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을 들으면서 ‘내가 만약 곧 시력을 잃게 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 다면 그 또한 삶의 진리임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남은 삶을 살아나가는 결정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 보았습니다..그런데 참 허망하게도 저 또한 아드님과 같은 결정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마음 공부를 하고 수행을 하고 있는 사람인 저도 이런 생각을 한다니..지금의 저로서는 앞을 볼 수 없는 삶을 살아갈 자신이 없네요..여전히 현재에 대한 감사함 보다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과 집착 훨씬 큰가봅니다..아드님은 너무너무 무서웠을 겁니다. 다른 생각은 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이 마비 되었을 거예요. 그 괴로움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었을 거예요. 스님 말씀대로 다 지나갔습니다. 아드님의 고통도 다 지나갔어요. 아드님 나름의 방법으로 편히 쉬게 된 거예요. 그러니 안심하시고 잘가라고 인사해주세요. 사연자님의 마음도 평안해 지시길🙏
울 아들도 자살로 갔는데 그곳에서는 행복 하길 바라며 살아 갑니다 원망도 미움도 있었으나 다 부질없고 그곳에서 행복 하기만 빕니다~~ 죽어야 잊어지겠지만 자꾸 보고픔이 찾아오니 만이 힘들어 약 도움받아 잠을 자네요 내 죄인듯 자책도 했지만 그건 아닌것같고 부부갈등이 너무 심해서 자식도 있는데 안이쁘고 힘들어 했어요
저희 가족과 똑같은 사연이라 깜짝 놀랐어요.저희 큰아버지도 한쪽 눈부터 실명하고 다른 눈도 시력이 점점 나빠져서 자살하셨다고 하더라고요.그 이후 저희 할머니는 거의 정신을 잃고 사셨고..제가 기억하는 할머니는 늘 우울증 약 드셨어요.사연자분 아드님이 문제가 아니고 남은 가족이 문제입니다.마음 추스르시고 남은 가족 행복하게 살려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자살한 가족 생각하며 슬퍼하다가 온 가족이 다 슬픔의 구덩이로 빠져듭니다.힘들어도 다 털어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스님이 말씀하는게 아무의미가 없나봐요, 누가, 부모가 자식을 죽여서 뭘어떡해 정식화가 되냐? 돈이 왜 필요하나? 뻘거 벗고 나가서 살면 추우니까 옷이라도 마련하지, 내가 물어볼께 스님은 자기가 제일 큰사람이라고 하니까 남은 존중않해주지. 그래서 어떡해되던, 그랬다. 그게끝이란 말이 아닌가? 끝이라면, 어떤 특정 사람만 죽었다. 옭고 그름은 없다, 나중에 족종이 무차별적으로 된다, 그게 스님 이론이 아닌가요?
@이대숙-k5o 1031
2022년 12월 29일 8:36 오전아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니께서도 조금이나마 편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엘리먼트-m4d 849
2022년 12월 29일 8:15 오전사연자 분께서 부디 편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로즈마미 541
2022년 12월 29일 7:44 오전사연자님~슬픔 잠재우고 먼저 떠난 아드님 몫까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tv-bq7sr 468
2022년 12월 29일 8:36 오후"엄마는 너의 결정을 존중한다. 엄마는 너를 믿고 지지한다" 라는 말씀이 완전 좋습니다.
@영혼정화 381
2022년 12월 31일 8:17 오후감히 어머님 마음을 누가 알까요
울먹이시는 어머님 목소리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ㅜㅜ
아드님 그곳에선 좋은 것만 보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기도드립니다
어머님을 위해 아드님을 위해..
스님의 말씀 너무 와닿습니다
@jis090212 371
2022년 12월 29일 7:53 오전어머니...아드님 좋은곳에
가셨을겁니다..아드님은..엄마가 자기생각하며 우는것보다.엄마가 잘 살다..자기와 만나길..바랄겁니다..어머니
@사과나무-u7j 369
2022년 12월 29일 9:09 오후어머님의 떨리는 목소리에 제가 눈물이 납니다.
제가 우연찮게 사연자님과 비슷한 사연의 가정을 옆에서 고스란히 지켜보게되어 어머님의 그 고통이 얼마나 크실지....
떨리는 목소리로 더욱 전해집니다.
조용히 손잡고 안아드리고 싶으네요. 힘내세요.
@min-tw4gt 347
2022년 12월 29일 6:32 오후목소리부터 어머님 말씀에 가슴이 애리네요. ㅠ 아드님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ㅠㅠㅠ
@tatemodern9797 310
2022년 12월 29일 10:07 오전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아드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아드님의 결정을 존중해주시고 어머님께서도 평안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찌-r3p 302
2022년 12월 29일 8:08 오후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심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너무 안타깝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어머니의 마음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덜해지시길 부처님께 기도드립니다.
@ujk4346 267
2022년 12월 29일 9:28 오전스님 말씀은 언제나 현명하십니다~
질문하신 어머니께서 마음의 슬픔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Jabisim_mercy73 257
2022년 12월 30일 6:49 오후아들을 먼저 보내신 어머님 아드님 극락왕생을 위해 오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타국에서 늘 건강하세요. 나무아미타불🙏🙏🙏
@Wintergreen22 213
2022년 12월 29일 11:05 오후자살을 선택한 자식에게도 너의 결정을 지지한다는 말이 참 눈물나고 고맙네요 ㅡㅡㅡ
여러번 반복해서 듣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들었던 최고의 조언이고 위로이고 삶의 지침같은 이야기였습니다.
@happy-go-lucky99 204
2022년 12월 29일 9:08 오전'자녀의 결정을 존중하고 지지한다'는것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중인데,
오늘 또 한번 깨닫습니다.
'결정을 지지함'의 범위가 제가 생각할 수 크기 이상임을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Pippi_Rasmus 184
2023년 1월 2일 4:30 오후아들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어머니가 자신의 결정을 존중하고 지지해준다는 것이 큰 사랑으로 느껴져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지혜롭고 따뜻한 조언을 해주신 법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스님께서 지구촌의 어려운 사람들을 꾸준히 보살펴주는 모습도 귀감이 됩니다.
@djslaldjdjaks 184
2022년 12월 29일 1:07 오후아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질문자님께서도 건강 챙기시고 마음이 편안해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jilee9922 182
2022년 12월 29일 6:33 오후어머님… 여기 댓글 모두 읽으실 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작은 위로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들을 잃은 심정을 무슨 말로도 위안은 안 되시겠지만 그래도 어머님 사시는 동안만은 어머님 마음속에 슬픔보다는 행복이 조금더 컸으면 좋겠어요.
@junjedi2821 178
2022년 12월 29일 4:41 오후법륜스님 이렇게 우리들의 등불이 되어 주셔서 스님께 귀의합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을 겪으신 사연자님께 저도 한 부모님의 아들로서
이제 자유로운 몸이 된 아들 걱정 덜 하시고
따스함과 평온함이 충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경숙-r2k 172
2022년 12월 29일 5:33 오후눈물납니다
기운내셔요 어머님
@marim9043 172
2022년 12월 29일 10:04 오전아드님일로 어머님 우울이 크신거같네요 병원진료도 받으시며 빠른 안정과 평안있기를요~~♡
@Victoria-yr2us 165
2022년 12월 29일 4:29 오후질문자 어머님께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스님 말씀대로 아드님 선택을 존중하고 잘 보내 드리고 어렵겠지만 빨리 마음이 회복 되시길 빕니다
아드님의 영혼이 편히 쉬시기를 빕니다 🙏
@jyl6505 164
2022년 12월 29일 7:35 오전아드님 좋은곳으로 극락왕생 하시길 비옵니다. 힘내세요.
@happy-x9u 161
2023년 1월 1일 10:18 오후어니님께 뭐라 위로의 말씀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법륜스님 말씀 잘 들으시고 마음의 평화가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산산-l4y 159
2022년 12월 29일 9:27 오전위대하신 스님^^
존경합니다
부처님의 아름다운 제자십니다
너무나도 의지햇고 소중햇던 저희가족도 젊을때 수술전
투신 자살하셧습니다
많이힘들엇지만 오늘 스님법문들으니 위로가됩니다
스님
건강하셧음 좋겟습니다
@가을A 151
2022년 12월 29일 7:46 오전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쮸크박스 148
2022년 12월 29일 10:48 오전역시 법륜스님. 엄마는 너의 결정을 존중한다. 기막힌 명답입니다. 질문자분은 법륜스님의 혜안을 얼렁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어머니. 넘 맘 아파하지마세요.
@Lemon-yp1vq 144
2022년 12월 29일 4:02 오후아드님 하늘에서 편하게 지내실겁니다
어머니도 아들의 결정에 힘들어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
@하고싶은말하면서당당 138
2022년 12월 29일 11:33 오전자식을가슴에묻었으니
많이힘드시겠네요
고인에명복을빕니다
엄마로서도
힘내셔요~~~
@넷플릭스-p4g 132
2022년 12월 29일 7:31 오전자식을 키워보니 자식을 앞서 보낸다는게 어떤마음인지 조금이나마 알수 있어 더 마음이 아프네요.어머니...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몫까지 더 더 잘사시면 좋을것 같네요..
@최경숙-x8p 130
2022년 12월 29일 8:23 오전저도 제 스스로 죄인이 될수 있었는데 법륜스님을 통해서 살아 있으므로 죄인이 안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나윤-h5f 129
2022년 12월 29일 8:49 오전법문감사합니다.강녕하십시요.🙏🙏🙏
사연자님힘내세요.아픈마음공감합니다😭.아드님멍복을빕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봉달이-j6v 94
2023년 1월 2일 4:29 오전어떠한말도 위로가 되진않지만,
살아지더이다
세월이가고 나이가드니 만날날이 가까워진다 생각하면
위로가 되더이다. 사는게 별거아니고 내려놓게 됩디다.
다 지나갑디다.
@윤영미-e3c 94
2023년 1월 2일 11:01 오전어머님의 떨리는 목소리에 눈물이 완콱쏟아지네요...안아드리고 싶네요...
@pparloc 92
2022년 12월 29일 9:45 오전아드님을 먼저보내신 아주머님께 심심한애도를 표합니다
아드님 영혼을 위해 49재도 올렸고하니 이제는 모든것을
조물주의 처분에 맏기시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람니다.
Leisure World of Maryland 에서 70살 할아범이. "ALL THE BEST"
@blade75022 79
2022년 12월 29일 12:23 오후종교를 떠나서 정말 스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르신입니다.
@bigmuscle8728 74
2022년 12월 31일 8:04 오전자식은 기쁨도 주지만 고통도 함께 줍니다.🙏
@버티뉴라이프 71
2022년 12월 29일 10:22 오전스님이 너를지지한다 말씀하실때 울꺽눈물이쏟아지네요..
@이재호-i9d 70
2022년 12월 29일 7:30 오전힘든 사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됐네요
나무 아미타불
극락 왕생 하옵소서
@그냥사는사람-r1q 69
2023년 1월 4일 8:11 오후슬프네요.. 남편도 아들도 떠나가 혼자 남은 어머니의 마음이 어떨지 감히 헤아릴수조차 없습니다
@MZ-so2cn 68
2022년 12월 29일 8:04 오전아드님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김자비행 65
2022년 12월 29일 4:28 오후어머님이나 가버린 아드님이나 모두 있는 곳에서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
@양수진-x9d 61
2022년 12월 29일 11:10 오전우리나라에서두 합법적인 안락사 희망해 봅니다. 3년째 투석중인데 깨끗하게 가고 싶습니다
@두드림-t2d 60
2022년 12월 29일 4:26 오후지금쯤 아드님의 영혼이 편안해지셨기를 기도합니다..
@Koreansweet-kq1gk 55
2022년 12월 29일 7:41 오전집착하지 않고 자녀의 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
@l.e.h6279 53
2022년 12월 29일 12:46 오후너무 마음이 찹찹하네요~
남편도 가시고 아들까지
그래두 산사람은 또 살아야되니 그마음 헤아리기
힘듭니다 부디 기운내시고요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링커-x3i 35
2023년 5월 7일 9:47 오후사연을 들으면서 ‘내가 만약 곧 시력을 잃게 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 다면 그 또한 삶의 진리임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남은 삶을 살아나가는 결정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 보았습니다..그런데 참 허망하게도 저 또한 아드님과 같은 결정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마음 공부를 하고 수행을 하고 있는 사람인 저도 이런 생각을 한다니..지금의 저로서는 앞을 볼 수 없는 삶을 살아갈 자신이 없네요..여전히 현재에 대한 감사함 보다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과 집착 훨씬 큰가봅니다..아드님은 너무너무 무서웠을 겁니다. 다른 생각은 할 수 없을 정도로 정신이 마비 되었을 거예요. 그 괴로움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었을 거예요. 스님
말씀대로 다 지나갔습니다. 아드님의 고통도 다 지나갔어요. 아드님 나름의 방법으로 편히 쉬게 된 거예요. 그러니 안심하시고 잘가라고 인사해주세요. 사연자님의 마음도 평안해 지시길🙏
@김효선-l9s 32
2024년 9월 13일 3:37 오후울 아들도 자살로 갔는데 그곳에서는 행복 하길 바라며 살아 갑니다
원망도 미움도 있었으나 다 부질없고 그곳에서 행복 하기만 빕니다~~
죽어야 잊어지겠지만 자꾸 보고픔이 찾아오니 만이 힘들어 약 도움받아 잠을 자네요
내 죄인듯 자책도 했지만 그건 아닌것같고 부부갈등이 너무 심해서 자식도 있는데 안이쁘고 힘들어 했어요
이혼하길 원했는데 조정ㅈ기간 3개월을 못참고
갔어요
부디 그곳에선 행복 하길 바랄뿐입니다
뜨나마나 27
2022년 12월 29일 7:22 오전마음 아프네요...
힘내세요
고운마음 22
2022년 12월 29일 7:31 오전스님~ 늘 감사합니다~
사연자분 기운 내십시오~ !
@즐거운인생-m4k 20
2023년 5월 26일 6:55 오후저희 가족과 똑같은 사연이라 깜짝 놀랐어요.저희 큰아버지도 한쪽 눈부터 실명하고 다른 눈도 시력이 점점 나빠져서 자살하셨다고 하더라고요.그 이후 저희 할머니는 거의 정신을 잃고 사셨고..제가 기억하는 할머니는 늘 우울증 약 드셨어요.사연자분 아드님이 문제가 아니고 남은 가족이 문제입니다.마음 추스르시고 남은 가족 행복하게 살려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자살한 가족 생각하며 슬퍼하다가 온 가족이 다 슬픔의 구덩이로 빠져듭니다.힘들어도 다 털어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김상우 16
2022년 12월 29일 7:49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정남숙 16
2022년 12월 29일 7:54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제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하핳-z1s 15
2023년 4월 20일 5:28 오후불교에서 자살이 죄가 되는지 궁금한것이 아니라 삶을 져버린 아들을 위해 그곳에선 편했으면 하는 마음에 기도라도 드리고자 하는데 행여 아들의 선택이 죄로 치부되어 그곳에서 조차 편치 못할까 우려된 어머니의 맘이 아니었을까요
이수빈 14
2022년 12월 29일 7:36 오전힘내세요
스님 고맙습니다_()_
밍또 12
2022년 12월 29일 8:04 오전이 시대의 등불이십니다… 늘 진실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세요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카레보이 11
2023년 3월 14일 8:07 오후부디 몹쓸병없고 괴로움 없는 곳으로 잠드소서.
우유 9
2022년 12월 29일 8:02 오전나무 아미타 불
지혜로운 법문 감사합니다 🙇♂️ 🙇♂️ 🙇♂️
Gabriel Lee 9
2022년 12월 29일 8:02 오전불교에서 스스로목숨을 끊는게 죄이냐 죄가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들의 자살을 어머니가 어떻게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한거같습니다.
ok 7
2022년 12월 29일 8:13 오전건강하세요 ~
머니 5
2022년 12월 29일 8:27 오전아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유남종 3
2022년 12월 29일 8:30 오전산사람이 고통이지 죽은사람이 고통인가 께뚤어봐야지
Eun Kim 2
2022년 12월 29일 8:05 오전불교에서 죄가 되는지 묻는데 자꾸 기독교와 힌두교 예기를 하고 있어 요. ㅎㅎㅎ.
채금화 2
2022년 12월 29일 8:27 오전아미타염불을
하시다보면 깨달음이 올겁니다
아무리 유명한스님을 찿아가
자문을구해도 내마음이 그틀에서 못벗어나면 아무런소용이 없습니다
본인이 빨리 깨치시길
발원합니다
누누 2
2022년 12월 29일 8:36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Si S 1
2022년 12월 29일 8:40 오전아드님이 극락에 가셨을거라 믿습니다 어머니 마음 너무 아파하지마시고 아드님의 극락왕생을 빕니다
김뽑뽑 1
2022년 12월 29일 8:31 오전기독교에서는 지옥간다고 하니..... 부디사연자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셨길...
이해군 1
2022년 12월 29일 8:02 오전심지 똑바로 세우고
꼴린 데로 살면 되는 것을...
자식이던 뭐가됐던
자기가 뭘 했던
뭔 상관일까...
진정 나를 위하는 것이 저를 위하는 것임을...
Dajowa 1
2022년 12월 29일 8:20 오전제 아는 분 부모님이 자살을 하셨는데, 49제 지내고 10년을 일년에 한번씩 꼭 천도제를 해 주시던데요. 🙏🙏🙏
꽃나무 1
2022년 12월 29일 8:22 오전마음아픈 어머님께...별도움이 안될거같아요
당나라 1
2022년 12월 29일 8:16 오전ㅣ
김영순 1
2022년 12월 29일 8:41 오전스님항상 감사합니다
Woojae Sung
2022년 12월 29일 7:39 오전스님이 말씀하는게 아무의미가 없나봐요, 누가, 부모가 자식을 죽여서 뭘어떡해 정식화가 되냐? 돈이 왜 필요하나? 뻘거 벗고 나가서 살면 추우니까 옷이라도 마련하지, 내가 물어볼께 스님은 자기가 제일 큰사람이라고 하니까 남은 존중않해주지. 그래서 어떡해되던, 그랬다. 그게끝이란 말이 아닌가? 끝이라면, 어떤 특정 사람만 죽었다. 옭고 그름은 없다, 나중에 족종이 무차별적으로 된다, 그게 스님 이론이 아닌가요?
Woojae Sung
2022년 12월 29일 7:41 오전나의 희생양이라고 부르고 죽여놓으면 땡이란건가, 그리고 사기 역사 꾸며놓고, 빛이나 주렁주렁 달아놓고, 돈은 어디같는지 모른다, 해놓으면, 무차별적 사무라이라고 해도, 상관없네요, 사기스님. 아주 쫍은시야네요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