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인도인 특유의 허세네요.^^ 이 문제는 양면성이 있지요. 인도가 그 오랜 역사와 정신문화에도 불구하고 작은 영국의 식민지가 된 이유를 보여주네요. D. 호킨스가 말하는 의식수준점수에 있어서 조차도 현대 인도가 전체적으로 미국이나 한국보다도 그 점수가 낮다는데, 저런 폼나는 말만하는 성격특성에 원인이 있는 듯 하네요. 저 말은 반은 맞고 반은 안 맞는 것 같네요. 큰 감동을 주어 영혼에 새겨지는 것도 있지만, 연필로 매모해야 하는 많은 것도 있지요.
글을 쓰기 위해서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담배 연기 모으는 작업이라고 하지요.. 글감이 떠올랐는데 잠시 5분만 지나도 흩어져 버리고 도저히 찾을 수가 없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상이 떠오르면 바로 메모를 해두는 것이 작가의 기본이죠. 그런데 오늘 말씀은 참 울림이 큽니다. 그렇게 얕게 지나가는 생각보다 내가슴 깊이 새겨져 도저히 잊힐 수 없는 그런 내용으로 글을 써야 한다는 매우 아름다운 가르침 입니다. 깊이 수용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좋은 내용이네요. 유투브 만들때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자신의 경험이 아닌데도 아는척 한적이 얼마나 많은지. 또 우습게도 내가 내가 말한 동영상을 보고 감동을 받은적은 또 어찌나 많은지. 물론 남들은 안보지만요.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적는다고 남이 반드시 감동할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소한 그래야 도리에 맞는것 같네요. 어찌됬건 진리가 아닌 마음의 지식은 며칠안에 사라져 버리는것 같네요. 경험을 통해 숙성된 지식은 마음에 남는것 같고.
글은 타인에게 전달하고자하는 의도가 있는 거라, 내 감정과 경험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 기록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인의 말을 전부 동의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영혼에 새겨진 경험이 감동을 준다는 것과 신이 가장 먼저 읽는다는 말이 많은 울림을 주네요. 앞으로 글을 쓸때 이 말이 계속 떠오를 것 같아요. 어젯밤 자기전에 '글을 지겹다 생각하지 않고 즐겁게 쓸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말하고 잠에 들었는데 오늘 이 영상이 올라오니 신의 선물인 것 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능소화정원주인 14
2022년 11월 12일 7:41 오전오늘도 모든 분들 평온하세요 행복하세요
@juingong007 12
2022년 11월 12일 7:58 오전마음공부는 내면속에 신을 보는거죠
근데 볼려면 기적이 나와야 되는데
쉽지않죠
무협지영화처럼 하늘을 날면은
내가 신이라는 증거가 될겁니다
격차가 눈에 보이니까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내가 장애를 만나야 됩니다
장애를 만나면 에고가 살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온갖 방법을 써서
장애를 극복할려고 하죠
그러나 결국 극복 못하고 지쳐서 뒤로 물러나죠
그때 드디어 내안에서 이모든걸 지켜보고 있던 참나가 등장하죠
그리고 세상에 있는 모든 방법을 써도
극복 못했던 장애를 기적적으로
극복하죠
세도나 마음혁명의 저자 레스터 레븐슨이
대표적이죠
많은 영성 마스터들이 이과정을 거치죠
시련은 참나를 만나는 지름길입니다
살다보면 그순간이 옵니다
이번생이 될지 담생이 될지
그치만 안만나도 아쉬워할거 없습니다
평탄한 지금의 이삶도 거쳐야할 과정이니까요
@김김-m7h3o 9
2022년 11월 12일 7:15 오전너무 아름다운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anais7297 9
2022년 11월 12일 7:41 오전갑자기 눈물이 터지네요
내가 쓴 글을 신이 먼저 읽으신다는 말씀에...
@haksunkim5759 7
2022년 11월 12일 7:15 오전써니즈님의 이 좋은 영상도 누군가 보기 전에 신이 가장 먼저 보는 거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sjp99999 7
2022년 11월 12일 8:16 오전세상이 환상이라고 한들
홀로그램이라고 한들
실체가 없고. 나 또한 없다고
아무리 얘기한들.
경험에서의 이해는 실재이고
실재는 실체를 살아 숨쉬게 하죠.
경험이 있으니 실체는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영원하게 하는 거죠
모든 만물은 실재이자 실체이며
경험이자 영원이지요
실체인 그 자신으로서.
@suyounkim3507 7
2022년 11월 12일 7:13 오전감사합니다 오늘도
오늘도 최고입니다 👍
지구별 여행자로서 나를 경험하고 있는 중입니다.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mumumin3495 6
2022년 11월 12일 8:16 오전글쓰기를 취미로 하고있는데요 잘~ 보이기 위해 감동을 주기위해 자꾸 타인의 입장에서 글을썼었는데요 그게 어찌보면 억지아닌가~욕심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평온한아침시작에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coneyco_yang 5
2022년 11월 12일 8:15 오전모든 순간이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 가슴으로 배워가는게 삶의 모습이구나하고, 감사한 하루로 시작하게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써니즈님❤
@동글동글동글-b4t 5
2022년 11월 12일 8:37 오전감사합니다.
모두의 행복과 안정을 기원합니다^^
@반야-g2q 5
2022년 11월 12일 8:13 오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바람의검객-b5f 4
2022년 11월 12일 8:38 오전하 하...인도인 특유의 허세네요.^^ 이 문제는 양면성이 있지요.
인도가 그 오랜 역사와 정신문화에도 불구하고 작은 영국의 식민지가 된 이유를 보여주네요.
D. 호킨스가 말하는 의식수준점수에 있어서 조차도 현대 인도가 전체적으로 미국이나 한국보다도 그 점수가 낮다는데, 저런 폼나는 말만하는 성격특성에 원인이 있는 듯 하네요.
저 말은 반은 맞고 반은 안 맞는 것 같네요.
큰 감동을 주어 영혼에 새겨지는 것도 있지만,
연필로 매모해야 하는 많은 것도 있지요.
@mindcleaning 4
2022년 11월 12일 9:59 오전글을 쓰기 위해서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담배 연기 모으는 작업이라고 하지요.. 글감이 떠올랐는데 잠시 5분만 지나도 흩어져 버리고 도저히 찾을 수가 없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상이 떠오르면 바로 메모를 해두는 것이 작가의 기본이죠. 그런데 오늘 말씀은 참 울림이 큽니다. 그렇게 얕게 지나가는 생각보다 내가슴 깊이 새겨져 도저히 잊힐 수 없는 그런 내용으로 글을 써야 한다는 매우 아름다운 가르침 입니다. 깊이 수용합니다~^^.
감사합니다.
@명상애찬 4
2022년 11월 12일 8:46 오전신은 우리의 영혼 속에 새겨진 이야기를 읽고, 우리의 영혼은 신의 영성 안에 새겨진 신의 이야기를 읽는다.
-내 안의 영성이 환하게 밝혀지던 그날, 내 영혼 깊이 새겨져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명상은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신을 깨울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선물입니다.
@침묵의소리-s8e 3
2022년 11월 12일 3:40 오후참 좋은 내용이네요. 유투브 만들때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자신의 경험이 아닌데도 아는척 한적이 얼마나 많은지. 또 우습게도 내가 내가 말한 동영상을 보고 감동을 받은적은 또 어찌나 많은지. 물론 남들은 안보지만요.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적는다고 남이 반드시 감동할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소한 그래야 도리에 맞는것 같네요. 어찌됬건 진리가 아닌 마음의 지식은 며칠안에 사라져 버리는것 같네요. 경험을 통해 숙성된 지식은 마음에 남는것 같고.
@hermit8197 3
2022년 11월 12일 9:33 오전I ❤류시화님의 정신세계!!!!
@빡뚜기 3
2022년 11월 12일 7:52 오전써니즈님
내용과 영상에 흠뻑 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TV-yf6vd 3
2022년 11월 12일 8:32 오전그래요... 그래요... ^^ 고마워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soniaakhilaprem1410 3
2022년 11월 12일 2:32 오후써니즈님의 해석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가슴에 기록된 경험들은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기억된다는 것.. 을 다시 인지하게 되었어요~
까르나따까.. 🌴🥭🦜
@pleia777 2
2022년 11월 12일 5:58 오후썸네일... 류시화 님인가요? 락커처럼 생기신 반전이 있네요 🤟😎
글을 최초로 쓰는 것도, 최초로 읽는 것도 전부 '신'이에요
우리의 어떤 생각도 신이 먼저 가있지 않은 곳은 없으며, 어떠한 상상도 신보다 더 빠르게, 더 먼저 할 수는 없죠
시간은 영혼에겐 적용이 될 수 없지만, 편의상 ... 최초의 영혼들은 모두 동일하고 균일한 찱흙 덩어리 상태라고 해요
이 찰흙 덩어리에게 무늬를 입히고 빛나는 유약을 바르고 구워서 개성있고 아름다운 도자기로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경험'이라고 하더군요
무개성적인 순수의식이 '나'를 통해 개성있고 생기있는 '영혼'으로 변하는 것이죠
@백금희-q6p 2
2022년 11월 12일 9:35 오전감사 감사드립니다~♡
@stellar9250 2
2022년 11월 12일 12:59 오후지구별 여행자. 진실한 글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입니다. 써니즈 님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myheart77777 2
2022년 11월 12일 12:26 오후감동~
@yunstar 1
2022년 11월 16일 11:17 오전아름다운 내용입니다. 가슴이 울리네요.감사합니다^^
@김영철-b8v8b 1
2022년 11월 20일 5:22 오후항상 좋은 글과 영상과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류시화씨 인터뷰도 좋을 것 같습니다^^
@dear-amazon 1
2022년 11월 12일 6:36 오후길을 걷다가..
눈물 한움큼
훔치고 갑니다
@조정인-k8j 1
2023년 6월 22일 5:35 오후신이 먼저 읽는다니... 미처 생각 못했네요.
@미래-r1i 1
2023년 2월 7일 7:16 오전눈물나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npdrss 1
2023년 5월 23일 7:49 오전누군가에게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말들은 가슴에서 전달되는 울림이어야 함을 되새겨봅니다😂
@김현화-f6e 1
2022년 11월 12일 9:49 오전오늘도 감사합니다 🙏
@어설픈사슴 1
2022년 11월 12일 2:06 오후오늘도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오로시-j9q 1
2022년 11월 12일 9:55 오전감사합니다♡
@한발짝77 1
2022년 11월 12일 3:42 오후글은 타인에게 전달하고자하는 의도가 있는 거라, 내 감정과 경험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 기록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인의 말을 전부 동의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영혼에 새겨진 경험이 감동을 준다는 것과 신이 가장 먼저 읽는다는 말이 많은 울림을 주네요. 앞으로 글을 쓸때 이 말이 계속 떠오를 것 같아요. 어젯밤 자기전에 '글을 지겹다 생각하지 않고 즐겁게 쓸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말하고 잠에 들었는데 오늘 이 영상이 올라오니 신의 선물인 것 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4121bnoy 1
2022년 11월 12일 10:43 오전류시화도 나왔다면, 박노해 시인 강력 추천 합니다.
@naraone7143 1
2022년 12월 20일 12:26 오후감사합니다
@ginasong5736
2026년 2월 10일 6:32 오후감사합니다
@빙그레-z8f
2024년 12월 4일 9:04 오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진동이-s1f
2024년 3월 5일 1:45 오후박목월
@시인김은영
2025년 2월 21일 5:13 오후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고운 목소리 감사합니다 ❤❤❤❤
@sk-wm8yx
2024년 8월 7일 7:58 오전식상하네요. 영혼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