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으면 그럴땐 침묵을 쓰라고 하더라구요 교묘하게 무시하는 발언과 행동을 할때 상대방을 지긋이 바라보며 아무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된다고. 바라보는것도 아직 안되면 인상쓰고 침묵해도 되구요 응징 해야돼요.. 자꾸 내가 성인군자니 참고 배려한다느니 깨달음을 얻는다느니 하며 자기자신을 속이지 말고
인간관계라는 것이 돌고 돌게 되어있습니다. 남을 무시하는 것들이 잘못된 것이지요.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이자까지 듬뿍쳐서 역공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ㅋㅋㅋ 남을 무시하는 것들이 천한 것들이죠. 그들이 격이 낮은 겁니다. 능력있고 인성도 좋으면 남한테 그렇게 함부러 하지 않습니다.
저도 교묘한 쨉에 얼어서 자주 당하고 있는데, 그 순간이 지나면 문득 통찰이 생기기도 해요. 나를 공격하는 이유가 내가 무리 중 만만해 보여서이기도 하겠지만, 그 생각 속 깊은 곳에는 오히려 내가 제일 껄끄러운 존재이기도 한 것 같아요. 쨉을 날리는 그 사람은 막내로 어린시절부터 형제들과의 경쟁이 필연적이었던 것 같아요, 겉으론 협력을 외치고 이미지를 챙기지만, 내심에선 모두가 경쟁상대인 것이죠. 즉 나보다 자아가 오히려 약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측은하게 여기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경쟁과 인정 외에서도 존재의미를 충분히 찾을 수 있다고 믿거든요. 사람 마음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말씀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백인 시댁식구들 모임에 은근히 무시와 은따를 한 5년간 당할때마다 집에 와서 분노의 이불킥을하다가 내 인생이 불쌍해 딱 끊음. 대놓고 하면 비난 받으니 은근히 끼여주지 않거나 그냥 무시함. 그래서 나도 상대를 안하니 그들이 왜 안오냐고 하거나 오라고 하거나해도 절대 상대 안 함으로 나도 되갚아줌.
어릴 땐 저런 부류 이해 안 돼서 상처 받았었는데 이유없이 불친절한 직원, 남 무시하는 게 그냥 습관인 인간, 길가는 사람 패션이랑 화장 보면서 험담하는 친구, 초면에 은근 무시하는 사람 다양하게 경험하다 보니 사람에 대한 기대감 자체가 없어져서 누가 날 무시해도 내가 만만한가를 더이상 안 하게 되고 무슨 인생을 살아야 저지경이 될까로 생각이 바뀐 듯
헬스장에서 아주머니들이 은근 말시키고 운동방해하면서 그렇게 운동하고 관리해서 뭐하냐 ㅠ 너무 열심히하지마라.ㅠ조언과 충고가 싫어서 아예 시간을 옮겨서 운동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자기들 등살에 견디지 못하고 그만두었나 했는데 그동안 피티하고 열심히했던것을 알고 또 이런저런 아는척하려고 해서 아예 말섞지않고 이어팟끼고 노코멘트하니 눈치보면서 피하더라구요. 그냥 피하는게 답인것 같아요.그러나 자신만의 성과를 위해 조금은 냉철해야 될것같아요. 사실 저에게 대한 관심이 아니고 무시와 괄시였더라구요.자존감낮았던 저를 먹잇감으로 삼고 하소연하는 쓰레기통 취급이었더라구요. 정말 저를 지켜봐주는 진심인분들은 따로 있더라구요.
예전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스스로가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나한테 우월감을 찾으려고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대우해주니다. 그럼 나름 그사람한테 배울점이 있기도하고 일로 만난 사이를 유지하려고 해요. 기분 나쁜거에 에너지 안쓰고 딴데 좋은거에 더 신경쓰려고 해요.
어느 일자리를 가든 꼭 저렇게 교묘하게 괴롭히고 은따시키는 사람들이 한명씩 있어요. 남들은 모르게, 나만 느끼게끔요..속에서 쌓여서 남에게 얘기하면 공감 못받고 답답해하죠. 남들한텐 안 그러니까요...ㅋㅋ안보고 싶으면 안볼 수 있는 사이면 모르겠는데 직장은 그것도 아니니 진짜 화병 날거 같습니다..솔직하게 터놓고 얘기한적도 몇번 있는데...이런 사람들은 습관이라 안 고쳐져요. 대화가 통하는거 같다가도 지 기분 나쁘면 또 돌아오더라구요ㅋㅋ만만해보이는 사람이 죄죠 뭐ㅋㅋㅋㅋㅋㅜ
그런 인간을 하나 치우면 또 하나 나타나고. 릴레이도 아니고. 그거 반복이더라고요. 저는 이제 그걸 감지한 순간, 그걸 시람이라고 생각안해요.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아까워서 그냥 좋은 사람에 집중하려고 해요. 그것도 안되면 그냥 물체라고 생각해요. 잠시잠깐 신경쓴 것조차 너무 아깝고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징그러움.
전 직장에서....그렇게 위축되게 하고 서열 정하며 갑질하던 상사가 떠오르네요... 처음부터 기분나쁜 표시를 해야했는데 .당황되어도 좋게 넘겨야겠다는 생각에 .웃으며 좋게 넘겼던 제자신이.....떠올랏능데....정말 제얘기네요 ...휴...어릴적 아버지앞에서 얼어붙은 기억도 떠오르고ㅡㅡ...이제 얼음하는 제모습을 바꾸고 싶어서 좀더 솔직하게 제 감정을 알아채고 표현하는 연습을 합니다.
미묘하게 태움? 이런짓을하는 새파랗게 어린 것이 있어서 오늘출근해서 쳐다보고 인사안하고 쌩하고 다른 사원에게 웃으며 인사했어요.중요한건 침묵과 응시 . 너가하는짓에 난 웃지않는다 라는거에요. 또한번 그런짓하면 바로 사람들많은곳에서 너는 왜 그런행동을 하니? 라고 물어보려고했는데 안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또다른 미묘한 신경긁는행동을하네요. 아직 어린데 불만이 있어도 말로 담백하게 표현도못하는, 소심하고 야비하게 괴롭히는 불쌍한인간인가 다시한번 생각이드네요.
요즘 맘카페에서 모임같은거 하다보면 딱 선생님말씀대로 행동하고 움직이더라고요, 저 또한 피해자?같이 되어버려서 단톡방 나오고 딱 끊었어요 .. 본능적인 우월감.. 맞아요 그리고 제가 네네하니 그걸 이용하여 특권을 누리려는 .. 사람이 한발뒤로 움직여보니 정말 다 보이더라고요 ..모임 유지도 하고 싶었지만 더이상은 스트레스 받기싫고 사람에게 기대기 싫어 다 나왓어요 .. 결국 애들 모임이 어른들 모임이다보니 정말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 어후 지금 혼자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내용 너무 좋아요 . 받아치는 방법에서 ‘마음대로 해보세요’ 라고 조언해주신게 좋았어여 . 상황과 상대에따라 그리고 그날 내 상태에 따라 다 다른것 같아요 무엇보다 ‘상대와 갈등을 해소하고 잘 지내야 한다’는 긍정적이지만, 나를 압박하는 부정적인 신념을 조금 내려놓을수 있게 되었어요. 또 하나 받아들이게 되네요ㅡ 감사해요
어린 시절부터 길들여진 습관이 결혼하고도 할말 못하고 고스란히 당하게 된 원인 같아요. 자식을 자기 소유로 알고 함부로 하고 무조건 복종하게 해 모은 재산을 제 맘대로 쓰고도 큰소리 친 부모니, 무개념 시댁을 만나 별의별 헛소리를 들어도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억울하기만 하고 대응을 못하고 살았던 세월이 기가 막힙니다. 이제 20년 지나 해외 나와 안보고 사니 살것 같네요. 그들의 권력을 위한 도덕에 규제되고 죄의식으로 길들여져서 약간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못된 시댁에게 집까지 해주고 자유를 얻은게 기가 막히고요, 한국처럼 자식을 소유물로 아는 문화에서는 손해 보고 손절해야 심적으로도 나름 자유를 얻는것 같습니다.
1.주변 사람 내 편 만들기 (예의 바른 사람이 되면 된다) 2. 나를 경계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들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있다. 그 때 확실히 내가 기분 나쁘다는 것을 아주 예의 바르게 인식시킨다. ㅋㅋㅋ 3. 그 다음 날 아무 문제가 없다는 듯 그 사람을 대하면 된다. ㅋㅋㅋ 그 뒤부터는 나를 무시하지 않을겁니다
이 영상보고 책을 꼭 봐야겠다는 마음이 섰습니다. 그리고 이제껏 왜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못했을까? 돌아보게 되네요. 내 감정을 모른척하거나 받아주지 않았던 부모님, 감정을 표현하면 저를 몹쓸 인간으로 여겼던 친구들이 그동안 제 곁에 있었네요. 소심했던 제가 최대로 할 수 있었던 표현은 굳은 표정이였는데, 그럼 바로 표정이 왜 그러냐 따지니,그 친구들 앞에서 제 표정도 드러낼 수 없었던 것 같아요. 거기다 제가 그들을 화나게 하면 '나를 좀 화나게 만들지 마라'며 자기들이 화내는 건 정당화시키더라구요. 왜 그땐 아무 반격도 못했는지... 저 말고 다른 친구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소심하고 예민한 내 탓을 하면서 그냥 넘겼던 것도 정말 공감이 갑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 것은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말씀해 주셔서에요. 그동안 맞고만 있었던 나에게 가장 미안하고,이젠 내 스스로 나를 지키렵니다. 선생님 책 꼭 구매해야겠어요!!!!!
최근 주변에 매사 웃으면서 은근히 티 안 나게 매기는 사람이 있어서 이 영상을 봤는데 공감 되네요 ㅎㅎㅎ 그저께는 그 사람이 너무 무례한 말을 해서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공격적으로 대응했더니 속이 좀 시원했어요. 원래는 제가 남 눈치 많이 보는 편인데 저에게 하도 무례하게 구니 이젠 그 사람이 속으로 저를 어떻게 생각하건 상관없더라고요.
저도 그 사람 때문에 충분히 기분 나빴으니까 제가 그걸 맞받아치는 것도 당연하다 싶어요. 다음엔 좀 더 영리하게 받아치고 싶은데 어떻게 받아칠지 시뮬레이션 많이 해야될 것 같아요 !!
과거를 회상하고 복기하더라도 그것을 마무리하는 게 중요한가 봅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 나를 인정해주고 이해해주는것.. 이 세상 속에는 마음을 얼게 만드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들도 어떠한 상처로 인한 이유가 있겠지만..이해하지 않고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사람 참 안변하대요.
고맙습니다, 오래된 고민이였습니다, 늘 착하게만 살았습니다. 착해야만 부모님 맘에 드나 싶어서. 늘상 나에게 잽을 날리는 사람들이 있엇고, “그릇이 큰 사람” 이 될려고 노력하다보니 화만 싸이게 되였습니다. 내 자신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방법을 몰랏습니다. 간단한 actionable insights 를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쨉쨉 날리니 발뻗고 잡니다 되게 상대가 자아강도가 낮은 사람이라 뭐만 말하면 너가 잘 못 한거다 라고 말하는데 파악한 뒤로 쨉쨉으로 받아쳐주고 표정으로 말해줍니다 ㅎㅎ 제 경험으로는 표정으로 지어주는 게 제일 확실해요 뭐라고 반박하기 힘들거든요 ㅋㅋ 그 뒤로 그 성격행동패턴은 그대로지만 약간은 조심하고 알아서 저를 피하더라고요 사회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연습하기 좋은 상대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러분 감정은 옳아요 내 감정은 옳아요 저도 부모한테 감정이해를 못받아서 사회 나와 깨닫기까지 좀 걸렸지만, 끝까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고요!!❤
나를 은근하게 무시하면 유머스럽게 똑같이 무시해주시면 다음부터는 안 합니다.예를들어 어떤 지위에 있는 사람을 ㅇㅇ씨라고 여러모임중에 있을때 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도 똑같이 유머스럽게 그 지위를 망론하고 ㅇㅇ씨라고 답하면 하대의말을 하지 않습니다.흥본하지 말고 유머스럽게 대처하는 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그 친구와 처음 만났을때는 사회초년생이었고 제가 생각해도 제가 너무 그때는 순진하고 눈치도 좀 없고 사람들 좋아하고 다 내맘같은줄 알았어요. 지금은 이십여년 직장생활로 많이 넘어지고 일어나고 부딪히고 어울리는 단련의 시간을 겪으며 성장하고 성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회초년생 때 잠깐 같이 일하고 직장을 그만둔 친구?가 일년에 한번정도 전화가 와 사소한 부탁 뭐좀 알아봐달라(회사 일 관련) 고 하는데 그 말투가 기분이 나빠요. 최근에 물어본건 간단한거라 알아봐줬더니 쓸모가 있네?ㅋ 이라고 해서 이제 전화를 안받으려고요 그 순간 대처도 못하고 헛웃음짓고 그래 잘 처리해 하고 끊고 제가 바보같아 짜증나네요. 그친구 눈에는 아직 제가 20년전 어리버리 쫄아있던 그 사람인거 같아요. 속상하네요. 그런 애때문에 속상한거 자체가
@kyung25 2543
2022년 11월 24일 4:39 오후성인이되서도 괴롭힘과 은근한 무시, 모욕으로 우월감을 얻으려는 사람들은 인간이 덜된거네요
@cogopo 1550
2022년 11월 16일 5:44 오후말주변이 없으면
그럴땐 침묵을 쓰라고 하더라구요
교묘하게 무시하는 발언과 행동을 할때
상대방을 지긋이 바라보며 아무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된다고.
바라보는것도 아직 안되면 인상쓰고 침묵해도 되구요
응징 해야돼요.. 자꾸 내가 성인군자니 참고 배려한다느니 깨달음을 얻는다느니 하며 자기자신을 속이지 말고
@층간소음싫어요-y3r 1377
2022년 10월 3일 6:12 오후은근하게 무시하는 사람들
자격지심 심하던데...
@너나브레인-똑똑해지 1019
2023년 2월 11일 12:21 오후사람 다 별로라는 말씀이 가장 와닿습니다. 사람에게 기대할 필요도 기댈 필요도 잘 보일 필요도 없습니다. 친절이라는 지긋지긋한 가면을 벗고 조금은 거칠고 무심한 본래의 저로 살기로 결심하고 나니 이 영상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user-yv4me8kp9v 831
2024년 4월 19일 3:59 오후은근히 무시하는 사람들은 알고보면 뛰어난 부분이 단 하나도 없음. 부족함이 많아서 늘 부정적이고, 남을 무시함.
@이기자-v1n 684
2022년 11월 28일 6:43 오후인간관계라는 것이 돌고 돌게 되어있습니다. 남을 무시하는 것들이 잘못된 것이지요.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이자까지 듬뿍쳐서 역공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ㅋㅋㅋ 남을 무시하는 것들이 천한 것들이죠.
그들이 격이 낮은 겁니다. 능력있고 인성도 좋으면 남한테 그렇게 함부러 하지 않습니다.
@전세일-l8m 561
2022년 8월 23일 6:22 오후저도 교묘한 쨉에 얼어서 자주 당하고 있는데, 그 순간이 지나면 문득 통찰이 생기기도 해요. 나를 공격하는 이유가 내가 무리 중 만만해 보여서이기도 하겠지만, 그 생각 속 깊은 곳에는 오히려 내가 제일 껄끄러운 존재이기도 한 것 같아요. 쨉을 날리는 그 사람은 막내로 어린시절부터 형제들과의 경쟁이 필연적이었던 것 같아요, 겉으론 협력을 외치고 이미지를 챙기지만, 내심에선 모두가 경쟁상대인 것이죠. 즉 나보다 자아가 오히려 약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측은하게 여기려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경쟁과 인정 외에서도 존재의미를 충분히 찾을 수 있다고 믿거든요. 사람 마음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말씀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컷맨-q4e 477
2022년 11월 2일 9:55 오후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온다.
그냥 받아치세요 웃지말고 .. 동물은 야만적으로 다루면됩니다 .
@blackdragon6247 437
2022년 9월 6일 6:57 오전백인 시댁식구들 모임에 은근히 무시와 은따를 한 5년간 당할때마다 집에 와서 분노의 이불킥을하다가 내 인생이 불쌍해 딱 끊음. 대놓고 하면 비난 받으니 은근히 끼여주지 않거나 그냥 무시함. 그래서 나도 상대를 안하니 그들이 왜 안오냐고 하거나 오라고 하거나해도 절대 상대 안 함으로 나도 되갚아줌.
@전복-b4k 433
2023년 1월 2일 3:02 오전돌려까기 후려치기 잘하는 사람은 열등감에 시기질투에 피해의식에 쩔은 인간이다.
@dog09 427
2023년 12월 26일 2:15 오전어릴 땐 저런 부류 이해 안 돼서 상처 받았었는데 이유없이 불친절한 직원, 남 무시하는 게 그냥 습관인 인간, 길가는 사람 패션이랑 화장 보면서 험담하는 친구, 초면에 은근 무시하는 사람 다양하게 경험하다 보니 사람에 대한 기대감 자체가 없어져서 누가 날 무시해도 내가 만만한가를 더이상 안 하게 되고 무슨 인생을 살아야 저지경이 될까로 생각이 바뀐 듯
@캔디-h7u 366
2022년 12월 14일 10:02 오후그러게요. 지능적으로 괴롭히죠.
지랄을 하는것도 아닌데.
지 잘못은 쓱 넘어가고..
남에게 떠넘기고.ㅠ
@JY-od4jr 319
2024년 2월 20일 9:40 오후사람 은근 괴롭히는 것들,,, 돌려받을 날 있을 거야
@문은정-n8b 316
2022년 8월 23일 4:35 오후헬스장에서 아주머니들이 은근
말시키고 운동방해하면서 그렇게
운동하고 관리해서 뭐하냐 ㅠ
너무 열심히하지마라.ㅠ조언과 충고가
싫어서 아예 시간을 옮겨서 운동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자기들 등살에 견디지
못하고 그만두었나 했는데 그동안
피티하고 열심히했던것을 알고 또
이런저런 아는척하려고 해서 아예
말섞지않고 이어팟끼고 노코멘트하니
눈치보면서 피하더라구요. 그냥 피하는게
답인것 같아요.그러나 자신만의 성과를
위해 조금은 냉철해야 될것같아요.
사실 저에게 대한 관심이 아니고
무시와 괄시였더라구요.자존감낮았던
저를 먹잇감으로 삼고 하소연하는
쓰레기통 취급이었더라구요.
정말 저를 지켜봐주는 진심인분들은
따로 있더라구요.
@pooq00-w4q 290
2022년 11월 24일 10:03 오후나는 똑같이 대해줌.. 그럼 대부분 꼬리내리고 조심함. 아니면 눈으로 욕하면서 쳐다봐여ㅡㅡ+ 그럼 그만하더라고요 이 둘다 안통하면 불러내서 말해요. 방금 한 말 혹은 태도 불쾌하다고. 꼭 표현해야 해요!!!
@joeunyegam 284
2022년 11월 6일 1:16 오후예전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스스로가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나한테 우월감을 찾으려고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대우해주니다. 그럼 나름 그사람한테 배울점이 있기도하고 일로 만난 사이를 유지하려고 해요. 기분 나쁜거에 에너지 안쓰고 딴데 좋은거에 더 신경쓰려고 해요.
@권성은-s2t 278
2023년 2월 4일 6:44 오후개소리하던 그인간보다
당황해서 혼자삭이던
바보같은나자신에게 더
화가났었죠
@블루엣지 275
2022년 8월 23일 7:34 오후친구인것ㅍ같더니 은근히 돌려까면서 지가 우위에 있음을 뉘앙스 풍기고, 지 필요한거 다 빼먹고, 싸가지 없는인간들!
@sobin1050 266
2022년 10월 19일 8:52 오후저도 싸우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그 상황을 알아차려야 대응을 할 수 있더라구요.
옛날에는 그냥 맞았는데, 요즘에는 확실하게 기분 나쁘다고 이야기 합니다.
사람한테 별로 기대하지 마세요. 그래야 세상을 제대로 잘 보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정루시아-f5p 248
2022년 11월 24일 2:25 오후사람은 별루다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라 편안한 말씀이네요 좋아요
@jljs8 246
2023년 1월 2일 12:32 오전당황하지 말고 얼어붙지 말고 먼저 상황을 파악해야 한다.
내 감정을 파악한다.
절대 웃지 않는다.
내가 하기 싫음을 말해야 한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별로다.
@장제경 236
2024년 5월 16일 3:39 오전인성이 좋은사람들은 다른사람들을 무시안해요 ~ 인성이 바닥이고 자존감이낮고 열등감이 많은사람들이 자기에대한 존중이 없으니까 남도 존중못하고 매번무시하는거죠 ~ 무시하는사람 대처라 그런사람들 아예안만나요 ~~
@와와하-o2k 234
2024년 2월 6일 10:21 오후어느 일자리를 가든 꼭 저렇게 교묘하게 괴롭히고 은따시키는 사람들이 한명씩 있어요. 남들은 모르게, 나만 느끼게끔요..속에서 쌓여서 남에게 얘기하면 공감 못받고 답답해하죠. 남들한텐 안 그러니까요...ㅋㅋ안보고 싶으면 안볼 수 있는 사이면 모르겠는데 직장은 그것도 아니니 진짜 화병 날거 같습니다..솔직하게 터놓고 얘기한적도 몇번 있는데...이런 사람들은 습관이라 안 고쳐져요. 대화가 통하는거 같다가도 지 기분 나쁘면 또 돌아오더라구요ㅋㅋ만만해보이는 사람이 죄죠 뭐ㅋㅋㅋㅋㅋㅜ
@지강성-n9j 221
2024년 2월 4일 7:11 오후직장에서 어떤 동료가 은근히 저를 무시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판사판 제가 발톱을 들어내고 대놓고 그 여자를 무시하니 꼬리 내리고 살살거리더군요.
고작 그 정도밖에 안되는것이 어디 감히 사람을 무시하고 있었는지..
모두 힘을 키우세요.
강강약약으로 아름답게 세상을 살아냅시다.
@kimmina9079 205
2022년 11월 13일 9:33 오후회사에서 어른들끼리 은따.왕따 더심해요 ...교묘하게 눈에 안보이게 말이죠.
회사 생활 참 쉽지 않네요 ㅠ
@user-Malice112.9 195
2024년 9월 3일 3:42 오후0:17 아주 은근하게 헷갈리게 미묘하게 무시하는거.. 상대랑 나만 아는 ㅠㅠ
@아하자-o8o 182
2022년 8월 24일 9:16 오전사람은 생각보다 별로라는 말씀이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momento-ne5uq 175
2022년 12월 9일 1:39 오후욕, 주먹없이 하고 싶은걸 다하는 사람을 만나서 세상 무례함에 눈물이 차오르는 모욕을 느꼈어요
@user-le8cu8iz1k 153
2023년 2월 2일 1:47 오전그런 인간을 하나 치우면 또 하나 나타나고.
릴레이도 아니고. 그거 반복이더라고요.
저는 이제 그걸 감지한 순간,
그걸 시람이라고 생각안해요.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아까워서 그냥 좋은 사람에 집중하려고 해요.
그것도 안되면 그냥 물체라고 생각해요.
잠시잠깐 신경쓴 것조차 너무 아깝고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징그러움.
@38sun91 153
2022년 10월 30일 10:55 오전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많지요. 아는 사람이 상처주고 시기 질투하고 ...
@jihyehappy5803 152
2022년 8월 23일 11:13 오후전 직장에서....그렇게 위축되게 하고 서열 정하며 갑질하던 상사가 떠오르네요... 처음부터 기분나쁜 표시를 해야했는데 .당황되어도 좋게 넘겨야겠다는 생각에 .웃으며 좋게 넘겼던 제자신이.....떠올랏능데....정말 제얘기네요 ...휴...어릴적 아버지앞에서 얼어붙은 기억도 떠오르고ㅡㅡ...이제 얼음하는 제모습을 바꾸고 싶어서 좀더 솔직하게 제 감정을 알아채고 표현하는 연습을 합니다.
@쿠르르릉-n6u 138
2022년 12월 5일 7:31 오후미묘하게 태움? 이런짓을하는 새파랗게 어린 것이 있어서 오늘출근해서 쳐다보고 인사안하고 쌩하고 다른 사원에게 웃으며 인사했어요.중요한건 침묵과 응시 . 너가하는짓에 난 웃지않는다 라는거에요. 또한번 그런짓하면 바로 사람들많은곳에서 너는 왜 그런행동을 하니? 라고 물어보려고했는데 안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또다른 미묘한 신경긁는행동을하네요. 아직 어린데 불만이 있어도 말로 담백하게 표현도못하는, 소심하고 야비하게 괴롭히는 불쌍한인간인가 다시한번 생각이드네요.
@javakate 132
2022년 12월 3일 10:50 오전얼음의 기전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 바로 문제이고 “내 마음”에 집중 함으로써 얼음이 녹는다라는 명확한 해결책의 제시.. 정말 좋은 의사분이시네요.
@수정-c4n 120
2023년 12월 25일 7:24 오전너무공감했어요...선넘고무례하고 그쎄함이느껴질수록 그순간당황하고얼어붙고 아니겠지 설마 내착각인가?여기서화내면오버인가?싶어 웃음으로넘겼어요..웃고넘기고돌아와서다시곰곰히생각하면 내착각이아니었구나.그게계속반복..그럼결국은내자신을탓하게됩니다..
@모두의힐링실버영 119
2023년 1월 15일 5:16 오후상대방이 은근 무시하면 저도 무시하고 행동으로 무시하면 똑같이 행동으로 맞대응해주니 멈추더라구요 ㅎㅎ
@헤헷1357 113
2022년 11월 12일 11:42 오후요즘 맘카페에서 모임같은거 하다보면 딱 선생님말씀대로 행동하고 움직이더라고요, 저 또한 피해자?같이 되어버려서
단톡방 나오고 딱 끊었어요 ..
본능적인 우월감.. 맞아요 그리고 제가 네네하니 그걸 이용하여 특권을 누리려는 ..
사람이 한발뒤로 움직여보니 정말 다 보이더라고요 ..모임 유지도 하고 싶었지만 더이상은 스트레스 받기싫고 사람에게 기대기 싫어 다 나왓어요 .. 결국 애들 모임이 어른들 모임이다보니 정말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 어후 지금 혼자 너무 좋아요!!
@mj-jl4qm 109
2023년 8월 27일 8:13 오전성공한 사람들도 다 무시당하면서 성장했습니다.무시않받게 성장하고 이겨내야하고 바꿔가야하는 인생의 과정인거 같아요
@jjinnychoi9210 102
2022년 11월 27일 9:19 오후그런사람 나쁜사람이라고 하기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다는 말에 ㅜㅜㅠ 눈물이 났어요 이렇게 찰떡인 영상이... ㅠㅠ 우리모두 스스로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요 ㅠㅠ
@ihwang2678 97
2022년 8월 24일 1:15 오후참고 참다가 10여분간 그 사람 앉혀놓고 그동안 기분 나빴던거 말해주고 뒤도 안보고 나와서 지금까지 얘기도 안하고 아는 척도 안하는데... 그땐 나름 속시원했다
@나라물결 96
2022년 11월 28일 1:49 오후감사합니다. 내용 너무 좋아요 . 받아치는 방법에서 ‘마음대로 해보세요’ 라고 조언해주신게 좋았어여 . 상황과 상대에따라 그리고 그날 내 상태에 따라 다 다른것 같아요 무엇보다 ‘상대와 갈등을 해소하고 잘 지내야 한다’는 긍정적이지만, 나를 압박하는 부정적인 신념을 조금 내려놓을수 있게 되었어요. 또 하나 받아들이게 되네요ㅡ 감사해요
@Soul-oo2jo 93
2022년 11월 18일 6:29 오전어린 시절부터 길들여진 습관이 결혼하고도 할말 못하고 고스란히 당하게 된 원인 같아요. 자식을 자기 소유로 알고 함부로 하고 무조건 복종하게 해 모은 재산을 제 맘대로 쓰고도 큰소리 친 부모니, 무개념 시댁을 만나 별의별 헛소리를 들어도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억울하기만 하고 대응을 못하고 살았던 세월이 기가 막힙니다. 이제 20년 지나 해외 나와 안보고 사니 살것 같네요. 그들의 권력을 위한 도덕에 규제되고 죄의식으로 길들여져서 약간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못된 시댁에게 집까지 해주고 자유를 얻은게 기가 막히고요, 한국처럼 자식을 소유물로 아는 문화에서는 손해 보고 손절해야 심적으로도 나름 자유를 얻는것 같습니다.
@hanakim2678 76
2024년 2월 4일 1:09 오전조직에서 저런인간 만나면 절대로 인간적으로 대하지 마세요 일적인 대화 그 이상하면 후회합니다😂
@spk6371 76
2024년 5월 19일 7:35 오후1.주변 사람 내 편 만들기 (예의 바른 사람이 되면 된다)
2. 나를 경계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들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있다. 그 때 확실히 내가 기분 나쁘다는 것을 아주 예의 바르게 인식시킨다. ㅋㅋㅋ
3. 그 다음 날 아무 문제가 없다는 듯 그 사람을 대하면 된다. ㅋㅋㅋ 그 뒤부터는 나를 무시하지 않을겁니다
@hm5748 72
2022년 11월 14일 4:25 오후시어머니가 주도적으로 상황을 통제하려할때 더는 그 상황에 휩쓸려가지않으려합니다.
저도 선택이란걸할수있는 인간이거든요ㅎ
그대신 그 선택에대한 책임도 져야겠죠.
이런 인간관계에서 정답은 없다고생각해요.
저도 노력중이지만 며느리로써 고부갈등이나 시댁식구들때문에 스트레스받고있다면 시댁식구들이 저를 그들마음대로 통제하지않게 제가 선택하며 인생살려구요ㅎㅎ 동영상 감사합니다. 남편하고 시댁때문에 싸웠는데 힘이나네요.
@imyme9 67
2024년 7월 1일 1:44 오후내가 나를 지켜야 합니다.
@meyi3842 67
2022년 11월 24일 4:03 오전올바른 일을 해야하는 거네요
나'도' 남에게 무시받으면 안된다는 것
나는 나를 지켜야한다는 것
그게 올바른 것
올바른 일을 하는 건 두려울 게
아니라 당당한 것
'나한테 그러지마 안돼'
나도 나를 무시하면 안된다
내가 나를 무시하는 건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다
@pajama_girl 66
2022년 11월 17일 9:49 오전얼음이 녹는 과정 =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과정. 내 마음, 내 자신을 수용하는 것. 마음이 상했을 때 대처하는 건 어떤식으로든 괜찮다
@맨짱짱-d6u 60
2025년 3월 5일 4:51 오전상대방이 먼저 무시하면 나도 그 사람을 무시하는게 맞습니다. 상대방이 여러분을 무시하면 무시당하신 분들도 그 사람을 무시하세요. 그리고 무시한 사람이 축하받을일 있으면 절대 축하인사 하지 맙시다. 무시한 사람들도 언젠간 무시당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gracesstory958 55
2022년 11월 18일 10:35 오후이 영상보고 책을 꼭 봐야겠다는 마음이 섰습니다. 그리고 이제껏 왜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못했을까? 돌아보게 되네요. 내 감정을 모른척하거나 받아주지 않았던 부모님, 감정을 표현하면 저를 몹쓸 인간으로 여겼던 친구들이 그동안 제 곁에 있었네요. 소심했던 제가 최대로 할 수 있었던 표현은 굳은 표정이였는데, 그럼 바로 표정이 왜 그러냐 따지니,그 친구들 앞에서 제 표정도 드러낼 수 없었던 것 같아요. 거기다 제가 그들을 화나게 하면 '나를 좀 화나게 만들지 마라'며 자기들이 화내는 건 정당화시키더라구요. 왜 그땐 아무 반격도 못했는지... 저 말고 다른 친구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소심하고 예민한 내 탓을 하면서 그냥 넘겼던 것도 정말 공감이 갑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 것은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말씀해 주셔서에요. 그동안 맞고만 있었던 나에게 가장 미안하고,이젠 내 스스로 나를 지키렵니다. 선생님 책 꼭 구매해야겠어요!!!!!
@jm5589 54
2022년 12월 26일 5:40 오후저는 그런 사람이 나한테만 그러고 나쁜사람인거 나만아는줄알았더니 알고보니 주변사람들도 다 알고있더라구요 걍 무시하고 더 당당하게 지내는게 답인듯요
@moon8388j 54
2024년 6월 16일 10:33 오전정말 사람 별로임... 인간관계는 갈등의 연속이라 피곤하고 짜증나고 솔직히 그만 만나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음... 징글징글한 사회생활 ㅡㅡ
@White-K 52
2023년 5월 13일 11:38 오전최근 주변에 매사 웃으면서 은근히 티 안 나게 매기는 사람이 있어서 이 영상을 봤는데 공감 되네요 ㅎㅎㅎ
그저께는 그 사람이 너무 무례한 말을 해서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공격적으로 대응했더니 속이 좀 시원했어요. 원래는 제가 남 눈치 많이 보는 편인데 저에게 하도 무례하게 구니 이젠 그 사람이 속으로 저를 어떻게 생각하건 상관없더라고요.
저도 그 사람 때문에 충분히 기분 나빴으니까 제가 그걸 맞받아치는 것도 당연하다 싶어요. 다음엔 좀 더 영리하게 받아치고 싶은데 어떻게 받아칠지 시뮬레이션 많이 해야될 것 같아요 !!
@user-el4og1yh9t 43
2026년 2월 21일 11:15 오후결국 질투 하는거잖아요, 무시하고 대놓고 은근히 비꼬는것..
@강선경-z6p 41
2022년 11월 24일 11:54 오후과거를 회상하고 복기하더라도
그것을 마무리하는 게 중요한가 봅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 나를 인정해주고 이해해주는것..
이 세상 속에는 마음을 얼게 만드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들도 어떠한 상처로 인한 이유가 있겠지만..이해하지 않고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사람 참 안변하대요.
@eskim5806 41
2022년 12월 25일 1:01 오전무척 공감되는 말씀 이었어요.그순간 얼음 되고 반격못하다가 집에와서 잠을 못자고 우울해지고 화나고 ㅠㅠ
얼음이 되었을때를 알아채고 반격의 말만 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vanilaBanana1 41
2022년 12월 15일 7:02 오후고맙습니다, 오래된 고민이였습니다, 늘 착하게만 살았습니다. 착해야만 부모님 맘에 드나 싶어서. 늘상 나에게 잽을 날리는 사람들이 있엇고, “그릇이 큰 사람” 이 될려고 노력하다보니 화만 싸이게 되였습니다. 내 자신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방법을 몰랏습니다. 간단한 actionable insights 를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JYoo-w4q 39
2022년 12월 19일 7:15 오후신랑친구 부인이 놀러갔을때 나를
누르려고 하길래.
조용히 따로 불러서 얘기했다.
지금 뭐하는거냐고..
바로 미안하다고 하더라..
아닌건 아닌거다..신랑친구와이프건 뭐건
@현경-u3j 34
2023년 1월 30일 7:32 오후밎아요..사람 사이에도 있어요. 친하다고 너무 편하게 웃고 대해주면 않되요.
@유투브구독자 33
2023년 12월 25일 5:14 오후본디 사람을 무시하는 건 당연히 옳은 행동이 아닌 나쁜행동이지만, 사람을 무시하는 인간들에겐 무시로 똑같이 화답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무시받는 상처를 받는것보단 똑같이 대처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오은주-j1x 31
2024년 6월 22일 1:11 오후남들이 함부로 무시하거 그럴땐 나만의 기준이있어야해요. 이정도면 참아줄수있어 하지만 네가 받아줄수없는 기준을 넘어가면 허용할수없어 그런 기준이있어야지 상대방이 선넘는행동을하면 받아칠수있어요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타이슨슥슥 27
2023년 6월 16일 7:38 오전돈 많이 벌면 무시 못함..친구들 태도가 달라짐
@유나-m7b3c 27
2023년 7월 18일 6:08 오후근데 나도 뭐 교묘하게 같이 무시하니까 쌤쌤임 서로 기분 나쁜상황
@조커비치-v2i 22
2023년 2월 21일 11:09 오후그 자리에서 그냥 정색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오은주-j1x 21
2024년 6월 22일 1:38 오후말을잘못하고해서 상대방이랑 싸울때 오히려 말싸움에 당하거나 지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하시는분이 계실꺼에요 싸움도 기술이에요 상대방이 말빨이쌔다치면 그런상대에게 말이길어지면 오히러 손해에요 짧고 간단하게 예시: 뭐래 어쩌라고 시끄러워죽겠네. 야 너 목안아프니 주디만 살아가지고 니가아무리 떠들어봤자 나한텐안통해 그냥 지랄말고 꺼져 이런식으로요 말마다 대응하지않고 이렇게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애가닳아 죽을겁니다 한번써보세요 저도 친한사람한테는 많이참아주고 해서 만만하게보구 그러더라구요 말로싸우면 한번도 저본적이없어요 제가 기분이나빠도 참는이유가 제가 화가나면 상대방이 상처받을정도로 가슴에 비수꽂는말을 하는걸알기에 참아요 열받으면 눈에서 살기가 느껴진다고
@뚜룻뚜뚜뚜 21
2023년 2월 2일 11:11 오후철저하게 부자한테 잘하고 자기한테 도움 안된다 싶으면 은따+개무시 하면서 착한척 하는 뇬이 생각나네요…
@박선희-s8d 21
2022년 12월 16일 12:06 오후저도
고딩때 절
우습게보고
무시하는친구들이
폭행도하고그랬죠ㅜㅜ
그상처는
성인되어서도
그상처는 깊이박혀있더라고요ㅜㅜㅜ
@space-n4z-s9j 20
2022년 11월 29일 3:58 오후사람이 본능적으로 다 그런거라니 참..... 방어도 기억하고 누군가에게 그런 상처주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요.
@murph8769 18
2023년 8월 10일 12:48 오전선생님 말씀이 맞아요. 본인에게 한번은 표현을 해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손절. 친절을 무시로 받아들이는 인간들이 많아요.
@user-bd2yq9oh5j 16
2023년 12월 19일 6:57 오전어린애가 있는데 진짜 한주먹거리도 안되는게 한번씩 돌려까는데 눈치없는 저로써는 집에와서 생각하고 이불킥하네요 저는 미묘한 상황을 알아채는게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예요 거기다가 결혼하고 더 대인관계가 없어지니 내 흥에 신나서 떠들고 오면 집에와서 갑자기 생각날때가 있어요 싸우자고 대놓고 성질내는 사람들이 대하기 편한데 은근히 사람 돌려까는인간은 진짜 대하기가 힘든건 사실이예요 이런인간들 특징: 진짜로 싸우자하믄 장난식으로 넘기고 회피함 대놓고 싸우자고 대들지도 못하는 쪼다같은x들이 쨉날리면서 간보면서 멋모르고 맞아주니 밟고서서 우월감 느끼는x들은 진짜 빡쳐서 싸우자고 말하면 세상 착한모드로 조심하겠다고함ㅋㅋ 신랑 엮여있는 사이고 신랑 체면생각하면 진짜 참고싶다가도 한번만 더해줘라 이갈고있음
@jenny-gw5rn 16
2024년 12월 22일 6:57 오전불쌍한거에요 천하고
다 지발 걸려 넘어져요
왜 굳이 먼저 긁어서
다 업보를 만드는지
@jung6260 15
2024년 3월 8일 11:04 오후참아라.. 참아야 먹고살지가 어느순간 습관이 되고 그 마음이 점점 곪아감
@Happymoon09 12
2024년 7월 17일 6:57 오후저도 쨉쨉 날리니 발뻗고 잡니다
되게 상대가 자아강도가 낮은 사람이라 뭐만 말하면 너가 잘 못 한거다 라고 말하는데 파악한 뒤로 쨉쨉으로 받아쳐주고 표정으로 말해줍니다 ㅎㅎ 제 경험으로는 표정으로 지어주는 게 제일 확실해요 뭐라고 반박하기 힘들거든요 ㅋㅋ 그 뒤로 그 성격행동패턴은 그대로지만 약간은 조심하고 알아서 저를 피하더라고요 사회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연습하기 좋은 상대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러분 감정은 옳아요 내 감정은 옳아요 저도 부모한테 감정이해를 못받아서 사회 나와 깨닫기까지 좀 걸렸지만, 끝까지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고요!!❤
@김경호-z7h 11
2025년 1월 25일 10:12 오전남 무시하는 인간들이 대개보면 시기심 열등감 워낙에 강한 사람들임. 이런 사람들은 피하는게 답이다.
@EIGracelumiere 11
2023년 7월 23일 11:02 오후저런 애들 또 다른 만만한 상대 표적 걸리면 즐기듯 또 저럼
유투브 댓글들 봐도 이리저리 벌레짓들 많음
한마디 해줘야할 나쁜 인간들 댓글에는 그냥 지나감
괜한 분들 건드림.
@fcddi195e 10
2026년 1월 6일 5:43 오전주변에 이런 인간 있음... 나이도 한참 어린데 교묘하게 무시. 편가르기. 사람 앞에 두고 귓속말 등.. 게다가 다른 사람을 앞에서 특정인물을 칭찬하는 꼴을 못 봄..
@Sarah_Piano_cover 10
2024년 7월 18일 11:24 오후잽 맞을 때 얼어붙는 거 극공감 나중에 계속 열불남
@btaminlee1614 10
2025년 9월 18일 1:21 오전그 인간을 대할땐. 절대 웃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마세요. 업무상 필요한 말은 단답형으로 끝내세요. 철저하게 거리두세요! 복도에서 마주치기라도 하면. 잽싸게 가장자리로 떨어져서. 빌런과는 거리를 두어야!
@김상희-v9r 8
2023년 11월 17일 1:31 오전나를 은근하게 무시하면 유머스럽게 똑같이 무시해주시면 다음부터는 안 합니다.예를들어 어떤 지위에 있는 사람을 ㅇㅇ씨라고 여러모임중에 있을때 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도 똑같이 유머스럽게 그 지위를 망론하고 ㅇㅇ씨라고 답하면 하대의말을 하지 않습니다.흥본하지 말고 유머스럽게 대처하는 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마키니-n2j 6
2025년 1월 26일 7:52 오후한동안 이런 자기계발 동영상을 안보고 살아왔는데 다세보는거 보니까 심리적으로 많이 약해 진거 같아요 이동영상의 가장 기억에 남는말은 “사람은 별로다” 같아요.
@jiwon820 6
2024년 1월 7일 12:31 오전쨉 맞았을 때 화내도 이상한 사람이고 가만있어도 븅신..
그래 차라리 화를 내자.
@블루레인-m6p 6
2025년 10월 19일 11:31 오전자신의 못 남을...남에게 화풀이하는 거죠. 본인에게 화를 내야 하는데 그건 싫으니까요.
S H 5
2022년 8월 23일 4:17 오후꼭 제 얘기 같아요...
@tv-gj4uw 4
2025년 5월 20일 4:09 오후그 친구와 처음 만났을때는 사회초년생이었고 제가 생각해도 제가 너무 그때는 순진하고 눈치도 좀 없고 사람들 좋아하고 다 내맘같은줄 알았어요. 지금은 이십여년 직장생활로 많이 넘어지고 일어나고 부딪히고 어울리는 단련의 시간을 겪으며 성장하고 성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회초년생 때 잠깐 같이 일하고 직장을 그만둔 친구?가 일년에 한번정도 전화가 와 사소한 부탁 뭐좀 알아봐달라(회사 일 관련) 고 하는데 그 말투가 기분이 나빠요. 최근에 물어본건 간단한거라 알아봐줬더니 쓸모가 있네?ㅋ 이라고 해서 이제 전화를 안받으려고요 그 순간 대처도 못하고 헛웃음짓고 그래 잘 처리해 하고 끊고 제가 바보같아 짜증나네요. 그친구 눈에는 아직 제가 20년전 어리버리 쫄아있던 그 사람인거 같아요. 속상하네요. 그런 애때문에 속상한거 자체가
@그린민트-d5k 4
2025년 6월 8일 11:56 오전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다 걸러지더라고요
내가 벌하지 않아도 언젠가는 사람들에게
다 버려지죠~~
안희정 4
2022년 8월 23일 4:13 오후쨈을 날리는 사람은 왜 날리는건가요?
우위에 있고 싶어서인것인지 아오~~
내가 작년에 쨉맞은거 아직도 생각나다니
@user-el4og1yh9t 2
2026년 2월 26일 9:55 오전제목이 나를 수용하는법 이 더 어울릴거같아요
신데렐라
2022년 8월 23일 4:55 오후좋은 말씀입니다~앞으로도 이런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다솔마미
2022년 8월 23일 6:16 오후저 오늘 이런 일 있었는데 ㅋㅋ 어떻게 알고 이런게 뜨는거죠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cre
2022년 8월 23일 5:46 오후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그레이락 기법을 저절로 터득해서 사용해
몸에 체득화 되어 밖에 나가 갈등상황이 있어도 그냥 무반응이 되버리더라고요
@가빈-i9n
2026년 5월 7일 4:08 오후은근히 무시하는건 넘어갈수 있어요 그 사람도 어느정도는 참는 거니까요 근데 대놓고 너는 수준이러니 내가 봐준다를 계속 말로 내뱉는 ㅁㅊ놈도 있네요 보통 속으로만 생각하는데 이말들을 몇번드는 순간 저도 욱해서 감정적으로 목소리가 높아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