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잘 듣고 있어요. 많은 깨달음과 배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정을 표현하며 울컥울컥 하시는 모습도 진실되고 보기 좋아요. 저도 어린시절 상처로 감정을 억누르고는 쿨한사람으로 알고 살다 마음공부하며 생각 감정 느껴주기해보니 첨에 당황스러울정도로 감성적인 사람이더라고요. 그렇게 울고 웃고 하며 받아줘가다보니 마니 편해지고 삶을 사랑하게 됐어요.^^
써니즈님 오늘처럼 놓아버림을 경험으로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거 정말 좋아요. 말씀하시는 것들을 어렴풋이 알기는 할거 같은데 잘 몰랐던 부분들이 분명해지는것 같아요. 늘 아침마다 배우고 있어요~ 써니즈님 올려주시는 영상을 시청하는 만큼 제가 아직은 미약하지만 조금씩 계속 성장해가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써니즈를 보기 시작한 지 거의 2년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써니즈님이 소개해주는 책이나 영상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특히 오늘 말씀하신 억눌러져 있던 감정들을 다른 감정으로 대체하거나 회피하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온전히 느껴주라는 부분이요. 느껴준다는 건 생각도 하지 못했었거든요.
요즘 출산을 하면서 감정이 주체할 수 없게 요동쳤는데 써니즈님 영상 보면서 (그리고 소개해주셨던 마이클 싱어나 김기태 선생님 책을 읽으면서) 이 감정을 온전히 느껴보려고 하고 있어요. 어렵고 힘들지만 만약 제가 써니즈님을 통해 감정을 느낀다는 걸 알지 못했다면 이 시기가 더 힘들었을 것 같아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많은 감정들이 있지만 말씀하신 대로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다 보면 그런 것들이 많이 풀려나지 않을까요.
이렇게 긴 댓글은 처음 달아보는데, 써니즈님이 올려주시는 영상들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대박.... 지금까지 계속 헷갈렸던 부분.. 감정을 어떻게 놓는다는거지? 였는데 감정에 저항하는 그 부분을 내려 놓는거 였군요. 감정을 느끼기 싫어서 다른걸 빨리 찾아 헤매는 그걸! 하지않는거. 그게 감정을 놓아 버리는 거에요! 와... 속이 후련합니다 갑자기! 쉬운 설명 감사합니다 써니즈님 ^-^
어릴적 감정이란 부끄러운거 감추는거 드러내면 성숙치못한거라 배우고 익숙해져 누르다누르다 나이들수록 마구튀는 팝콘처럼 (그닥 힘든 조건상황이아님에도) 터져나갔습니다 지금도 동네 가까운곳에서 온라인으로 명상수련중입니다 ㅡㅡ그럼에도 마음이 원하는만큼 가라앉지않아 써니즈님 구독까지하고 마음유튜버님들도 듣고있습니다 ㅡㅡ 감정을 인정한다는거 매순간 혼자 연습을 많이 해보는중입니다ㅡㅡ마치 제자신이 저의 부모가되어 어릴적 인정받지못한 수많은감정들 인정도 해주고 달래도주고 대화도하고 용기도 주곤합니다 ㅡㅡ써니즈님의 외로움 다는 이해못하지만 마음이 움직움직하네요 자식때문에 시작한 명상과 유튜버님들의 영상으로 많이 힘얻고 마음갈이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ㅡㅡ저항하지않고 내려놓을수있기를 만가지 감정들을 인정하고 강물처럼 흘려보내기를 계속 해보겠습니다 그래야 제 본성으로 돌아가고 그본성을 만나기도하고 볼수있을거니까요 때때로 잡념없는 텅빈 세상을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0년 전, 스트레스가 많아 매일 과식하다 체중이 엄청 불어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고 요요가 오고 또 다이어트, 요요... 이걸 계속 반복하며 더 스트레스 받고. 나중에는 '다이어트'라는 목적을 내려놓고 과식을 하게 만드는 감정들을 지켜보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니 저절로 적당량을 먹게 되고 체중도 정상으로 돌아오더라고요.
지금 보니 그게 놓아버림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의 경험이 강렬하게 각인되어 그 후로 여러 가지 일에 적용해 보면서 지금은 동시성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고진동 상태"라고 밖에 이해할 수 없고 그것이 일어나는 의미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저도 담배를 오래 피워왔고, 누나로 부터 주기적으로 끊으라는 권유를 가장한 협박 속에 살고 있습니다. 몇번 끊을까 했었는데, 모두 실패 했고, 지금은 담배를 끊어야 대라는 생각을 끊어냈습니다. 지금은 담배 피는것에 대해 아무런 생각도,감정도, 죄책감도 없습니다. 가끔 누나가 짜증과 불평을 쏟아내면 그 말들을 튕겨내는 것이 아니고, 그냥 투과시킵니다. 누나도 포기쪽으로 마음을 잡고, 평온이 유지되는것 같습니다. 깨달음과 흡연은 아무 관련이 없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구름 과자를 놓아 버리면 혼자가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혼자는 외롭다는 착각이 구름 과자를 놓지 못하게 하는 건 아닐까요? 20여년 친구였던 구름 과자랑 작별한지 벌써 8년째네요. 전 구름 과자가 슬픔을 잊게 해줘서 좋았어요. 구름 과자를 놓아 버리면 슬픔이 다시 찾아 을까봐 두려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착각이란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런데 아주 가끔 여전히 구름 과자를 먹는 꿈을 꿀 때가 있어요. '어? 난 비흡연자인데 왜 구름 과자를 먹지?!'하며 꿈에서 깨곤하죠. 그렇다고 구름 과자 그리운 것은 아니지만 흡연자였던 내 모습을 뇌는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가끔 담배 냄새가 뱉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저렇게 억겨운 냄새가 났었구나...' 싶어 끊어서 다행이다 해요. 써니즈님도 그 외로움과 함께 구름 과자랑 영원히 작별하시길 빌어요!
자신의 생각을 바라볼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신앙을 가지는 거더라구요. 저의 생각을 알고 있는 절대자를 외부에 두는거죠. 절대 숨길수 없는 절대자... 그래서 늘 그 절대자의 관점으로 저를 바라보면 제 숨은 감정까지 다 까발려 지더라구요. 저는 마주하기 싫지만 절대자의 눈은 피할 수 없는.. 그땐 완전 항복이 되죠~ㅎ 그래서 회개를 통한 용서도 가능하고..(사실 이 모든건 제 안에서 스스로 일어나는거..) 그렇게 내 외부에 절대관찰자를 두면 훨씬 제 자신을 관찰하기 쉬워요. 아울러 그 절대자가 기뻐하시는 일을 늘 염두해 두고 행동을 하게 되고 사소한 기쁨도 절대자에게 감사를 돌리게 되고.. 절대자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고 나의 평화가 절대자의 평화가 될때 그땐 비로소 나와 절대자가 동일시가 되는거죠... 스스로 관찰하고..스스로 용서하고..스스로 기뻐하고..스스로 행동하고...스스로 책임지고.. 충만해지죠^^🙏
제 고집스러움에는 내 뜻대로 안된다는 느낌의 화가 있었어요 화를 끄집어내서 화를 핑계로 망치고 싶었어요
제 회피성향에는 본질이 아닌 것에 시간낭비한다는 느낌의 허무함이 있었어요 감흥이 없는 것을 하는 자체로 저는 주체가 아닌 객체가 되어버리는거예요 시작한 이유가 별거 없었듯이 끝내는 이유도 별게 없기 때문에 시덥잖은 이유로 관계를 깨뜨리기 그래서 억지로 끌고가다가 결국 놓아버렸어요 심심해서 외로워서 만나자고 하는 친구, 지인을 밀어내는 게 저한테는 일이었어요 차라리 바쁘고 피곤했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이 회피성향은 본질에 가까운걸 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명상 등 더 깊이 들어가려고 하면 뜬구름 잡는 느낌이라 다른게 하고 싶어졌어요 문득 봤는데 하늘이 예쁘면 좋은거지 하늘 예쁜거 보려고 계속 하늘만 보는 건 싫은거예요 의도하고 계획한 순간 의미가 없어져요 '문득'이 좋아요 창조도 문득 또는 마법처럼 일어나면 좋겠어요 계획해서 이뤄내는 성취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내 뜻대로 안된다는 느낌의) 화와 허무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면 창조하는 삶을 살거나 문득 깨달아야해요 깨달음이 더 먼 길 같아서 먼 길 가는 동안 즐거움 찾으려고 창조해보려고 하는건데 마음공부하는 사람들은 이게 에고의 욕심이라고 하더라구요
꽤 오래전에도 화와 허무함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현실에서 버티는 걸 선택했었어요 카르마를 제대로 경험한거 같아요 그리고 다시 제자리로 왔고 이젠 창조적으로 살아야겠다 싶은데.. 저한테 창조적이라는 말은 주도적으로 산다는 의미예요 전처럼 타성적으로 살고 싶지 않아요
같이 엉엉 울었습니다. 써니즈님 덕분에 이 책을 알게 돼서 하루종일 책만 보며 느끼고 적고 한숨 푹푹셔가며 아주 난리도 아니에요..ㅎㅎ 천천히 읽어 나가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오감이 그렇게 예민했던건, 그래서 늘 내가 예민한가 보다 하고 날 눌렀던건. 내가 느끼는 이 모든 것들을 모두 바라보고 놓아 주라는 신의 메시지였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어요. 결국 모두 나를 위한 예민함이였다는걸 이제야 알게 된 것 같아요. 천천히 해보려구요. 뭔가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진 느낌이에요. 늘 겸손하고 따뜻하신 써니즈님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같이 실습하며 울었습니다. 최근에 놓아버림 책을 샀는데 알고리즘에 떠서 들어왔다가 필요한 시간이었던 감정을 느끼고 보내주었네요ㅎㅎ 날 떠난 남자친구가 왜 필요한지 생각해봐도 모르겠었는데 느껴보니 알겠네요. 저는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타인과 하나됨을 느꼈고 그게 너무 안정되고 든든했어요. 벅차오르는 무언가를 느꼈었는데 그것에 집착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감정을 느끼기전에 남자친구가 뭔 짓을 하든 그래라~~하고 포기하길 다짐했었거든요. 근데 감정을 느끼고나니 포기보단 뭐랄까 놓아버린 것에 가까운 거 같네요. 하지만 아직 두려움을 온전히 놓아버리지는 못한 거 같아요. 중요한건 더이상 이 두려움에 저항하고싶지 않아요. 더이상 그 벅차오름을 느끼고자 집착하고싶지 않고 그것을 느낀 그 자체에 감사하고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제 알고리즘에 나타나주셔서요!
전 엘사가 각성한 부분에서 눈물이 났었어요ㅠㅠ 딸들도 멀뚱히 있는데 저만 눈물이나 몰래 흐느껴 우느라 애썼던 기억이..; 둘째딸이 좋아해서 예전에 종종 tv로 구매해서 보는데 그장면이 들려도 아직도 뭉클해요..저의 내면 저깊이 무언가가 느껴지는듯… 20대때부터 불교 마음공부 영성공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정토회에서 불교공부중이랍니다. 유튜브로 인연됨이지만 요즘 정말로 급진적으로 속도가 나고 있는 느낌이에요.. 이런 좋은 세상에 살고있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유태원-k3b 37
2022년 9월 6일 9:29 오전놓는다는 표현보다 발견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합니다
생각이나 행동의 이면에 동기가 되는 핵심적인 감정을 '발견'하면 저절로 '놓아짐'이 일어납니다
중요한 점은 내가 '발견'한 감정이 핵심감정이 아니면 놓아지지가 않아요
핵심감정을 발견하는 순간 무의식이 '아! 이거였구나...이 감정때문에 모든 것이 시작되었구나...'하면서 깨어나는 겁니다
핵심감정을 발견하면
생각과 행동을 일으킨 일련의 과정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깨어나게 되고
그동안의 반복이 선택의 문제였음을 알게되고
놓아짐이 일어납니다
@카야-w6v 33
2022년 9월 6일 9:02 오전써니즈님자신을 스스로가 휼륭히 잘 보살피시고 이렇게 좋은방송으로 많은사람들에게 좋은영향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vin_bit 28
2022년 9월 6일 9:51 오전'외로워서 구름과자를 폈네...'에 나도 목이메이고 울컥했네요 써니즈님의 밑바탕에 숨겨진 감정들 찾아가는 길을 늘 응원합니다 용기있는 써니즈👏👏👏👏
@suyounkim3507 23
2022년 9월 6일 7:34 오전써니즈님 따라 울었습니다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서 행했던 수많은 몸부림들
내가 나를 믿고 사랑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어려운 일이구나 또 사랑받으려 애를 쓰고 있네요 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최고입니다 👍
@풍요-h7i 22
2022년 9월 6일 7:07 오전슬픔을 이겨내자~~
엄마!!!아프지 않은 곳으로 계십시요ㅜㅜ
사랑합니다 ❤️
@jihone7957 20
2022년 9월 6일 7:41 오전써니즈님 워킹맘 바쁨 아침 그래도 댓글 달게 되네요 솔직히 저도 몇십년인생 써니즈님 같은 힘든 어릴적 외로움 마음을 회피하고 모른척 했는데 요새 상담이랑 이채널 통해서 공부하려고요 이렇게 같이 공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100wisdom6 18
2022년 9월 6일 10:03 오전써니즈님의 눈물이 마음속 외로움을 씻어내리고 놓아주기를 바래요 저도 어릴적 별명이 울보였어요 항상 따뜻한 음성으로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함께 성장을 응원합니다 💜
@mcsfsc 18
2022년 9월 6일 9:59 오전정말 이 시리즈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제가 얼마전에 읽었던 이 책을 이렇게 해석하고
또 다시 느끼고 그걸 제가 좋아하는 써니즈님과 함께 하니 이 시리즈를 반복해서 보고
계속 놓아버릴 수 있게 연습하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unicorni0211 16
2022년 9월 6일 8:22 오전항상 잘 듣고 있어요.
많은 깨달음과 배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정을 표현하며 울컥울컥 하시는 모습도 진실되고 보기 좋아요.
저도 어린시절 상처로 감정을 억누르고는 쿨한사람으로 알고 살다 마음공부하며 생각 감정 느껴주기해보니 첨에 당황스러울정도로 감성적인 사람이더라고요.
그렇게 울고 웃고 하며 받아줘가다보니 마니 편해지고 삶을 사랑하게 됐어요.^^
@여개미 13
2022년 9월 6일 9:03 오전외로움이라는 결핍감도 그것에 대한 저항도 써니즈님 말씀대로 전체성안에서 보면 결국은 이 현실에서 새로운 창조와 경험이 일어나기 위한 필요과정이라고 알게 되니 결핍과 저항도 그 모든것을 일으키는 에고도 너무 소중한 거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오늘도 써니즈님 고맙습니다~
@ortholee72 12
2022년 9월 6일 9:54 오전아침에 출근 준비하다 울커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비슷한 감정이 떠오릅니다.
이 채널을 통해 이렇게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있으니 이젠 풍요로운 사람이시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Consciousness-401 12
2022년 9월 6일 7:22 오전결과는 모릅니다
우리가 건드릴 수 있는 건, 과정 뿐 일테니까요
삶에서 일어나고 벌어지는 모든 문제들에 대해서
그리고 모든 '결과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수용'이
올곧한 놓아버림, 내려놓음이 아닐까 합니다
인과에 따라, 분명 일어날 일이 일어났을테니까요
버려야 채워지고 놓아주어야 얻을 수 있습니다 ♥️
@nobody-p3i7u 11
2022년 9월 6일 9:13 오전놓아버림 몇번을읽엇는데 처음 읽으면 어렵더라구요 정말 인생책인데..그걸 직접 공부하셔서 이렇게 알려주시고 정말 좋은일하시네요 복받으실듯ㅋㅋ 넘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한번 제대로 복습해용
@윤슬처럼반짝반짝 9
2022년 9월 6일 10:48 오전써니즈님 오늘처럼 놓아버림을 경험으로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거 정말 좋아요.
말씀하시는 것들을 어렴풋이 알기는 할거 같은데 잘 몰랐던 부분들이 분명해지는것 같아요.
늘 아침마다 배우고 있어요~
써니즈님 올려주시는 영상을 시청하는 만큼 제가 아직은 미약하지만 조금씩 계속 성장해가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ongdeokjang 9
2022년 9월 7일 8:57 오후마음의 본성을 먼저 알아야 해요.
마음이란 수시로 변하기도 하지만
내가 바꾸고자 놓아버리고자 어떤 노력을 해도 않될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게 어떤일이라도
이마음으로 인해
내가 손해다.
내게 엄청난 고통이 따라온다
고난과 역경속으로 들어가는거다.
라고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게 된다면 마음은 변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마음은 내가 고통받고 괴로운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또 우리의 마음의 본성은 생각하던 습관대로 행동했던 습관대로 마음이 일어나기에~~~
자신의 의지로 순간순간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면서
고통과 괴로움이 오게된다는 것을 마음에게 계속 심어줍니다.
그렇게 계속 하다 보면~~
마음에서 생각나지 않게 됩니다.
우리 마음의 본성은 고통과 괴로움이 올것을 대충 아는게 아니라
정확히 안다면
피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암에 걸린걸 알게 되거나 하면 중독 되었던 술이나 담배를 끊는 사람이 많습니다.
고통과 괴로움이 올것을 정확하게 알때 비로소 자신의 의지를 발휘하여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스스로 중독된 습관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그래서 무지(또는 무명)가 우리를 고통과 괴로움을 겪게 하는 원인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무지에서 벗어나 정확히 아는것
그것을 깨달음이라고 말하지요.
축복받은 여신 8
2022년 9월 6일 7:02 오전굿모닝~ 👋 모두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 😊
@청정-b6y 8
2022년 9월 6일 10:00 오전참으로 아름다운 빛을 전달하는 써니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기를...🙏🙏🙏
@우주먼지-o8u 8
2022년 9월 6일 11:24 오전써니즈를 보기 시작한 지 거의 2년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써니즈님이 소개해주는 책이나 영상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특히 오늘 말씀하신 억눌러져 있던 감정들을 다른 감정으로 대체하거나 회피하는 게 아니라 그 감정을 온전히 느껴주라는 부분이요. 느껴준다는 건 생각도 하지 못했었거든요.
요즘 출산을 하면서 감정이 주체할 수 없게 요동쳤는데 써니즈님 영상 보면서 (그리고 소개해주셨던 마이클 싱어나 김기태 선생님 책을 읽으면서) 이 감정을 온전히 느껴보려고 하고 있어요. 어렵고 힘들지만 만약 제가 써니즈님을 통해 감정을 느낀다는 걸 알지 못했다면 이 시기가 더 힘들었을 것 같아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많은 감정들이 있지만 말씀하신 대로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다 보면 그런 것들이 많이 풀려나지 않을까요.
이렇게 긴 댓글은 처음 달아보는데, 써니즈님이 올려주시는 영상들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감사드려요.
오전 7시는 이제 저한테 써니즈 영상이 올라오는 시간이 되버렸어요.
@블루솔라 8
2022년 9월 6일 7:29 오전ㅋㅋ폐암4기환자로서 폐암진짜 무서운거에요..암까페에 젊은 남자도 많아요...써니님 담배끊고 유산소 근력 올바른 식사하시고 120세까지 건강하셔요
@dianayi9467 8
2022년 12월 8일 8:20 오후대박.... 지금까지 계속 헷갈렸던 부분.. 감정을 어떻게 놓는다는거지? 였는데 감정에 저항하는 그 부분을 내려 놓는거 였군요. 감정을 느끼기 싫어서 다른걸 빨리 찾아 헤매는 그걸! 하지않는거. 그게 감정을 놓아 버리는 거에요! 와... 속이 후련합니다 갑자기! 쉬운 설명 감사합니다 써니즈님 ^-^
@파동-z2u 7
2022년 9월 6일 10:04 오전어릴적 감정이란 부끄러운거 감추는거 드러내면 성숙치못한거라 배우고 익숙해져 누르다누르다 나이들수록 마구튀는 팝콘처럼 (그닥 힘든 조건상황이아님에도) 터져나갔습니다 지금도 동네 가까운곳에서 온라인으로 명상수련중입니다 ㅡㅡ그럼에도 마음이 원하는만큼 가라앉지않아 써니즈님 구독까지하고 마음유튜버님들도 듣고있습니다 ㅡㅡ 감정을 인정한다는거 매순간 혼자 연습을 많이 해보는중입니다ㅡㅡ마치 제자신이 저의 부모가되어 어릴적 인정받지못한 수많은감정들 인정도 해주고 달래도주고 대화도하고 용기도 주곤합니다 ㅡㅡ써니즈님의 외로움 다는 이해못하지만 마음이 움직움직하네요 자식때문에 시작한 명상과 유튜버님들의 영상으로 많이 힘얻고 마음갈이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ㅡㅡ저항하지않고 내려놓을수있기를 만가지 감정들을 인정하고 강물처럼 흘려보내기를 계속 해보겠습니다 그래야 제 본성으로 돌아가고 그본성을 만나기도하고 볼수있을거니까요 때때로 잡념없는 텅빈 세상을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crystalpark88 6
2022년 9월 6일 11:24 오전인간적인 모습이 좋습니다, 써니즈 님..^^
10년 전, 스트레스가 많아 매일 과식하다 체중이 엄청 불어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고 요요가 오고 또 다이어트, 요요... 이걸 계속 반복하며 더 스트레스 받고.
나중에는 '다이어트'라는 목적을 내려놓고 과식을 하게 만드는 감정들을 지켜보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니 저절로 적당량을 먹게 되고 체중도 정상으로 돌아오더라고요.
지금 보니 그게 놓아버림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의 경험이 강렬하게 각인되어 그 후로 여러 가지 일에 적용해 보면서 지금은 동시성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고진동 상태"라고 밖에 이해할 수 없고 그것이 일어나는 의미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좋은 말씀 나눔 감사합니다, 써니즈 님^^
@대충50줌마 5
2022년 9월 6일 8:40 오전저 한동안 써니즈님 영상을 보는게 힘들었는데 왜일까라는 통찰을 해보니 애쓰는 내모습이 이입되면서 애쓰는 내자신을 보는게 힘들었던듯합니다. 애씀을 내려놓으니까 조금 편해졌어요. 써니님 사랑합니다
@smj8944 5
2022년 9월 6일 7:41 오전ㅎ저는 인더스텔라 영화에서 눈물이 터졌는데 옆에 친구가 울 대목이 아닌데 운다고ㅋ그때 저는 아버지가 딸에 애틋한 사랑이 통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있는중♥
김종용 5
2022년 9월 6일 7:41 오전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원인을 찾는 것도 중요하고 놓아버림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여 놓아버림이 되었다고 하여도 그것은 일시적인 것일 뿐입니다
느낌, 인식, 감정 등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무상하고, 괴로움을 주는 것이며, 나랄 것이 없음을 체득하여야 비로소 마음의 문제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은주-c7d 5
2022년 9월 6일 7:37 오전놓아주라는게 부정적인 감정도 피하려고만 하지말고 충분히 바라보고 인정해줘야 자연스래 사라지는것 같아요~
@juingong007 5
2022년 9월 6일 10:47 오전삶의 문제=> 생존이 위태로울때 , 생사가 달렸을때 입니다
완전한 항복=> 생사가 달린 문제에서
세상에 있는 모든 방법을 다써봤는데도
안될때 완전한 항복의 조건이 이루어지고
항복합니다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데
내가 내힘으로 살수있으면
내맡기고 항복할때가 아닙니다(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살면됩니다 )
삶을 살다가 생존의 문제가 닥칠때가 옵니다 그때 명확하게 인생의 운전대를
맡길지 말지 선택의 순간이 옵니다( 참나와의 조우 )
@행복에너지-h7o 4
2022년 9월 6일 7:52 오전감사합니다
오늘도 참 좋은날입니다
태풍퍼뜩 지나가길 내마음도 모든아름다운분들도 하늘도 높고 푸르고 맑게
예쁜 뭉게구름으로 두둥실 ~~♡훌륭한영상 잘보고 갑니다
@노천탕수달 4
2022년 9월 6일 1:29 오후외로움이 슬펐는데 슬픔을 외면하고 구름속으로...
외로움은 슬프다는 편견을 내려놓고 ^^. 외로움이란 감정이 흡연행위의 에너지였군. 이 에너지를 흘려보내거나 다른데 쓰자.
@smj8944 4
2022년 9월 6일 7:42 오전호흡이 깊어지면 담배도 놓아져요 주변의 경험담임돠^^
@맥주엔노가리 4
2022년 9월 6일 8:37 오후내가 이래서 써니즈님채널을 좋아할수밖에.... 강의식설명식 영상 너무좋아해요
저도 겨울왕국에서 같은장면에서 엄청울었어요 제모습을 안나를 통해 투사해서 보니 제 내면아이가 너무 안쓰러웠나봐요 갑자기 눈물이ㅜㅜ
@fit_sanda 4
2022년 9월 6일 6:37 오후써니님 리얼체험(?) 덕분에 감(?)이 오기 시작했어요!!!! 저도 햐봐야겠어요~~~너무너무 감사해요❤️❤️👍👍👍👍
@Touch.Ur.Soul.. 4
2022년 9월 6일 7:26 오전괜찮아요~ 사람냄새 물씬 나는 써니즈님
왠지 더 마음가요
@유쾌한창조자의스토리 4
2022년 9월 6일 9:19 오전오늘 방송 정말 좋네요. 저항을 놓아버리는 거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혼자서 놓아버리기 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lovepeace9929 4
2022년 9월 6일 8:23 오전맞아요 첨에는 감정 대면하고 느끼기가 참 무섭지만, 조금씩 할수록 편해지더라구요. 눈물날때는 펑펑 울어요 써니즈님 💗
당분간 4
2022년 9월 6일 8:39 오전토닥토닥ㆍ
@천사매미-c4s 4
2022년 9월 6일 12:54 오후써니즈님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외로움에 공감이 갑니다
힘내세요
@어설픈사슴 3
2022년 9월 6일 8:49 오전저도 담배를 오래 피워왔고, 누나로 부터 주기적으로 끊으라는 권유를 가장한 협박 속에 살고 있습니다.
몇번 끊을까 했었는데, 모두 실패 했고, 지금은 담배를 끊어야 대라는 생각을 끊어냈습니다.
지금은 담배 피는것에 대해 아무런 생각도,감정도, 죄책감도 없습니다. 가끔 누나가 짜증과 불평을 쏟아내면 그 말들을
튕겨내는 것이 아니고, 그냥 투과시킵니다. 누나도 포기쪽으로 마음을 잡고, 평온이 유지되는것 같습니다.
깨달음과 흡연은 아무 관련이 없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능소화정원주인 3
2022년 9월 6일 8:55 오전써니즈님 감사합니다 🙏 덕분입니다
@chanbikim8467 3
2022년 9월 6일 2:15 오후구름 과자를 놓아 버리면 혼자가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혼자는 외롭다는 착각이 구름 과자를 놓지 못하게 하는 건 아닐까요? 20여년 친구였던 구름 과자랑 작별한지 벌써 8년째네요. 전 구름 과자가 슬픔을 잊게 해줘서 좋았어요. 구름 과자를 놓아 버리면 슬픔이 다시 찾아 을까봐 두려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착각이란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런데 아주 가끔 여전히 구름 과자를 먹는 꿈을 꿀 때가 있어요. '어? 난 비흡연자인데 왜 구름 과자를 먹지?!'하며 꿈에서 깨곤하죠. 그렇다고 구름 과자 그리운 것은 아니지만 흡연자였던 내 모습을 뇌는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가끔 담배 냄새가 뱉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저렇게 억겨운 냄새가 났었구나...' 싶어 끊어서 다행이다 해요. 써니즈님도 그 외로움과 함께 구름 과자랑 영원히 작별하시길 빌어요!
@아르주나-j9f 3
2022년 9월 6일 1:13 오후자신의 생각을 바라볼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신앙을 가지는 거더라구요.
저의 생각을 알고 있는 절대자를 외부에 두는거죠.
절대 숨길수 없는 절대자...
그래서 늘 그 절대자의 관점으로 저를 바라보면 제 숨은 감정까지 다 까발려 지더라구요.
저는 마주하기 싫지만 절대자의 눈은 피할 수 없는..
그땐 완전 항복이 되죠~ㅎ
그래서 회개를 통한 용서도 가능하고..(사실 이 모든건 제 안에서 스스로 일어나는거..)
그렇게 내 외부에 절대관찰자를 두면 훨씬 제 자신을 관찰하기 쉬워요.
아울러 그 절대자가 기뻐하시는 일을 늘 염두해 두고 행동을 하게 되고
사소한 기쁨도 절대자에게 감사를 돌리게 되고..
절대자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고 나의 평화가 절대자의 평화가 될때
그땐 비로소 나와 절대자가 동일시가 되는거죠...
스스로 관찰하고..스스로 용서하고..스스로 기뻐하고..스스로 행동하고...스스로 책임지고..
충만해지죠^^🙏
@now-30 3
2022년 9월 6일 8:15 오전썸네일 감성있네요~!
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ariyakim7274 3
2022년 9월 7일 5:06 오후써니님의 솔직함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멋지세요^^
저는 요즘 써니님과 함께 수행 중입니다
써니님은 저의 마음의 친구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해바라기-t6k 3
2022년 9월 6일 9:26 오전감사합니다 ❤️ 써니즈님 오늘도덕분에 행복합니다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강명옥-j3x 3
2022년 9월 6일 8:20 오전혼자 라는 외로움 이건 단적으로 말 할수 없는 영역이구나 ㅠㅠㅠ
@yurim_1004 3
2022년 9월 9일 10:33 오후써니즈님 얼굴 보았을때 목소리와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너무 보기 좋습니다 눈빛이 멋지십니다 볼매라고 하죠 보면 볼수록 피부도 좋으시구 넘 멋지십니다 써니즈님 화이팅입니다 저도 화이팅ㅎㅎ
@user-sc2ns1iw3g 2
2022년 9월 6일 9:59 오전눈물날땐 울자구요~~그냥~
@leonie7973 2
2022년 9월 6일 6:24 오후아이 밥 먹으면서 보다가 펑펑 울었네.
@박현문-c9u 2
2022년 9월 6일 9:29 오전감사합니다.
@yeahsungkoo9486 2
2022년 9월 7일 8:14 오전호킨스박사님 책읽으러갑니다
@김민숙-k3w 2
2022년 9월 7일 6:33 오전감정이 깔려있는 거 인정합니다. 근데 그게 반드시 긍정적 감정이 아니기도 한것 같아요 익숙한감정습관…불편해도 선택하는 이유.가 큰 이유일 수도 있다는 생각.. 거기서 벗어나고 싶어요~
@anosuh 2
2022년 9월 6일 7:39 오후담배를 구름과자라고 말하는것 역시 저항감의 표현 아닐까요? 담배라고 당당히 말하며 시작해봅시다!!
@pinkdiamond-dl2yw 2
2022년 9월 7일 3:26 오후아....촬영만 아니였어도 외로움과 눈물을 안밀어두게 놔뒀을꺼냐데....써니즈님 고생 하셨어요.
@jmi8708 2
2022년 9월 12일 7:20 오전제 고집스러움에는 내 뜻대로 안된다는 느낌의 화가 있었어요
화를 끄집어내서 화를 핑계로 망치고 싶었어요
제 회피성향에는 본질이 아닌 것에 시간낭비한다는 느낌의 허무함이 있었어요
감흥이 없는 것을 하는 자체로 저는 주체가 아닌 객체가 되어버리는거예요
시작한 이유가 별거 없었듯이 끝내는 이유도 별게 없기 때문에
시덥잖은 이유로 관계를 깨뜨리기 그래서 억지로 끌고가다가 결국 놓아버렸어요
심심해서 외로워서 만나자고 하는 친구, 지인을 밀어내는 게 저한테는 일이었어요
차라리 바쁘고 피곤했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이 회피성향은 본질에 가까운걸 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명상 등 더 깊이 들어가려고 하면 뜬구름 잡는 느낌이라 다른게 하고 싶어졌어요
문득 봤는데 하늘이 예쁘면 좋은거지
하늘 예쁜거 보려고 계속 하늘만 보는 건 싫은거예요
의도하고 계획한 순간 의미가 없어져요
'문득'이 좋아요
창조도 문득 또는 마법처럼 일어나면 좋겠어요
계획해서 이뤄내는 성취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내 뜻대로 안된다는 느낌의) 화와 허무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면
창조하는 삶을 살거나 문득 깨달아야해요
깨달음이 더 먼 길 같아서 먼 길 가는 동안 즐거움 찾으려고 창조해보려고 하는건데
마음공부하는 사람들은 이게 에고의 욕심이라고 하더라구요
꽤 오래전에도 화와 허무함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현실에서 버티는 걸 선택했었어요
카르마를 제대로 경험한거 같아요
그리고 다시 제자리로 왔고 이젠 창조적으로 살아야겠다 싶은데..
저한테 창조적이라는 말은 주도적으로 산다는 의미예요
전처럼 타성적으로 살고 싶지 않아요
영상을 보고나니
저항을 놓는게 먼저겠네요
이하늘 2
2022년 9월 6일 9:42 오전아 어렵네요
이면의 무슨 감정을 느끼는 모르겠어요😔
써니즈님 수고 하셨습니다
@seungkwonbeack3828 2
2022년 9월 6일 9:26 오전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gogo k 2
2022년 9월 6일 9:41 오전감사합니다!!🥹👍🏼
호잇 2
2022년 9월 6일 8:37 오전써니즈님~ 사랑합니데이 ~~
@좋아지고있어 2
2022년 9월 7일 9:04 오전같이 엉엉 울었습니다. 써니즈님 덕분에 이 책을 알게 돼서 하루종일 책만 보며 느끼고 적고 한숨 푹푹셔가며 아주 난리도 아니에요..ㅎㅎ
천천히 읽어 나가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오감이 그렇게 예민했던건, 그래서 늘 내가 예민한가 보다 하고 날 눌렀던건. 내가 느끼는 이 모든 것들을 모두 바라보고 놓아 주라는 신의 메시지였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어요.
결국 모두 나를 위한 예민함이였다는걸 이제야 알게 된 것 같아요. 천천히 해보려구요. 뭔가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진 느낌이에요.
늘 겸손하고 따뜻하신 써니즈님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해군-c6b 2
2023년 2월 20일 5:05 오후참고로...
감정을 놓는 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거지요
좋다 나쁘다 바르다 그르다... 들관 상관없이
전적인 공감과 지지, 인정...
즉... 나에게 솔직해지는 거지요...
@이승구-t1g 1
2022년 9월 7일 9:02 오전당신은 위대한 사람 입니다.
헌신ㆍ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늘진 마음의 고통에 빛을 안겨다 줍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늘 정진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미라클로버 1
2022년 9월 6일 10:19 오전그때의 그 외로움이
이렇게 좋은 분들 많이 만나는
복이 되어서 돌아왔네요♡
이렇게 좋은 일 하시려고 그렇게 외로웠나봐요^^
@정연우-g6y 1
2023년 3월 3일 10:17 오후감사합니다 항상잘보고잇고 응원합니다
@김팀장-e4p 1
2022년 9월 7일 10:32 오후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healingpeacelab 1
2022년 9월 10일 2:16 오후며칠전까지만 해도 회사 여자화장실안에서 누군가 담배를펴서 온몸에 담배냄새가 배어서 짜증을 냈는데..괜히 그분의 마음도 써니즈님 처럼 어떤 시절에 너무 외로워서 피기 시작한건 아닐까..싶고 안스럽단 생각이드네요..
@김지영-v4d7h 1
2023년 6월 25일 4:07 오후함께 성장이라는 표현이 정말 와 닿습니다. 써니즈님의 솔직한 표현이 공감이 되고 제 삶에 도움이 됩니다. 고맙고 응원합니다.
@나윤김-j7e 1
2023년 11월 2일 1:22 오후써니즈님 항상응원하고 사랑하는거 알쥬 ㅎㅎ 눈물 나시는거보니까 많이 외로우셨구나 나그맘아는데 저두그랬죠 많이들 그랬을걸요 맘아프죠 가슴이 정말아파 ㅜㅜ 지금도 저는 생생각만해도 써니즈님처럼
@bo-5
2024년 6월 5일 1:14 오전저도 같이 실습하며 울었습니다. 최근에 놓아버림 책을 샀는데 알고리즘에 떠서 들어왔다가 필요한 시간이었던 감정을 느끼고 보내주었네요ㅎㅎ 날 떠난 남자친구가 왜 필요한지 생각해봐도 모르겠었는데 느껴보니 알겠네요. 저는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타인과 하나됨을 느꼈고 그게 너무 안정되고 든든했어요. 벅차오르는 무언가를 느꼈었는데 그것에 집착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감정을 느끼기전에 남자친구가 뭔 짓을 하든 그래라~~하고 포기하길 다짐했었거든요. 근데 감정을 느끼고나니 포기보단 뭐랄까 놓아버린 것에 가까운 거 같네요. 하지만 아직 두려움을 온전히 놓아버리지는 못한 거 같아요. 중요한건 더이상 이 두려움에 저항하고싶지 않아요. 더이상 그 벅차오름을 느끼고자 집착하고싶지 않고 그것을 느낀 그 자체에 감사하고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제 알고리즘에 나타나주셔서요!
@Love-u2v5s
2024년 4월 11일 7:45 오후책을 3-4번 읽다 놓아버림을 알듯 모를듯 계속 빠져 있던 요즘 써니즈님 담배내용을 듣다 저의 놓고 싶은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항복하고 내려놓기 감사합니다🙏🌸💕
@HSlee-pv9be
2024년 2월 15일 6:45 오후전 엘사가 각성한 부분에서 눈물이 났었어요ㅠㅠ 딸들도 멀뚱히 있는데 저만 눈물이나 몰래 흐느껴 우느라 애썼던 기억이..; 둘째딸이 좋아해서 예전에 종종 tv로 구매해서 보는데 그장면이 들려도 아직도 뭉클해요..저의 내면 저깊이 무언가가 느껴지는듯… 20대때부터 불교 마음공부 영성공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금은 정토회에서 불교공부중이랍니다. 유튜브로 인연됨이지만 요즘 정말로 급진적으로 속도가 나고 있는 느낌이에요.. 이런 좋은 세상에 살고있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studiokimpd
2025년 9월 4일 9:07 오전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