55 오전사연자분 용기내서 감사하구요~
공감 가는데요ᆢ 힘내세요ㅡ스님말씀 감사해요
아수라 9
2023년 9월 7일 8:44 오전세상일이 문제 삼아서 문제가 되는게 많네요.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스님, 건강하세요.
애마7오너 9
2023년 9월 7일 6:49 오전질문자 분은 가족에게 의지하는 형이네요
서양인들은 절대로 이해 못하는 유형 ...
@sky-ib5lw 9
2023년 9월 7일 7:31 오전나이들수록 남편이 나가주는게 같이 집에 있는것보다 좋던데..
이분 갱년기 인듯 하네요.
이또한행복 8
2023년 9월 7일 7:50 오전이런고민과 아픔
충분히 가능합니다
자기의 슬픔의 뿌리를 발견하신거
너무 잘하셨어요
저도 님과 같이 허전함과 외로움이 커서 남편을 많이 의지하는 마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점점 치유가 되서
지금은 좀 나아요
힘내시고 치유하셔서 독립이 되가시면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Happy-tv 8
2023년 9월 7일 6:40 오전감사합니다 ❤❤❤❤❤❤❤❤
MC K 8
2023년 9월 7일 9:03 오전제 입장에서는 참 행복한 고민이네요 😅 돈 벌어다주는 남편만 있어도 넘 행복할거 같은데..
취미생활도 하고 운동도 다니고 공부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전 넘 부럽습니다 ㅎㅎ
@자유연주자 8
2023년 9월 8일 2:26 오후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wisemovee 7
2023년 9월 11일 10:32 오후남편에게 의존하지말고
자신의 즐거움을 찾으세요.
@김동이-x2k 7
2023년 9월 7일 9:32 오전좋은말습잘들었습니다 스님말대로 남편 한테잘 하고 행복하 잘살아야되겠네요😂😂😂
조예쁨 7
2023년 9월 7일 8:04 오전고작 지금 그런 것들이 고민이 되고 문제를 삼는다면 나중에 진짜 어려움이 닥치면 그때 딱 깨달을 거에요.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죽네사네 할 때가 온다면 아.. 그때 내가 했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 하고.. 행복한 고민하고 사시네요 ㅎㅎ
@asd78top 6
2023년 9월 8일 10:30 오후제가 마음이 힘든 시절 큰 깨우침을 주셨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김연욱-j3s 6
2023년 9월 7일 11:17 오전누구나 언젠가는 혼자가 된다 남편 자식들이 있어도 홀로서기를 준비해야한다
@sali9103 5
2023년 9월 8일 12:12 오전오 마이갓ㅋ오지로 해외출장가시는줄 ㅎㅎㅎ남편바라기이시군요
@두부조아-s7y 5
2023년 9월 7일 9:28 오후질문자님 힘내셔요 쉽고도 어려움 입니다
불빛명화 4
2023년 9월 7일 9:37 오전저는 나이도 있는데 아직도 일을 하고 있고 남편은 365일 같은 룰에서 같이 일하고 집 살림은 저가 다하고 자기 하고만 놀자하고 저의 몸은 건강이 안좋아져서 하고싶은거 하고 싶어도 못하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네요. 늘 법륜스님 뵙고 마음 공부 하는게 제일 행복 하답니다.
불빛명화 3
2023년 9월 7일 9:32 오전나이들면 남편이 귀찬아요 ㅋㅋㅋ나이들어서 뒷바라지 하는거 힘들어요.특히 밥해 주는거 기타등등 집은 얼마나 어질러 놓는지요.정토회 불교 공부가 딱입니다.허전함을 채워줘요.
람 2
2023년 9월 7일 9:35 오전와 6개월 출장이라 부럽습니다😊
YH Lee 2
2023년 9월 7일 10:40 오전반대로 남편이 나에게 너무 의지해도 귀찮을거 같아요. 가정이 전부가 안되게 일도 갖고 내돈도 만들며 독립적인 삶을 사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어짜피 떠나보내야하니까요.
이현주
2023년 9월 7일 7:21 오전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