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대단하세요 말기암 환자를 웃게 만드시고 저도 웃고 저도 암 환자입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 하루하루 웃고 살다 보면 좋은일 생길겁니다 몇번을 들어도 또 생각이 납니다 질문자님 우리 같이 많이 웃고 갑시다 홧팅 스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질문자님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질문자님이 눈물을 참으며 읏으시면서 질문하시는 목소리가 더 아픔이 아프네요. 아이들도 어리고 죽는게 나무 어렵다고 하시는 그 말씀에 너무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과 고민과 고통을 참아내셨을지...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통이 덜하시길 아름다운 세상 하루라도 더 느끼시길 저또한 더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는데 확실히 삶과 죽음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였으면 남은 몇달간이라도 못했던 이야기 하고 보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버지 본인도 가족이 걱정할까 아픈내색도 잘 안하시고 얼마 못살 것 같다는 말도 한번도 안하셨고 가족인 우리입장에서도 의사가 3개월밖에 못산다고 곧이곧대로 말하자니 혹시나 살 수 있을 것을 포기해서 돌아가실까 서로가 암묵적으로 죽음에 대한 대화는 회피하였었는데 살면서 지지고볶고 서운케 했던 일들은 다 그럴만 해서 그리 된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까지 후회는 안되었는데 마지막까지 죽음에 대한 대화를 회피하고 현실을 외면하다 별달리 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낸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후회가 됩니다
사연자분이 헛헛하게 웃을수 있기까지 얼마나 뜨거운 눈물을 흘렸을지 감히 짐작합니다. 죽다 살아나 죽을것 같은 통증을 안고 오늘도 살아 있기에...인생 별 거 없어요. 만의 하나인 경우가 나를 피해 가지는 않아요. 억울하고 서럽지만 벗어날수 없으니...벌써 갔을 목숨이지만 우연히 법륜스님 알게되어..내려놓고 받아들이니 마음은 편해졌습니다. 정말 죽고 싶다면 내일이라도..오늘도 눈을 떴으니 걱정보다는 그냥 삽니다.참 아둥바둥 살았는데 그거 다 별거 아니더라고요. 사연자 분, 자녀들은 언제까지고 당신이 필요해요. 저처럼 약으로 버티더라도 용기 잃지 마세요.
암 환자는 통증을 견디기가 너무 어렵다고 하더군요~ 통증만 없으면 치료받기 어려움 없는데~ 통증이 너무 힘든것 같더라고요~ 통증이 심한데 우째 웃음이 나옵니까? 스님아 ! 통증이 너무 심하고 회복 가능성이 없는경우~ 안락사 신청해서 주사맞고 가족들 모여 작별인사 나누는 모습 영상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아파하던 엄마가 생각나서 슬프네요.. 엄마 아파도 아프다 말도 안하고 어떻게 참았어..? 암환자들을 괴롭히는 통증이 싹 사라졌으면 좋겠어요ㅠㅠ약도 안 듣고 치료도 안되는 고통도 너무 큰데, 심한 통증까지 견뎌야한다니 너무 잔인한거같아요… 모두가 아프지않았으면…
다른사람들 배려하며 심하디 심한 고통 감내하며 암투병하다 세상 떠난 동생이 떠올라 눈물이 났습니다. 참으로 잘 견디고 지독히도 힘든 얘기 안하던 동생도 담담하게... 그냥 죽고 싶을 정도로 아프다고 속얘기하던 게 떠오릅니다. 가끔 몸이 너무 아프고 힘이 들 때는 지금 내몸을 세상 떠난 동생이 옷처럼 입는다면 너무 너무 날아갈듯 가볍다고 느낄거야.. 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조금이라도 덜 괴롭고 행복하실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는 국가에서는 최소한 암 말기, crps 환자들에게는 아주 적극적인 마약성 진통제 투여가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목숨에 위험을 준다고 해도 이 분들은 당장 고통스러워서 안락사까지 생각하시는데 내성, 위험성을 따질 상황이 아니지 않나요. 내성 생기면 계속 용량을 올리더라도 고용량으로 고통을 없애줘야 한다고 봅니더.
@spvx8xz 1684
2023년 6월 22일 6:10 오전우리나라도 안락사도입이 되어야 하네요. 죽기전까지 통증을 참아야한다니 이건아닌듯..
@hy9908 983
2023년 6월 22일 6:47 오전말기암 환자를 웃게 만드시는 스님 정신과 의사도 못하는 명의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hanja6501 967
2023년 6월 22일 8:09 오전저도 안락사 동의합니다
아름답게 죽을 권리를 주었으면 좋겠네요
@ypj4733 925
2023년 6월 22일 7:46 오전스님말씀에 웃으시는 질문자님 ~
제 마음까지 편안해지네요 ^^
저도 유방암 4기 환자인데 불교대학 다니고 108배 드리고 하루하루 의미있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동안 병에만 집중했었는데 다른것에 집중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살아보겠습니다 ^^
@gbella221 720
2023년 6월 23일 11:23 오전안락사 도입 시급합니다
국회의원분들 서둘러 주세요
저도 대장암으로 뼈 비장 복막 다 전이되있어요 항암하면서 고통스럽다가 또 음식을 먹을수 있음에 감사하고 하루하루 살아봅니다
@soir3851 533
2023년 6월 22일 5:36 오전진짜 안락사 제발좀 허용되길 바램..
돈벌이 수단으로 그 고통을
이용하지 않았음 한다 ㅜㅜ
@김혜리-s8o 529
2023년 6월 27일 10:15 오후부처님!
이분의 통증을 없게 해 주십시오
고통속에서도 스님 말씀듣고
웃으시는 이분이 얼마나
가여운지 눈물납니다
@최효양-r1s 487
2023년 6월 22일 8:09 오후부처님 이분을 비롯해 암환자분들의 고통만이라도 없애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딸기향-j8m 483
2023년 6월 22일 3:09 오후질문자님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완화되시길 기도합니다..법륜 큰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언제나 큰 감동을 받으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givearice 435
2023년 6월 22일 5:26 오전마음이 너무 아프다...애들은 어리고ㅜㅜ이 소리에 눈물나고..결국엔 누구나 아플텐데..나도아프고 다른사람도 아프고..법륜스님 감사합니다.질문자님이 기적같이 병이 호전되어 고통도 없어지시길...
@발랄하게살자 419
2023년 6월 22일 5:55 오전이 질문자님도 어느 누구보다 도인이 되신거 같아요 질문자님 스님과 이야기 하다 웃는 소리가 너무 듣기 좋네요 질문자님과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꽁통구니 365
2023년 6월 22일 11:33 오전저도 3년전 암진단 받고 잠시 죽음을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서 자유롭진않지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스님말씀들으며 매일매일 살고 있습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
@JPark-f5k 326
2023년 6월 22일 7:30 오전질문자님을 위해 불보살님께 기도드립니다! 🙏 참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통이 완화되어 원하시는 만큼 사랑하는 가족곁에 머무르시길 기도합니다. 살아계시는 동안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gilbert3430 319
2023년 6월 22일 9:02 오후저희 엄마도 유방암 4기시고 폐와 간까지 전이되셨어요. 두달 전에 아기 낳았는데 병원치료때문에 못보다가 이번주 주말에 처음으로 저희 집에 아기보러 오신다네요. 엄마볼 생각에 설레고 슬프고 그렇네요..질문자님 포함해서 암환자분들 힘내세요.
@k.j.h6296 319
2023년 6월 22일 5:49 오전현대의학으로 더 이상 완치가 될 수 없다면 삶의 자기결정권을 허용해야 한다.
@최효양-r1s 306
2023년 6월 22일 7:53 오전아 ~아침부터 눈물 납니다 질문자님 힘내시고 힘내세요
@물결-g9x 304
2023년 6월 22일 6:47 오전스님.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과 웃음이
납니다.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살아서 죽을걱정 않고 죽을때에
살걱하지마라는 말씀 깊이 와 닺습니다.
@산타벨라-s3e 262
2023년 7월 3일 8:53 오후질문자님.
"세상이 아름답더라. 그걸 모르고 살아온 것을 참회하"신다는 말씀에 눈물이 나옵니다.
통증이 가시길 바라요.
스님 감사합니다. ❤
@초간단-o2b 228
2023년 6월 22일 11:13 오전유방암으로 힘든시간 보냈던 엄마가 생각나 같이 눈물이 났어요. 스님 말씀에 죽고싶을만큼 힘들다 생각되는 요즘.. 지혜를 얻어갑니다. 질문자님 참 아름다우신 분일것 같아요. 살아가시는 동안 웃으며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꼬막왕_jsyl 226
2023년 6월 22일 5:42 오전사연자님 병을 인정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감히 헤아려 봅니다.. 기적처럼 건강이 회복 되어 가족과 행복하게 살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민폐라 생각치 마세요ㅠㅠ!! 사연자님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가족에게 큰 힘이고 버팀목입니다!
그리고 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산일tube 210
2023년 6월 22일 6:54 오전말기 암환자를 웃게 만드는.... 스님의 공덕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헤아릴 수가 없네요....
@푸른아시아-z9x 204
2023년 6월 22일 11:26 오전법륜스님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럽고
스님강의 들을수있어
행복합니다
@김인숙-g4h 193
2023년 6월 22일 5:50 오전좋은걸 좋은줄도 모르고 아름다운것도 모르고 살았다는질문자님말씀과
사소한것들의소중함을 일깨워주신말씀...
스님감사합니다
걱정거리많다고 짜증내고 짜증내고했어요
하나씩하나씩 해결하며 살겠습니다
@아임그루트-u5q 190
2023년 6월 22일 12:20 오후듣는 저도 울다가 웃다가...
90을 살아도 돌아보면
하루같더라는 말씀 정말 뼈저리게 와닿습니다.
상담자분 부디 고통없이 하루하루 살아가시길 기원드립니다.
@쏠티-f3e 190
2023년 6월 23일 1:57 오후세상이 아름답단 질문자님 말씀에 눈물이 핑도네요~~저는 건강한데 그런생각을 자주 못했네요~~~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오래오래 사세요~~~귀한 말씀도 감사드립니다
@아카시아-b6x 182
2023년 6월 22일 8:42 오전친정엄마 도 암으로 돌아가셨기에 엄마 생각이 나네요. 스님 말씀 들어면서 잠시나마 웃는 사연자님 힘내세요.법륜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대숙-k5o 171
2023년 6월 22일 10:59 오후보살님!!! 사시는 날까지 부디 편안 하시길 기도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무변심-f1h 168
2023년 6월 22일 6:55 오전법륜스님 즉설즉문 늘 감동 받습니다 아픈사람 고통 잠시나마 웃음으로 치유 하시는 법륜스님 이 아침 감사드립니다
@sonadora5842 159
2023년 6월 22일 9:31 오후크게 깨닫고, 또 뉘우치게 됩니다. 세상이 아름다운줄도 모르고 불평만했던 제가 참 부끄러워집니다. 질문자님 그리고 스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marineisflying 151
2023년 6월 22일 8:51 오전죽을 때가 되니 세상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인다는 말씀에 갑자기 머리가 깨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Lesbeiges-y3x 137
2023년 6월 22일 7:01 오전아침부터 눈물나네요.
질문자님.스님 응원합니다.
@joonjoon9430 134
2023년 6월 22일 11:56 오전스님! 아프지 마시고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주셔요.
@won-vz1mw 129
2023년 9월 4일 4:00 오후하하하
저도 4기 유방암 환자예요
웃음이 나오네요
마음도 담대해지고요
우하하하하
아름다운 세상이예요
저도 늦게 깨달았네요
오늘도 웃습니다
@mincool2481 128
2023년 6월 22일 8:03 오후질문자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고 많이 웃으세요
웃음소리가 너무 예쁩니다.
진통제 도움받으면서 가족과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ggmaag 121
2023년 6월 22일 8:07 오후스님말씀듣고 평평 울었습니다. 이렇게 잘살고 편하면서도 매일매일 불평하는 내자신이 넘 부끄럽습니다.
@솜사탕-g6y 115
2023년 6월 22일 2:57 오후몇해전 암으로 돌아가신 아빠 생각이 나네요..
얼마나 아프셨을까, 사연자님이랑 비슷한 말씀을 하셨거든요~
자식들 걱정은 마세요! 저도 잘 살아가고 있어요.
@salva303 114
2023년 6월 22일 8:55 오전정말 인류는 안락사 인정해야한다
죽어가는과정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겪어보지못한사람들은모르죠
호흡도안되고 눕지도못하고
서서히 고문속에 15일이상을 매순간을
괴로워하다 가는과정
@권순금-k7r 113
2023년 7월 15일 8:57 오후우리나라 마지막 안 락사 법을 빨 리 허락해 주세요 저는 아직 건강 한 78세 여자 입니다. 압으로 나에 일도 모르잔이ㅡ요. 안 락사 빨 리. 법으로 만들어주세요. 사형제도 도 통 과 시켜주세요
@박경자-x2n 109
2023년 6월 22일 6:06 오전조금전까지만해도 마음이 우울했는되요 참회합니다 스님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yjlim2222 109
2023년 6월 22일 6:28 오전부처님께서 살아계신다면
이런 법문을 하셨겠죠
고맙습니다 스님 14:17
@GoodSaerah 108
2023년 6월 22일 9:09 오전스님의 큰 가르침에 겸허해지는 시간입니다. 질문자님 많이 웃으시고 조금이나마 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살아있음에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재이-h4n 108
2023년 6월 22일 6:01 오전질문자님, 고통받는 모든 분들, 순간 순간 평안하시기 기도합니다
@최상실-c7x 107
2023년 6월 22일 4:35 오후스님 말씀에 저도 위로를 받습니다.
저도 큰수술 한 후라서 죽고싶다는 마음이 자주든답니다.
질문자님 웃음 소리를 들으니 좋습니다.
사는 날까지 웃으면서 살아봅시다.
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ruru-fr8ps 103
2025년 3월 7일 10:00 오전눈물나네요
얼마나 힘드실까
@보충제에밥말아먹기 98
2024년 3월 13일 7:54 오후직접 겪어보지 못 한 고통이기에 함부로 힘내라고 말하기도 겁이나네요
@이미영여 89
2023년 6월 22일 2:32 오후질문자님의 밝은 웃음에 저는 눈물이 흐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감자바우-k7d 89
2023년 6월 26일 3:45 오후희귀성난치병때문에 1년전에 통증때문에 자살하려고 한 사람입니다. 치료제는 없지만 진통제를 만나 아직 살고 있습니다.😂 사연자분의 심정을 정말 공감합니다. 죽는 그날까지 본인만을 위해 사세요. 방법이 없네요
@까치-v1h 87
2023년 8월 20일 5:26 오전한국도 안락사 도입해야됨ᆢ평생을 고통속에서 아픔을견뎌야하는 그 슬픔이 더크다 한국도 안락사 들어와야함 누구나 다 그런생각하고있음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다들 그냥 편안히 죽고프신분들이 너무도많다
@조희주-g5r 86
2023년 7월 1일 11:56 오전저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런데 법륜스님말씀을 들으며 존경하게되었고.
세상사는동안 어떤일이 있어도 웃으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lzgh5652 76
2023년 6월 22일 6:35 오전질문자님 단 1초라도 덜 아플 수 있으셨으면 기도합니다…. 아픈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너무너무 깊이 공감합니다 단 1초라도 덜 아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살아계시는 동안 재밌는 것들 많이 보고 즐거이 사셨으면 바라봅니다..
@고정화-y9c 73
2023년 6월 22일 1:57 오후질문자님 저 밝은성격이 암도 이겨내셨으면 너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관세음보살님께서 꼭 지겨주세요❤
@구독자-f1h 72
2023년 6월 27일 11:30 오후나도 2023년6월12일 사랑하는아내를 암으로 보냈네요 마지막까지 아파도 아프다는 말도안하고 부디 먹을수있을때먹고 만나고싶은 사람에게 전화해서만나시고 좋은말씀듣고 좋은음악듣고 짦은시간 금쪽같이쓰세요 내가 눈물이나서 ...남겨질 아저씨하고 처음만나을때 결혼식때 첫아이 낳아을때 입학할때 죽-이야기하다보면 나도 참 잘살았구나 조금일찍가는데 뭐 거기서 엄마 아빠 만나고 조금세월이흐르면 다따라오겠지하면서 웃으면서 떠나시길 바라게요 내인생에 박수를 나름 열심히살았고 의미있었다고 당당하게 살다가시길바라겠습니다
@user-bj7sg7io3s 71
2023년 6월 22일 7:03 오전아침부터 마음이 너무 쓰리고 눈물나네요... 부디 사연자님 기적적으로 쾌차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김나비-g3n 71
2023년 6월 22일 8:23 오후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생로병사에 대해 깊이 생각
해보게 됐습니다
스님과 질문자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삼배 올립니다🙏
Ds Lee 70
2023년 6월 22일 5:22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angelmomtv 68
2023년 6월 22일 10:48 오전귀한 법문 듣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질문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웃으며 살겠습니다. ^^
@김김소순 67
2023년 6월 25일 4:56 오후법륜스님 대단하세요 말기암 환자를 웃게 만드시고 저도 웃고 저도 암 환자입니다 질문자님 힘내세요 하루하루 웃고 살다 보면 좋은일 생길겁니다 몇번을 들어도 또 생각이 납니다 질문자님 우리 같이 많이 웃고 갑시다 홧팅 스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질문자님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나경주-r5b 67
2023년 6월 22일 9:17 오전질문자님이 눈물을 참으며 읏으시면서 질문하시는 목소리가 더 아픔이 아프네요. 아이들도 어리고 죽는게 나무 어렵다고 하시는 그 말씀에 너무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눈물과 고민과 고통을 참아내셨을지...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통이 덜하시길 아름다운 세상 하루라도 더 느끼시길 저또한 더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user_hy 63
2023년 6월 22일 5:11 오전질문한 공덕으로 통증이 완화되셨으면 좋겠어요..
@josh_house 62
2023년 6월 22일 5:50 오후아픈마음 오픈해주신 사연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눈물이 핑도네요 그 마음이 무엇일지 조금은 알것같아서요. 법륜스님 말씀통해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평안을 찾으셨길바래요 좋은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js-pv4ck 61
2023년 8월 11일 7:55 오전제 인생에서 스님을 만난것이 큰 행운입니다. "생이 짧게 남을 수록 더 웃으며 살아야한다. 우울증.. 뭐 이런거 뭐 걱정이에요? 살아있는데! "지혜의 법문 듣고 방긋 웃으며 삽니다. 저는 간호사이자 유방암 환자로서 암환자분들께 진심으로 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Beom_Eee 58
2024년 1월 24일 7:52 오전부처님께서 왜 애를 낳지 말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네요.
인간 대부분은 고통 속에 비참하게 죽고 사는 동안도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데. 고통 받는 존재들이란 생각이 절로 드네요.
정 세리 49
2023년 6월 22일 5:39 오전스님 늘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장기원-e3o 45
2023년 6월 28일 7:20 오전안락사반드시 허용되야한다ᆢ국회의원들 자리싸움하지말고ᆢ제발국민들이 뭘원하고잇는지ᆢ한번이라도 제대로 해줫음좋겟어요
@salex37 44
2023년 6월 22일 9:18 오전저희 아버지도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는데 확실히 삶과 죽음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였으면 남은 몇달간이라도 못했던 이야기 하고 보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버지 본인도 가족이 걱정할까 아픈내색도 잘 안하시고 얼마 못살 것 같다는 말도 한번도 안하셨고 가족인 우리입장에서도 의사가 3개월밖에 못산다고 곧이곧대로 말하자니 혹시나 살 수 있을 것을 포기해서 돌아가실까 서로가 암묵적으로 죽음에 대한 대화는 회피하였었는데 살면서 지지고볶고 서운케 했던 일들은 다 그럴만 해서 그리 된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까지 후회는 안되었는데 마지막까지 죽음에 대한 대화를 회피하고 현실을 외면하다 별달리 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낸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도 후회가 됩니다
@2meelee 41
2023년 6월 28일 10:15 오전세상이 참 아름답다라는 말에 눈물이 주룩주룩나네요ㅠㅠ
맞아요 세상 참 아름다운데 모르고 살고있네요 사연자님! 어리석은 저를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orabich-l3m 39
2023년 8월 25일 9:25 오후오랜 시간
몇십년간의 통증때문에 들어와봤습니다.
질문자분이 대단하신거 같고 가슴이 아프네요.
나는 이렇게 아파도 살수는 있는것을 감사해야하나 ,통증 정말 힘듭니다.
부디 우리모두 통증 이 덜해지고 편안해지길 바래봅니다.
@조헌-s4t 39
2023년 6월 29일 9:43 오후췌장암 말기로 투병하던 50세초반의 아내가 얼마전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 통증은 아기낳는 고통의 3~4배라고 합니다. 왜 그런 고통이.. 지옥이 따로 없었던거 같아요 그상황이 생지옥 이었습니다. 하루빨리 안락사를 도입해야 합니다. 남한테 싫은소리 한마디도 못했던 착한 사람이었는데..
@정회순-b3t 37
2023년 6월 22일 5:46 오후질문자의 통증을 위해 기도합니다
질문자의 질문으로 눈물이 나고 웃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질문자님께 위로드립니다
법률스님 감사합니다
도트 37
2023년 6월 22일 5:59 오전법륜스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커피조아2026 36
2023년 6월 22일 8:31 오전사연자분이 헛헛하게 웃을수 있기까지 얼마나 뜨거운 눈물을 흘렸을지 감히 짐작합니다. 죽다 살아나 죽을것 같은 통증을 안고 오늘도 살아 있기에...인생 별 거 없어요. 만의 하나인 경우가 나를 피해 가지는 않아요. 억울하고 서럽지만 벗어날수 없으니...벌써 갔을 목숨이지만 우연히 법륜스님 알게되어..내려놓고 받아들이니 마음은 편해졌습니다. 정말 죽고 싶다면 내일이라도..오늘도 눈을 떴으니 걱정보다는 그냥 삽니다.참 아둥바둥 살았는데 그거 다 별거 아니더라고요. 사연자 분, 자녀들은 언제까지고 당신이 필요해요. 저처럼 약으로 버티더라도 용기 잃지 마세요.
@수점다이어링 34
2023년 6월 22일 2:32 오후우리모두가
언제 마지막이될수있는
상황에 살아가고있습니다
50대중반이되니
그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 웃음주신
스님 존경합니다
질문자님 우주의
모든 사람은 공평하게
죽음을맞합니다
1분,,,1초라도
웃으면서 헹복하게
사시길바랍니다
Eun Park 31
2023년 6월 22일 5:41 오전즉문즉설❤🇰🇷
엄지척 법륜스님👍
부정에서 긍정으로
무에서 유를😮
영상 감사감사🙏
라윤 김 29
2023년 6월 22일 8:29 오전질문자님 밝은 목소리에 가슴이 아픕니다 ᆢ스님의 말씀도 너무나 가슴에 와닿고 어제까지 힘든거 제겐 아무것도 아니었네요 ᆢ질문자님 감히 헤아리기 힘든상황 이지만 끝까지 힘네세요
안마리아 28
2023년 6월 22일 6:44 오전법륜스님❤ 정말!!!예수님이세요!!법륜스님 말씀에 또 감동입니다!!!오래건강히 우리곁에 계셔주세요
종훈 송 27
2023년 6월 22일 7:06 오전죽음 앞에서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건강함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부산에서~~🧎♀️🧎♂️🧎♀️🙏🙏🙏
정다감 27
2023년 6월 22일 6:12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저도 아직은 웃고 삽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B-bong501 26
2023년 7월 12일 4:57 오후암 환자는 통증을 견디기가 너무 어렵다고 하더군요~ 통증만 없으면 치료받기 어려움 없는데~ 통증이 너무 힘든것 같더라고요~ 통증이 심한데 우째 웃음이 나옵니까? 스님아 !
통증이 너무 심하고 회복 가능성이 없는경우~ 안락사 신청해서 주사맞고 가족들 모여 작별인사 나누는 모습 영상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예진-k6z 26
2023년 6월 25일 8:41 오후안락사 찬성 합니다
편안한 죽음을 통해 자신의 삶에 감사합니다
노을빛 25
2023년 6월 22일 7:16 오전참좋은말씀감사합니다
@Zz-_-7935 25
2023년 6월 22일 7:10 오전연명치료 할 비용으로 말기암 환자분들 중에 신청자 안락사 지원해주면 고통이 덜 할텐데
선주행 24
2023년 6월 22일 7:06 오전질문자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다".라는말씀에 지금 제 입장을 돌아보게 되었구요
"아야~아야"아픔이 있던 아빠가 떠오르고 돌아가실땐 편안하게 가셨지만 질문자님 통증에 맘이 아팠습니다.
스님의 통쾌한 말씀에 또 한번 세상을 감사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onlytaiji7 24
2023년 12월 22일 10:18 오후마지막에 너무 아파하던 엄마가 생각나서 슬프네요.. 엄마 아파도 아프다 말도 안하고 어떻게 참았어..? 암환자들을 괴롭히는 통증이 싹 사라졌으면 좋겠어요ㅠㅠ약도 안 듣고 치료도 안되는 고통도 너무 큰데, 심한 통증까지 견뎌야한다니 너무 잔인한거같아요… 모두가 아프지않았으면…
박유진 22
2023년 6월 22일 6:08 오전감사한 하루. 선물받은 하루.
다시금 되새김니다.
질문자님..늘 평온하소서
DM G 19
2023년 6월 22일 7:09 오전살아있으니 통증이 있는것이다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자
스님 감사합니다 ~
@문진숙-c2z 17
2023년 6월 22일 10:52 오후다른사람들 배려하며 심하디 심한 고통 감내하며 암투병하다 세상 떠난 동생이 떠올라 눈물이 났습니다.
참으로 잘 견디고 지독히도 힘든 얘기 안하던 동생도 담담하게... 그냥 죽고 싶을 정도로 아프다고 속얘기하던 게 떠오릅니다.
가끔 몸이 너무 아프고 힘이 들 때는 지금 내몸을 세상 떠난 동생이 옷처럼 입는다면 너무 너무 날아갈듯 가볍다고 느낄거야.. 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조금이라도 덜 괴롭고 행복하실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MJ K 17
2023년 6월 22일 9:15 오전스님 고맙습니다. 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조지현 14
2023년 6월 22일 8:37 오전스님 말씀 듣고 많은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나의아저씨 13
2023년 6월 22일 7:3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분 지금처럼 웃으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하트cafe☕️ 12
2023년 6월 22일 7:57 오전스님도 그러시군요. 질문자님 통증에 힘들어하시니 안타깝네요. 나무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나무 아미타불🙏🙏🙏
박미자 11
2023년 6월 22일 8:27 오전오늘도 웃으면 삽니다..지당하신 말씀입니다.스님 감사합니다.
이해정 11
2023년 6월 22일 7:29 오전스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김선주 10
2023년 6월 22일 9:48 오전스님 오늘도 스님말씀듣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지내겠습니다 건강하셔요
@larrylurex1118 10
2023년 7월 1일 5:16 오후안락사 반대하는 사람들은 요양병원 일주일이라도 방문해봤으면 좋겠네
질병, 마비로 제스스로 아무것도 못하는데
죽여주지도 않고 억지로 살려두고
의사의 산재물, 산도시락통임 그냥
죽는것보다 못한 생명연장임
D S 10
2023년 6월 22일 7:37 오전❤❤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훌륭히시다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영심-g8t9q 10
2023년 6월 30일 9:55 오후죽을 때 만이라도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죽을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기암환자를 지켜보니 통증으로인해 몸부림치며 혼이 빠져 나간듯보였습니다
안락사는 꼭 허용되어야 합니다
메이 10
2023년 6월 22일 8:58 오전질문자님의 좋은 질문으로 큰 깨우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덜 아프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Kim Jo 9
2023년 6월 22일 10:08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보살님 감사합니다^^ 보살님 병이 완치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능소화정원주인 9
2023년 6월 22일 9:52 오전감사합니다 법륜스님 오늘도 모두들 행복하세요 평온하세요 풍족하세요 건강하세요 성불하세요
숨마쿰라우데 9
2023년 6월 22일 9:57 오전고맙습니다^^
질문자님과 스님 !
눈물 나면서도 저도 웃어봅니다!
고통속에서도 잘 이생 마무리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박승운 8
2023년 6월 22일 9:20 오전질문과 답변 들으며 울다 웃다 번뜩 깨우치고 참회하고 울다 웃고~~
몇분 안되는 이 강의에서 인생의 전부를 본것 같습니다
나 하나 웃음으로 사는것이 나도 행복치만 내 주변 많은 이들도 아울러 기분좋게 만든다는 말씀~~
지금부터 당장 실행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진 8
2023년 6월 22일 8:24 오전스님 항상 법문 고맙습니다~ 들을때마다 저의 욕심을 알아차립니다.
이수진 8
2023년 6월 22일 9:30 오전부처님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살수있어 행복합니다
나나 7
2023년 6월 22일 8:28 오전질문자님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h 7
2023년 6월 22일 8:17 오전스님,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건 스님 덕분입니다.
HU KIM 7
2023년 6월 22일 9:01 오전스님과 질문자분께 감사합니다.
@davidhan684 7
2025년 12월 24일 7:02 오전우리나라처럼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는 국가에서는 최소한 암 말기, crps 환자들에게는 아주 적극적인 마약성 진통제 투여가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목숨에 위험을 준다고 해도 이 분들은 당장 고통스러워서 안락사까지 생각하시는데 내성, 위험성을 따질 상황이 아니지 않나요. 내성 생기면 계속 용량을 올리더라도 고용량으로 고통을 없애줘야 한다고 봅니더.
Claire 7
2023년 6월 22일 8:38 오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
@김짱구-v1g 6
2024년 1월 18일 3:40 오후우리나라 왜 안락사 허용 안 하사요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지들이 아프면 당장 허용 할 것이면서
빨리 그 날이 와야 됩니다
뭐하지 5
2023년 6월 22일 10:11 오전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질문자님께서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현희 5
2023년 6월 22일 9:39 오전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
명란 이 5
2023년 6월 22일 10:00 오전법륜스님 늘 감사합니다
편두통 없어졌음 좋겠네요~
질문자님 건강회복될거예요
지금 할일이 많다고
하셨는데 생을 포기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끝까지 긍정적인 마음가지시고 서서히
회복되길 빌어드릴게요
화이팅 입니다❤❤❤
@borikkori545 4
2026년 6월 22일 8:30 오후저분 지금쯤 돌아가셨겟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생엔 잠자듯이 돌아가시길
@저언영우 2
2026년 7월 13일 9:26 오전나도 늙어서 통증을 참고 살기보다는 고통없이 스스로 가고 싶다 나라에서 도와주는 것을 설치하라
@rrffvvo 1
2026년 7월 8일 1:44 오후일상생활해도 아픈사람들이 엄청 많은데ㅠ 공산당,악인들은 잘사는게
세상 참 불공평합니다😢
staying awake
2023년 6월 22일 10:41 오전하루하루 웃으면서 살아야겠어요. 스님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질문자 님도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