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무도 봐주지 않던 저를 알아봐 주신 선생님들이 계셨어요. 반장이 아니어도, 봉투를 건네지 않아도 제 이름을 ‘이달의 우수한 어린이’에 올려주셨던 초3 담임선생님. 그때 너무 기뻐 가슴이 콩닥콩닥 했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그 후로 전 제 가능성을 믿고 학교 생활을 더 열심히 했답니다.
밖에선 언제나 칭찬 듣는 학생이었지만 집에선 멸시와 비난, 폭력이란 이중성에 가면 오래 쓰고 살았네요. ㅜㅜ 내 아이를 키워보니 그때의 어린 내가 얼마나 대견하고 잠재성 있던 아이였는지 더 이해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제 아이가 정서가 안정된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도록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중3때 졸업을 앞두고 여자담임쌤이 넌 뭘 할수 있겠냐라고 내려 까는 선생님이 있었어요. 선생님을 몇년뒤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인물이 너무없어 기자랑 제가 중3때 간신히 노처녀로 결혼 하셨거든요. 그선생님은 이혼을 하시고 다른 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계셨어요. 아직 열여섯 밖에 안된 저에게.... 언짠게 생각들어 마음에 상처가 되었었는데 선생님 처지도 별수 없더군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잖아요. 돈안드는 말한마디도 배려 못하고 살진 맙시다. 상대방을 이해한다는건 내가 성숙해지고 나의 잘못된 면을 고쳐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끈임없는 자아성찰로 우리 주변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최소한 마음이 힘든일은 점점 없애야 되지 않겠어요.~^^
도움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그아이가 자신을 잘 알지 못할 나이였을텐데 관심갖고 지나치지 않고 성실함을 이끌어주신 그래서 원동력을 불어넣어준 귀인이었다고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긍정의 마음으로 관계를 바라보면 제 주변의 귀인이었다는 사실이 보일것 같아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린시절로 인해 불안도가 높은 사람인데 그 늪에 더 빠져들지 않도록 나에게 맞게 벗어나는 법을 터득중이에요^^
43살때 엄마와 동생이 놀라와10일 같이 있었는데 어찌나 숨통이 막히고 불안하던지. 가고나서 남편이 부모집에서 돌아와 같이 있어보니 남편과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는거예요. 돌이켜봐도 친정에 어쩌다 가도 하루밤 자고나면 내가 왜 여기왔지 하고 금방 후회하고 다시 오지 말아야지 다짐했던같애요.친정이 저한텐 불안요소네요.
중요한건꺾이지 않는 마음= 유연성..... 너무 완고한 것이 아닌 긍정적으로 탄력성있게 회복할수 있는 힘. / 불안과 우울,험담은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전염이 된다. 피해야 할 것/ 타인의 가능성을 알아봐주고 긍정적으로 끌어올려주는 사람은 내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사람
💙💙💙💙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하고 좋은 것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인품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들어왔고, 마치 그 가르침이 지적이나 공격으로 느껴져왔습니다.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강요가 아니라 귀감을 통해 성장해왔다면 참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진짜 제가 얘기하고 싶은부분을 생각하시고 전해주니 넘 다행입니다 대부분의 심리학적인 전문 혹은 비전문가들이 손절에대한 영상을 많이 올립니다 특히 가까운 관계까지도요 그러나 자기주변의 가까운 사람들과 손절 혹은 이별하고 사는건 극단적 선택입니다 자신을 너무 갉아먹고 살지못하게 하는 관계가 아니라면 이해해보고 혹은 짊어질수 있다면 짊어줄때도 있어야는게 가까운 관계인데 손절영상으로 너무 협소하고 조악한 인간관계를 익숙하게 만드는거 아닌가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서로 줄때도 받을때도 있는 인간관계가 온전한것이지 사무적인 인간관계 기브앤테이크의 관계는 자신의 행복을 책임져주지 않은것 같습니다 가까운관계들과의 관계가 행복의 키 같아요
@Dong9.H.k 492
2023년 5월 25일 7:57 오후자신의 가치 200올려줄 사람은 나뿐임
@reinakim5895 243
2023년 5월 22일 7:06 오후관계는 산소다.
관계에서 갈대와 같은 유연성이 중요하다.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을 놓치지말아라~
명언입니다.~❤
@suchislifespace7725 114
2023년 5월 23일 9:06 오전저에게 산소같은 얘기네요. 저도 불안이 높아 아이에게 전해질까 조심하려구요.
어릴때 아무도 봐주지 않던 저를 알아봐 주신 선생님들이 계셨어요. 반장이 아니어도, 봉투를 건네지 않아도 제 이름을 ‘이달의 우수한 어린이’에 올려주셨던 초3 담임선생님. 그때 너무 기뻐 가슴이 콩닥콩닥 했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그 후로 전 제 가능성을 믿고 학교 생활을 더 열심히 했답니다.
밖에선 언제나 칭찬 듣는 학생이었지만 집에선 멸시와 비난, 폭력이란 이중성에 가면 오래 쓰고 살았네요. ㅜㅜ 내 아이를 키워보니 그때의 어린 내가 얼마나 대견하고 잠재성 있던 아이였는지 더 이해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제 아이가 정서가 안정된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도록 바라고 있습니다.
@서희서점 80
2023년 6월 1일 3:11 오후나의 가능성을 발견해주는 사람♡초등학교때...교회선생님이 기억나요, 저한테 연극도 시켜주시고, 성가대에서 혼자 부르는 파트를 제게 맡기셨어요~다른 말씀은 안하셨지만, 이런 경험 자체가 행복한 것 같아요, 유년시절을 돌아봤을 때요^^
@ilmare0402 53
2023년 5월 22일 7:08 오후제가 관계 불안이 높은 것 같은데 곁에 있는 사람에게 해를 준 것 같아 미안하네요.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사람이 될까요 🥲
@cpcnlt 52
2023년 5월 22일 11:59 오후늦은 시간까지 즐겁게 신발정리한 학생분 넘 감동입니다 크게 칭찬하신 담임 선생님 최고~ 그 마음을 챙기고 성장하신 분도 최고!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늘 잘 듣고있습니다. 저는 사교육 강사이자 세아들의 엄마 많이 배우고 갑니다❤선생님 말씀 편하고 재미있어요 ^^
@산옥이-k7i 47
2023년 5월 23일 9:46 오전나의가치는 내가 높이는것이다.남은 절대 믿지마라.남은 내것이 될수 없고,내것이 아냐 탐내는순간 욕심인거지
@jessysong1454 47
2023년 9월 18일 1:52 오후전 그런 사람이 제 딸입니다. 부모들의 내리사랑처럼 제 판단과 결정을 백퍼 존중해주고 저를 사랑해 주고 칭찬해줘요. 아직 중학생이지만 제가 배울 게 많고 이런 딸이 있다는 게 제 복인가 싶어요. 애아빠는 이 세상에 없지만 이런 보물을 대신 두고 갔다고 생각해요.
@야무진토마토-h3d 35
2023년 5월 23일 7:48 오전선생님의 스승님이 선생님을 알아봐주신것처럼 저도 제 주변 사람들에게 작지만 좋은 영향을 주는 어른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오늘 아침도 이미 멋진 생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ilikebeatles3136 34
2023년 5월 23일 11:03 오전우리 남편이네요
평생 놓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아아들에게 작은거 발견해서 얘기 해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IlllIlllllIIII 27
2023년 11월 8일 7:47 오후일기장보며 글잘쓴다고 칭찬해주신 선생님
독창대회에 내보내주신 선생님
장려상 정도인줄알아서 냈는데 최우수상받아서 놀랐다는 선생님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며 칭찬해주신 선생님
그분들 덕분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실패의 순간에도 항상 그런 말씀이 저를 다독여 주었고 방황하던 사춘기의 등불이었습니다.
@yamorange6379 25
2023년 5월 23일 9:32 오후와... 교수님의 스승님... 대박 감동입니다. 정말 위대한 만남입니다. 👍👍👍
@피스메이커-h5r 23
2023년 5월 22일 7:05 오후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60이되어서도 깨닫지못한 부분들을 깨닫게되었어요
고맙습니다
실천해볼게요
@이진경-p8d 23
2023년 5월 23일 5:42 오후교수님, 현대인들에게 종교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다음 시간에 꼭 한번 다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영상 속 말씀 너무 귀하고 산소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풀빛시인 23
2023년 5월 23일 5:51 오후담임샘이 진정한 스승이셨네요.😊
@WittyLuv 21
2023년 6월 2일 6:52 오후선생님은 전달력이 뛰어나서 귀에 팍팍 꽂히게 들려서 자꾸만 듣고 싶어져요 목소리 전달력이 진정성이 느껴집니다.선생님의 큰 장점 같아요.
@핼리-w5p 21
2023년 5월 24일 7:19 오후숨통 트이게해주는 사람을 만나고싶고 나도 그런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t2j22 20
2023년 6월 2일 1:19 오전선생님의 말씀대로 멋진 학자분이 되셧네요~ 아이들을 진심으로 격려하는 선생님들 참 멋진것같아요. 저도 잊고잇던 몇분이 떠오르네요
@백설토끼-p9r 17
2023년 5월 23일 8:19 오전너무 감동적이에요ㅜㅜ 좋은 선생님, 좋은 사람은 정말 ... 코끝을 찡하게 만드네요! 감사합니다.
@classic5758 17
2023년 5월 26일 8:24 오전제가 중3때 졸업을 앞두고 여자담임쌤이 넌 뭘 할수 있겠냐라고 내려 까는 선생님이 있었어요. 선생님을 몇년뒤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인물이 너무없어 기자랑 제가 중3때 간신히 노처녀로 결혼 하셨거든요. 그선생님은 이혼을 하시고 다른 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계셨어요.
아직 열여섯 밖에 안된 저에게.... 언짠게 생각들어 마음에 상처가 되었었는데 선생님 처지도 별수 없더군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잖아요. 돈안드는 말한마디도 배려 못하고 살진 맙시다. 상대방을 이해한다는건 내가 성숙해지고 나의 잘못된 면을 고쳐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끈임없는 자아성찰로 우리 주변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최소한 마음이 힘든일은 점점 없애야 되지 않겠어요.~^^
@seongirum 15
2023년 5월 28일 10:27 오전여자는 갈대와 같다.
는 말을 뭔가 부정적으로 보았는데
이제보니 아주 긍정적인 말였네요~😂
살아보니 유연함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대장찐 15
2023년 6월 3일 9:11 오전도움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그아이가 자신을 잘 알지 못할 나이였을텐데 관심갖고 지나치지 않고 성실함을 이끌어주신 그래서 원동력을 불어넣어준 귀인이었다고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긍정의 마음으로 관계를 바라보면 제 주변의 귀인이었다는 사실이 보일것 같아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린시절로 인해 불안도가 높은 사람인데
그 늪에 더 빠져들지 않도록 나에게 맞게 벗어나는 법을 터득중이에요^^
@tjawmdg 14
2023년 6월 7일 10:28 오전43살때 엄마와 동생이 놀라와10일 같이 있었는데 어찌나 숨통이 막히고 불안하던지. 가고나서 남편이 부모집에서 돌아와 같이 있어보니 남편과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는거예요. 돌이켜봐도 친정에 어쩌다 가도 하루밤 자고나면 내가 왜 여기왔지 하고 금방 후회하고 다시 오지 말아야지 다짐했던같애요.친정이 저한텐 불안요소네요.
@남동훈-i2d 14
2023년 6월 4일 6:45 오전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해주는 사람
가능성을 발견해주는사람
저도 그런 멘토를 만나고 싶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난황금시계 13
2023년 5월 23일 10:18 오전교수님을 꽉 잡겠습니다.
제게는 은인같은 분❤
감사합니다 😊🎉
@_ljaejae9659 13
2023년 5월 22일 9:53 오후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hotoby 13
2023년 6월 15일 6:27 오전중요한건꺾이지 않는 마음= 유연성..... 너무 완고한 것이 아닌 긍정적으로 탄력성있게 회복할수 있는 힘. / 불안과 우울,험담은 사람의 판단을 흐리게 만들고 전염이 된다. 피해야 할 것/ 타인의 가능성을 알아봐주고 긍정적으로 끌어올려주는 사람은 내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사람
@mystraut07 13
2023년 5월 27일 3:05 오후2:05 존재자체로 환대하여 받아주고 가능성발견해주는 사람
@차희숙-t9x 12
2023년 6월 16일 6:24 오전넘 감사한 말씀입니다!
듣고있으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면서
많이 공감되고
옳은 말씀이네요!
늘 마음에 새기며
생활해 나갈게요😊
@Reiley_ 10
2023년 5월 23일 2:04 오후물리적 세계 속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관계의 마음 속에 존재한다
@hounglintv5511 10
2023년 6월 23일 3:34 오후교수님 저네요.
제가 숮기도없고 조용해했어요.
그런저를 중학교를 들어가서 백현희 음악선생님이 계셨는데 저를 애국가지휘봉을 들려주시더니 지휘를가르쳐주셨어요.
중일때부터 3학년졸업때까지 매주 월요일아침 조회때 교단에 올라가서 지휘를했답니다.
지금 60넘어서 시작한 노래를하면서 음악선생님 영향이 많았답니다.
무대에올라가는 자신감요.
지금생각하니 너무좋은 경험을 하게만들어주신 음악선생님 뵙고십답니다.❤
@practiceryu1752 9
2023년 6월 7일 10:59 오후💙💙💙💙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하고 좋은 것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인품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들어왔고, 마치 그 가르침이 지적이나 공격으로 느껴져왔습니다.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강요가 아니라 귀감을 통해 성장해왔다면 참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hs-hq4os 9
2023년 7월 19일 6:48 오후우리 아들 인생에
초등학교 4학년 때 선생님 고3때선생님 새치 혀로 형언할 수 없으며 작은 머리로 그 감사를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빠숑철학 9
2023년 6월 13일 9:08 오전저도 상대방의 가능성을 지지해 주는 사람을 만나겠습니다. 존재적 칭찬에 집중~ ^^
@능소화정원주인 9
2023년 5월 23일 7:54 오전오늘도 고맙습니다 🙏 😊 😄 모두들 행복하세요 평온하세요 풍족하세요
@hjtwoson 8
2023년 6월 4일 12:50 오후진짜 제가 얘기하고 싶은부분을 생각하시고 전해주니 넘 다행입니다 대부분의 심리학적인 전문 혹은 비전문가들이 손절에대한 영상을 많이 올립니다 특히 가까운 관계까지도요 그러나 자기주변의 가까운 사람들과 손절 혹은 이별하고 사는건 극단적 선택입니다 자신을 너무 갉아먹고 살지못하게 하는 관계가 아니라면 이해해보고 혹은 짊어질수 있다면 짊어줄때도 있어야는게 가까운 관계인데 손절영상으로 너무 협소하고 조악한 인간관계를 익숙하게 만드는거 아닌가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서로 줄때도 받을때도 있는 인간관계가 온전한것이지 사무적인 인간관계 기브앤테이크의 관계는 자신의 행복을 책임져주지 않은것 같습니다 가까운관계들과의 관계가 행복의 키 같아요
@hs-hq4os 8
2023년 7월 19일 6:49 오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선한 영향력 칭찬합니다 박수 짝짝짝 엄지 척 👍
학길 손 7
2023년 5월 22일 6:50 오후교수님 사연은 감동적이네요.
@winsffvghg-cher 7
2023년 7월 13일 4:23 오전신발정리가아니라 신발장정리른 그것도 더구나 모래털기까지 늦게까지 하는 아이는거의없어요ㆍ 흔한일아니에요ㆍ헌주쌤은 어린시절칭찬받을만한어린이임에틀림없네요ㆍ
@JJ-co7gf 7
2023년 6월 3일 9:45 오후스승님 이야기 정말 감동이예요 ㅜ.ㅜ
@1500가 7
2023년 5월 31일 7:02 오후이번에 만났는데 진짜로 삶이 행복해지더라구요
그분들이랑 오래갔으면 좋겠어요
@숭인원 6
2023년 5월 27일 8:59 오후감동해서 울었습니다.
@sainte0120 4
2023년 6월 6일 4:00 오후7:30 넘나 좋은 예시…! 감사합니다
@makeitme 4
2023년 9월 12일 11:59 오전[23.9.12]
0.44 작은 가능성을 발견해주는 사람
1:10 존재적 칭찬
(경험: -가 될 아이야/앞으로 성장에 좋은 사람)
•긍정, 불안 전념-> 해가 됨
ㄴ불안의 압박감
관계는 심리적 산소임.
<피해야 할 사람>
1.불안높은 사람
숨통이 틔여지는/숨막히는 관계
2.이중인격 경계
<기회는 인간관계에서 옮>: 행운, 정보
-대부분 긍정, 부정적인 면 있음
-중요) 관계망/ 누구와 관계 ⭕️ (열심히 x)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유연적으로!/ 긍정적으로 하게
@놀멍쉬멍-k5n 3
2023년 6월 9일 6:43 오전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태교할 때 만남의 축복을 위해 기도했답니다
@Newstartoflife 2
2023년 11월 11일 11:26 오전선생님, 교수님 같은 분들한테 참 감사한 말씀들을 많이 들었는데 그 덕분에 제가 자존감을 잠깐 잃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오도리-q3u 2
2023년 9월 7일 9:32 오전담임쌤.. 가슴찡하다 사람보는 눈이 있으신 훌륭한 분이셨네요
@나경현-c5d 1
2024년 2월 15일 10:40 오전깊이있는 말씀 제 마음에 울림이오네여 감사합니다
@oliveoil4u 1
2023년 10월 1일 9:50 오전인생에 좋은 말을 전해주신 스승을 만나셔서 부럽습니다. 저는 초3 때 전학가서 '공부도 못하는게 전학와서...쯧쯧쯧...' 이따구 소리나 해대는 담임을 만났습니다. '이기자'라고.... 이름도 안 잊히네요.
정의** 1
2023년 5월 22일 9:42 오후👍👍👍👍👍
@혜리최-s7g 1
2024년 1월 18일 4:05 오후영상 보는 중에 댓글답니다. 눈물이 나네요. 감동적입니다. 스승님이 정말 감사하네요.
@잔치쟁이
2024년 1월 26일 9:03 오후어린시절 이야기 하셨을때
들으면서도.. 우와. 영화의 한장면처럼
제가 너무 두근두근 차릿 하네요..
부럽습니다.
교수님께
너무 좋은분과 은사님과 인연이
있으셨네요..😊
그러니 저희와 만나셨겟죠??😊
제가 취업준비중입니다.
하.. 인간관계.. 아.. 쉽진않지만
긍정적인, 건강한 사람과
일하고 싶습어요 😊❤🎉😂😊
다시 화이팅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