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자주 싸우던 부모님이 밉기만 했는데, 스님말씀을 듣고 이제 제 어릴 적 부모님 나이가 되고보니, 우리 부모님 참 대단하시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서로 싫으면 헤어질 수도 있었는데, 나 하나 바라보시며 힘겹게 버텨주셨구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결혼을 하려면 엄마 같은 삶을 살더라도 결혼 한번 해 보고 싶다. 관점을 이렇게 가지셔야 돼요" 그 보다 더 한 상황이 생길 수도 그 보다 덜 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선택에 대하여 그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과보라도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어쩜 이럴수가요 제가 자식 때문에 참고 살면서 이런 안좋은 환경(남편원망하는마음)에서 너를 길러서 미안하다 하고 살았습니다 . 스님 말씀 들으먄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단 한사람만이라도 절 이해해 주면 바랄 것 이 없었는데요. 스님께서 "더 많은 사랑으로 제 자식을 키우는 것이다" 이말씀 고맙습니다. 꾸벅!! 감동입니다. 12일 화요일 뵙겠습니다.
엄마의 인생이 자신에게 투영되어 괴로운 것입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인연이 과거와 다르길 바란다면 엄마의 경험, 엄마의 상처와 자신을 떨어뜨릴 수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겪은 사람으로서 질문자님께 위로드려요. 그리고 정 힘들다면 혼자사는 삶도 좋지요 요즘처럼 독신을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시대에 살고 있어 얼마나 감사한가요? 걱정을 내려놓고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결국 여자는 아버지 같은 사람을 만나지 않으려 결혼 자체에 대해 부정하는 거네요. 스님 말씀은 결국 결혼 자체를 긍정하라는 얘기고. 꼬투리를 잡는게 문제가 아니라. 결혼을 긍정하고 극복하겠다는 것.. 이 마음의 저세가 중요하네요. 결혼을 긍정하고 좋은 남자 찾으려는 노력을 하시길.
나랑 신랑은 사이가 너무 좋음..... 스님 말씀 들어보니 우리는 부부 사이는 너무 좋아서 아무도 끼어들 수 없는 관계임ㅎㅎ 아이들이 태어났어도 나한테는 남편이 우선이었고 남편한테는 아내인 내가 우선이었어요 그렇다고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고 우리 부부가 함께 아이들 사랑하고 챙겨줬지요~^^ 만약 부부 사이가 나쁘고 아이가 없다면 망설임 없이 이혼을 선택했을 듯 해요 질문자 여성분~~ 트라우마 꼭~ 이겨내시고 행복해지길 바래요♡
우리나라가 빨리 누군가의 득을 보고 잘 살려고하지말고.. 사람의 성격을 보고, 같이 인생을 걸어가고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사람이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음주운전 차량 살인자가 있다고 모든 차 운전자가 살인자가 아니듯.. 무개념 자전거운전자가 있다고 모든 자전거타는 사람이 무개념이 아니듯.. 모든 남자가 아버지처럼 되는게 아니지않나요? 아니면 그 시절을 보상받기위해 그 아버지가 아닌 다른 좋은 아버지역활을 해줄 남자를 찾나요? 요즘 느끼는 30대 중후반 여자들의 바라는 남편상이 정확히 이거입니다. 모든걸 해결해줄수있는 아버지같은 남자.
@MondeMonZak 242
2019년 11월 7일 5:22 오전저게 까르마를 이기는 법이구나. 그런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이겨내겠다. 그것에 영향받지 않겠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영향이 진짜 줄겠구나.
장미 213
2019년 11월 7일 5:35 오전힘든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사랑을 듬뿍받았다는 스님말씀에
가슴속에서 슝~~뭔가 스치는느낌
눈물이 날거같아요 스님 감사합니다
@user-cb8lt3mv2q 135
2019년 11월 7일 12:15 오후사랑 받지 못한게 아니라
사랑받았다는 것을 몰랐던 거구나
나 때문에 살았다는거는 나를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같이 살았다는 이야기도 되기 때문에 부모님이 어떻든 간에
나는 사실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아온 사람이 되는거네
오늘도 너무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ng10000key 118
2019년 11월 7일 6:44 오전6:10 부부사이가 안좋은 집에서 자란 아이가 사랑을 많이 받은 것이다. 정말 관점이 확 바뀌는 지혜로운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
@user-xg1cx1ob8y 116
2019년 11월 8일 7:37 오후술먹고 폭행 폭언하는 아버지 가정에 자란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결혼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중 하나가 바로 난 저런 아버지 ,또는 저런 어머니가 되기 싫어서 입니다. 스님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david5-133 105
2019년 11월 7일 5:08 오전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됩니데이ㅋㅋㅋ
감사합니다
@moonlshadow80 90
2019년 11월 7일 5:11 오전발상의 전환 , 무릎을 딱 치게 되네요 ...
@user-te5it6vo9w 85
2019년 11월 8일 1:18 오후어릴 땐 자주 싸우던 부모님이 밉기만 했는데, 스님말씀을 듣고 이제 제 어릴 적 부모님 나이가 되고보니, 우리 부모님 참 대단하시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서로 싫으면 헤어질 수도 있었는데, 나 하나 바라보시며 힘겹게 버텨주셨구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gudan6939 80
2019년 11월 7일 7:45 오전아빠같은 남자를 만나도 괜찮다
무의식 두려움과 모든 생각들을
과감하게 받아들여버리면 또다른
많은 가능성이 열립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어려운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더 사랑을 받고 자란 것이다
오늘따라 비유가 더 와닿고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선농일치 행복한농장_자리이타 김철호_ 73
2019년 11월 7일 8:22 오전"결혼을 하려면 엄마 같은 삶을 살더라도 결혼 한번 해 보고 싶다.
관점을 이렇게 가지셔야 돼요"
그 보다 더 한 상황이 생길 수도
그 보다 덜 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선택에 대하여 그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과보라도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Ki Hwan Kim 72
2019년 11월 7일 6:21 오전과거의 집착하면 그것이 증오가 되고, 그 증오는 곧 부메랑이 되어 나에게 돌아온다.
Mg Lee 54
2019년 11월 7일 4:11 오후어릴 적 채워지지 못한 욕구도 많지만, 밥 먹여주시고 따뜻한 곳에 재워주시고 씻겨주시고 했으니 거기에 만족하겠습니다
@youngpark7815 54
2019년 11월 9일 11:41 오전스님!!
어쩜 이럴수가요
제가 자식 때문에 참고 살면서
이런 안좋은 환경(남편원망하는마음)에서
너를 길러서 미안하다 하고
살았습니다 . 스님 말씀 들으먄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단 한사람만이라도 절 이해해 주면 바랄 것 이 없었는데요.
스님께서 "더 많은 사랑으로
제 자식을 키우는 것이다"
이말씀 고맙습니다. 꾸벅!!
감동입니다.
12일 화요일 뵙겠습니다.
@sook2964 52
2019년 11월 7일 6:48 오전고맙습니다
관점의 전환
사랑받았다는 생각이 나에게 힘이 되고 자신감이 되는거 같아요
배수미 48
2019년 11월 7일 8:31 오전스님,,,,,,천재!!
제가 직접 그런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저 말씀이 한번에 이해갑니다요
스님은,,안겪어보고도,,,어찌그리 잘 아실까요
@tjdtlr29 41
2019년 11월 7일 7:17 오후저도 저분심정이랑 비슷합니다 그래서 비혼입니다 아무리 나는 그러지말아야지
저렇게 살지말아야지해도 결국 자식에게 물려줄것같은 마음
불안하면 그냥 혼자사는게 답인것같아요
@quixotedon5353 39
2019년 11월 10일 11:18 오후질문자분은 나쁜 사람을 피해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쁜 트라우마로부터 계속 도망치려 했던 것이네요. 아무리 도망쳐도 벗어날 수 없는...
@Naoko3000 33
2019년 11월 7일 8:27 오전법륜스님의 말씀에 깃든 지혜는 너무 넓고 깊으시네요.언제나 감사합니다❤
에리디 32
2019년 11월 8일 2:24 오후비구니보다 직장을 다니고있으니 생활력도있으니 싱글여성으로써 살아도 나쁘진않을것같아요.남자를 만나더라도 결혼보다는 연애중심으로 살아도될것같은데요..요즘엔 결혼도 의무가이니구 선택이자나요..
@user-bw1ui3me3c 31
2019년 11월 8일 10:52 오전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도. 여자가 눈치가 빠르면 나쁜점이 잘 보이는게 있어요 사례자 처럼 그런점은 당연히 철벽을 친답니다. 계속 열심히 상대를 찾으세요
suksuk haha 31
2019년 11월 10일 3:01 오후아버지 같은 사람 안 만나려고 발버둥치던 내 언니는 속아서 아버지랑 똑같은 사람 만나서 속썩어 문드러져서 일찍 떠났네요.
QHHT 양자치유 31
2019년 11월 7일 8:56 오전2019년11월12일, 화요일 오후7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법륜스님 즉문즉설하십니다 좌석이 3000석이래요 꼭 많이 오셔서 지혜의 말씀 들으시고 편안한 마음되세요
인생의 스승님, 스님 감사합니다 🙏
@user-rp8ic6oh3f 30
2019년 11월 7일 8:35 오전고루고 고루다 보면 아버지 같은 사람 만난다 정망 맞는 말씀입니다
@yyjj1137 29
2019년 11월 8일 1:15 오전이미 맘속에 싫은 아버지 상이 자리 잡고 있어서 누굴 만나도 그사람은 아버지 처럼 변합니다 싫은 아버지상을 이해하고 포용해주는 맘으로 바꼐야 배우자는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아요
아빼애액 28
2019년 11월 7일 1:32 오후37살이면 결혼하지 마시구 그냥 연애만 하세요 요즘 세상에 뭐 결혼이 그닥 뭐 있는 것도 아니고
@user-tl1hd2rs6f 26
2020년 2월 3일 10:28 오후저는52세남성입니다.돌아가신아버님 어머님은 너무너무일평생 싸우셨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마음먹었습니다.결혼하면 어떠한일이있어도 싸우지않켔다.
어머님의 저에대한 평생의소원 니는술먹지말거라!어머님 소원이었던 나는절대로 술을 먹지않켔다.결혼21년차두가지모두 달성하고 살고있습니다.아버님어머님 그렇케 싸우시면서도 이혼하지않으시고 그렇케싸우시면서도 저를포기하지않은것에 대해 합장삼배올립니다.건강하세요.스님-♡
@user-df5yk1cm3m 25
2020년 1월 22일 7:40 오후기가막힙니다
행복한가정에서 자란건
자기들좋은데서 그냥 살은거고
불행한 가정이였다면
자신이 부부의 끈 사랑의기둥이라할수도
있겠네요
말되요 박사님
@user-eg5op4vi2n 24
2019년 11월 7일 10:34 오전스님 말씀 백퍼 공감합니다
오빠를 항상 먼저 챙기는 부모님보며 어렸을때는 오빠가 부럽고 복이 많다 생각했는데
어른이 되고보니
오빠에게 주는 빵한조각도
두분은 댓가를 기대했고
내게주는 빵10개도
아무댓가 바라지않고
그냥 준거
그러니까
제가 받은 모든것은 사랑이었음을
@user-vn6ld6bm9n 23
2019년 11월 7일 8:08 오전관점의 전환이..마음을 바꾸는데..큰 도움이 됩니다!!
🥰
우먼 인 🎸🎧 23
2019년 11월 7일 9:59 오전스님은 말 잘 들어주는 남사친 같아요.
든든해요. ㅋ
@AlexLee-lk8wx 22
2019년 11월 7일 11:28 오전스님은 어찌 그리도 모든 현상과 문제를 꿰뚫어 보시는지..... 매번 속이 후련하게 해결해 주셔서 그 통찰력과 혜안에 매일 감탄을 합니다.
스님 즉문즉설 보고만 있어도 덕분에 제 인생도 하루하루가 행복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user-tq9rf6xl9p 21
2019년 11월 7일 9:56 오전세상에. 좋은사람이란 없습니다
아무리. 악한사람도. 상대에따라. 그사람성격이나. 태도가 많이 바뀝니다
서로 단점만찾으려고하면 끝도없습니다
이쁜것만보고 칭찬많이 해주고 배려해줘보세요
그사람이 좋은사람입니다..
@user-sv2xu9kv5d 20
2019년 11월 16일 3:26 오후저도 이분과 비슷한 환경인데
눈물이 막 흐르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user-qx4ye4wr2i 20
2020년 3월 31일 10:47 오후누구나 다 하자가 있습니다. 다따지면 결국 혼자죠. 혼자면 편하고 둘이있으면 행복하기도 하고 괴롭기도하고 감정이라는게 생깁니다
@user-pq3sq3qh2i 20
2019년 11월 18일 1:42 오후눈물 날정도로 깊은 깨달음을 얻고갑니다
@user-bd7el3mj7y 17
2019년 11월 7일 12:53 오후명쾌한 답에 감동이 일어납니다.
이 감동이 힘들고 괴로울때 생각 나길을 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수행자로서 부끄럽 없이 꾸준이 정진 하겠습니다.
@user-dq9qn6pt2c 16
2019년 11월 7일 8:30 오후엄마의 인생이 자신에게 투영되어 괴로운 것입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인연이 과거와 다르길 바란다면 엄마의 경험, 엄마의 상처와 자신을 떨어뜨릴 수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겪은 사람으로서 질문자님께 위로드려요. 그리고 정 힘들다면 혼자사는 삶도 좋지요 요즘처럼 독신을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시대에 살고 있어 얼마나 감사한가요? 걱정을 내려놓고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마왕 16
2019년 11월 7일 9:30 오전웃는 방어기제가 잇으시네..
확실히 주변에 보면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일수록 당황햇을때 웃음으로 회피하더군요..
광야 15
2019년 11월 7일 7:30 오전결국 여자는 아버지 같은 사람을 만나지 않으려 결혼 자체에 대해 부정하는 거네요.
스님 말씀은 결국 결혼 자체를 긍정하라는
얘기고.
꼬투리를 잡는게 문제가 아니라. 결혼을
긍정하고 극복하겠다는 것.. 이 마음의 저세가 중요하네요.
결혼을 긍정하고 좋은 남자 찾으려는 노력을 하시길.
@Peng-love-u 14
2019년 11월 8일 12:31 오전참 이런 철학을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그래서 돈에 집착하고 배우자를 돈으로 보죠...내가 뭐 득 될 거 없나 손해보지 않으려고. 말씀 감사합니다.
pocabu aa 13
2019년 11월 7일 11:23 오후선택하는걸두려워할필요는없다.쓰레기를만나서결혼했으면이혼하면되고좋은사람만났으면그냥살면되고..
@user-sk6mz4vv3d 13
2019년 11월 7일 5:54 오전역시 지혜로운ㅈ울 스닝 사랑합니데이
@user-hz1jg5ou7m 12
2019년 11월 7일 10:34 오전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됩니데이 ㅋㅋ 깊은뜻이 있는 유머감각까지~^^
스님께선 항상 최고의 즉설에 감탄과 감동입니다
@user-fh9zw9hb2v 12
2019년 11월 7일 7:55 오전정말 현명한 답변
ga하호힝수 12
2019년 11월 7일 12:18 오후여자분 목소리 이쁘신데 저랑 결혼하시죠.. 술안마시고 마셔도 암것도없음ㅎㅎ31도괜찮나연.. 농담입.. 일단 힘들겠지만 아버지를 용서는아니더라도 이해해보세요.. 아빠가 나랑 너무안맞는 성격이지만, 아버지의 환경, 전쟁직후 폭력적인 아버지에게서 자랐거나.. 학교나 군대에서 똑같이 맞았거나.. 아버지도 말은 안했지만 폭력을 보고자랐으니 그렇게 됐을 가능성이있습니다ㅜㅜ 모든사람은 완벽하지않고 질문자분 아버지처럼 약합니다. 아버지도 처음엔 귀엽고 순수한 아이였을거고, 다만 멘탈이 약하신분이였고 ..어떤 악습과 상처로 아버지도 저렇게 바뀌셔서 나에게도 피해를준거구나, . .폭력은 백번 잘못이지만 이해하지 않으면 내가 영원히불행합니다ㅠㅠ 그리고 좋은사람 많아요. 물론 나쁜사람도 많지만..
Claire L. 12
2019년 11월 7일 10:32 오후마음이 평안해야 결혼한다... 감사합니다
@user-iv4qy8ni4j 11
2019년 11월 7일 9:57 오전좋은 것이 20퍼라도 나쁜 것 80퍼를 내가 기꺼이
이해한다 생각하는것이.사랑 아닐까요?
부모님이 그렇게라도 사신 것 그것 또한 사랑이듯이! 울 부모님도 그랬듯이요. 좋은 남자 만날거예요.^^
근육붙은뚠뚠이 11
2019년 11월 7일 12:42 오후운문사 비구니..템플...아~요즘..제가 고심하고있는곳인데🤣
하미오 11
2019년 11월 7일 7:38 오전술안마셔도 폭력은 행사한다...그리 무서우면 결혼안하면된다
Lisa 11
2019년 11월 7일 1:19 오후짱이네요 ㅎㅎ 저도 사랑 듬뿍 받은 정말 행복한 사람 중에 하나네요^^
@user-nm9mg2jf2s 11
2020년 2월 17일 11:47 오후진짜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KKA NU 11
2019년 11월 8일 12:12 오전이영상은모두가봐야한다 진짜좋은말씀이네요 힐링되는사람들많을듯 멋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user-kb4pt1ri9r 11
2019년 11월 10일 8:39 오후부정적인 감정을 단1도 생각마시고 오로지 좋고 훌륭한 남자만날거야만을 간절히 기도하세요
@user-lv2jc1lf4z 10
2019년 11월 7일 11:18 오전그런 거 모른다고 얘기했잖아 하고 웃으시는 스님 모습에 같이 웃습니다^^
we tubeon 10
2019년 11월 9일 12:50 오전세속의 버릇없는 표현을 하자면 법륜스님의 IQ가 300 이 넘습니다~ 특히 추리력이 막강합니다.
@user-vl5xd6uc3w 10
2019년 11월 7일 5:28 오후정말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_DoDam_ 10
2019년 11월 7일 7:35 오전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의 깨우침을 얻어 갑니다.
@user-ci5oj6qy9z 10
2020년 12월 15일 1:27 오전사랑을 훨씬 많이 받았다는
스님의 그, 말씀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감사합니다
happy khys 9
2019년 11월 7일 2:53 오후나랑 신랑은 사이가 너무 좋음.....
스님 말씀 들어보니 우리는 부부 사이는 너무 좋아서 아무도 끼어들 수 없는 관계임ㅎㅎ
아이들이 태어났어도 나한테는 남편이 우선이었고 남편한테는 아내인 내가 우선이었어요
그렇다고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고 우리 부부가 함께 아이들 사랑하고 챙겨줬지요~^^
만약 부부 사이가 나쁘고 아이가 없다면 망설임 없이 이혼을 선택했을 듯 해요
질문자 여성분~~ 트라우마 꼭~ 이겨내시고 행복해지길 바래요♡
김지훈 9
2019년 11월 14일 10:38 오후세상은 결혼을 너무 함부러해서 문제야
@sjmary08 9
2019년 11월 7일 12:38 오후굉장히 위로가 되는 말씀이네요...
@suaekim8736 9
2019년 11월 7일 8:15 오전스님말씀은 세상인생사가 꼬여진일들이 막힘없을듯 후련해집니다
평범한 미국언니 8
2019년 11월 7일 9:15 오전스님말씀에 정말
감탄합니다
sj j 8
2019년 11월 8일 12:18 오전저도 남잔데 엄마같은 성격 더러운 여자만날까봐 비혼으로 살아여 근데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답니다 꼭 결혼할 필욘 없어요^^
love J 8
2019년 11월 7일 7:56 오전네 맞아요... 감사합니다 스님🙏
@youme9571 7
2019년 11월 7일 11:50 오전요즘 법륜스님 썸넬 무슨일이야 ㅋㅋㅋㅋ 편집자 센스어쩔 ㅋㅋㅋㅋㅋ 썸넬에 법륜스님 표정이 너무웃겨가지고들어왔넼ㅋㅋㅋㅋㅋ 저거 내친구가 어이털리는 소리들었을때 하는 표정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
it's me 공주 7
2019년 11월 8일 8:59 오후법륜스님 명쾌한 답변 속이 시원합니다
@h_sm1 7
2019년 11월 12일 5:28 오전통찰력이 역시 남다르시네요...멋있으십니다...
@user-lx8eh9wn6f 7
2022년 4월 29일 4:11 오전원수를 용서하는 방법은
그에대한 분노를 내려놓는것이다.
화가 나지않으니
그에게 용서할것이 없었다
그덕에 마음을 비우는 방법을 배웠으니
되려 그에게 감사한 마음이 일었다.
-하이류 7
2019년 11월 7일 8:37 오전스님,, 진짜 감사합니다..
한완숙 6
2019년 11월 7일 6:22 오전스님쵝오~!!!
최고십니데이~~~
KimchiBBQ친구 6
2019년 11월 7일 12:02 오후법륜스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원더버더 6
2019년 11월 7일 12:07 오후요즘애들은 좋겠다..!!!
.나도 어렸을때...저 법륜부처를 알았더라면...!!
수수 6
2019년 11월 7일 12:14 오후감사합니다 스님❤
@jeonha5288 6
2023년 1월 29일 3:56 오전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ㅠㅠ감사합니다 스님
김민성 6
2019년 11월 9일 9:13 오전스님 말씀에 오늘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kc-ss7sz 6
2020년 1월 28일 1:36 오전오늘도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loultv6370 6
2019년 11월 10일 2:03 오전관점이 바뀌니 마음의 상처가 없어지는 그런 관점이네요. 저 분한테는 정말 고마운 말씀이십니다.
@user-ry4fm6gi8b 6
2019년 11월 7일 9:42 오전오늘도 스님 때문에 웃습니다
고맙습니다
Sunshine 5
2019년 11월 14일 7:19 오전스님 최고십니다.
수현 5
2020년 4월 11일 6:58 오후지혜로운 말씀 늘 감사합니다 ♡
카미유 5
2019년 11월 7일 11:54 오후우리나라가 빨리 누군가의 득을 보고 잘 살려고하지말고.. 사람의 성격을 보고, 같이 인생을 걸어가고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사람이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음주운전 차량 살인자가 있다고 모든 차 운전자가 살인자가 아니듯.. 무개념 자전거운전자가 있다고 모든 자전거타는 사람이 무개념이 아니듯.. 모든 남자가 아버지처럼 되는게 아니지않나요? 아니면 그 시절을 보상받기위해 그 아버지가 아닌 다른 좋은 아버지역활을 해줄 남자를 찾나요? 요즘 느끼는 30대 중후반 여자들의 바라는 남편상이 정확히 이거입니다. 모든걸 해결해줄수있는 아버지같은 남자.
J. Shine 5
2020년 1월 29일 9:34 오후최고의 답변이다~^-^
김영숙 4
2020년 1월 15일 3:57 오후저도 그런 환경에서 자랐는데 신랑은 절대 술 먹고 주정하지 않아요. 우리 제부도 마찬가지이고요. 질문자님 미리 걱정하지 말아요.
달과별 4
2020년 5월 27일 2:20 오후아무도 스님처럼 말씀해주지 않습니다, 어머니처럼 살더라도 결혼하고 싶다고 마음 먹으라고. 그렇죠, 벗어나려 발버둥 칠수록 메이는 것이겠죠. 큰 어르신께서 딱 잘라 얘기해주시니 더 헤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님께 기대의 한계선을 배울 수 있어 다행입니다.
김블리 4
2019년 12월 8일 11:37 오전스님 깨달음 얻고 갑니다
park그댁 4
2019년 12월 26일 4:51 오전저 나이에 스님 말씀듣고
결혼하고 살았더라면 행복하게
살았을건데 관점을 바꾸어
사는 것과 너무나 큰 차이있군요
새로미 4
2019년 11월 23일 12:21 오전저 엇그제 11월20일 천안에서
뵈었습니다 진짜 최고셔요
직접 질문 못 여쭈었지만 다른이들의
질문이 곧 제 질문 같아 마음속 문제가
해소되어 그날이후 신이 납니다♡
MY H 4
2019년 11월 8일 3:06 오전애매하지만.. 스님 말씀도 맞는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
강진희 4
2019년 11월 7일 6:04 오후법륜스님 감동입니다ㅜ ㅜ
문영아 3
2019년 11월 7일 8:48 오전2019♡11♡7
굿.♡♡♡.
하늘 3
2019년 11월 8일 8:02 오전스님 말씀이 정답.
남자랑 산다는거 힘들어요.ㅋ
rain rain 3
2021년 9월 30일 12:51 오전이런 묘수가...ㅋㅋㅋㅋㅋ 역시 생각하는게 남다르셔!!
연꽃같은삶~🌺 3
2021년 9월 17일 12:21 오전삼보에 귀의합니다_()_
법륜스님 좋은 법문 감사드립니다_()_
월요일아침새 3
2019년 11월 29일 12:22 오전대단한 혜안이십니다. 🙏🙏
@user-us7dn9st5l 3
2020년 11월 25일 4:51 오전목소리가 정말 좋으시다 맑고 탁 트인 목소리 부럽네요
HAPPY 2
2021년 7월 4일 11:40 오전감사합니다
Seeyee HEO 2
2019년 11월 10일 3:09 오후울다가 웃다가하시는건가... 신기
교회큰오빠 2
2019년 11월 7일 12:15 오후다른 종교인처럼 틀에박힌 이야기만 해주시는게 아니라 정말 뼈와 살이 되는이야기 감사합니다.어제부터 정주행 중인데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ㅎㅎ
구자학 2
2020년 2월 8일 6:23 오후남자을 고루법 처째 운전 습간 술 매너 길거리 불쌍한 사람 도와야 선한 사람 입니다 도덕 인성 가정 교육있 재일 중요 합니다 돈 재산 보고 결혼 하면 인생 정신적 고생 합니다 먹고 살기 의한 고생은 행복한 고생으로 바다 주새요
보노보노 2
2019년 11월 11일 8:18 오후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ddori o 2
2019년 11월 8일 2:30 오후눈물이 나네요ㅜㅜㅠ
하늘구름 2
2021년 9월 14일 12:11 오전서로 대화를 많이 해봐야되요.
영락 2
2019년 11월 7일 12:42 오후스님 대단하십니다.
KKS 1
2021년 9월 23일 12:33 오후감가합니다.🙏🏾🙏🏾🙏🏾
@7moon7stone 1
2023년 8월 21일 9:53 오후스님 말씀에 한번울고 님들댓글에 두번울고갑니다ㅠㅠㅠㅠ
해피샤방샤방 1
2021년 10월 8일 5:28 오후짱
짱
짱 이십니다
고태식 1
2021년 10월 5일 3:08 오후감사합니다. ^^*
@user-vx2of6yy7o 1
2023년 4월 15일 7:19 오후지그 둘이 좋아서 지낸 부모 밑에 자식은 낑겨서 지낸 것 뿐이고 사이가 나쁜 부모밑에 자식은 그 자식 때문에 부모가 헤어지지 않고 그 자식을 보고 살았기에 오히려 더 사이 좋은 부모 밑 자식들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하는 말씀은 참 지혜로운 말씀이시네요.
지니& 쫑 1
2020년 2월 17일 6:30 오후휼륭한분이네요
이쁜아가씨 힘내세요~♡♡♡
ㆍ 알파걸
2022년 3월 5일 11:09 오전관점이 포인트네요. 스님은 현생의 부처님입니다.
JO JO
2022년 5월 31일 9:19 오후스님에 대한 존경은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