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기업28년 재직중입니더. 지방국립대 졸업후 나름의 열정으로 지금도 재직중입니다. 제가 느끼는 점은 갈수록 지방출신들은 대기업입사가 힘들어진다가 현실입이다.. 오히려 지방학생들은 서울소재 대학 입학이 아니라면 공군항공고 같은 전문특성고를 졸업하는 것도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던 30~40년전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기회가 줄어든 것이고, 그 기회는 서울소재 공대생에게만 주어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선택과 집중속에 노력하면 새로운 기회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20후반의 나이지만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저자분은 군인이기때문에 학벌에 대한 차이를 취업 측면에서 직접적으로 느끼지는 않으셨겠지만...(주변사람들 인식 그런거 말구요) 지방 변두리 대학을 나오면 의미가 없는거지 인서울, 부경전충급 지거국은 무조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다닌다고 갑자기 사람 수준이 막 높아지고 그런건 절대 아니지만... 기업 입장에선 사람을 평가할 객관적 지표가 결국 그런 것들 뿐이거든요. 군대에서나 그런 지표들이 필요없을 뿐이지 군인을 지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일단 수도권 대학 가는걸 목표로 해야합니다. 인생의 진로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틀어지는 경우가 많을텐데 새로운 시작을 계획할 때 대학졸업장 든 것과 안 든것의 차이는 굉장히 큽니다. 기업 지원 시에도 고졸과 대졸은 따로 분류해서 뽑습니다. 새로운 꿈이 생겨도 지원 자격 자체가 안되는거죠. 무엇보다 연봉 차이도 큽니다.
대학 졸업장은 단지 고등학교 볼업장이 출석만 해서 이루어진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하는 쉬운 길입니다. 중퇴하더라도 하버드나 서울대 입학자면 다들 아... 하실 거예요. 적어도 고등학교까지는 그저 학교만 다닌 게 아니라 제대로 공부했다는 뜻이니까. 고등학교 나와도 맞춤법도 잘 모르는 사람 많아요. 물론 대학 나와도 그러는 사람 있지만.
@김가제트-m1f 2
2025년 6월 28일 6:30 오후저는 대기업28년 재직중입니더. 지방국립대 졸업후 나름의 열정으로 지금도 재직중입니다. 제가 느끼는 점은 갈수록 지방출신들은 대기업입사가 힘들어진다가 현실입이다.. 오히려 지방학생들은 서울소재 대학 입학이 아니라면 공군항공고 같은 전문특성고를 졸업하는 것도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던 30~40년전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기회가 줄어든 것이고, 그 기회는 서울소재 공대생에게만 주어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선택과 집중속에 노력하면 새로운 기회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공군항공고 화이팅입니다!!
@David-tl7qn 2
2024년 8월 1일 4:46 오후저도 20후반의 나이지만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저자분은 군인이기때문에 학벌에 대한 차이를 취업 측면에서 직접적으로 느끼지는 않으셨겠지만...(주변사람들 인식 그런거 말구요) 지방 변두리 대학을 나오면 의미가 없는거지 인서울, 부경전충급 지거국은 무조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다닌다고 갑자기 사람 수준이 막 높아지고 그런건 절대 아니지만... 기업 입장에선 사람을 평가할 객관적 지표가 결국 그런 것들 뿐이거든요. 군대에서나 그런 지표들이 필요없을 뿐이지 군인을 지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일단 수도권 대학 가는걸 목표로 해야합니다. 인생의 진로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틀어지는 경우가 많을텐데 새로운 시작을 계획할 때 대학졸업장 든 것과 안 든것의 차이는 굉장히 큽니다. 기업 지원 시에도 고졸과 대졸은 따로 분류해서 뽑습니다. 새로운 꿈이 생겨도 지원 자격 자체가 안되는거죠. 무엇보다 연봉 차이도 큽니다.
@happydrawing7309
2024년 5월 27일 7:46 오후항과고 파이팅!
@user-ri2vp7qt7f
2026년 6월 15일 11:07 오전대학 졸업장은 단지 고등학교 볼업장이 출석만 해서 이루어진 게 아니라는 걸 증명하는 쉬운 길입니다. 중퇴하더라도 하버드나 서울대 입학자면 다들 아... 하실 거예요. 적어도 고등학교까지는 그저 학교만 다닌 게 아니라 제대로 공부했다는 뜻이니까. 고등학교 나와도 맞춤법도 잘 모르는 사람 많아요. 물론 대학 나와도 그러는 사람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