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되어버린곳이 아니라 되어가는 과정 속에 있다 저는 어제의 나보다 항상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아니 좋은쪽으로 변화하는 생활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한달 후 일년후 에는 많은 변화가 저에게 일어날겁니다. 긍정긍정 !! 응원 응원!! 셀프 응원 중입니다. 소다님도 이글을 보신 많은분도 아자아자!!!!!
그렇습니다 큰스님의 법문대로 살아보려 하지만 그렇게 살지못하니 중생 이겠지요 몸도 마음도 물처럼 모든생물에게 생명을 줄수는 없을 지라도 어떤허물도 품어 안을수있어야 하는줄 알면서 감정조차 추스르지못하는 이 못난 자신은 언제쯤이나 완성까지는 못갈지라도 큰스님 발자욱이라도 밟아 볼까요 완성을 향해 가는길이 내가 모든것을 내려놓고. 손을 폈을때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 ()
최우찬 9
2022년 7월 2일 5:06 오후오늘은 조금 늦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최자비화 5
2022년 7월 29일 10:22 오전법정스님의 맞는말씀입니다 언제나그랬듯이 스님의좋은말씀 가슴에곱게새겨 듣겠읍니다^^~^^~~
김라자로수니 5
2022년 7월 7일 4:18 오후선생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백일홍 5
2022년 7월 21일 8:33 오전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회전회오리v 4
2022년 7월 2일 6:38 오후감사합니다^^
오드리차정희 4
2022년 7월 2일 1:18 오후이미 되어버린곳이 아니라 되어가는 과정 속에 있다
저는 어제의 나보다 항상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아니 좋은쪽으로 변화하는 생활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한달 후 일년후 에는 많은 변화가 저에게 일어날겁니다.
긍정긍정 !! 응원 응원!!
셀프 응원 중입니다.
소다님도 이글을 보신 많은분도
아자아자!!!!!
박주희 3
2022년 7월 2일 4:04 오후법정스님의 말씀 오랫만에 듣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여쁘다신연희 3
2022년 7월 4일 7:55 오전젊은 시절 읽었던 법정스님의 책. 그때도 좋았던 글이지만. 나이들면서 더욱 와닿는 글들입니다. 정말 오늘 눈떠보니 제가 다른 곳에 와있음을 느껴요. 오늘도 흘러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컴복 3
2022년 7월 2일 8:18 오후사랑합니다
COZY k 2
2022년 7월 2일 10:47 오전무슨일이든지
* 과정* 이 있어야
정확한 < 결론>를
맞이 하겠죠.
생략된 * 과정은
모래로 * 탑* 을 쌓는것
감사합니다
미경 김 2
2022년 8월 4일 8:00 오전좋은말씀 감사합니다🙏🏼☕️
patience 2
2022년 7월 2일 11:49 오후감사합니다..♡
태용파파 2
2022년 8월 4일 7:27 오전감동적인 말씀 고맙습니다 🙏
Sehee Kim 2
2022년 7월 31일 12:55 오후🙏🙏🙏법문 감사히 시청합니다
Jiwon Lee 2
2022년 8월 1일 5:26 오후감사함니다
솔방울함양 2
2022년 7월 25일 12:31 오전그렇습니다
큰스님의 법문대로 살아보려 하지만 그렇게 살지못하니 중생 이겠지요
몸도 마음도 물처럼 모든생물에게 생명을 줄수는 없을 지라도 어떤허물도 품어 안을수있어야 하는줄 알면서 감정조차 추스르지못하는 이
못난 자신은 언제쯤이나 완성까지는 못갈지라도 큰스님 발자욱이라도 밟아 볼까요
완성을 향해 가는길이 내가 모든것을 내려놓고. 손을 폈을때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 ()
김영걸
2022년 7월 24일 2:36 오후이런 도리를 알고 사나 모르고사나 인생은 태여나서부터 끈임없이 변하면서 사는것이 아닐까요 래생이 어떻게 될줄은 모르나 누구나 이땅의 종착역 사망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