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빠사나를 뭔가 대단하다거나 계속해야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우리는 늘 위빠사나의 작용속에 살고있다. 삶의 순간순간 속에 자각은 늘 존재하고 있다. 책상에 앉아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있는 순간에도 그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의식하는 순간들이 있다. 앉아서 집중하다 피곤해지면 두 팔을 펴고 기지개를 편다. 그 때도 기지개를 펴고 있는 자신을 느낀다. 이 자각하는 순간적인 상황을 자주 경험 할수록 위빠사나의 본질에 가깝게 다가간다. 동남아의 위빠사나 방식에는 문제가 많다. 모든 순간 모든 대상을 다 알아채라는 요구이다. 이렇게 되면 당신은 위빠사나에 집착하는 사람이 될뿐이다. 그래서 육조혜능은 머물지 않는 그 마음을 내라고 한 것이다. 탐진치를 끝장낼 수 없다 그것은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근본조건이기 때문이다. 일어나는 탐진치 속에서 이 탐진치의 순간을 잘 포착하고 바르게 탐진치를 쓰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명상이다.
비구가 감각 기능의 문들을 잘 지키게 되면 그다음은 비구여 음식의 적당량을 알라 지혜롭게 숙고하면서 음식을 섭취하라 음식을 먹는 것은 즐기기 위한 것도 취하기 위한 것도 아름다움을 위한 것도 아니며 단지 이 몸을 지탱하여 청정한 수행을 해나가기 위해서 이니 예전의 고통을 끊고 새로운 고통을 일으키지 않으며 건강하고 편안하게 머물 것이란 생각으로 음식을 받아들이라
그다음은 비구여 깨어 있음에 전념하라 낮 동안과 그리고어둠이 내려앉을 때에는 경행과 좌선으로 모든 장애에서 마음을 청정히 하면서 깨어 있음에 전념하라 한밤중에는 오른쪽 옆구리를 아래로 하고 한 발을 다른발에 포개어 사자처럼 누운 다음 마음 챙기고 알아차리면서 일어날 시간을 인식하라 늦은 밤에는 다시 경행과 좌선으로 돌아가 모든 장애에서 마음을 청정히 하라
❤펄벅작가 Pearl S. Buck. <The Living Reed> 🎊살아 있는 갈대 또는 🎊갈대는 바람에 흔들려도라는 책에
❤ 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 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렇게 된 사유가 있는데...
저녁에 소달구지를 끌고 가면서 주인이 볏짐을 많이 지고 가는 것을 보고 왜 소달구지에 볏짐을 싣고 가면 편할 텐데 굳이 그렇게 힘들게 지고 가냐라고 물으니 농부가 하는 말이 하루 종일 소도 힘들었는데 저녁에는 좀 쉬도륵 편히 가게 해야죠라는 그 마음에 감탄을 하고... 가을 감나무에 감을 왜 다 안따고 저렇게 놔두냐라고 물으니 까치들을 위한 까치 밥이다라고 하니 또 다시 너무 너무 감격... 그 밖에도 여러 가지 많은 우리들 정서를 보고 *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라고 표현을 했답니다
그 소설 속에는 독립운동을 하는 집안의 여러 가지 일화와 함께 누에고치 다루는 법 등등 너무나 따뜻한 우리 민족의 심성을 고스란히 표현을 했답니다❤😊
알아차림으로 탐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의 청정, 견해의 청정, 의심에서 벗어난 청정이 않된 상태에서 알아차림하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흔히 말하는 알아차림은 개념적인 것들만 보게 되기에 실재를 보지 못하여 무상, 고, 무아을 체득하지 못하게 되어 탐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알아차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마음의 청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아차림의 대상을 집중하여 주시할 때 일체 망상을 여의게 되면 얼마 지나지 않은 마음은 고요하고 평온(마음의 청정)하게 되는데, 그런 상태가 일상생활하는 과정에서도 계속 유지될 때이어야 알아차림의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고, 변화되는 것까지 볼 수 있어 무상, 고, 무아를 체득하게 됩니다
알아차림을 허는 이유는 가만히 있어도 온갖 생각 잡념으로 머리속은 복잡하다. 즉 생각은 무의식속의 온겆 재잘거림의 과거 기억이자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공상이고 거의가 낮은 진동의 부정적 감정을 동반함을 알아차려 에너지 기운 주파수인 진동수를 떨어트리지 말라는 것이다.
생각의 주체를 자동기억의 에고에 내어주지말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몸, 감정,생각,마음이 내가 아니라는 자각의 알아차림을 하여야하는 분별력을 가져야함이다.
삶 이 자체가 신과의 동반이고 호흡이다. 무와 공 그 자체가 나이자 의식 그 자체임을자각 하는 것이 핵심이다. 몸이 나가 아닌데 현실이 허상이고 빛의 홀로그램아자 꿈 속과 같은데, 깨닫기위한 행위도 수단일뿐이다. 이런 저런 이론은 오히려 더 헷갈리게 수단이 늘어날뿐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이고 의식의 흐룸만 있을뿐, 그것이 이 세상엔 나 하나밖에 없음이고, 천상천하유아독존 이라는 말이다. 수행은 수행이라는 행위의 도구일뿐임을 알아야 많은 것들이 떨어져 나간다. 그래서 무위자연이라 한다. 내가 깨닫기 위해 뭔가를 굳이 하지않아도 아미 되고자하는 그것임을 알아차려란 소리다. 그것이 되면 일초직입여래지의 깊운뜻을 알게되눈것이다. 우리눈 모두 현실이러는 3차원 가상세계의 공동 창조주들이다. 그것이 집단의식의 작용으로 생각이 물현화되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물질적 풍요속에 오감과 정신을 속박당한채 물질적 축적의 성공학에 신성이 묻혀 버림이 제3의눈의 퇴화이다.
지구는 다 차원의 세계이고 모든것이 동시에 펼쳐짐을 꿰뚫어보는것이 통찰이고 자각이다.
지금은 이런저런 수행법이 아닌 4차원의식을 비워야할때이다. 수많은 수행법들이 이미 실패룰 수천년 하지않았던가?
이 바쁜시대에 답습하지마시라. 각자 신 자체임을 자각함에도 부족하다. 뭔가 된거 같아도 영적 에너지는 갈취당하기쉽다.
@liberty-korea 78
2023년 2월 8일 8:15 오전위빠사나를 뭔가 대단하다거나 계속해야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우리는 늘 위빠사나의 작용속에 살고있다.
삶의 순간순간 속에 자각은 늘 존재하고 있다.
책상에 앉아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있는 순간에도 그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의식하는 순간들이 있다.
앉아서 집중하다 피곤해지면 두 팔을 펴고 기지개를 편다. 그 때도 기지개를 펴고 있는 자신을 느낀다.
이 자각하는 순간적인 상황을 자주 경험 할수록 위빠사나의 본질에 가깝게 다가간다.
동남아의 위빠사나 방식에는 문제가 많다.
모든 순간 모든 대상을 다 알아채라는 요구이다.
이렇게 되면 당신은 위빠사나에 집착하는 사람이 될뿐이다.
그래서 육조혜능은 머물지 않는 그 마음을 내라고 한 것이다.
탐진치를 끝장낼 수 없다
그것은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근본조건이기 때문이다.
일어나는 탐진치 속에서 이 탐진치의 순간을 잘 포착하고 바르게 탐진치를 쓰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명상이다.
@4121bnoy 39
2023년 2월 8일 9:35 오전그냥 다 필요없어요. 지금 행동하나하나..알아차리다 보면 세상과.. 나와 너라는 것도 관념으로 이루워 졌다는걸 알게 됩니당.
@여천-c8u 26
2023년 2월 8일 2:19 오후써니즈님은 머지않아 큰 깨달음을 얻으실것 같아요 지난날의 어려움은 깨달음으로 가기위한 요건 이었을 수도? 깨달음에 머물지 말고 세상에 구현하는 큰 보살 되시길 빕니다
@suyounkim3507 19
2023년 2월 8일 7:23 오전잘 들리지 않는다고 써니즈를 끄지 않습니다 유난히 크게 와닿는 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날도 있는거니까
써니즈님 목소리가 명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오늘도 써니즈는 최고입니다 👍
@Thinkfluence01 13
2023년 2월 8일 9:23 오전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자신을 벗어나 다른 대상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그 두개가 서로 다르지 않고 같다고 여겨질 만큼의 지점을 발견하면 치우침 없이 두개의 마음이 중첩되어 일어나는 상태를 말하는 것 같아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상대를 사랑하는 것과 같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음을 아는 것
마치 양자약학의 중첩상태 같아요~ㅎㅎ
@ariyakim7274 12
2023년 2월 8일 5:00 오후돌아가신 스승님의 절판된 책을 써니즈님의 목소리로 들을 줄은 몰랐어요 감동입니다 오랜만에 듣는 빨리어들이 미얀마에서의 예전 추억들을 다시 일으키네요 이렇게 귀한 글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anatta4169 10
2023년 2월 9일 8:24 오전삶을 맞이하는 모든 순간에
마음을 열고 감사와 사랑으로
맞이합니다.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고맙고 감사합니다.
@능소화정원주인 10
2023년 2월 8일 7:09 오전써니즈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평온하세요
@김현화-f6e 10
2023년 2월 8일 8:07 오전앗! 저는 재미없는데..ㅎ 공부가 더 필요한가 봅니다. 뭐든 다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skysurfin7 8
2023년 2월 11일 6:18 오후부처님의 훌륭한 가르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보남-w2e 8
2023년 2월 8일 7:46 오전감사합니다 ~🙇♀️
지금 이 순간
@하늘구름-s3g 7
2023년 2월 8일 9:01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늘 잘보고 듣고 있어요
편안한 목소리 참 좋아요 그리고 써니즈님의 마음공부 방향이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법상스님과의 인터뷰도 너무 반가웠구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래요
@바다청정 6
2023년 2월 8일 8:27 오전감사합니다 🙏 💕
@andaniel4rang 6
2023년 2월 19일 8:41 오전존재하는 나를 알아차릴때
생각을 따라가지 않고 마음을 느끼지 않고
내가 존재한다는것을 알아차릴때
의식은 또렷하나 동요 없는 고요함
생각이 일어나면 "모른다" 외면하고
마음이 동하면 "괜찮다" 무시하며
오로지 내가 존재함만 알아차리는 자명한 자리...
@미래-r1i 6
2023년 2월 8일 7:33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문헬레나 6
2023년 2월 8일 7:23 오후알듯 말듯 아직도 과정의 길 위에 있지만
써니즈님의 동영상를 보며 조금씩 깨어나는 중입니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파니핑크-k1y 6
2023년 2월 9일 9:53 오전ㅋㅋㅋㅋ
지금 제가 써니즈 님 몇년 전 상태입니다. 이해되지 않은..^^;;
이 책은 이미 알고 있는 자들에게 그 알고 있음을 분석 풀이해서 이해시킬 수 있는 책이네요.ㅎ
저도 시간이 지나서 봐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물고기자리-u1i 6
2023년 3월 24일 5:00 오후저는 이 영상을 여러번 접하고 있네요 들을때마다 무릎을 탁 치게되네요
부처님에 가르침을 현생에서 이렇게 쉽게
접할수 있다는것에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아멘 🙏
@naraone7143 5
2023년 2월 8일 7:41 오전감사합니다
@smj8944 5
2023년 2월 8일 9:11 오전고요함 속에서 통찰하며 지혜로운날로‥ 연습을 통해 시냅스를 완성으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로시-j9q 5
2023년 2월 8일 9:19 오전감사합니다♡
@hermit8197 5
2023년 2월 8일 7:50 오전감사합니다~
@배동우-m9q 5
2023년 2월 8일 10:11 오전오늘도 그저 덕분입니다 🙏
그저 감사합니다 🙏
@정만식-r7u 5
2023년 2월 8일 7:13 오전Good morning!!!
@이그림-h3w 4
2023년 2월 8일 8:35 오전오늘도 고맙습니다❤
@하얀비12 4
2023년 2월 8일 8:09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blayer5029 4
2023년 2월 8일 3:46 오후오늘도 소중한 영상 감사합니다!
@jaewonkang9715 4
2023년 2월 8일 9:38 오전오늘도감사합니다
샨티~
@finegap6243 4
2023년 2월 8일 5:22 오후늘 감사합니다.
@다현-m4k 3
2023년 2월 8일 12:00 오후감사합니다^^
@dexte-m3z 3
2024년 3월 31일 11:28 오후만물을 볼때 내면에 시선을 두고 바라봐야 그제서야 진정으로 모든것을 사랑으로 볼수있는거 같습니다
@seonokipp 3
2023년 2월 8일 9:10 오전오늘 아침 명상에서 잠시 느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오늘 써니즈님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정희-c9x7z 3
2023년 2월 8일 7:37 오후써니즈님 준비가 되셨나봐요
스승이 나타나신걸 보니요
소중한 내용에
오늘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김봄봄-s8o 3
2023년 2월 8일 9:31 오전감사합니다. 써니즈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감사함을 발견하는 저의 일과입니다.
오늘 책을 읽는 다양한 영상 너무 좋았습니다.
@안세혁-s4e 3
2023년 2월 11일 10:55 오후선정의 5요소
한자로 외우면 편해요
위따까 위짜라 삐띠 수카 에까가따를
심 사 희 락 정(일으킨생각, 지속적고찰,기쁨.행복,집중)
1선정
1,2번 탈락 ㅡ2선정
3번 탈락ㅡ 3선정
4번 탈락 ㅡ 4선정
붓다께서는
4선에서 깨닫고
4선에서 열반하셨다죠~()
@_lovehyeon 2
2023년 2월 8일 11:09 오전저에게꼭 필요한동영상이네요 감사합니다~😊😊
이영하 2
2023년 2월 8일 7:47 오전왜 자막이 이중으로 나옵니까?
@김예숙-y9v 2
2023년 2월 9일 9:40 오후써니즈님에게도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어설픈사슴 2
2023년 2월 8일 10:52 오전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unitedhanxrp5029 2
2023년 2월 10일 9:53 오후감사드립니다
@손승호-x2j 1
2023년 3월 7일 8:55 오후자신이 몸 밖에 있는가 몸 안에 있는가 마음이 내 안에 있는것인가 내 밖에 있는 것인가 몸과 마음과 나는 어떠한 관계인가 ??
@곧卽즉 1
2024년 7월 1일 6:49 오전비구가 감각 기능의 문들을 잘 지키게 되면
그다음은 비구여 음식의 적당량을 알라
지혜롭게 숙고하면서 음식을 섭취하라
음식을 먹는 것은
즐기기 위한 것도
취하기 위한 것도
아름다움을 위한 것도 아니며
단지 이 몸을 지탱하여
청정한 수행을 해나가기 위해서 이니
예전의 고통을 끊고
새로운 고통을 일으키지 않으며
건강하고 편안하게 머물 것이란 생각으로
음식을 받아들이라
그다음은 비구여 깨어 있음에 전념하라 낮 동안과
그리고어둠이 내려앉을 때에는
경행과 좌선으로
모든 장애에서 마음을 청정히 하면서
깨어 있음에 전념하라
한밤중에는 오른쪽 옆구리를 아래로 하고 한 발을 다른발에 포개어 사자처럼 누운 다음
마음 챙기고 알아차리면서
일어날 시간을 인식하라
늦은 밤에는 다시 경행과 좌선으로 돌아가 모든 장애에서 마음을 청정히 하라
@곧卽즉 1
2024년 7월 1일 6:49 오전❤펄벅작가
Pearl S. Buck. <The Living Reed>
🎊살아 있는 갈대 또는
🎊갈대는 바람에 흔들려도라는 책에
❤ 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
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렇게 된 사유가 있는데...
저녁에 소달구지를 끌고 가면서
주인이 볏짐을 많이 지고 가는 것을 보고 왜 소달구지에 볏짐을 싣고 가면 편할 텐데
굳이 그렇게 힘들게 지고 가냐라고 물으니
농부가 하는 말이 하루 종일 소도 힘들었는데 저녁에는 좀 쉬도륵 편히 가게 해야죠라는
그 마음에 감탄을 하고...
가을 감나무에 감을 왜 다 안따고 저렇게 놔두냐라고 물으니
까치들을 위한 까치 밥이다라고 하니
또 다시 너무 너무 감격...
그 밖에도 여러 가지 많은 우리들 정서를 보고
*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라고 표현을 했답니다
그 소설 속에는 독립운동을 하는 집안의 여러 가지 일화와 함께 누에고치 다루는 법 등등 너무나 따뜻한 우리 민족의 심성을 고스란히 표현을 했답니다❤😊
@무심무아 1
2023년 7월 19일 9:10 오후감사합니다. 좋은 영상
@actingpark 1
2024년 2월 26일 9:41 오후참좋은이야기입니다
@박하잎-h9x 1
2023년 2월 15일 11:43 오후저도들어본 책이름이라 더관심이가네요~써니즈님은사랑입니다❤
@해바라기-t6k 1
2023년 2월 20일 10:12 오전감사합니다 ❤️ 써니즈님 오늘도덕분에 행복합니다 🍀 🌻 🙏 ❤️ 사랑합니다
@Youngminsing 1
2023년 2월 11일 7:26 오전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춘식-h3z
2024년 2월 28일 11:52 오전책도 만나야 할 때가 있는듯...^^
@김종용-r5c
2023년 10월 4일 9:52 오전알아차림으로 탐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의 청정, 견해의 청정, 의심에서 벗어난 청정이 않된 상태에서 알아차림하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흔히 말하는 알아차림은 개념적인 것들만 보게 되기에 실재를 보지 못하여 무상, 고, 무아을 체득하지 못하게 되어 탐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알아차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마음의 청정이 되는 것입니다
알아차림의 대상을 집중하여 주시할 때 일체 망상을 여의게 되면 얼마 지나지 않은 마음은 고요하고 평온(마음의 청정)하게 되는데, 그런 상태가 일상생활하는 과정에서도 계속 유지될 때이어야 알아차림의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고, 변화되는 것까지 볼 수 있어 무상, 고, 무아를 체득하게 됩니다
@opensky1003
2023년 12월 7일 2:28 오후알아차림을 허는 이유는 가만히 있어도 온갖 생각 잡념으로 머리속은 복잡하다. 즉 생각은 무의식속의 온겆 재잘거림의 과거 기억이자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공상이고 거의가 낮은 진동의 부정적 감정을 동반함을 알아차려 에너지 기운 주파수인 진동수를 떨어트리지 말라는 것이다.
생각의 주체를 자동기억의 에고에 내어주지말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몸, 감정,생각,마음이 내가 아니라는 자각의 알아차림을 하여야하는 분별력을 가져야함이다.
삶 이 자체가 신과의 동반이고 호흡이다. 무와 공 그 자체가 나이자 의식 그 자체임을자각 하는 것이 핵심이다. 몸이 나가 아닌데 현실이 허상이고 빛의 홀로그램아자 꿈 속과 같은데, 깨닫기위한 행위도 수단일뿐이다. 이런 저런 이론은 오히려 더 헷갈리게 수단이 늘어날뿐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이고 의식의 흐룸만 있을뿐, 그것이 이 세상엔 나 하나밖에 없음이고, 천상천하유아독존 이라는 말이다. 수행은 수행이라는 행위의 도구일뿐임을 알아야 많은 것들이 떨어져 나간다. 그래서 무위자연이라 한다. 내가 깨닫기 위해 뭔가를 굳이 하지않아도 아미 되고자하는 그것임을 알아차려란 소리다. 그것이 되면 일초직입여래지의 깊운뜻을 알게되눈것이다. 우리눈 모두 현실이러는 3차원 가상세계의 공동 창조주들이다. 그것이 집단의식의 작용으로 생각이 물현화되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물질적 풍요속에 오감과 정신을 속박당한채 물질적 축적의 성공학에 신성이 묻혀 버림이 제3의눈의 퇴화이다.
지구는 다 차원의 세계이고 모든것이 동시에 펼쳐짐을 꿰뚫어보는것이 통찰이고 자각이다.
지금은 이런저런 수행법이 아닌 4차원의식을 비워야할때이다.
수많은 수행법들이 이미 실패룰 수천년 하지않았던가?
이 바쁜시대에 답습하지마시라. 각자 신 자체임을 자각함에도 부족하다.
뭔가 된거 같아도 영적 에너지는 갈취당하기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