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관련된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대해 연구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스님의 박식한 지식과 통찰이 너무 대단하고, 스님의 즉문즉설을 자주 챙겨보고 있습니다. 스님의 오늘 말씀에서 한 가지, 기후변화에 대해 7-80%의 관련 학자들이 기후변화가 인간의 활동으로 인함에 대해 동의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학계의 동의는 그보다 훨씬 높습니다. 2015-18년 기준 대략 97%, 2020년 기준 대략 99%의 기후학자들이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인간의 활동에 의해 일어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 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질문자님 홧팅입니다^^ 저도 작게나마 늘 환경 생각하며 쓰레기라도 줄이고 쓸데 없는 물건을 사거나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님 말씀 가운데, 다 입장차이라는게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살다보니 일상생활에서도 그 입장들이 다 있고, 그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었겠다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무조건 나를 중심에 두었던 삶에서 법문 듣고, 저도 남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고, 그리고 그 입장이 되보지 않은한 말도 쉽게 안하게 되고 하더라구요^^ 법문 들으며 많이 배우고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또 어디선가 환경 생각하며 살고 있는 사람 여기도 한명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우리 즐겁게 환경 생각하며 살아요^^
질문자 본인은 1회용 생리대 쓰시나요? 그리고 이동할때 내연기관의 차량으로 이동하는지 아니면 자전거나 도보를 이동하는지 궁금하네요. 그것도 환경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왜 그런 분노는 다른이에게만 적용되는지 깊게 생각바랍니다. 그냥 쓸데없는 자원소비 줄이고 내가 할수 있는 환경보호를 하면 됩니다.
환경 보호는 진짜 국가가 삼아야 할 첫 번째 가치가 되어야해요. 플라스틱 분리하는데 보면 깨끗이 버리는 사람, 음식물든채로 버리는 사람 등, 아파트 관리실도 어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문제는 애초에 플라스틱을 만드는 기업에서 하지 말아야하고, 정부가 그 일에 깊이 관여하여 플라스틱을 제도적으로 잘 버리는 교육및 시스템 법제화 하는지 해야되는데 환경 문제에 시작을 개인에게 맡기고 큰 것이라고 여긴 건만 정부가 관여하니 큰일이긴 합니다. 학교에서 분리에 대한 교육이나 환경의 인식을 시키는 과목을 만들어 국어영어하듯이 주입시켜야 될까말까하죠. 배달앱으로 시켜먹는 인구가 늘어 플라스틱 산을 이루는데 대책이 없는데 시급히 이루어져할 사안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배을채워 굶어죽은 바다생물이 많을수록 인간도 살기힘든 지구가 된다는 것만 알만 답이 있는데 일단 눈앞의 싼값의 용기와 경제창출로 정부도 손 쓰지 않은 것이 큰 문제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틀(frame)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우열)을 따지려면 오직 하나의 틀만 놓고 봐야 합니다. 하나의 틀로 볼 때는 옳은 것이, 또다른 틀로 볼 때는 틀린 것으로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은 '내 틀이 더 논리적이니까, 더 공동체중심적이니까, 상대방의 틀보다 내 틀이 더 옳다'와 같은 생각들에 사로잡혀 계십니다.
틀 간의 우열 따지는 것 또한 이를 따지는 하나의 틀만 놓고볼 때 가능합니다. 세상에 질문자님이 갖고 계신 하나의 틀만이 존재하나요? 아닙니다. 논리적인 틀 말고도 감성적, 공감적인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동체중심적인 틀 말고도 개인중심적인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틀 말고도 감각적인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개선적 틀이 말고도 현재개선적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수실행적 틀 말고도 다수실행적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더 많이 지지받는 틀은 있을 수 있어도 더 옳은 틀이란 건 없습니다.
질문자님은 본인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 강압하시는 성향입니다. 세상이 내 손발이 아닌데 내 손발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며 자신의 어리석음에 빠져 상대방에게 화가 내고 상대방을 미워합니다.
질문자님은 본인이 세상의 중심인 사람입니다. 본인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말은 이기적인 분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신의 틀만을 중요시하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겸손은 내가 우월함에도 고개를 숙이는 마음이 아닙니다. 내가 남들보다 도외시될 이유도 없지만 우선시 될 이유도 없음을 깨달으셔서, 남으로 인해 화 나고 남을 미워하게 되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씀이 옳습니다. 나부터 분리수거도 하고, 일회용 쓰지 않고, 나무도 좀 심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다른 사람도 본받아 따라하는 사람도 생기겠죠. 따라하지 않는다고 비난할 필요도 없고 나와 다른 사람이란것을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나와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다 를 새겨 듣고 사람을 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제가 군대가서 깨달은건데.. 사람은 이해하려고 하면 할수록 오해만 커지지만 인정하면 되더라고요.. 머리로 다가가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다가가야 하는거죠, 예를 들면 누가 내 험담을 한다. 하면 불행해서 그런건가? 자격지심이 있나 보구나 등등 그 사람에 대해서 안좋게 이해하지만, 나를 싫어하는구나라고 인정하면, '누군가는 나를 싫어한다' 라는 명제를 역을 취하면 '나는 누군가를 싫어한다.'니까, 누가 나를 싫어하는건 엄격한데, 내가 누구를 싫어하는건 관대하면 안된다는것을 깨달으면서 타인이 날 싫어하는것을 인정하는거죠
저는 질문자 분이 화가 나는게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 왜냐면 기후위기가 현재 너무너무 심각한 상황이라 작금의 환경문제에 있어서는 마음이 조급합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사이에 지구는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갈 수도 있잖아요 ㅠㅠ. 현 지구는 집에 불씨가 커져 점점 번지고 있는 상황처럼 위급하대요 얼마전 울진 삼척 등 전국에 동시다발적을오 10여건의 산불이 발생했지요 이것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거랍니다. 울진 삼척은 현재에도 불길을 잡지 못하고 강풍을 타고 빠르게 번지고 있는데 주민들은 이 곳에 옛날과는 달리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아 날씨가 굉장히 건조하다고 증언합니다. 겨울 건조는 이제 한반도 겨울의 일상이 되버렸네요. 호주와 미국의 대형산불은 이제 남의 나라의 일이 아닌듯해요 ㅠㅠ 전 세계인이 고통받고 있는 코로나 또한 결국 생태계 파괴로 유발된 것 아닙니까?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는 결국 경제문제로 이어집니다. 인류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채식과 친환경 소비에 모두 동참해야할 때입니다🙏🙏🙏
당장 우리 주변만 봐도 그렇습니다. 서울은 너무 문화생활 공간이나 전반적으로 발전 됐다고 좀 줄이고 일회용품 줄이자고 하지만 광역시나 일반 시는 발전이 서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난리죠. 근데 시골 사람들이 들으면 비웃습니다. 시골사람들은 자연환경 파괴한게 도시에 비해 턱없이 없는데 파괴는 도시에서 해놓고 자연보호 하자니 어이가 없겠죠.
법륜스님 말씀을 꾸준히듣고 불교철학이담긴 책들을 읽으면서 인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관점이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분명히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있습니다. 2~3년전 처음에는 도무지 이해안되었던 것들이 이제 조금은 이해가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70-80프로가 아니라 학계에서는 99.99% 인간의 활동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이 난 상황입니다. 저는 사실 인류가 기후위기를 멈출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버린 상태입니다. 그게 가능하려면 전인류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수준이 돼야할 거라고 봐요. 돌이킬 수 없는 지점을 과학자들은 현재 2030년으로 보는데 그 시기가 매년 점점 빠르게 업데이트 된다고 하죠. 하지만 그것도 결국 인간의 욕심과 오만함으로 인한 결과이기 때문에 인류 멸종이 오더라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제게 자식처럼 아끼고 키우는 고양이가 있는데 나 하나라도 평소에 환경 보호를 위해 힘쓰면 이 아이가 천수를 누리고 갈 수 있는 날이 하루나마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와 국가발전간의 중요성의 우선 순위가 다른 것이 현 세상이고 서로 생각이 다른 데에는 다 이유가 있으니 나와 다름을 틀렸음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나아가 진정 그것이 필요하다면, 나와 생각이 다른 바로 그 사람들이 나의 협력자이고 미래의 동지임을 알아서 내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n the national anthem, "God (하느님:haneunim, 上帝您)has long served ", and it is said that God in the Korean Peninsula, even though there has been Gods protecting their own nations also all over the world from ancient, The people who are strong and advanced in weapons make another people who live peacefully into slaves (who make cities for them,), exploit or steal another people, since the time of Lemuria Atlantis. To prevent this, believing in the god, who has protected the nation , has also helped fight them(enemy). Then, it seems very natural for the human world to trust and pray in nature or the sky or hunmanic gods from a long time ago, Because wouldn't it be more difficult for humans to make a good enough society that fully don't gave to believe in shamanism? So, I think any shamanism continues in 2022 though. (Based on the Korean translation of Christian Bible's, name of god is not yahweh but haneunim or hananim , there has been the original idea of haneunim from sky (also called Sangje in other words) in ancient China or in Korea, so , it was easy for Koreans to understand (Christian yahweh is like haneunim)and spread naturally to Korea.
Just as in the West, God can control their own persons and destroys other peoples, and in the East was conscious of God only created by human needs and have tried to evolve society itself using Eastern natural philosophy, courtesy, and thought, the village was very happy and communicated during Tang Dynasty. As Tang Dynasty, Buddhism...was their main religion , the buddhism may related to human's happiness? I have doubts about that.
@user-hq3tj2in4m 52
2022년 1월 31일 6:21 오전휴지를 적게쓰고 전기를 아끼고 물을 아끼는 것등이 스스로 만족할 만큼 잘되지 않습니다. 내면을 들여다보니 어릴적 가난하던 시절 뭐든지 부족했던 생활에 상처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세상을 위해 마음을 내었더니 내 상처를 발견하고 치유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ser-xr9fd7jq8n 49
2022년 1월 31일 11:27 오전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면 됩니다. 이렇게 간단한 진리인데... 내가 얼마나 한 생각 사로잡히느냐에 따라 깨달음을 얻느냐 못얻느냐 차이 같습니다.
@user-kt8ci3ui7d 44
2022년 1월 31일 5:39 오전다른 것엔 기준이 없다.
그냥 다른 것이다.
스님 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taeikkim365 42
2022년 1월 31일 5:31 오전기후변화와 관련된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대해 연구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스님의 박식한 지식과 통찰이 너무 대단하고, 스님의 즉문즉설을 자주 챙겨보고 있습니다. 스님의 오늘 말씀에서 한 가지, 기후변화에 대해 7-80%의 관련 학자들이 기후변화가 인간의 활동으로 인함에 대해 동의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학계의 동의는 그보다 훨씬 높습니다. 2015-18년 기준 대략 97%, 2020년 기준 대략 99%의 기후학자들이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인간의 활동에 의해 일어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 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kim2693 38
2022년 1월 31일 9:58 오전환경 보호.. 각자의 위치에서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법륜스님의 귀하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스님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user-sy7rn6rw5g 28
2022년 1월 31일 6:16 오전이제는 이미 기후변화를 막을수는 없을것 같지만 스님 말씀대로 하는데까지 해보는게 인간이기에 작은것부터 내가 할 수 있는것부터 스트레스 안받고 실천 하려구여
@phina1234 27
2022년 1월 31일 6:17 오전법륜스님ㆍ안녕하세요ㆍ종교은 다르지만 스님의 지식과 생각이 참 놀랐습니다ᆢ관점 차이ᆢ이해가 필요ᆢ어떻게ᆢ옳은 말씀만ᆢ화내지 말고 미워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ᆢ 존중과 선택ᆢ스님의 넓고 깊은 마음 존경합니다ᆢ감사합니다ㆍ
@user-nt5fo1ei6t 26
2022년 1월 31일 9:20 오전질문자님 홧팅입니다^^ 저도 작게나마 늘 환경 생각하며 쓰레기라도 줄이고 쓸데 없는 물건을 사거나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님 말씀 가운데, 다 입장차이라는게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살다보니 일상생활에서도 그 입장들이 다 있고, 그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었겠다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무조건 나를 중심에 두었던 삶에서 법문 듣고, 저도 남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보고, 그리고 그 입장이 되보지 않은한 말도 쉽게 안하게 되고 하더라구요^^ 법문 들으며 많이 배우고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또 어디선가 환경 생각하며 살고 있는 사람 여기도 한명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우리 즐겁게 환경 생각하며 살아요^^
@kaykim1698 23
2022년 1월 31일 8:02 오전만물 박사 스님 미국 LA 에서 항상 말씀 잘듣고 배우고있읍니다. 인자하시고 잘생기신 스님 올해 도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기대합니다.
@user-te8gy1mt8w 19
2022년 1월 31일 11:22 오전질문자 본인은 1회용 생리대 쓰시나요? 그리고 이동할때 내연기관의 차량으로 이동하는지 아니면 자전거나 도보를 이동하는지 궁금하네요. 그것도 환경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왜 그런 분노는 다른이에게만 적용되는지 깊게 생각바랍니다. 그냥 쓸데없는 자원소비 줄이고 내가 할수 있는 환경보호를 하면 됩니다.
송도연 17
2022년 1월 31일 11:38 오전스님의 지식과 지혜 통찰력은 끝이 없네요. 하긴 고등학교때 지구과학은 나도 배웠는데 내 탓이네요 ㅎ
@mihaengchopanagi4895 16
2022년 1월 31일 7:05 오전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awesomelife8066 14
2022년 1월 31일 12:21 오후저도 질문자와 비슷한 질문이 있었는데 저의 무지함이 부끄럽습니다.. 다르다는 것이 모든 것에 적용이 되는 것이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user-yo8rq5ts7b 13
2022년 2월 15일 12:20 오후다름을 인정하되 자기 할일은 소신있게 한결같이 해나간다
오늘도 지혜로운 답변으로 명쾌해집니다.
정토불교대학에서 배운 지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어 참 좋아요. ♡
@user-lp3vc8by1y 12
2022년 1월 31일 6:46 오전나의 소비를 점검해보고 줄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user-mz2ut2um6r 11
2022년 1월 31일 8:59 오후환경 보호는 진짜 국가가 삼아야 할 첫 번째 가치가 되어야해요.
플라스틱 분리하는데 보면 깨끗이 버리는 사람, 음식물든채로 버리는 사람 등, 아파트 관리실도 어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문제는 애초에 플라스틱을 만드는 기업에서 하지 말아야하고, 정부가 그 일에 깊이 관여하여 플라스틱을 제도적으로 잘 버리는 교육및 시스템 법제화 하는지 해야되는데 환경 문제에 시작을 개인에게 맡기고 큰 것이라고 여긴 건만 정부가 관여하니 큰일이긴 합니다.
학교에서 분리에 대한 교육이나 환경의 인식을 시키는 과목을 만들어 국어영어하듯이 주입시켜야 될까말까하죠. 배달앱으로 시켜먹는 인구가 늘어 플라스틱 산을 이루는데
대책이 없는데 시급히 이루어져할 사안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배을채워 굶어죽은 바다생물이 많을수록 인간도 살기힘든 지구가 된다는 것만 알만 답이 있는데 일단 눈앞의 싼값의 용기와 경제창출로 정부도 손 쓰지 않은 것이 큰 문제입니다
@user-ty7po6ji5r 10
2022년 1월 31일 1:07 오후이미 지구는 파괴되고있다 속도가 좀더빠를뿐이지 우리가 마스크를 쓰고다닐줄알았나? 등에 산소통 들고다니며 숨쉬게될일도 얼마안남았지 다음세대 애들은 참 걱정이네 받아들이는것..
@maplevalley 10
2022년 1월 31일 9:18 오전살아보니
사람 많은데서 담배 핀다고 욕하던 사람이 가다가 길에 침뱉습니다. 그게 바로 나고요.
@lovelypuppyteddy 8
2022년 1월 31일 5:22 오전법륜스님 좋은아침입니다. 일찍 기상 하셨네요. 올해 자주 뵙겠습니다.
:)
@user-bk6ip4vh8k 8
2022년 2월 1일 10:08 오전정확히 말하자면 틀(frame)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우열)을 따지려면 오직 하나의 틀만 놓고 봐야 합니다.
하나의 틀로 볼 때는 옳은 것이, 또다른 틀로 볼 때는 틀린 것으로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은 '내 틀이 더 논리적이니까, 더 공동체중심적이니까, 상대방의 틀보다 내 틀이 더 옳다'와 같은 생각들에 사로잡혀 계십니다.
틀 간의 우열 따지는 것 또한 이를 따지는 하나의 틀만 놓고볼 때 가능합니다.
세상에 질문자님이 갖고 계신 하나의 틀만이 존재하나요? 아닙니다.
논리적인 틀 말고도 감성적, 공감적인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동체중심적인 틀 말고도 개인중심적인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틀 말고도 감각적인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개선적 틀이 말고도 현재개선적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수실행적 틀 말고도 다수실행적 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더 많이 지지받는 틀은 있을 수 있어도 더 옳은 틀이란 건 없습니다.
질문자님은 본인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 강압하시는 성향입니다. 세상이 내 손발이 아닌데 내 손발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며 자신의 어리석음에 빠져 상대방에게 화가 내고 상대방을 미워합니다.
질문자님은 본인이 세상의 중심인 사람입니다.
본인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말은 이기적인 분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자신의 틀만을 중요시하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겸손은 내가 우월함에도 고개를 숙이는 마음이 아닙니다.
내가 남들보다 도외시될 이유도 없지만 우선시 될 이유도 없음을 깨달으셔서, 남으로 인해 화 나고 남을 미워하게 되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user-lx5he8ri4e 8
2022년 1월 31일 10:49 오후스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어 오늘도 감사합니다 ♡
Yellow House 8
2022년 1월 31일 10:09 오전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씀이 옳습니다. 나부터 분리수거도 하고, 일회용 쓰지 않고, 나무도 좀 심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다른 사람도 본받아 따라하는 사람도 생기겠죠. 따라하지 않는다고 비난할 필요도 없고 나와 다른 사람이란것을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나와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다 를 새겨 듣고 사람을 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user-cv2yv8bo1b 7
2022년 1월 31일 8:31 오전스님 말씀 귀기울여 가슴에 담습니다
@user-dy8ly1nj2s 7
2022년 2월 4일 12:02 오후환경에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구환경을 위해서 작은 하나라도 꾸준히 실천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implehoolee 7
2022년 1월 31일 10:28 오전스님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저희곁에 계셔서 저희좀 살려주세요.
@user-ij7ev2zd1w 7
2022년 1월 31일 10:13 오전상대방에게 동의할수는 없지만, 이해할수는 있습니다
보거스 7
2022년 1월 31일 6:25 오전질문학생 독재자의 피가 흐르는구나..(질문 자체가 찐따임...외골수에.친구도 없을듯..,완벽하려는 말투에서 꼰대같은 사고가느껴지네요..융통성이 필요할듯..)
사회 시간에 문화의 다양성, 종교의 다양성 안배웠나...?! 그러니 스님 첫마디가' 학교는 나왔냐' 듣는거지.
크게 빛나리 FM - [살아가는 이야기] 7
2022년 1월 31일 9:49 오전법륜스님 오늘도 뜻깊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가 이 세상 최대 악마이며
내가 이 세상 최대 천사입니다.
갑질은 나쁜 언행은
특정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중한 나에게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을 안한 분이
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 갑질을 하고
우리 모두 나쁜 언행을 합니다.
내가 세상이며 이 세상이 나입니다.
내 모든 것을
바르게 바라보고 바르게 받아들인다면
존중이 피어오르고 참사랑이 피어오를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마음으로
매 순간 평안하시고 참사랑 가득하시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염원하겠습니다.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이 세상
함께 힘내며 살아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user-gg7io8ws3d 6
2022년 1월 31일 6:43 오전김사합니다~^♡^🙏
Sharing Goh 6
2022년 1월 31일 6:12 오전인터넷, 책 출판, 모든 문화 활동은 환경에 영향을 준다. 지금 줌 사용자는 자신도 환경파괴에 기여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AweSome-qq3tt 6
2022년 1월 31일 7:05 오후제가 군대가서 깨달은건데.. 사람은 이해하려고 하면 할수록 오해만 커지지만 인정하면 되더라고요.. 머리로 다가가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다가가야 하는거죠, 예를 들면 누가 내 험담을 한다. 하면 불행해서 그런건가? 자격지심이 있나 보구나 등등 그 사람에 대해서 안좋게 이해하지만, 나를 싫어하는구나라고 인정하면, '누군가는 나를 싫어한다' 라는 명제를 역을 취하면 '나는 누군가를 싫어한다.'니까, 누가 나를 싫어하는건 엄격한데, 내가 누구를 싫어하는건 관대하면 안된다는것을 깨달으면서 타인이 날 싫어하는것을 인정하는거죠
@user-spmchnmamtb 6
2022년 3월 8일 9:21 오후저는 질문자 분이 화가 나는게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 왜냐면 기후위기가 현재 너무너무 심각한 상황이라 작금의 환경문제에 있어서는 마음이 조급합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며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사이에 지구는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갈 수도 있잖아요 ㅠㅠ. 현 지구는 집에 불씨가 커져 점점 번지고 있는 상황처럼 위급하대요
얼마전 울진 삼척 등 전국에 동시다발적을오 10여건의 산불이 발생했지요
이것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거랍니다. 울진 삼척은 현재에도 불길을 잡지 못하고 강풍을 타고 빠르게 번지고 있는데
주민들은 이 곳에 옛날과는 달리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아 날씨가 굉장히 건조하다고 증언합니다. 겨울 건조는 이제 한반도 겨울의 일상이 되버렸네요.
호주와 미국의 대형산불은 이제 남의 나라의 일이 아닌듯해요 ㅠㅠ
전 세계인이 고통받고 있는 코로나 또한 결국 생태계 파괴로 유발된 것 아닙니까?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는 결국 경제문제로 이어집니다. 인류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채식과 친환경 소비에 모두 동참해야할 때입니다🙏🙏🙏
@user-bn3px2qg7m 5
2022년 2월 1일 12:10 오전다시 한번 틀다름을 이해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스닝!
@user-nb1gu2lc3u 5
2022년 1월 31일 8:34 오전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user-yh9ez1sg5q 5
2022년 1월 31일 2:32 오후혜안을 가지신 스님덕분에 올바른 깨달음을 얻습니다 환경실천운동!! 감사합니다
@sky_moon 5
2022년 1월 31일 9:33 오후나의 실천이 환경보호의 첫걸음인듯 싶습니다. 스님의 가르침 감사합니다.
@user-um2dw3fv8b 4
2022년 1월 31일 8:59 오후지광법륜스님 항시건강하십시요 활기차고재밋고 유익히인생살이살아갈수있도록 좋은말씀 유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nostalgia_s8198 4
2022년 2월 1일 12:18 오전와... 감사합니다 스님
@chu-8697 4
2022년 2월 2일 10:59 오후당장 우리 주변만 봐도 그렇습니다.
서울은 너무 문화생활 공간이나 전반적으로 발전 됐다고 좀 줄이고 일회용품 줄이자고 하지만 광역시나 일반 시는 발전이 서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난리죠. 근데 시골 사람들이 들으면 비웃습니다. 시골사람들은 자연환경 파괴한게 도시에 비해 턱없이 없는데 파괴는 도시에서 해놓고 자연보호 하자니 어이가 없겠죠.
@user-zy6bb2cr4n 4
2022년 1월 31일 8:39 오전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낑깡 4
2022년 1월 31일 9:31 오후환경파괴의 기준이뭘까... 인간자체가 환경에 악이다 지구에 인간이 너무많아요
루아 4
2022년 2월 1일 1:15 오전법륜스님 말씀을 꾸준히듣고 불교철학이담긴 책들을 읽으면서 인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관점이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분명히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있습니다. 2~3년전 처음에는 도무지 이해안되었던 것들이 이제 조금은 이해가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danbee2409 4
2022년 2월 15일 10:44 오전환경인식에서도 다름을 인식하고 우선 나부터 실천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jaewoojung1322 4
2022년 1월 31일 9:24 오전안 보고 본인 가던 길 가면 됩니다
오지랖은 정신 건강을 파괴합니다
@yeonie8889 4
2022년 12월 28일 8:15 오후70-80프로가 아니라 학계에서는 99.99% 인간의 활동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이 난 상황입니다. 저는 사실 인류가 기후위기를 멈출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버린 상태입니다. 그게 가능하려면 전인류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수준이 돼야할 거라고 봐요. 돌이킬 수 없는 지점을 과학자들은 현재 2030년으로 보는데 그 시기가 매년 점점 빠르게 업데이트 된다고 하죠. 하지만 그것도 결국 인간의 욕심과 오만함으로 인한 결과이기 때문에 인류 멸종이 오더라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제게 자식처럼 아끼고 키우는 고양이가 있는데 나 하나라도 평소에 환경 보호를 위해 힘쓰면 이 아이가 천수를 누리고 갈 수 있는 날이 하루나마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김진희 3
2022년 2월 1일 2:50 오후법륜스님의 행복학교 추천합니다^^ 행복학교 프로그램 꼭 참가해보시고 앞으로의 삶이 가볍고 행복해지시기를요^^
김미정^^ 3
2022년 1월 31일 11:23 오후감사합니다^^
@user-gh2oq3ph1f 3
2022년 1월 31일 9:03 오후늘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법륜스님 건강하세요~
@user-xf1rv3nd3u 3
2022년 2월 15일 8:24 오전각자의 다름을 이해하고 해결책이 더디고 복잡해도 화합해나가며 나아가야는 스님의 말씀 공감됩니다.
@keerthilee6244 3
2022년 1월 31일 9:54 오전법륜스님의 온라인행복학교가 접수중이네요.^^
@user-gf4yr7jn2b 3
2022년 1월 31일 10:07 오전법륜스님 ~~~감사드립니다 🙏🙏🙏🙏🙏🙏🙏🙏🙏🙏
고슬 2
2022년 1월 31일 9:53 오전ㅋㅋㅋㅋ 이질문하는 사람은 환경 파괴안할까? 유튜브 영상도 안볼거고 티비도 안보고 자동차도 안타겠지?
@sujeongkim8168 2
2022년 2월 5일 11:03 오전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영상 같습니다. 어떤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은 영상을 보게 되었네요.
Sophia AJ Kim 2
2022년 1월 31일 5:30 오후인류의 참 스승이십니다
해바라기 2
2022년 1월 31일 3:11 오후감사합니다 ❤️ 스님
2nd chapter 2
2022년 1월 31일 5:35 오후역시 법륜스님의 혜안
부자백수 2
2022년 2월 15일 10:19 오전감정도 올라오는것도 현실이지만.. 그럴수록 전체를 보고 객관적으로 보려하고 그 감정과 행동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나 해결책이냐 그것이 중요하다
Kelly Yeoung 2
2022년 1월 31일 7:59 오전환경 파괴되어 해일 일고, 인명 피해, 건물 붕괴되고, 전기 끊기는 일이 자주 일어나면 경제성장이 과연 더 중요할까 싶어요.
@user-nk9lc4hf7n 2
2022년 2월 15일 10:25 오전세상에 백프로는 없겠지만은 확율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는것이 노력이다.
@user-pu9bd4sl7r 2
2022년 1월 31일 11:53 오전즉문즉설인데 소름돋는 말씀... 멋지십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말은 안하시나 했는데 툭 한말 빵 터짐...ㅎ
@user-um2dw3fv8b 1
2024년 4월 10일 5:47 오전진정하신 부처님의제자이신 지광법륜스님의인생살이살아가는데있어서 스님의좋은말씀유익은혜감사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18세부터 코로나생계비 1억받아요 1
2022년 1월 31일 1:11 오후허경영 33정책은 모든것이 국민을위한 국민생활정책입니다
돈에서 해방되어 살아 보아요
좌파 우파 답없다 🤩허파야
@user-um2dw3fv8b 1
2024년 4월 10일 5:48 오전모든질문자분 행복하세요
HAPPY 1
2022년 1월 31일 10:00 오후항상 감사합니다
@yhyun2011 1
2022년 3월 3일 10:45 오전스님 말씀은 늘 우리 마음의 양식 같은 것 입니다
@user-zv9wh9vl5u 1
2022년 2월 15일 8:02 오전자기 처지에 따라 다름을 인정하고 화를 내는 것은 내 문제이고 관점이 다름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천은 나부터~하는데까지 해본다.
@user-xs8iy6fl9t 1
2022년 2월 15일 11:50 오전환경보호와 국가발전간의 중요성의 우선 순위가 다른 것이 현 세상이고 서로 생각이 다른 데에는 다 이유가 있으니 나와 다름을 틀렸음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나아가 진정 그것이 필요하다면, 나와 생각이 다른 바로 그 사람들이 나의 협력자이고 미래의 동지임을 알아서 내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퍼퓨머리코칭퍼퓨머 1
2022년 1월 31일 4:42 오후In the national anthem, "God (하느님:haneunim, 上帝您)has long served ", and it is said that God in the Korean Peninsula, even though there has been Gods protecting their own nations also all over the world from ancient, The people who are strong and advanced in weapons make another people who live peacefully into slaves (who make cities for them,), exploit or steal another people, since the time of Lemuria Atlantis.
To prevent this, believing in the god, who has protected the nation , has also helped fight them(enemy). Then, it seems very natural for the human world to trust and pray in nature or the sky or hunmanic gods from a long time ago, Because wouldn't it be more difficult for humans to make a good enough society that fully don't gave to believe in shamanism?
So, I think any shamanism continues in 2022 though. (Based on the Korean translation of Christian Bible's, name of god is not yahweh but haneunim or hananim , there has been the original idea of haneunim from sky (also called Sangje in other words) in ancient China or in Korea, so , it was easy for Koreans to understand (Christian yahweh is like haneunim)and spread naturally to Korea.
Just as in the West, God can control their own persons and destroys other peoples, and in the East was conscious of God only created by human needs and have tried to evolve society itself using Eastern natural philosophy, courtesy, and thought,
the village was very happy and communicated during Tang Dynasty. As Tang Dynasty, Buddhism...was their main religion , the buddhism may related to human's happiness? I have doubts about that.
최원주 1
2022년 1월 31일 5:39 오후스님.감사합니다
손미르
2022년 1월 31일 10:57 오전우리는 촛불시민 입니다 왠만하면 전기쓰지 마시고 촛불켜고 삽시다 ㅎㅎ
Ducky
2022년 2월 19일 4:18 오후말씀 잘 들었습니다 또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포트C타입
2022년 1월 31일 9:48 오전나 하나 쯤이야 X , 나 하나 부터라도 O
최해영
2022년 2월 2일 8:51 오후불편함을 감수해야 우리 환경을 지킬 수 있습니다. 공짜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Hee Lee
2022년 2월 15일 1:08 오후각자의 처지가 다르니 상대에겐 이해하는 마음을 내고 나는 꾸준히 할수있는 것을 한다.. 정리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진종이
2022년 1월 31일 10:09 오전신기하네 코로나로 다죽는다고 그랬는데
나는 코로나로 혜택을보고 살고있네
더편해지고 금전적으로 이익이 생기고
삶에 활력이 생겼어
Stellar
2022년 1월 31일 11:06 오전니가 하면 남도 해야된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그것도 욕심입니다 본인만족인것같은데~~
법이 있다고 세상사람이 법을다 지키고사나요?
다 지키면 좋겠지만 세상은 그렇지않습니다
오지랍이 태평양이시네요 사람들이 법 안지키고 산다고 열받아하면 범죄자안나오든가요?
이해군
2022년 1월 31일 8:05 오전요즘 장안에 화제 김건~희와 오버랩 되네요.
좋은 놈 나쁜 놈 요상한 놈을 떠나
건희와 다른 점 하나도 떠오르네요.
좋은 짓 나쁜 짓 요상한 짓을 떠나
건희는 뭔가 방법을 찾아 실행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