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병장수하는 법이야.. 각자의 사정과 형편에 따라 여러가지 많겠지만, 가장 큰 유전적 요인을 제외하면 사고를 긍정적으로 하며, 마음 편하게 사는게 제일이 아닐까 합니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는 사실은 여러 연구와 논문으로 이젠 정설로 굳어졌으니까요.. 정신과 육체는 결국 하나이기에.. 명상을 통한 내 안에 신성을 자주 체험케해서 생각과 감정에 끄달리지 않는 초연함과 평상심을 얻어, 맘편히 삶을 영위하는게 또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정신과 육체의 상관성은 매우 크지만 이를 활용하는 이들은 적지요. 바로 믿음이라는 벽이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에고와 본질을 믿으면 육체의 주인은 본질이란걸 알지만 발현시키는건 에고라 대부분 인정하며 육체적 수련에 집중합니다. 반대로 본질에 치중하면 명상만으로 자가치유가 가능하다 생각하고 현대의학을 불신하지요. 사실 에고나 본질이 하나의 육체에 있다면 둘의 존재를 하나로 동시에 인정하며 육체를 관리하는게 올바론 관리법입니다. 둘을 구분짓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이지요. 제가 최근에 제 3의 관찰자의 눈을 가지게 되었는데 육체를 움직이는 과정이 참 신기하게 느껴지더군요. 인식하면 걷기도 부자연스럽지만 그러지 않고 앞만 보고 가면 매우 편하게 가지요. 여기서 에고나 본질이나 현재를 살아가는데 서로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됨을 알게되었지요. 이처럼 하나의 유기체를 움직인다는건 내적 유기체의 단합이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후 부조화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양 13
2022년 7월 6일 7:37 오전갓 30살된 30살 시청자듀 있다구용!! 써니즈님ㅎㅎㅎ 항상 영상 감사히 봅니다💖👍🏻
@suyounkim3507 12
2022년 7월 6일 7:13 오전걱정하지 말아라 만족하라
감사하자 움직여라
간단하고 명료한 가르침을
내것으로 받아 들입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을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
방~긋 웃으며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최고입니다 👍
@성이름-l4z3x 8
2022년 7월 6일 2:25 오후오 짐작은 했지만 시청 연령 평균이 높네요 저는 30대 초입인데 제 또래나 젊은 분들 중 이런 영성이나 마음공부 관련에 관심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90년대생 분들 계신가요?
@Consciousness-401 7
2022년 7월 6일 7:58 오전무병장수하는 법이야..
각자의 사정과 형편에 따라 여러가지 많겠지만,
가장 큰 유전적 요인을 제외하면 사고를 긍정적으로 하며, 마음 편하게 사는게 제일이 아닐까 합니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는 사실은 여러 연구와 논문으로 이젠 정설로 굳어졌으니까요..
정신과 육체는 결국 하나이기에..
명상을 통한 내 안에 신성을 자주 체험케해서 생각과 감정에 끄달리지 않는 초연함과 평상심을 얻어, 맘편히 삶을 영위하는게 또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만족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에 맡기고 쉬세요.. ♥️
@명상애찬 6
2022년 7월 6일 8:18 오전그렇다면 나는 중년인데 명상을 하고나서는 병원갈 일 없어졌어요. 그때쯤 우연히 인터넷에서 심천의학(엄청쉬워요) 알게됐는데 7년 넘게 고생하던 퇴행성 요통을 스스로 완치했고, 심한 좌골신경통도 한번 있었는데 혼자서 치료했지요.
정신 건강은 명상이 최고, 몸 건강은 심천의학이 최고입니다.
@박은주-v2o 4
2022년 7월 6일 3:47 오후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써니즈 님
감사해요 ^^
@상녀이-u4p 3
2022년 7월 6일 10:03 오전정신과 육체의 상관성은 매우 크지만 이를 활용하는 이들은 적지요.
바로 믿음이라는 벽이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에고와 본질을 믿으면 육체의 주인은 본질이란걸 알지만 발현시키는건 에고라 대부분 인정하며 육체적 수련에 집중합니다.
반대로 본질에 치중하면 명상만으로 자가치유가 가능하다 생각하고 현대의학을 불신하지요. 사실 에고나 본질이 하나의 육체에 있다면 둘의 존재를 하나로 동시에 인정하며 육체를 관리하는게 올바론 관리법입니다. 둘을 구분짓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이지요. 제가 최근에 제 3의 관찰자의 눈을 가지게 되었는데 육체를 움직이는 과정이 참 신기하게 느껴지더군요. 인식하면 걷기도 부자연스럽지만 그러지 않고 앞만 보고 가면 매우 편하게 가지요.
여기서 에고나 본질이나 현재를 살아가는데 서로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됨을 알게되었지요.
이처럼 하나의 유기체를 움직인다는건 내적 유기체의 단합이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후 부조화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bluedew77 3
2022년 7월 6일 8:09 오전귀여운 할아버지... 모두들 방긋 웃는 하루되세요~
@yeahee4810 3
2022년 7월 6일 7:23 오전오 저 청년입니당😁
@kiminseattle3476 3
2022년 7월 6일 9:54 오전ㅎㅎㅎㅎ 10살까지는... ㅎㅎㅎㅎ
@지호-m3k 3
2022년 7월 6일 11:35 오전나는 올해로 청년이 끝이네요
@미연-c2t 2
2022년 7월 6일 9:27 오전방긋이라 쓰고 빵긋 웃었습니다~ 고맙습니다^^
@AIArtistNoahC 2
2022년 7월 8일 8:29 오전나 청년이네 ㅋㅋㅋ
@우주아리 2
2022년 7월 6일 8:20 오전방긋이 아니라..
뿜었습니다~ㅍㅎㅎㅎ
@smj8944 2
2022년 7월 6일 7:48 오전😝
@울산갈매기-v3u 1
2022년 7월 16일 7:52 오후11살에 그 세가지를 다 해봤다면, 너무 빨랐네요. ㅎㅎ
@Joyjys 1
2022년 7월 6일 9:33 오전하 하 하
@humming8 1
2022년 7월 6일 9:31 오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경-x7h 1
2022년 7월 9일 11:28 오후모든 영상이 너무 짧아요
책 사보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