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상황에 너무 필요한 영상이에요. 저도 올해 초 암 진단을 받고 나아질 때까지 아예 취업은 생각하지 못하고 매번 악화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불안해 하며 지내왔거든요.. 주변에서 삶을 좀 즐기라고, 걱정 그만하고 마음을 편히 하라는 이야기를 요즘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점을 봐도 지금까지 힘들었고 고되었기 때문에 그걸 바꾸기 위해 몸이 아픈거라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매번 생존하는 느낌으로 살아왔는데, 이제 좀 몸과 마음을 풀고 쉬려고 노력중이랍니다.. 평생 살아온 방식을 바꾸는 거라 아직 잘 되진 않지만 ^^; 그래도 점점 나아지리라 믿어요.
성공하려고 무작정 뛰는 사람들과 함께 나의 성공은 무엇인지 그저 막연하게 부유해지면 행복할거라 믿으며 무조건 뛰었습니다. 나의 생각은 늘 긴장하고 쉬는걸 용납하지 않고... 어설프다가 이렇게 사랑스런 느낌 편안한 기분 가벼운 마음이 되는 기적같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최고입니다 👍
어설픔을 도저히 용납하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나이가 50이 넘어 있는 그대로 인정할수 있게되며 동생이 "으이그~~ 모지리" 라고 해도 내 자신이 사랑스럽다는 마음이 듭니다. 나이 50이 넘으면서 스스로를 인정하게 되었 습니다. 그러면서 삶이 가벼워지고 자유로워 지며 이것이 자유라는것을 경험할수 있게 되었습니다.결국 진정한 자유는 자기자신이 주는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기웅 원장님 자주 뵙고 싶은분이네요. 책과 영상으로 이렇게 만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어떤일이든 어설퍼지기 싫어서 완벽하게 해내려고 매사에 긴장 상태였던 저의 이야기와도 비슷해서 더욱 와닿는 영상이었습니다. 마음공부에 해이 해져서 자신을 괴롭히고 있을때쯤이면 이렇게 좋은 영상이 나타나서 토닥토닥 해주네요 써니즈님 늘 고맙습니다🙏🏻 여러분 모두 어설퍼도 서툴러도 괜찮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늘 돈을 벌기 위해 전사처럼 살아왔드랬습니다. 얼마전 찾아온 화폐상습진으로 집에서 꼼짝마 신세가 되었습니다. 돈을 벌지 않으면 큰 일 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재정 상황은 더더 나빠지기만 했고 병까지 얻었네요. 병이란 것이 삶의 방향을 잘 못 가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치열함에서 한발짝 물러나도 큰 일은 일어나지 않네요(아직 가끔 올라오는 두려움이 남아있긴하지만요) 나의 무능함을 드러내기를 극도로 힘들어했는데 자연히 무능한 자리에 있네요 ㅎㅎ명상과 영성책읽기 그리고 그동안 먹지 않았던 채소들까지 그 동안 살아온 삶의 방식을 완전 뒤집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 좋아졌다고 오늘 다시 예전 같은 패턴으로 생각이 잠시 돌아갔더니 살짝 가려움이 올라옵니다. 다시 무능한 나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ㅎㅎ
와… 어설픔…이라는 단어가 너무 인상적이여서 몇번이고 다시 돌려보고 결국 종이에 옮겨적어서 벽에 붙여놓았어요… 쉬는게 쉬는거같지않을때 제맘을 스스로 다독여보려고 많이 애썼는데.. 어설픔이라는 단어가 뇌리에 꽂히자마자 제모습이 쭉 훑어지더라구요… 건강을 돌보려고 애쓰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 되었을 때(너무 아파버릴때), 스트레스받거나 뭐가 문제였는지 생각을 쥐어짜내는 것보다.. 그냥 아프면 아프구나.. 어디선가 긴장이 풀려버린거야, 잘됐어! 푹쉬고 가시방석같은 생각들 떠올라도 그냥 그대로 두자. 하고선 아픈 몸을 수용하고...아픈 그 상태에서 우선순위를 내몸으로 가져다 놓는것, 생각이 많아 질 땐 행동 할 수 없으면 그대로 느슨하게 놓아버려도 된다는걸 또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네요. 아프면 어쩌잔거야! 하고 제스스로를 질타하고 스트레스받을때.. 오늘적은 글을 꼭 찾아봐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sonialee8944 36
2022년 9월 20일 9:39 오전지금 제 상황에 너무 필요한 영상이에요. 저도 올해 초 암 진단을 받고 나아질 때까지 아예 취업은 생각하지 못하고 매번 악화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불안해 하며 지내왔거든요.. 주변에서 삶을 좀 즐기라고, 걱정 그만하고 마음을 편히 하라는 이야기를 요즘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점을 봐도 지금까지 힘들었고 고되었기 때문에 그걸 바꾸기 위해 몸이 아픈거라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매번 생존하는 느낌으로 살아왔는데, 이제 좀 몸과 마음을 풀고 쉬려고 노력중이랍니다.. 평생 살아온 방식을 바꾸는 거라 아직 잘 되진 않지만 ^^; 그래도 점점 나아지리라 믿어요.
@김현화-f6e 27
2022년 9월 20일 7:38 오전어설픔이 이렇듯 푸근하고 따뜻한 단어군요! 어제 사무실에서 화낼 일이 있어 화를 냈는데, 흥분 먼저 해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그 어설픔에 쓰라려서 밤새 잠도 못 잤답니다. 어설픔은 자책할 게 아니라 안아주는거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Joyjys 14
2022년 9월 20일 7:15 오전어설픔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감사해요
행복한 아침^^
충대 산책왔는데
고양이가 응가중이라
방해안하려고
기다리는 중요~~^^
넘나 귀여워라♡
@카야-w6v 12
2022년 9월 20일 8:09 오전안녕하세요 ~써니즈님. 마지막 부분 어설픔의 자유로움이란 것이 있다는게 그동안 웅켜잡고 있던 것들을 조금씩 내려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감사드립니다 ^^
@이종희-h3r 12
2022년 9월 20일 8:28 오전어설픔을 용납하는것이 자유로워 지는 것이고
본연의 삶에 가까워 지는 비결이군요
보석같은 진리를 따뜻한 음성으로 전해주시는 써니즈님
오늘 영상도 최고입니다
@suyounkim3507 12
2022년 9월 20일 7:15 오전성공하려고 무작정 뛰는 사람들과 함께 나의 성공은 무엇인지 그저 막연하게 부유해지면 행복할거라 믿으며
무조건 뛰었습니다.
나의 생각은 늘 긴장하고 쉬는걸 용납하지 않고...
어설프다가 이렇게 사랑스런 느낌 편안한 기분 가벼운 마음이 되는 기적같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최고입니다 👍
@crimi2001 12
2022년 9월 20일 8:31 오전있는그대로 어설프게 살면될것을 맨날 완벽하려 하다보니 더 못하고 안하고 그랬던 제 삶이었던 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축복받은여신 11
2022년 9월 20일 12:36 오후'병' 의 다른 이름은 '쉼' 이고
'어설픔' 의 다른 이름은 '완벽한 자유로움' 이였네요.
이 책. 써니즈님이 통으로 읽어주시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 넘 아쉬워서 ~♡
이기웅 원장님 ! 글이 어쩜 이렇게 따뜻하면서 지혜가 있으실까요. 게다가 써니즈님의 명품 낭독으로 사고났습니다. 시너지 폭발사고ㅋㅋ 😘
써니즈님 👍 영상 감사합니다 💛
@you-nf9bb 10
2022년 9월 20일 9:55 오전제 아들 친한친구 한녀석이
치열한 세일즈 업계에서 오래동안 일해왔는데 얼마전 병이 생기고 정신적으로도 우울증증상이 생겻다해서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오늘 이 영상을보고
그래 이책을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평화롭기를모 10
2022년 9월 20일 10:25 오전안과 의사 선생님도 그러셨어요
꼼꼼하게 살지말고
마음 편안~~~~~ 하게 살아라고
그래야 병도 안나고
재발도 안한다고요
연세도 있으시고
실력도 있으신 분이었는데
구두를 구겨신고 진료 보시는 모습 보고
혼자 속으로 쌤 좀 귀여우시다고 생각했었죠~
감사한 선생님 어느 병원에 계시는지 ~
💗💗💗
오늘 영상도 감사합니다 😀😀😀
@김케찹-d8s 9
2022년 9월 20일 11:00 오전새로운 분야에 신입으로들어가서
어설퍼지지 않기위해 무척 애쓰고 있는 인간입니다 ㅜㅜ 써니즈 님의 영상에 위로받고 갑니다 어설프게 살아도 괜찮아!!
@현-k2r 9
2022년 9월 20일 7:26 오전매순간 완벽하셨습니다~
지금의 모습 그대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써니즈님의 모습으로...
오늘도 좋은 내용과 써니즈님의 멘트로 감동받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이은주-t4m 8
2022년 9월 20일 11:45 오전어설픔을 도저히 용납하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나이가 50이 넘어 있는 그대로 인정할수 있게되며 동생이 "으이그~~ 모지리" 라고 해도 내 자신이 사랑스럽다는 마음이 듭니다. 나이 50이 넘으면서 스스로를 인정하게 되었 습니다. 그러면서 삶이 가벼워지고 자유로워 지며 이것이 자유라는것을 경험할수 있게 되었습니다.결국 진정한 자유는 자기자신이 주는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기웅 원장님 자주 뵙고 싶은분이네요. 책과 영상으로 이렇게 만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소현-d9h 8
2022년 9월 20일 10:28 오전오늘 낭독은 희안하게도 저절로 눈이 감기면서 깊은 호흡을 하며 듣게 되었어요. 그만큼 이완이 되는 좋은 내용이었어요.
@passersby6632 8
2022년 9월 20일 7:49 오전침도 약도 아니고... 어설퍼짐으로써 아토피가 나을까? 의심하며 듣고 있었는데 진짜 감동스토리...
'오랫동안 팽팽하게 긴장해 왔던 세포의 긴장을 풀어내자 그녀의 굳었던 얼굴에 미소가 피어나고 썰렁한 유머에도 폭소를 터뜨릴 줄 알게 되었다. 그녀의 피부를 점령하고 있던 아토피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2개월 뒤의 일이었다.'
'장막을 걷어낸 그녀의 얼굴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녀는 피부염과 함께 평생을 옥죄던 일류 패러다임에서도 해방되었습니다. 그런 뒤에 남은 것은 누구도 발견해주지 않았던 자기본연의 아름다움 이었습니다!'
@herenow. 8
2022년 9월 21일 12:44 오후어떤일이든 어설퍼지기 싫어서 완벽하게 해내려고 매사에 긴장 상태였던 저의 이야기와도 비슷해서 더욱 와닿는 영상이었습니다.
마음공부에 해이 해져서 자신을 괴롭히고 있을때쯤이면 이렇게 좋은 영상이 나타나서 토닥토닥 해주네요
써니즈님 늘 고맙습니다🙏🏻
여러분 모두 어설퍼도 서툴러도 괜찮은 하루 보내세요❤️
@백금희-q6p 7
2022년 9월 20일 9:05 오전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말씀
도움 많이 되었는데
인터뷰가 좀더 많이
올라왔음 좋겠습니다
평안한 나날되세요 ~^^♡
@nowisreal 7
2022년 9월 20일 7:43 오전어설픔이 곧 완벽함이군요. 써니즈님의 다른 날보다 더 밝고 가벼운 목소리에 힘입어 애쓰는 것을 한번 더 놓고 내 안을 들여다 봅니다. 감사합니다 🍁
@추향자-x5e 6
2022년 9월 20일 9:45 오전내용도 좋고
영상도 참 아름답습니다.
이기웅 선생님 편 내용들이
신선 감동 생생하니 좋습니다.
써니즈님 참감사한 유투버이십니다.
인터뷰들진행 들 조금 보았지만 멋진 행보입니다.
마치 선재동자의 행보입니다.
@user-NaWa 6
2022년 9월 20일 8:19 오전출근길에 잘 듣고 가요 들으면서 걷는데 오늘 영상 너무 좋은 거 같아요 !! 덕분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58junhe 6
2022년 9월 20일 10:49 오전완벽함을 놓은지 일년 육개월 됩니다..
처음 일년은 그야말로 모든병이
치유되기도하고 평화..행복.. 그랬는데.. 다시 시작되는 조바심과
아토피..비염..
써니즈님 영상 귀담아들으며 다시
명상해 보는중입니다.
@미연-c2t 6
2022년 9월 20일 8:44 오전어제 읽어주신 책의 저자, 내용, 댓글들..
그리고 오늘 읽어주신 책의 모든 것들..
어설픈 우리는 무엇이 감동을 주는지 완벽하게 알고있네요.
감사합니다~
@반야-g2q 5
2022년 9월 20일 9:22 오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smj8944 4
2022년 9월 20일 8:05 오전햐~~좋다♥
@봄-n5d 4
2022년 9월 20일 9:05 오전좋은영상 감사합니다
@hyerimkang3780 4
2022년 9월 20일 2:49 오후완벽함으로 나아가는 것은 어설픔의 중요함을 깨닫기 위한 여정이다.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nfflEhsl 4
2022년 9월 22일 2:26 오후어설픔 도서가 품절되었네요 ㅎㅎㅎ
어제 바로 주문할걸 ㅠ
어설픔을 피하려다 또 이렇게 되었네요!
다시 인쇄 작업이 들어가길^^🙏
@유나-r5i 3
2022년 9월 20일 10:10 오전아토피는 생그린의 청결제를 연고처럼 수시로 발라주면 아기가 긁지않아요 .대상포진은 손세척제로 바르니 입원 안하고도 치료했어요.
신이 보여주는걸 여러지식에서 배우고.또보여주면 또 배우고 디딤돌을 하나 하나 내딛는건 아기가 한걸음 한걸음 내댇는것 같았어요.
@오로시-j9q 3
2022년 9월 20일 9:07 오전감사합니다♡
@이현유-b6k 3
2022년 9월 20일 7:41 오전감사합니다.
@Macrocosmnouveauriche 3
2022년 9월 20일 8:04 오전감사합니다
@다연-s5z 3
2022년 9월 24일 7:36 오전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풍요의지니풍요의지니 2
2022년 9월 20일 11:32 오후저도 늘 돈을 벌기 위해 전사처럼 살아왔드랬습니다. 얼마전 찾아온 화폐상습진으로 집에서 꼼짝마 신세가 되었습니다. 돈을 벌지 않으면 큰 일 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재정 상황은 더더 나빠지기만 했고 병까지 얻었네요.
병이란 것이 삶의 방향을 잘 못 가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치열함에서 한발짝 물러나도 큰 일은 일어나지 않네요(아직 가끔 올라오는 두려움이 남아있긴하지만요) 나의 무능함을 드러내기를 극도로 힘들어했는데 자연히 무능한 자리에 있네요 ㅎㅎ명상과 영성책읽기 그리고 그동안 먹지 않았던 채소들까지 그 동안 살아온 삶의 방식을 완전 뒤집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 좋아졌다고 오늘 다시 예전 같은 패턴으로 생각이 잠시 돌아갔더니 살짝 가려움이 올라옵니다. 다시 무능한 나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ㅎㅎ
오늘 영상 넘넘 감사드립니다
@gaonchu 2
2022년 9월 22일 2:17 오전너무 좋은 책이네요… 오늘 하루 서러웠던 마음이 위로 됐어요. 늘 광고보다는 숨어있는 좋은 책들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을 때마다 치유받는 느낌입니다…
@ABELLA_TARO 1
2023년 2월 18일 7:52 오전어설픈 나를 참으로 부끄러워했는데 어설픈 나에게 참으로 미안해지네요. 오늘도 따뜻한 목소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옴샨티 1
2022년 9월 20일 11:53 오후써니즈님…감사해요…😌🙏
@silverflower6541 1
2022년 9월 20일 9:17 오후내용도 조코~ 배경영상도 넘 좋네요~
써니즈님의 배경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넘 힐링이 됩니다~
늘 이 말을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했네요~
감사합니다~ 써니즈님~!!!^**^
@qhfk012 1
2022년 9월 23일 3:46 오후써니즈님과 함께가는여정에 답답함도 명확함도 함께 느끼며 충만해지고있어요
고맙습니다🙏
@장은실-g6m 1
2022년 9월 26일 9:26 오후나는 다른사람보다 특별하지않다 이런생각이 나를 편안하게할거같네요
@새힘-i5q 1
2022년 9월 20일 2:41 오후쓰니즈님 목소리 자체가
힐링이 됩니다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해주시는 힘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관찰자가 되어 나의 내면을 살펴보겠습니다
@bird6762 1
2022년 9월 21일 10:22 오전써니즈님의 성장 을 응원헙니다 굿굿굿 😊
@무심무아 1
2022년 9월 20일 9:44 오후인생은 한바탕 꿈인데, 부와 명예라는 허상에 실체를 부여하구나. 서울대 출신 스님도 많죠
@coneyco_yang
2022년 9월 29일 2:59 오후와… 어설픔…이라는 단어가 너무 인상적이여서 몇번이고 다시 돌려보고 결국 종이에 옮겨적어서 벽에 붙여놓았어요… 쉬는게 쉬는거같지않을때 제맘을 스스로 다독여보려고 많이 애썼는데.. 어설픔이라는 단어가 뇌리에 꽂히자마자 제모습이 쭉 훑어지더라구요… 건강을 돌보려고 애쓰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 되었을 때(너무 아파버릴때), 스트레스받거나 뭐가 문제였는지 생각을 쥐어짜내는 것보다.. 그냥 아프면 아프구나.. 어디선가 긴장이 풀려버린거야, 잘됐어! 푹쉬고 가시방석같은 생각들 떠올라도 그냥 그대로 두자. 하고선 아픈 몸을 수용하고...아픈 그 상태에서 우선순위를 내몸으로 가져다 놓는것, 생각이 많아 질 땐 행동 할 수 없으면 그대로 느슨하게 놓아버려도 된다는걸 또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네요. 아프면 어쩌잔거야! 하고 제스스로를 질타하고 스트레스받을때.. 오늘적은 글을 꼭 찾아봐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evelync3535
2022년 9월 27일 2:32 오후써니즈님♡ 사랑합니다😄
@user-uh9oq7zj7j
2022년 9월 28일 9:30 오전저에게도 너무 필요합니다 어설픔🙏💕
@Emma-qi6dx
2023년 8월 6일 4:20 오후너무 따뜻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구독했습니다. :)
@소윤-x1h
2022년 10월 2일 6:00 오후아픔‥삶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게 하는 신호임을 알고‥우선,좀 쉬어야 한다!
지금 제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봄봄-s8o
2022년 10월 12일 6:17 오후그렇습니다. 지금 이대로 어설픔 속에 자유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써니즈님~감사합니다.^^
@gtchan7366
2022년 10월 8일 5:07 오후플레이어가 아니라 구경꾼이 될 수 있어야 한다.
@푸른매-x4s
2022년 9월 30일 9:25 오전써니즈님 마음 잘 이해됩니다.
정도의 차이지 누구나 그런 면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