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다는 건 이 지구에서 해야할 일들을 수료했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면 화려한 꽂으로 장식된 관을 입는다는 것과 때로는 1계급 특진도 하기도 한다는 것과 모든 이들이 경견하게 작별식을 거행한다는 것과 다들 좋은곳에서 편히쉬기를 기원한다는 것과 아무도 대놓고 욕하는 일이 거의없다는 것 등등 이 세상에서 살아왔던 전 과정을 잘 마쳤든 못 마쳤든 답도없는 인생의 험로 자체를 완수했기에 엄숙한 의례로 배웅을 해주기 때문이 아닐까요? 죽음은 새 출발의 첫 단추 아닐까요? 결코 슬퍼할 일은 아닌듯...
사람은 경험을 통해 서서히 에고를 만드는데 윤회는 에고가 만든 판타지에 불과하다. 누구도 윤회를 제대로 경험한 자는 없다. 언제나 나는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서만 윤회를 듣는다. 윤회도 없고 판타지적 세계도 사실은 없다. 노루가 누군가가 놓은 올가미에 걸려 죽었는데. 허망하게도 일주일만에 다 썩어 버렸다. 이것이 우리고 우리의 현실이고 전부다. [ 정말 좋은 판타지 감사합니다.]
윤회를 믿지 않는 사람은 사주도 보지 않으시나요? 사주는 전생의 성적표입니다. 사주를 보면 그 사람의 전생을 알 수 있죠. 즉 이 생에 윤회하기 전의 생을요. 전 공왕불기도를 하기 전엔 사주를 공부했었습니다. 물론 공왕불기도 후엔 절대 사주를 가까이 하면 안되구요.. 기도를 일념으로 깊이 하면 부처님과 감응이 되며, 큰 깨달음이 오고 자신의 전생도 알 수 있는데, 제가 기도를 하며 깨닫게 된 전생과 제 사주로 본 전생의 모습이 똑같아 놀랐습니다. 사주는 전생의 모습인데, 인간은 전생과 현생의 모습이 대체로 비슷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사주가 어느 정도 맞는 것입니다. 즉 인간은 결국 윤회한다는 말입니다.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서울대 의대 교수, 암 투병으로 더욱 명료해진 ‘죽음관’ 지은이 정현채 서울대 의대 내과학 교수(소화기학)는 위염이나 위궤양 등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연구의 권위자로,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대한헬리코박터및상부위장관 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 직업인 의사가 죽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3년경부터다. 부모님과 친척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 무렵 아내가 권해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책을 접하면서 생사관에 큰 변화를 겪었고, 종교인이나 철학자의 관점이 아니라 의사인 과학자의 시각으로 죽음을 알고 싶었다. 저명한 의학 저널 『랜싯(Lancet)』이나 의과학 전문학술지에 게재된 근사체험에 관한 논문 등을 찾아 본격적으로 죽음을 공부했다. 수많은 과학적 연구 성과를 접하며, 죽음은 사방이 꽉 막혀있는 벽이 아니라 다른 세계로 이동하는 문이라는 걸 확신하게 됐다. 죽음으로써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걸 안다면 자살하는 이들이 크게 줄 것이며, 말기 암 환자 등 죽음을 앞둔 이들도 존재가 소멸한다는 생각에서 오는 불안과 공포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의사로서의 임무만큼 중요하게 해야 할 일은, 많은 사람이 죽음의 의미를 제대로 직면하고 사유하여 살아 있는 순간순간을 충실하게 살다가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끄는 일이라는 자각에서, 2007년부터 대중을 상대로 ‘죽음학’ 강의를 시작했다. 부모를 여읜 중학생과 친구들을 앉혀 놓고 강의를 한 적도 있고, 대학 최고위과정의 60~70대 수강생까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480여 회의 강의를 소화해 ‘죽음학 전도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또한 한국죽음학회 이사로서 ‘한국인의 웰다잉 가이드라인’ 제정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죽음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단행본 출간을 준비했다. 책의 원고를 마무리하던 시점인 2018년 초,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았다. 두 차례의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으며 동시에 이미 탈고한 원고를, 죽음에 한 발짝 다가선 암 환자의 시각으로 다시 퇴고하며 죽음에 대해 더욱 깊이 사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때마침 2018년 2월부터 〈호스피스ㆍ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관한 법률〉이 시행되었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본인의 결정이나 가족의 동의로 연명치료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법이다.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무의미한 연명의료 관행을 끊을 수 있는 의미 있는 법률이다. 정 교수는 암 투병 때문에 정년을 2년이나 앞당겼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대중강연을 다니고 있다. 존엄하게 죽을 인간의 권리를 알리고, 많은 사람이 죽음을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된다는 생각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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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에 연하여 식이 있고, 식에 연하여 명색이 있다. 따라서 명색이 소멸하면 식이 소멸하고, 식이 소멸하면 명색도 소멸한다. 윤회는 영생을 희구하는 인간의 욕심이 만든 허구지요. 그러니 지금의 삶은 너무도 소중하니 헛되이 보내지 마소! 우리가 죽으면 그저 우주의 매커니즘 속으로 녹아들 뿐이지요. 오고 감이 없는, 생과 사도 없는...
물질적 우주와 영적우주가 공존. 영적우주에는 물질이 없을테니 건물도 집도 나무도 강물도 바다도 태양도 아무것도 없는 어둠의 공간인가? 윤회나 카르마 법칙같은 것은 수천조개의 은하계에 다 똑같이 적용? 태양이 수명을 다해 폭팔하여 지구뿐 아니라 태양계 전체가 우주공간으로 흩어서 성운이 되어도 윤회는 여전히 성립하는가?
환생론을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부터 성경을 만든 로마의 종교 지도자들의 조직에서 만들어내고 그 뜻에 반하는 자는 이단이라고 핍박한 데서 나온 것 뿐입니다. 환생은 사실이고 이미 우리는 여러 번 이 세상에 태어난 경험자들입니다. 여러 번 태어나면서 조금씩 완성되어가며 천사의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왜냐면 다음 세계에서 천국에 살려면 천사가 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니까요. 우리는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을 배우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죽을 때 비로소 그 사실을 깨달게 되지만 그 때는 너무 늦어서 어찌 할 수도 없고 누구에게도 전할 수 없어 몹시 고통스러운 안타까움을 겪게 됩니다. 죽음의 체험은 개인의 삶에 따라 조금씩 다 다를 수 있습니다.우리는 전 생의 40%의 업을 지니고 태어나 그 업을 해결하는 덕을 쌓으려 합니다….
@오영자-k8p 53
2023년 8월 29일 7:15 오후죽으면 그냥 원래 원자 로 돌아갑니다
@yslee2390 22
2023년 8월 27일 10:43 오후지구 온난화로 인류멸종이 된다면 인간들이 사라진 지구에 영혼은 어디서 환생할까요?
@성진박-p6v 17
2023년 9월 17일 5:04 오후죽는다는 건 이 지구에서 해야할 일들을 수료했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면
화려한 꽂으로 장식된 관을 입는다는 것과 때로는 1계급 특진도 하기도 한다는 것과 모든 이들이 경견하게 작별식을 거행한다는 것과 다들 좋은곳에서 편히쉬기를 기원한다는 것과 아무도 대놓고 욕하는 일이 거의없다는 것 등등
이 세상에서 살아왔던 전 과정을 잘 마쳤든 못 마쳤든 답도없는 인생의 험로 자체를 완수했기에 엄숙한 의례로 배웅을 해주기 때문이 아닐까요?
죽음은 새 출발의 첫 단추 아닐까요?
결코 슬퍼할 일은 아닌듯...
@patrickpark100 15
2023년 8월 24일 11:26 오후조은 책들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booktuber 15
2023년 8월 24일 9:06 오전▶ 본문 바로 가기
00:00 인트로
6:15 환생에 대하여
13:59 카르마에 대한 소고
18:18 환생에 대한 앎이 가져다 주는 변화
20:24 환생과 기억
@fantasticfarm007 13
2023년 8월 31일 10:30 오전사람은 경험을 통해 서서히 에고를 만드는데 윤회는 에고가 만든 판타지에 불과하다. 누구도 윤회를 제대로 경험한 자는 없다.
언제나 나는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서만 윤회를 듣는다. 윤회도 없고 판타지적 세계도 사실은 없다. 노루가 누군가가 놓은 올가미에 걸려 죽었는데. 허망하게도 일주일만에 다 썩어 버렸다. 이것이 우리고 우리의 현실이고 전부다.
[ 정말 좋은 판타지 감사합니다.]
@해오름난원-안성 13
2023년 9월 15일 7:22 오전불교가 윤회를 믿는다는 전제부터 틀렸습니다 불교에서는 윤회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윤회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에서 그러한 해석을 한겁니다
죽어서 좋은곳에 태어나려 하지말고 살아있을때 착하게 살고 순간순간 행복하게 사세요
이순간만이 전부입니다
@현김-k5o 12
2023년 8월 24일 12:33 오후감사합니다.
'윤회의 본질'과 이어 듣고 있습니다.
좋은 책 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성-c1r 9
2023년 8월 24일 5:51 오후언제나 좋은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김천수-w7g 8
2023년 8월 30일 9:27 오전향봉스님은 윤회두없구 신두 없다. 합니다.ㅡ
신이란 필요에 으해서 만들어진다하네요.
@쟈수민-w2t 8
2023년 8월 29일 8:21 오전환생도 허상.
@shinyday-l8v 7
2023년 9월 3일 2:29 오후윤회를 믿지 않는 사람은 사주도 보지 않으시나요? 사주는 전생의 성적표입니다. 사주를 보면 그 사람의 전생을 알 수 있죠. 즉 이 생에 윤회하기 전의 생을요.
전 공왕불기도를 하기 전엔 사주를 공부했었습니다. 물론 공왕불기도 후엔 절대 사주를 가까이 하면 안되구요..
기도를 일념으로 깊이 하면 부처님과 감응이 되며, 큰 깨달음이 오고 자신의 전생도 알 수 있는데, 제가 기도를 하며 깨닫게 된 전생과 제 사주로 본 전생의 모습이 똑같아 놀랐습니다.
사주는 전생의 모습인데, 인간은 전생과 현생의 모습이 대체로 비슷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사주가 어느 정도 맞는 것입니다.
즉 인간은 결국 윤회한다는 말입니다.
@booktuber 6
2023년 8월 24일 9:06 오전▶ 책 소개 - 추천 책 소장으로 나비효과 함께 일으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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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서울대 의대 교수,
암 투병으로 더욱 명료해진 ‘죽음관’
지은이 정현채 서울대 의대 내과학 교수(소화기학)는 위염이나 위궤양 등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연구의 권위자로,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대한헬리코박터및상부위장관 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 직업인 의사가 죽음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3년경부터다. 부모님과 친척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 무렵 아내가 권해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책을 접하면서 생사관에 큰 변화를 겪었고, 종교인이나 철학자의 관점이 아니라 의사인 과학자의 시각으로 죽음을 알고 싶었다. 저명한 의학 저널 『랜싯(Lancet)』이나 의과학 전문학술지에 게재된 근사체험에 관한 논문 등을 찾아 본격적으로 죽음을 공부했다. 수많은 과학적 연구 성과를 접하며, 죽음은 사방이 꽉 막혀있는 벽이 아니라 다른 세계로 이동하는 문이라는 걸 확신하게 됐다. 죽음으로써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걸 안다면 자살하는 이들이 크게 줄 것이며, 말기 암 환자 등 죽음을 앞둔 이들도 존재가 소멸한다는 생각에서 오는 불안과 공포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의사로서의 임무만큼 중요하게 해야 할 일은, 많은 사람이 죽음의 의미를 제대로 직면하고 사유하여 살아 있는 순간순간을 충실하게 살다가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끄는 일이라는 자각에서, 2007년부터 대중을 상대로 ‘죽음학’ 강의를 시작했다. 부모를 여읜 중학생과 친구들을 앉혀 놓고 강의를 한 적도 있고, 대학 최고위과정의 60~70대 수강생까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480여 회의 강의를 소화해 ‘죽음학 전도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또한 한국죽음학회 이사로서 ‘한국인의 웰다잉 가이드라인’ 제정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죽음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단행본 출간을 준비했다. 책의 원고를 마무리하던 시점인 2018년 초,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았다. 두 차례의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으며 동시에 이미 탈고한 원고를, 죽음에 한 발짝 다가선 암 환자의 시각으로 다시 퇴고하며 죽음에 대해 더욱 깊이 사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때마침 2018년 2월부터 〈호스피스ㆍ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관한 법률〉이 시행되었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본인의 결정이나 가족의 동의로 연명치료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법이다.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무의미한 연명의료 관행을 끊을 수 있는 의미 있는 법률이다. 정 교수는 암 투병 때문에 정년을 2년이나 앞당겼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대중강연을 다니고 있다. 존엄하게 죽을 인간의 권리를 알리고, 많은 사람이 죽음을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된다는 생각에서다.
* 위 링크는 책추남TV에서 추천한 좋은 책을 쉽게 검색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구독자님들의 편의를 위해 표기드리는 것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필요하신 분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광고를 목적으로 하지 않지만 위 링크로 책을 구매해주시면 책추남TV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과 텐핑 파트너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소액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재철-b8y 6
2023년 9월 20일 7:37 오후죽음을 두려워할 자는 바로 조물주의 뜻을 어기고 지키지 않는 자들만이 죽음을 두려워 할 것이다.
악인은 죽음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다.
@소윤-x1h 5
2023년 9월 4일 6:39 오후감사합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Xiang-Ba-La 5
2023년 9월 11일 5:40 오후목소리 편해서 좋아요 😊
@jueun52 5
2023년 8월 30일 6:35 오후윤회가 있다는 사람도 있고 ,윤회가 없다는 스님(향봉스님)도 있고..
@오대영-v9y 4
2023년 9월 16일 5:24 오후감사
동감
훌륭한 내용!!!
@정순행-t5z 4
2023년 9월 13일 9:37 오전명색에 연하여 식이 있고, 식에 연하여 명색이 있다.
따라서 명색이 소멸하면 식이 소멸하고, 식이 소멸하면 명색도 소멸한다.
윤회는 영생을 희구하는 인간의 욕심이 만든 허구지요.
그러니 지금의 삶은 너무도 소중하니 헛되이 보내지 마소!
우리가 죽으면 그저 우주의 매커니즘 속으로 녹아들 뿐이지요. 오고 감이 없는, 생과 사도 없는...
@gggsi1244 4
2023년 8월 27일 2:17 오전음성을 약간 높여주시면 감사
@마그마-g8u 4
2023년 9월 24일 4:38 오전요즘 교사들을 괴롭히고 사망케한 학부모들이 갑자기 생각난다. 이제 막 인간사회에 들어온 동물로 이해하면 되는걸까? 교사를 사망케 했으면서도 반성은 커녕 막무가내식 자기 방어에만 집착하는걸 보면 더욱더 합리적 의심이 간다
@이경옥-x9b 4
2023년 9월 18일 11:05 오전책추남 나비스쿨과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oyoungkwon9026 3
2023년 9월 21일 7:58 오후죽음도 행복입니다.
한 생을 마감하고 다음단계로 넘어감은 오늘을 보내고 내일을 맞는것과 같은것입니다.
흐르는 세상 우주 흐름을 타고 흐르는 여행길에 너무 육신에 집착하지 말라.
새로운 모습을 갖고 우주의 사간과 즐겨라.
@sampark3569 3
2023년 9월 23일 5:23 오후다시 태어난다고?...끔찍하다....
@박정민-o5o 2
2023년 9월 19일 4:28 오후사람이 축생으로도 많이갔다 옵니다.
축생에서도 사람으로 많이왔다 다시 돌아갑니다.
@flower-n5u 2
2023년 8월 31일 5:41 오후지난번 환생체험 사례로 올린 답글이 삭제가 된듯요ㅜㅜ 환생체험 사례글은 흥미를 더할거 같은데ᆢ왜 글을 지우셨나요ㅠㅠ?? 선생님 삭제하지 마세요
@flower-n5u 2
2023년 9월 1일 10:33 오후인터냇으로 책 검색하니 안나왔어요 인터냇 어디서 구입할수있나요??
@종희오-x5u 1
2023년 9월 18일 8:25 오전무에서 나와 인간껍데기쓰고 살다가 죽으면 껍데기 버리고 다시와던곳으로 갈뿐 무로있을때는 무아지경 유로있을때는 유아지경 세상은 물극필반 ❤❤❤
@마리아림 1
2023년 9월 20일 1:35 오전저는 시신을 기증했습니다
@팔기정 1
2023년 9월 27일 10:49 오후인간뿐 아니라 이 우주의 모든 생명체의 죽음과 무생물도 시간의 흐름속에 결합과 분리의 반복된 자연의 순리의 법칙에 우주속의 무한한 반복의 순환의 연속 이라 생각합니다^.
@토마토민-g1e 1
2023년 9월 21일 4:59 오후저는 17세에 유체이탈후 돌아왔어요
잠시 돌아가신 할머니와 증조할머니를 만났죠
@chonghwaham6816 1
2023년 9월 18일 6:15 오전환생이 아니라 부활 입니다.인간의 영혼은 영원 불멸입니다.지구와 온우주가 옛것은 다 없어지고 새로운 지구와 우주가 새것으로 만들어 질때 영원히 부활의 몸과 영혼은 실존 하게 될것이다
@feelgood224 1
2023년 9월 21일 9:28 오전다 말로는 안두렵다하는데 죽기전에 두려워하는사람들 태반이다
@이종선-f9b 1
2023년 9월 21일 6:03 오후지구는영혼의학습장100년도안되는짧은기간에영적진화를완성할수없기에계속해서몸을바꾸어이세상에오는것이다 역경이없으면깨닫는것도없기때문에수십내지수백번반복해수련장으로오게된다 완전한깨달음에도달하면해탈의경지즉부처를이루어다시더배울것이없으므로윤회는끝나는것이다
@filajungwon 1
2023년 9월 19일 10:38 오후디져봐야아는것이제 서울대교수라고 그걸알간...
@mkk6746 1
2023년 8월 24일 3:49 오후오영감 ^^
@K-d8i
2025년 6월 16일 9:33 오전아무도 죽어본 사람이 없다 죽었을 뿐ㅋㅋ
@나다움-x8b
2023년 10월 4일 8:33 오후환생을 주장하는 이들의 전언 밖에 특별한 내용은 없는듯. 그러면서 환생을 단정하고 쓴책. 환생을 기대하십니까? ㅎ 현재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하루하루 최선을다해 그리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장경숙-c3p
2023년 9월 25일 8:11 오전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순우-x1i
2023년 10월 8일 3:01 오후물질적 우주와 영적우주가 공존. 영적우주에는 물질이 없을테니 건물도 집도 나무도 강물도 바다도 태양도
아무것도 없는 어둠의 공간인가? 윤회나 카르마 법칙같은 것은 수천조개의 은하계에 다 똑같이 적용?
태양이 수명을 다해 폭팔하여 지구뿐 아니라 태양계 전체가 우주공간으로 흩어서 성운이 되어도 윤회는 여전히 성립하는가?
@cacaopodpark2990
2023년 9월 11일 6:10 오후<<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원문:정견망
@성열류-j5v
2023년 10월 19일 4:05 오후영혼은존재하나요?
@kyongranpark52
2023년 9월 27일 10:03 오후환생론을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부터 성경을 만든 로마의 종교 지도자들의 조직에서 만들어내고 그 뜻에 반하는 자는 이단이라고 핍박한 데서 나온 것 뿐입니다. 환생은 사실이고 이미 우리는 여러 번 이 세상에 태어난 경험자들입니다. 여러 번 태어나면서 조금씩 완성되어가며 천사의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왜냐면 다음 세계에서 천국에 살려면 천사가 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니까요. 우리는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을 배우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죽을 때 비로소 그 사실을 깨달게 되지만 그 때는 너무 늦어서 어찌 할 수도 없고 누구에게도 전할 수 없어 몹시 고통스러운 안타까움을 겪게 됩니다. 죽음의 체험은 개인의 삶에 따라 조금씩 다 다를 수 있습니다.우리는 전 생의 40%의 업을 지니고 태어나 그 업을 해결하는 덕을 쌓으려 합니다….
@이수정-n2r
2023년 9월 27일 10:39 오전장애인에 대한.인식
도전자,첼린저로 접근하니
세상이 또 새롭네요^^
감사합니다^^
@ruydheuyt6193
2023년 10월 1일 1:44 오전영적세계는 절대 과학이 설명 못하죠
저는 성령을 받고서야
하나님을 알게되었으니
영적세계에 영안이 열리고 그런게 과학으로
절대 설명 안되죠
@outputman.
2023년 10월 16일 8:25 오전그냥 믿어야 정신과 건강이 성장하는건가...
@katechoi4603
2025년 11월 26일 5:02 오전영혼이 더 좋은 곳에서 사는건 좋은데 환생해서 이 세상을 다시 살아야 한다면 그건 싫군요
@제리와야수JnB
2023년 9월 17일 10:47 오전우주의 모든 삶과 죽음은 별의 탄생과 죽음과 다르지 않을것.
@GinaQueen
2023년 9월 21일 2:21 오후원자는 다시결합하여 후생으로 환생합니다
@신건호-y2q
2023년 9월 5일 7:48 오후죽으면살아난사람이업는대어떡게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