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중1고1 두 아이를 데리고 이혼했음 처음엔 미련이 있었지만 과거를 생각하기엔 앞날의 아이들을 키울 생각에 바짝 정신차리고 일을했다 아들이 많이 힘들어 했지만 18년이 지난 지금은 아이들 아버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를정도로 마음이 편합니다 힘네세요 시간이 가야 해결됩니다
미련이 없다고 하는데 지칭을 전남편도 아니고 남편이라고 함. 무의식 속에서는 나는 남편과 헤어졌지만 재혼녀에게 빼앗겼다는 심리가 있는듯요. 충분히 미워하고 이혼을 받아들이는 시간이 있기 전에 전남편이 바로 재혼을 해버리는 비람에 감정이 븡 떠버려서 본인도 본인 감정이 무엇인지 제대로 인지하제 못하고 있는듯.
저분처럼 저도 스님을 좀 더 일찍 알게됬더라면 수십년 세월동안 덜 아프고 덜 울었을텐데 그게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스님 말씀처럼 이제라도 알게되어 저의 우울증도 좋아지고,마음이 편안해져서 몸이 아파 일을 많이 못 하고 있고 돈도 없어도 성격이 밝아지고 하루하루가 기쁩니다.감사합니다.
장애아이라 혼자 케어하기 힘들어서 애아빠 역할 해주길 바라시는 것 같은데 그럴거면 차라리 이혼을 하지 마시지..이혼 하고 나서 의지하지 마시고 친권 가져오시고 혼자서 잘 키우세요. 전남편이 굳이 아빠역할 하고싶어하지 않다는데 애핑계대고 자꾸 연락하니까. 전부인도 장애가진 애도 다 싫고 목회생활만 집중하고 싶다는 책임감 없는 그 전남편이란 사람은 천국 가든 지옥가든 냅두시고(그런 사람이 목사라니!) 새엄마랑 살아봤자 눈치밥 먹을텐데 본인이 키우세요. 포커스가 전남편에의 미련으로 나온것 같은데 제 생각으로 말하면 애가 장애가 있어서 의지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네요 장애애 혼자서 키우기가 쉽진 않으니깐요. 친권 가져오셔서 양육비라도 받으세요!
그래도 전 남편이 질문자님 차단은 안했네요. 스님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재혼해서 살고 있는 그 부인은 또 무슨 죄가 있어 남편의 전부인까지 신경을 쓰고 살겠어요.~ 질문자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사람마음은 다 그럴 수 있어요. 저 같으면 아빠로서 아이와 소통하지 질문자님은 차단하지 싶네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12년을 들었는데 이번 질문을 듣고 왠지 나도 모르게 허허 웃고 그냥 나갑니다. 이혼해도 서로의 행복을 기원한다면서 남편이 재혼을 하니 왠지 모를 분노,원망,아쉬움이 있나보다. 그냥 웃고 가요. 왠지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밖에. 질문자 분 마음을 고쳐먹지 않으면 똥주머니 마음에 품고 평생 괴로움에 시달리겠네요. 신앙생활 하신분이 좀더 마음을 가볍게 가져보세요.
@김별이-l7p 1639
2023년 8월 24일 6:46 오전나도 목사부인으로 평생살아왔지만,첫째 개신교는 목사되기가 너무쉬워 성직자로써 자질과 자격없는 목사가 너무많은것같다는것을 40년넘게보며 살아왔음...스님이 되기까지의 과정하고는 아예 비교자체가 안되는것같다..
@rose-r2u2o 1224
2023년 8월 24일 7:30 오전나도 기독교인데
목사는 직업일뿐이더라고요
돈과 명예엄청추구 교회가
커지면 혼자이룬듯 거의 황제수준
순종이란 이름으로 가스리이팅 ㅠ
저번주일도 돈얘기가 절반ㅠ
법륜스님 은 목사님들 자체하고
비교할수 없이 훌륭하십니다!
@자유-kr 600
2023년 8월 28일 9:00 오전날 버리고 간 사람
미련도 없이 정리 하고
나의 삶을 사셔요
@yunattitude 511
2023년 8월 24일 5:02 오후감사합니다. 자기 싫다고 버린 사람한테 구질구질 매달리지말아라. 정확하네요. 이별의 시련 겪고 있는 모든 분들 이 말듣고 힘내세요.
@경미정-i3b 406
2023년 8월 26일 7:38 오전나도 중1고1 두 아이를 데리고 이혼했음 처음엔 미련이 있었지만 과거를 생각하기엔 앞날의 아이들을 키울 생각에 바짝 정신차리고 일을했다 아들이 많이 힘들어 했지만 18년이 지난 지금은 아이들 아버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를정도로 마음이 편합니다 힘네세요 시간이 가야 해결됩니다
@오안나-v1z 402
2023년 8월 28일 9:40 오전친권이 남편한테 있으면 자식을 남편한테 보내세요 .
뭐하러 친권도 없는데 자식 키우느라 고생하고 사세요 ~ .
이혼을 했으면 관계를 끊으세요 .
@요꼬-z8n 402
2023년 8월 24일 5:38 오전친권 찾아오시고 깨끗하게 미련을 털어버리시길.
@jjjyoum 379
2023년 8월 24일 2:32 오후전남편 재혼한게 화가나고 분하고 짜증나고 억울하고...그런 기분인거같네요.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얼마나 미우면 헤어졌겠어요.스님말씀처럼 과거에 연연하지 마세요. 상바보는 면해야죠. 소중한 내인생 사셔야죠.
@jonglaelim6036 356
2023년 8월 26일 7:13 오전(착한여자가 아니고 바보같은여자다 )란 말씀을 법륜스님 께서 시원하게 해주시네요.과거는 흘러갔다 미련을 버리라.옳으신 귀한말씀입니다.사연자분본인행복부터 시작하시길.
@햇살가득-w9t 317
2023년 8월 24일 6:16 오전질문자님
상처 잊으시고 남은 인생 재밌게 사세요
스님 감사합니다
@lemon818719 289
2023년 8월 29일 4:16 오전법륜스님이기 때문에 저렇게 직설적인 말을 해도 듣고 예~하지 친구가 저런얘기하면 절교한다. 스님은 미련 안남기게 딱잘라 조언하는거 참 좋다.
질문자도 성격이 시원시원하네요.
@봄-b2l 288
2024년 5월 29일 12:10 오후이혼했음 재혼을하거나말거나 ᆢ그럴거면 이혼하지 말았어야죠
@shnorcal1066 280
2024년 6월 5일 9:21 오전지금도 남편이라 하시네요! 😮😮😮
미련이 많이 남으신것 같습니다.
@클로이-c4w 277
2023년 8월 27일 9:22 오전스님 말씀 듣고 있으면, 세상 시비 할게 없이 잠시라도 평온해 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르모르-k2q 233
2023년 8월 24일 8:34 오전행복한 양육자 밑에서 자라면 그 아이는 잘 자란다는 말씀이야말로 명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r9f 225
2023년 8월 27일 2:52 오후법륜스님앞에선 핑계가 안통합니다~! 역시 법륜스님 최고십니다
@윤남희-r5x 223
2023년 8월 24일 5:41 오전맞아요 순수하고 순진한게 아니라 바보인겁니다 사랑하고 자식낳고 이혼까지 해서 산전수전 다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미련에 사로잡혀 있으니 나이 든다고 현명해지는건 아닌가 싶네요 ㅜㅜ 자아성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네요 ㅜㅜ
@solideground777 217
2024년 8월 3일 10:48 오전미련이 없다고 하는데 지칭을 전남편도 아니고 남편이라고 함. 무의식 속에서는 나는 남편과 헤어졌지만 재혼녀에게 빼앗겼다는 심리가 있는듯요. 충분히 미워하고 이혼을 받아들이는 시간이 있기 전에 전남편이 바로 재혼을 해버리는 비람에 감정이 븡 떠버려서 본인도 본인 감정이 무엇인지 제대로 인지하제 못하고 있는듯.
@정숙희-r9j 169
2023년 8월 26일 4:52 오후남편에게 미련이 있나보네요. 어리석게 전나편 부인에게 양해를 구하다뇨. 이혼을 후회하는듯.
@즐겁다이아나너나어 169
2023년 8월 27일 11:07 오전웃음이많으시고 밝으신분같아요 용기내서 질문하셨을텐데 댓글 너무상처안받으심 좋겠네요ㅠ
@sunkyung5919 166
2023년 8월 24일 8:08 오전할렐루야 ㅋ
재치있는 스님 답변에 빵 터집니다 감사합니다 😊
@윈디-l5n 162
2023년 8월 24일 6:24 오후질문자님 어찌 보면 자존심 상하는 문제인데 솔직하게 미련있다 말씀하시는게 정말 용기 있으시네요😊
@검찰정권의종말 149
2023년 8월 24일 6:51 오전양육비나 잘 받으시면 됩니다.
아들과 아버지의 소통은 아들이 알아서 하는 거고요.
@김정아-w2u 145
2023년 8월 24일 7:44 오전저분처럼 저도 스님을 좀 더 일찍 알게됬더라면 수십년 세월동안 덜 아프고 덜 울었을텐데 그게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스님 말씀처럼 이제라도 알게되어 저의 우울증도 좋아지고,마음이 편안해져서 몸이 아파 일을 많이 못 하고 있고 돈도 없어도 성격이 밝아지고 하루하루가 기쁩니다.감사합니다.
@커피사랑-y7t 127
2023년 8월 27일 8:39 오전상당신청하는 대부분에사람들은 정말심각한질문을하는데
스님에 답변을듣는순간
부정이 긍정과함께 희망으로바뀌는순간입니다 ~
이시대에 희망이자 태양같으신분존경합니다
오래오래건강하세요❤❤❤
@유현정-f3f 110
2023년 9월 3일 3:40 오후한여름 엿처럼 끈쩍거리지 말고
내 인생 내가 자유롭게 살면 됩니다
스님 말씀 확 와닿습니다
@사랑스러운김조이 99
2023년 8월 24일 8:12 오후끈적거리지 않는삶
바삭바삭한 삶 ~
감사합니자 🎉
@김하늘-q8o7c 89
2023년 8월 24일 10:0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셔주시면 좋겠습니다..
@eunpark3509 88
2023년 8월 24일 7:42 오전스님의 지혜로우신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호호하하-d9l 84
2023년 8월 25일 12:32 오후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야겠네요~~~
@체체-p5f 76
2024년 8월 5일 3:15 오후장애아이라 혼자 케어하기 힘들어서 애아빠 역할 해주길 바라시는 것 같은데 그럴거면 차라리 이혼을 하지 마시지..이혼 하고 나서 의지하지 마시고 친권 가져오시고 혼자서 잘 키우세요. 전남편이 굳이 아빠역할 하고싶어하지 않다는데 애핑계대고 자꾸 연락하니까. 전부인도 장애가진 애도 다 싫고 목회생활만 집중하고 싶다는 책임감 없는 그 전남편이란 사람은 천국 가든 지옥가든 냅두시고(그런 사람이 목사라니!) 새엄마랑 살아봤자 눈치밥 먹을텐데 본인이 키우세요. 포커스가 전남편에의 미련으로 나온것 같은데 제 생각으로 말하면 애가 장애가 있어서 의지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네요 장애애 혼자서 키우기가 쉽진 않으니깐요. 친권 가져오셔서 양육비라도 받으세요!
@yongrankim9826 71
2023년 8월 24일 8:54 오전끈적거리지 않는 삶 ~~
지혜롭게 살겠습니다
@fairyoflamp 67
2023년 8월 27일 4:17 오후교회에서는 어쩜 명확하게 답을 못해주었을수 있는데... 스님 답변은 명확해지는 지점이 있네요. 고민 상담하신 분은 마음이 가벼워지시면 좋겠습니다.
@김태연-u2z 63
2023년 8월 24일 8:18 오전여자 분이 미련이 있는 듯하네요 ~
@bhhs1534 61
2023년 9월 20일 11:24 오전법륜스님 너무 좋타아ㅠ
어릴 때 돌아가신
아부지 대신이심
오래오래 좋은말씀 들려
주세요 스님♡
@DavidJRoss-ns3st 61
2023년 8월 24일 8:12 오전질문자님이 용기내 질문해 주셔서 제 안의 허물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니구냥 57
2023년 8월 24일 8:38 오전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네요~ 본인이 힘드니
@들꽃-o6b 57
2023년 8월 28일 10:45 오전떠나간 길에 미련두지 말고 님에 길을 찾으시라!!
@서종원-k8v 55
2023년 8월 28일 7:05 오전스님과함께 할수있는 이시대가 감사할뿐입니다
@몽글이-71 50
2023년 8월 28일 8:14 오전스님 목소리듵으며 출근는데 몸과 마음이 맑아지고 감탄됩니다
@브레인빛 44
2023년 8월 24일 11:47 오전아닌거는 빨리 버릴 수록 내가 좋을거 같으네요.스님 고맙습니다.
@우리위110 40
2023년 8월 29일 2:41 오후이제는 다른사람 남편인데
자꾸 남편이라뇨
@user-Jammanbo 29
2024년 8월 2일 12:47 오후스스로 치유해야해요. 저도 전남편에게 상처입었지만 극복했어요. 저는 남편과 그여자분 잘 살았으면 합니다. 저는 또 나름 저의 삶이 있고 행복은 나 자신이 만들어가는 겁니다.
@프리지아-f9k 27
2023년 8월 26일 11:10 오후마지막에 질문자님 말씀에 남편이라고 하시네요. 전남편인데.. 미련이 있으신가봐요.
@사과나무z9 26
2024년 9월 7일 2:59 오전얼마나 못잊고 ㅠ
지금도 남편이레
모자란다 ㅠㅠ
@시나브로-b1m 19
2023년 8월 29일 2:45 오후이혼했음 이미 남이다
남의가정에 끼들지마소
@wisfree 16
2023년 8월 24일 5:00 오후말귀가 어두우면 누구나 이혼하고 싶어집니다
한아름 16
2023년 8월 24일 5:39 오전스님 말씀 명쾌합니다😊😊
인요 최 12
2023년 8월 24일 5:44 오전교회는 왜 다닌대요? 목사 사모하기엔 마니 모자란듯
김상우 12
2023년 8월 24일 5:02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Hyunjin Lee 12
2023년 8월 24일 5:30 오전이래서 개신교와 목사가 욕을 먹고 존경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보다 못한 행동들을 많이 하니까요
그리고 스님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노지숙 12
2023년 8월 24일 5:55 오전모든질문자분들 행복하세요
이연숙 11
2023년 8월 24일 6:27 오전저는 행복하기 위해서 이혼 했는데~ 정말 행복 합니다 ^^ 질문자님도 늘 마음 공부 하셔서 행복 하셨음 좋겠습니다 ~~^^
노지숙 11
2023년 8월 24일 5:54 오전지광법륜스님 항시건강하십시요 좋은말씀 유익얻어살아갑니다 세심하신유익말씀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
@이영순-v9x3x 10
2024년 11월 29일 9:25 오후배신자에게 가장 큰복수는 망각이래요 그쪽은쳐다볼 생각도 하지마세요 깨끗이 잊어주세요 가치도없어요;;;
이수정 10
2023년 8월 24일 5:49 오전남자는 재혼도 했는데 왜 매달리나요?
블레드 9
2023년 8월 24일 6:17 오전지혜로운 말씀 , 잘 들었습니다.
@jaemin61 9
2023년 8월 26일 2:11 오전이혼 할때는 지겨워서 했으면서 이제와서 미련을 못 버리고 구질구질하게.
못났다
K클라라 8
2023년 8월 24일 6:11 오전제 지인도 말하는 것 보면 분명 미련이 있다는게 티나는데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펄쩍 뜁니다. 본인은 모를 수 있어요.
Eun Young Hur 8
2023년 8월 24일 6:13 오전성당이나 교회다니면서 스님한테 질문하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하다. 그럴라면 종교를 옮기던지. 허울뿐인 종교를 버리던지. 거기 다니면서 왜 질문은 스님한테 해. 솔직히 멍청해 보인다.
김연심 8
2023년 8월 24일 5:15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역시 짱이다.
조현숙 8
2023년 8월 24일 5:47 오전그래도 전 남편이 질문자님 차단은 안했네요. 스님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재혼해서 살고 있는 그 부인은 또 무슨 죄가 있어 남편의 전부인까지 신경을 쓰고 살겠어요.~ 질문자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사람마음은 다 그럴 수 있어요. 저 같으면 아빠로서 아이와 소통하지 질문자님은 차단하지 싶네요.
@maya-sj 7
2024년 8월 30일 9:32 오후아이를 끼고 아빠랑 연락하려는 속마음 아닌지... 진짜 재혼녀는 화딱지 날듯
아티초크 7
2023년 8월 24일 6:20 오전친권을 찾아오셔야죠. 대체 키우지도 않는데 왜 전남편에게 친권이 있는지? 아니면 자녀들을 친권있는 남편에게 보내시고 본인 인생 새출발하세요
초록엄지 7
2023년 8월 24일 5:02 오전친권,양육권 둘다 동시에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그걸 왜 나눠서 설정해서 저 고생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개뿔님 6
2023년 8월 24일 6:26 오전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12년을 들었는데
이번 질문을 듣고 왠지
나도 모르게 허허 웃고
그냥 나갑니다.
이혼해도 서로의 행복을 기원한다면서 남편이 재혼을 하니 왠지 모를 분노,원망,아쉬움이 있나보다.
그냥 웃고 가요. 왠지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밖에. 질문자 분 마음을 고쳐먹지 않으면 똥주머니 마음에 품고 평생 괴로움에 시달리겠네요. 신앙생활 하신분이 좀더 마음을
가볍게 가져보세요.
민식이냐 6
2023년 8월 24일 5:44 오전혼자가 좋아요~!!^^
쮸크박스 5
2023년 8월 24일 5:25 오전차암~~바쁘다바뻐. 누구는 이혼도 힘든데 이혼에 재혼에.. 어떤면에서는 부럽기도합니다.
양복순 4
2023년 8월 24일 5:29 오전강사합니다~^♡^🙏
Eun Park 3
2023년 8월 24일 7:07 오전즉문즉설 🇰🇷❤️🇺🇸
엄지척 법륜스님 👍
물처럼
공기처럼
빛처럼
귀한말씀 공짜로...
영상 감사감사 🙏
원경 3
2023년 8월 24일 6:27 오전참으로 어리석은 사람들.묻는 사람도 그렇고.
mitsu 2
2023년 8월 24일 6:12 오전(아이핑계로) 현부인에게까지 연락을 시도한다는것은 몰상식중 몰상식입니다
누군가가 나의가정에 당신과같은행동을 한다면 (미국의경우)스토카로 고소, 경찰에 접근금지명령 오더.
한국엔 그러한 법령이 아직 없는가봐요?
이연실 2
2023년 8월 24일 5:49 오전감사합니다~^배우고갑니다
최순환 2
2023년 8월 24일 6:34 오전애들 아빠라는 권리를 이용하고싶은것이죠 아직도 미련이 남은거죠
김현주 2
2023년 8월 24일 7:21 오전역시 명쾌하십니다^-^
남윤상운 1
2023년 8월 24일 7:12 오전이혼하면 여자들은 거의다 후회 합니다.
Songjoo Kim 1
2023년 8월 24일 6:35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상희 이 1
2023년 8월 24일 7:06 오전맞습니다. 사람일 뿐입니다.
엔믹스릴리 1
2023년 8월 24일 5:31 오전스님한테까지 속마음을 숨길 필요가 있나 싶은데......, 하긴 솔직하게 말하면 영상처럼 말씀 하실거란걸 이미 알고 있었던 듯 ㅎ
Brian Shin 1
2023년 8월 24일 6:04 오전끼리끼리.....
낙방거사 1
2023년 8월 24일 6:38 오전가이독 스럽다
민식이냐
2023년 8월 24일 5:43 오전👍
유레카
2023년 8월 24일 7:22 오전친권,양육권은 한사람에게 몰아주는게 답
선주행
2023년 8월 24일 7:17 오전참 명답()()()
싫다고 한사람한테 매다리지말고...
배성진
2023년 8월 24일 7:12 오전할레루야~ㅋ
스님 최고~
스님 항상 감사 합니다.
땅이
2023년 8월 24일 6:47 오전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시길
햇살
2023년 8월 24일 7:09 오전귀여우신 스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문사사
2023년 8월 24일 6:54 오전그 전남편, 제대로된 기독교인 이네.
Lemon summer
2023년 8월 24일 7:23 오전웃음소리는 왜 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