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반대로 부인이 몰래 돈을 빌려줬는데 공황장애 분노조절장애로 10여년을 고생했습니다. 그때 우연히 스님 말씀듣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국 내 마음의 작용이란걸 더 빨리 알아 차렸으면 마음의병도 얻지 않았을테지요. 은행에서 돈갚으라고 전화오자마자 분노에 사로잡혀 직장도 잃고 뭐..다지난일 원망해봐야 저만 괴롭더이다. 실체가없는 마음은 육체를 서서히 지배해 나가 무의식의 근원꺼지 건드립니다. 알아차림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를..
신혼초에 신랑 지인에게 제가 결혼전에 모은돈(적금, 퇴직금 등)으로 5천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의논을 하고 저도 동의를 하였지만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푼도 못받았습니다. 결론은 결혼초에 돈과 관련된 비싼 경험을 했다고 서로 의논해서, 서로 잊고 잘 살고있습니다. 오히려 부부간에 의논도 더 많이 하고, 15년 사이 돈을 빌려간 지인은 사업이 더 어려워졌고, 저희들은 열심히 모아가면서 살고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그것에 집착하다보면 눈덩이처럼 그 기분이 커져서 결국 자신에게 큰 피해가 옵니다. 스님말씀처럼 몰랐을때도 살았는데 알고 나쁘게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과거를 문제삼지 않고 앞으로 잘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 넘 공감됩니다. 알면 좋아질려고 알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 더 잃을 것을 막아주는 일이다. 알게 되니 또 안빌려주게 된다. 첫번째 피해는 남편이 만들었지만, 두번째 피해는 내가 만든다. 아이들 잘 키우고 잘 살아가는 게 제일 중요하다.
지혜의 법문 감사드립니다. 가정을 경제공동체로 생각하셨는데 배신감을 느끼신 질문자님도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근데 남편분에게 그 일이 있었기 때문에 직장 그만두고 싶을때도 이겨내고 잘 넘기고, 아무걱정 없어 허무감과 우울증이 올수도 있는데 그 걱정이 있어서 삶의 동력이 되었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인연과보는 알수 없으니까요. 스님 말씀대로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상 보다가 혼자서 막 웃었어요~스님께서 오늘 왜이리 말을 쎄게 하는지 모르겠다 하셔서 ᆢ살살 말씀 하시니까 질문자님이 못알아 듣는거 같아 스님 말씀을 쎄게 하신거 같습니다~ ㅎㅎ~ 질문자와 같은 일들이 저에게 있었는데요 남편이 지금도 남의 부탁을 거절을 못하는데요 ~도움을 요청하면 두말 않고 오케이입니다~ 물론 돈이 아니라 손을 필요로 하는 일은 무조건 도와줍니다~ 야근하고 나와 두팔걷고 갑니다~그것 땜에 진짜 많이 싸웠는데요ᆢ아무 소용 없더라고요~ 이젠 가만 둡니다 ~할말하니 하겠지 자기 몸 가지고 저렇게 하겠다는데 하고요~ 방관(?)히니 조용해 지데요~ 잔소리 해봤자 소귀에 경 읽기고 싸움만 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님 말씀대로 잔소리 듣기 싫어서 저 몰래가서 도와주곤 합니다~ 잠을 설쳐가며ᆢㅎ 건강 해칠까 걱정 했는데 몸이 따라주고 지 좋아서 하는거겠지 하고 포기하니 집안 조용하네요~^^
@김나영-x4k5x 193
2022년 9월 8일 8:18 오전지금은스님의 말씀이 와 닿지 않겠지만 59년 인생살아보니 스님의말씀이 얼마나 귀한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멸공의횃불-v2j 191
2022년 9월 8일 9:09 오전전 반대로 부인이 몰래 돈을 빌려줬는데 공황장애 분노조절장애로 10여년을 고생했습니다. 그때 우연히 스님 말씀듣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국 내 마음의 작용이란걸 더 빨리 알아 차렸으면 마음의병도 얻지 않았을테지요. 은행에서 돈갚으라고 전화오자마자 분노에 사로잡혀 직장도 잃고 뭐..다지난일 원망해봐야 저만 괴롭더이다. 실체가없는 마음은 육체를 서서히 지배해 나가 무의식의 근원꺼지 건드립니다. 알아차림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를..
@hjlee7488 152
2022년 9월 8일 5:54 오전종교를 떠나 항상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무변심-f1h 109
2022년 9월 8일 8:04 오전법륜스님 한 가정 살려 주셨네요 건강 하시어 늘 어두운 중생들 살펴주십시요
@지원-j4q4m 109
2022년 9월 8일 5:43 오전스님 지혜로운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이라도 스님을 만나 이렇게 인생문답을듣고
깨우쳐주셔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지원-j4q4m 101
2022년 9월 8일 5:32 오전살면서 같이모은돈을 빌려주었
다면 너무 화가나지만 신혼때
남편이 시댁돈과 본인돈으로
빌려준건데 ,지금와서 그것때
문에 이혼한다는건 정말 어리
석은일입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가정을 지켰으면합니다 그것때
문에 이혼한다면 스님말씀대로
더좋은남자 만난다는 보장못하
고 불행의시작일지 모릅니다
@앵무새-o3n 92
2022년 9월 8일 9:15 오전스님은 현존하는 요즘세상 최고의 스승님 이십니다~~~~항상감사하고 고마운맘 으로 찿아뵙고 있습니다
@매운걸-z6h 89
2022년 9월 8일 7:37 오전마음이 지옥이면 큰 병에 걸립니다
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megpark5516 88
2022년 9월 8일 7:37 오전신혼초에 신랑 지인에게 제가 결혼전에 모은돈(적금, 퇴직금 등)으로 5천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의논을 하고 저도 동의를 하였지만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푼도 못받았습니다. 결론은 결혼초에 돈과 관련된 비싼 경험을 했다고 서로 의논해서, 서로 잊고 잘 살고있습니다. 오히려 부부간에 의논도 더 많이 하고, 15년 사이 돈을 빌려간 지인은 사업이 더 어려워졌고, 저희들은 열심히 모아가면서 살고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그것에 집착하다보면 눈덩이처럼 그 기분이 커져서 결국 자신에게 큰 피해가 옵니다. 스님말씀처럼 몰랐을때도 살았는데 알고 나쁘게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과거를 문제삼지 않고 앞으로 잘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평공-o5l 87
2022년 9월 8일 12:05 오후스님 말씀에 눈물이 날 뻔 햇어요
안타까운 마움에 야단치고 또 미안해하시고...
질문자님한테 정말 필요한 말씀 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스님
@새벽사랑-f5k 85
2022년 9월 9일 10:04 오전‘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 넘 공감됩니다.
알면 좋아질려고 알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 더 잃을 것을 막아주는 일이다. 알게 되니 또 안빌려주게 된다.
첫번째 피해는 남편이 만들었지만, 두번째 피해는 내가 만든다. 아이들 잘 키우고 잘 살아가는 게 제일 중요하다.
@표미숙-s9m 79
2022년 9월 8일 9:26 오전스님 말씀 진리입니다 모르고넘어가는것이 맘편할때가 많습니다 알게되더라도 심각하게 생각않하고 사는것이 삶의지혜인듯합니다 스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둥근세상-d3q 76
2022년 9월 8일 9:18 오전깨달은 분만이 말할수 있는 말씀입니다.
언제나 스님말씀 감사합니다.
@하니아-h6b 72
2022년 9월 8일 5:46 오전스님덕분에 행복합니다
꼭 은혜 가겠습니다
@focus7595 71
2022년 9월 8일 6:12 오전지금 바꿀수 없는 이미 발생한 일이므로... 지금와서 그 사실을 알고 그것때문 이혼하려 한다... 질문자님 진정하시고 아이들 보시고 오히려 남편 위로 해주시면 남편분도 깨달을거라 생각되요. 행복하세요
@두딸엄마-y4t 70
2022년 9월 8일 3:01 오후아내몰래 누군가에게 억대를 빌려줄수 있는 남편이 있다는게 부럽네ㅋㅋㅋ 아내분 속상하시고 서운한맘은 이해가 갑니다만 깔끔하게묻고 남은날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ks8449 70
2022년 9월 8일 8:28 오전지혜롭고 깨달음의 길을 알려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samsaekee 63
2022년 9월 8일 7:46 오전질문자님 덕에 좋은 법문 들었습니다. 스님께는 항상 고맙습니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생각이 바뀌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김수미-j2s5x 62
2022년 9월 8일 7:36 오전지혜의 법문 감사드립니다. 가정을 경제공동체로 생각하셨는데 배신감을 느끼신 질문자님도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근데 남편분에게 그 일이 있었기 때문에 직장 그만두고 싶을때도 이겨내고 잘 넘기고, 아무걱정 없어 허무감과 우울증이 올수도 있는데 그 걱정이 있어서 삶의 동력이 되었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인연과보는 알수 없으니까요. 스님 말씀대로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콩공주의일상TheDailyLife 61
2022년 9월 9일 11:15 오전법륜스님은 정말 이시대의 현자이십니다
저희곁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kby2906 61
2022년 9월 8일 6:57 오전질문자 정신차리라고 더 독하게 말씀하시는 거 같습니다..... 빨리 깨어나라고........
@나무늘보-i7t 60
2022년 9월 8일 9:25 오후모든 문제가 아무 문제가 아니게 되는 마법~~~~~ 스님 말씀은 언제 들어도 사이다세요 ㅎㅎ
@하짱-g2h 52
2022년 9월 8일 6:32 오전큰 가르침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너무나 지혜롭고, 현실적인 맒씀이지만 따끔 따끔하네요. ㅋㅋ
@긍정-l3k 47
2022년 9월 8일 8:17 오전스님 아침부터 웃습니다.
꿈속에서 봤다.
질문자분 지혜로워졌어면 합니다.
@쫑이-b4z 44
2022년 9월 8일 1:33 오후몰라도되는일은 모른척하며 살자 나의 건강을 위해서!!
@kimmjm9742 42
2022년 9월 8일 8:46 오전스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재앙을 부르지 말아요
다 좋을순 없더라구요~~^^
@박경자-x2n 40
2022년 9월 8일 6:20 오전저도 한쪽으로는 원망하는마음 한쪽으로는 이해하는 마음이 있는것같네요 스님 말씀들어보니 나의 어리섞음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입따 37
2022년 9월 8일 11:00 오전법륜스님이 대신 해주시는엄마말씀~~~❤️❤️❤️
따끔한것 같지만
따뜻한 말씀이란걸
곧 알아차릴거에요
@이승주-m5g3q 35
2022년 9월 8일 6:25 오전영상 보다가 혼자서 막 웃었어요~스님께서 오늘 왜이리 말을 쎄게 하는지 모르겠다 하셔서 ᆢ살살 말씀 하시니까 질문자님이 못알아 듣는거 같아 스님 말씀을 쎄게 하신거 같습니다~ ㅎㅎ~
질문자와 같은 일들이 저에게 있었는데요 남편이 지금도 남의 부탁을 거절을 못하는데요 ~도움을 요청하면 두말 않고 오케이입니다~ 물론 돈이 아니라 손을 필요로 하는 일은 무조건 도와줍니다~ 야근하고 나와 두팔걷고 갑니다~그것 땜에 진짜 많이 싸웠는데요ᆢ아무 소용 없더라고요~ 이젠 가만 둡니다 ~할말하니 하겠지 자기 몸 가지고 저렇게 하겠다는데 하고요~ 방관(?)히니 조용해 지데요~ 잔소리 해봤자 소귀에 경 읽기고 싸움만 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님 말씀대로 잔소리 듣기 싫어서 저 몰래가서 도와주곤 합니다~ 잠을 설쳐가며ᆢㅎ 건강 해칠까 걱정 했는데 몸이 따라주고 지 좋아서 하는거겠지 하고 포기하니 집안 조용하네요~^^
@hanulzip 34
2022년 9월 9일 4:09 오후출근길 이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큰 깨달음, 지혜와 마음속 울림을 주시네요.
한 가정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런 알아차림과 마음을 괴롭지 않은 상태로 만드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게 됩니다.
그동안 많은 사례를 영상을 보아왔기에
스님이 어떻게 방향을 잡아서 즉설을 해주실까를 생각을 하며
신청자분의 즉문을 듣곤 하는데
오늘 답변은 그동안 제가 깨닫고 있던
방식과 좀 달랐네요.
여전히 저같은 중생은 끊임없이 수행을 해야하나 봅니다.
많은 사례들이 제 개인삶에도
생각하고 행동하고 살아가는 방향이 되니깐요.
덕분에 오늘 하루 마음을 가볍고
산뜻하게 시작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늘 인생사는 법유 배울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김종임-t4e 29
2022년 9월 8일 10:02 오전스님 법문이 가슴이 찡합니다
지난일이라 잊으려해도
불안만 생겼습니다
이제 스님말씀을 가슴에새겨 잘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순남-g4w8k 28
2022년 9월 8일 8:11 오전스님 정말 감사 합니다
항상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딸아들-j7b 24
2022년 9월 9일 12:22 오후스님 강하게 혼내실때 딱 깨달아 지는것 같아요 위로는 잠시 마음은 편해질지 몰라도 자신의 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것 같아요
@dareunsigak 21
2022년 9월 10일 11:14 오후괴롭지 않는 것이 행복이다.... 다시 한번 새깁니다. 스님
@김은정-u6c 20
2022년 9월 8일 9:41 오전한번은 용서해주셔요.다시는 같은잘못 안하기로 약속하셔요.이혼하시면 더 큰 고통이 시작됩니다.아이들을 위해서라두여~힘내셔여!!
@aka_happy 20
2022년 9월 8일 8:07 오후질문자님의 가장 마지막 소감을 듣고, 제가 다 눈물이 흐를뻔 했어요. 늘 지혜로운 가르침 감사합니다
@rokmc8490 19
2022년 9월 8일 4:41 오후언제나 즉문즉설
시청하고 있지만
대단한 설득력에
감탄하고 존경하며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자도
느낀바가 많은것같아
시청자인 저도
마음이가볍고 기분이
상쾌하고 좋읍니다...
@명순김-d1t 19
2022년 9월 14일 11:48 오후스님 감사드립니다.
스님 법문 듣는순간 과거 20년전 저희 가정이 격고 가정을 파괴하고 어린 두아이들까지 고생 시키고 저와 전남편도 폐인을 만들었습니다.
20 년전 스님 법문을 들었더라면 이런 큰 실수는 안 했을텐데 하는 어리석음에 질책과 늦었지만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아지-w2c 19
2022년 9월 10일 11:20 오전저는 작년에 엄마를
잃었는데,
생각하면 숨이 막히고
미칠것같아
뇌를 속일려고
생각을 안하려 애쓰고
외국에 계신다
생각을하니
살만합니다.
@jysjj4010 18
2022년 9월 9일 11:22 오후오래전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으로서 스님이 주신 답변에 꼭 순응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박효빈-s8s 15
2022년 10월 7일 2:55 오후아는 것이 힘이다 모르는게 약이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lyo7680 13
2022년 9월 11일 5:06 오후스님정말로 대단하세요 현명하신말씀 이혼하면 더힘든일이 생기고 괜한 시댁은 왜미워하나요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저에게 평생을 남편이 잘못하고 살고있지만 괜한 시댁식구들을 미워해본적은 없습니다
@pretty7749 12
2022년 10월 15일 12:14 오후늘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계속 가르침 주세요🙏
김상우 11
2022년 9월 8일 5:2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삼이네회장 9
2022년 9월 11일 7:52 오전지광법륜스님 항시건강하십시요 좋은말씀 유익합니다 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맞습니다 스님
@JsLEE-p5h 9
2023년 6월 27일 1:43 오후스님의 말씀에 위로를받았습니다.
저는 돈을빌려주었다고 이혼을 당했습니다.
처음에는 억울했는데 15년이 지난 지금은 너무잘살고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ky p 8
2022년 9월 8일 5:44 오전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바름-b2l 8
2022년 9월 16일 7:53 오후스님!!
완전 공감되고 어떻게 그렇게 명쾌한 답변을 해 주십니까!!
속이 후련합니다.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사랑아이-x5o 7
2023년 2월 21일 5:24 오후스님 우문에현답을 항상해주시네요~~ 너무 존경합니다!
엄건아 6
2022년 9월 8일 5:53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박종임 6
2022년 9월 8일 5:52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 잘 생각하고 실천하세요^^
@younghyeyoo2414 6
2023년 6월 26일 2:35 오후스님 건강하세요. 오랫동안 스님말씀 듣고 싶어요.
양복순 5
2022년 9월 8일 5:43 오전감사합니다~^♡^🙏
최정철 5
2022년 9월 8일 5:51 오전질문자 결혼전 빌려준
일이고 이제 와 알았다
이혼 한다고?
질문자가 너무 자기 위주의
생각만 하는 사람인듯
스님도 굳히 결혼전 본인도
알기전 일을 끄집어 내서
저리 문제를 만들까?
삶에 본질이 무엇인지 모르고
혼자 마음만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면 괴롭히는 사람임
미안하지만 남편히 오히려
불쌍함
손정화 5
2022년 9월 8일 6:00 오전남편돈인데 본인돈 아닌데
이혼까지?
@you-tf1cg 4
2024년 3월 15일 7:32 오전시댁과 신랑이 자신을 속였다는 것에만 집착하는 질문자의 정신상태가 문제네요.
질문자 스스로가 정신질환이 있다는걸 인정 하시고, 하루라도 빨리 정신과에 가서 치료 받아, 정상회복 하세요.
부엉 4
2022년 9월 8일 6:01 오전현재의 깨어있는것 알아차림.오늘도 가슴에새기며 행동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보유현금 3
2022년 9월 8일 5:11 오전수고함다
여행자 Sue 2
2022년 9월 8일 6:10 오전본인돈도 아니고.
여자들은 무슨일만 생기면
남편 시댁탓만하는게 본능인갑다.
자신의 생각은 성찰해보지도
않는다. 자식은 무기고.
@어뚜기 2
2024년 1월 1일 8:06 오후스님 지혜로운 답변
늘 듣고 또 들어도
감동입니다
스님 더욱더 건강하세요 ❤
한강둔치 1
2022년 9월 8일 6:03 오전스님 백번 지당하신말씀입니다
질문자분 정신차리세요
CoolMC 1
2022년 9월 8일 6:15 오전결혼후에 의논없이 분수넘치게 친구한테 빌려준게 문제가 없다니?? 시부모한테도 빌렸다는건 향후 남의돈 사채 빌려다 줄수도 있는거다. 법륜스님 질문자가 무조건 오바라는 이번조언은 대실수.
장정희
2022년 9월 8일 6:14 오전속일수 밖에 없는 이유가 남편에게 있었겠지요
스님 말씀 다 맞네요
행복한지혜
2022년 9월 8일 6:16 오전사는데 아무 관계없는 일을 잡고 괴롭지 않겠습니다
bryan9k
2022년 9월 8일 6:16 오전틱낫한 스님도 열반하시고 법륜스님은 이 지구의 생불 이십니다. 부디 오래오래 사셔서 한사람의 중생이라도 더 깨우쳐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_()_
Ds Lee
2022년 9월 8일 6:18 오전스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가베
2022년 9월 8일 6:16 오전오늘도 영상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