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렵생활을 하던 당시에는 전염병이 거의 없었지만, 농경과 함께 정착생활을 시작하면서 동물을 통해 전염병 바이러스가 인간에게도 맞게끔 진화했고, 이후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시, 국가 전체로 전염병이 빠르게 퍼져나가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또 완전히 글로벌 시대다보니 바이러스에도 국경이 없어지게 된 거네요 ;; 프랑스가 말라리아로 인해 파나마 운하건설을 포기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이번 전염병은 한번이 끝이 아닐꺼고 앞으로 더 많이 일어날껍니다. 전염병 발병은 중국탓도 아니고 신천지 탓도 아닙니다. 인류의 탓이죠. 폐쇄된 가축농장과 비위생적인 도축 등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끝도 없이 발병할껍니다. 제발 혐오와 증오보단 냉철한 시각으로 앞으로의 재난에 대비합시다.
안녕하세요! 저희 - 장영창 (나사렛대), 노영윤(건국대), 우진옥(장안대) -는 대학 교수로서, 이번 코로나로 인해 동영상 강의를 합니다. 저희 강의에서 귀하의 동영상을 대학 교육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동영상 활용에 대한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영창 jyoungch11@hanmail.net 010-2229-0110노영윤 hairann@hanmail.net 우진옥 salt727@hanmail.net
@자자스 19
2020년 4월 2일 9:15 오후난 내가 철저한 집돌이인줄 알았는데 첨으로 자전거타면서 벚꽃보는게 너무 그립더라구요ㅠ
@IIllIll 10
2020년 4월 2일 10:01 오후팬데믹을 통해서
대한민국 정부, 국민, 시민의식의 세계적 경쟁력을 확인했습니다.
문재인 케어, 의료시스템은 알고보니 세계적 수준이었습니다!
투표 잘 합시다~~
@ucallmeid 7
2020년 4월 2일 8:47 오후부디
전염병과만 싸워서 이기길 바랍니다
정치가들의
정치논리 따위는 없어야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은
철저히 예방 수칙을 따르고
인간적인 연대를 잃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수빈-w6f8k 5
2020년 4월 2일 8:41 오후전염병의 역사 흥미롭네요! 얼른 이 팬데믹의 혼란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soul crashplay 5
2020년 4월 2일 8:26 오후전염병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옛날 것도
보았지만 책그림의 추천 책이
꼭 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user-dream-book 4
2020년 4월 2일 8:26 오후총균쇠가 생각나요^^
@MJ책빵 3
2020년 4월 2일 8:34 오후모든 전염병에 대한 승리가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전염병의 업그레이드 과정 잘 보았습니다.
뜬금포 한 가지 사실에 놀랐습니다. 팬데믹 선포가 제 생일에 있었군요;
@yullleekim3092 2
2020년 4월 2일 8:53 오후요즘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네요..! 부디
이 무서운 시국이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김토리-h2s 2
2020년 4월 2일 8:34 오후우아! 팬데믹 관련한 책을 보고싶었는데, 책그림님 영상이 나오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Di-eb9uu 2
2020년 4월 2일 8:41 오후팬데믹 관련 책 꼭 읽어보고 싶어요!
@Success_school 2
2020년 4월 2일 9:02 오후‘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먼저 적을 알아야겠지요 적을 알려면 먼저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인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trl C 1
2020년 4월 2일 8:25 오후1등
츄츄촵촵 1
2020년 4월 9일 5:54 오전코로나가 있어서 집에만있을수있어너무좋음
@류미카엘 1
2020년 4월 2일 8:32 오후ㅡ 화학 무기 실험 동물실험 임상실험을
세트 1
2020년 4월 4일 3:18 오후재밌게 잘 읽었어요.
@1_107 1
2020년 4월 2일 8:52 오후아웃브레이크
@piamina8306 1
2020년 5월 9일 9:36 오후다시 불안해졌어요 ㅠㅠ
@책읽어주는남자시온 1
2020년 4월 2일 10:46 오후정말 살면서 코로나만큼의 전염병이 있었나 생각이 되네요;;
메르스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ㅠ
대체 언제 잠잠해질런지
@donggeul2862 1
2020년 4월 2일 8:50 오후저게 진짜 의미의 예언서네요..
@AAAE731 1
2020년 4월 4일 2:58 오전형 나는 형이 말해주던때가 그리워 오랜만에 형 목소리를 들으면서 볼라고했더니 어느 여성분이 읽어주시네 나는 형이 말해주던때가 그리워..
@G_seektree 1
2020년 4월 3일 8:33 오전수렵생활을 하던 당시에는 전염병이 거의 없었지만, 농경과 함께 정착생활을 시작하면서
동물을 통해 전염병 바이러스가 인간에게도 맞게끔 진화했고, 이후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시, 국가 전체로
전염병이 빠르게 퍼져나가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또 완전히 글로벌 시대다보니 바이러스에도 국경이 없어지게 된 거네요 ;;
프랑스가 말라리아로 인해 파나마 운하건설을 포기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byrus_GT 1
2020년 4월 2일 9:01 오후영상을 보면 총균쇠가 떠오르는데... 다이아몬드 대신 하라리가 등장한다. 아쉽네 ㅋㅋㅋ//
Delil
2020년 4월 3일 4:18 오전이번 전염병은 한번이 끝이 아닐꺼고 앞으로 더 많이 일어날껍니다.
전염병 발병은 중국탓도 아니고 신천지 탓도 아닙니다. 인류의 탓이죠.
폐쇄된 가축농장과 비위생적인 도축 등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끝도 없이 발병할껍니다. 제발 혐오와 증오보단 냉철한 시각으로 앞으로의 재난에 대비합시다.
@doctormarket89
2020년 4월 16일 7:25 오전동물과의 잦은 접촉과 인구가 밀집된 주거형태 그리고 활발한 교역과 교류
@집중음악연구소
2020년 9월 5일 3:32 오후안녕하세요
책그림 담당자님 혹시 이영상을 함께 공유하고 영상을 다운받아 사용을 하려고하는데
혹시 괜찮을까해서 여쭈어 봅니다.
장영창
2020년 4월 19일 6:11 오후안녕하세요! 저희 - 장영창 (나사렛대), 노영윤(건국대), 우진옥(장안대) -는 대학 교수로서, 이번 코로나로 인해 동영상 강의를 합니다. 저희 강의에서 귀하의 동영상을 대학 교육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동영상 활용에 대한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영창 jyoungch11@hanmail.net 010-2229-0110노영윤 hairann@hanmail.net 우진옥 salt727@hanmail.net
@호세조아
2020년 4월 5일 9:44 오전책그림님 목소리 나레이션이 여자부?
@책수다-영화처럼보는
2020년 4월 4일 6:47 오전시기 적절하게 좋은 내용 잘보았습니다
@JaeseonJeong
2020년 4월 12일 6:04 오전좋은 영상과 책 잘 보고 갑니다~^^
@꽹과리-p5b
2020년 4월 2일 8:32 오후좋아요
@김현수-u4h
2020년 4월 5일 11:42 오후너무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혹시 중학교에서 아이들 교육할때
중간부분만 (약 1분정도) 사용해도 될까요? 저작권 교육도 할거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