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아니고 두번째 임신할 정도로 부주의했던거는 남자분도 문제가 있죠...첫번째 임신했을때 아차 싶었으면 본인도 피임을 했어야하니까요.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고 아이를 키울 생각을 하는게 대단하네요. 그치만 자기 딸을 친정부모에게 맡기고 자기는 남자랑 동거를 하는 여자친구분은 이해하기 힘듦...
제발결혼하지마세요!! 한번 거짓말하는 사람은없습니다 좋은점만 바라보고 살순 없어요 결혼하면 이런일이 계속생기고 싸울겁니다 아무리죽을정도로 사랑해도 결혼하고 트러블이 생기면서 힘든데 .. 처음부터 맞지않은 단추를 억지로 꿰우면 나중에 크게 틀어지게마련이에요 살다보면 계속 원망하며 괴로운것보다 그냥 각자 다른맞는 인연 만나게 놓아주세요ㅠ 진짜 막말로 여자한테 대출이라도 내서 위약금주고 헤어져요!!
비슷한 상황 가까이에서 십오년 본 사람입니다. 저런 여자랑 계속 연 이어가면 큰일납니다. 아버지말씀 들으세요. 반대해주신 아버지께 감사한 순간이 살다보면 반드시 옵니다. 만약 아이 낳으면 최소 양육비만 지급하겠다고 차갑게 못 박으셔야 해요. 수준에 맞는 사람 만나세요. 작은 선택하나도 옆에 누가 있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런 게 모여서 인생을 다르게 만들어요. 제 발로 고달픈 삶에 들어가시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남깁니다.
제일 나쁜 사람 중 하나가 자식 낳고 책임감 없는 사람 바로 저 여성분... 남의 자식 키우며 신뢰가 깨진 상태로 저런 여자랑 결혼한다는 건 사실 스스로 뻔히 보이는 불구덩이로 가는 것임 사랑이 눈과 귀를 막지만... 결혼은 평생이니까요 정말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지 잘 생각해보시고 결혼 하시겠다면 태어날 자식을 위해서 굳은 다짐으로 평생을 책임지시길 바라요
여자 사연보니까 남자와 어떻게 잘 살아볼까를 생각하는게 아니고 아직 결혼 안해서 시아버지도 아닌데 시아버지 어쩌냐는 걱정만 하더라. 보아하니 남자 능력이 뛰어난건 아니고 예비 시댁 재력이 뛰어난것 같던데 남자 부모의 금전적 지원에만 모든 관심히 쏠려있었음.
더 큰 사건 사고 나기 전에 낳던 말던 알아서해라하고 헤어지세요. 남자 마음 약한거 알아서 중절해서 자기 불임되면 어쩌냐는 말 안되는 변명하고 끝까지 중절안했던데 그러면 루프를 빼지 말았어야지. 미혼여자가 자궁 수술 2번에 루프에 그게 뭔 뜻이겠어요. 타고난 천성, 행실 안변합니다.
남의자식을 내자식처럼 키운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내속에서 나온 자식도 말썽피우면 밉던데 남의 자식을 키운다는건 좋은 신앙심이 있어도 어렵답니다,자신있게 남의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으면 결혼은 생각해 볼 일 입니다,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것도 서로가 불행을 자초하는 길이니 신중한 결정을 하세요,
안타깝네요. 거짓말 하는 인간은 계속 거짓말합니다. 양심의 가책이 1도 없습니다. 병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사랑해서 그 부분까지 내가 보완해주겠다라고 하는 마음이 아니라면 냉철하게 생각하십시오. 애 낳는 것은 그 사람 자유이고, 실수는 충분한 양육비로 책임 지시면 됩니다. 외동이라면 부모님과도 끈끈하시리라 봅니다. 결혼은 집안과의 만남이니 냉철하게 생각하십시오.
내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합니다 첨이 꼬이면 결국은 계속 꼬여요 스님은 주변 신경 쓰지말라지만 인생살이 산속에 들어가서 혼자 살거 아님 ...쉬운게 아닙니다 다람쥐처럼 사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매일 스님 말씀을 듣고 또 듣고 합니다 사는게 이런이유로 저런이유로 힘드니까요.. 배속에 아이들을 위해서 억지로 하는 결혼은 그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절대 안됩니다.. 그건 살아보면 알아요.. 정말 그상대 여자없인 살수 없다 생각할때 그여자의 모든 흠을 다 감싸 않을수 있다 할때 배속아이들 때문이 아닌 상대여자를 진심 사랑할때 그때 결혼하는 겁니다
이 질문자분 부잣집 외동아들로 곱게 자라서 현실을 모르시네요. 아이들을 책임지기 위해 부모님이 정 반대하시면 연을 끊겠다고도 하는 패기는 좋지만 부유하신 부모님이랑 연 끊으면 그 여자도 아이는 어찌되든 나몰라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한창 손 많이 가는 6살 딸래미 있는 여자가 애는 친정에 맡기고 루프해가며 열심히 연애해온 거 보면 뭐…
결혼후 부부싸움하게 되면..데미지가 심각할듯요~ 서로 사랑해서 살아도 싸울땐 진짜 바닥도 들어낼수있는데.. 견딜수있을까모르겠네요. 특히 애 태어나면 그때부터가 진짜 현실.. 동거는 연애의 연장이지만 아이가 3명이면.. 어휴~ 과연..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수있을지. 질문자보니 아직 생각도 어리고 이미 여자에 대한 신뢰도 없고 단지 애때문에 발목잡혔다고 한숨쉬고. 원래 결혼앞두고 아이생기면 임신한 여친보면서 기쁘고 행복하고 신나고 세상 다 가진것같고 어깨가 무겁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들면서 설레이는건데 그런거없이 이런저런 고민속에 그저 책임져야하는 존재들과 20년은 현금인출기로 노동하면서 퐁퐁남 당첨이군요. 잘 선택하세요~ 전 제아들이 저런선택시 경제적 모든지원 끊을겁니다.
남자분 이혼이 쉬울 것 같아도 한번 혼인 신고하면 이혼이 하고 싶어도 한쪽이 놔주지 않음 정말 힘들답니다.. 가능하면 혼인신고를 미루고 사실혼 관계로 사시길,,,, 나중에 사실혼 증거로 돈은 좀 뜯기더라도 그게 나을겁니다.. 그리고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은 시점에 무슨 양가 화합을 바라십니까? UN의장이세요;;
스님께서 임신 책임은 두사람에게 모두 있다는 점을 콕 짚어주셨네요. 아이를 낳든 안낳든, 결혼을 하든 안하든 두분 다 선택에 책임을 지는 인생을 살아라는 메시지에 공감합니다. 그 책임엔 두 사람 인생뿐만 아니라 자라고 있는 6살 어린이와 태어나게 될지 아닐지 모르지만 태어나게 되면 존중받으며 양육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 둥이들도 포함이겠죠. 만약 둥이들 낳고 결혼을 하기로 했다면 반대하시는 부모님의 완전한 축복을 바라는건 욕심이구요. 부모님도 질문자분 귀하게 키워주셨고 자식의 앞날을 누구보다 걱정하는 마음이실테니까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까요...) 부모님 핑계 대기보단 자신의 진짜 본심을 깊이 들여다보고 결정하시면 되겠네요.
@스윗코코아 438
2022년 1월 10일 6:14 오전한참 엄마 손길이 필요한 6살 아이를 놔두고 다른 남자와 동거하는 엄마. 객관적으로 봐도 질문하신 분의 부모님의 시각이 맞다고 봅니다.
남자한테 의존적이고 정직하지 못한 사람.
본인이 책임도 못지는 딸까지 질문자분에게 떠넘기는 여자.
저라도 반대하겠네요.
@날마다좋은날-h7j 346
2022년 1월 11일 8:15 오후이혼이 흉은 아니지만 아이가 있는걸 숨기고 말하지 않는건 상대에게 잘못하는 겁니다.
@고정화-y9c 333
2022년 1월 10일 3:54 오후자기 자식도 버리고 온 엄마인데 자식 두번 버리지말란법 없습니다 ㅠㅠ
@쥬란쥬란-d9g 331
2022년 1월 10일 10:48 오전한번도 아니고 두번째 임신할 정도로 부주의했던거는 남자분도 문제가 있죠...첫번째 임신했을때 아차 싶었으면 본인도 피임을 했어야하니까요.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고 아이를 키울 생각을 하는게 대단하네요. 그치만 자기 딸을 친정부모에게 맡기고 자기는 남자랑 동거를 하는 여자친구분은 이해하기 힘듦...
@윤택-m8f 241
2022년 1월 10일 10:19 오전6살 아이를 내버려두고 동거를 하는 여자 좋은 엄마가 아닌것같네요 그렇게 큰일을 속이고 동거하는 마음가짐도 보통 평범한 여자는 아닌것같아요 부모님은 자식앞길위해 얘기하시는듯해요
엄청난 수련을 해야 수용하지 현실로 돌아오면 맘 이 편치않을듯
@체리홀릭-e2j 224
2022년 1월 12일 12:09 오전애 때문에 결혼하는거 반대입니다
그런 경우 이혼 확률 높습니다
여자도 결혼 안 한다고 하면
애 지울겁니다 발목 잡으려고
애를 내세우는 듯 합니다
6살 애 있는거 말 안 한 거
속인거 맞습니다 양심 없는 분
같으니 확실히 정리하세요
여러 인생이 걸린 겁니다
@솔준-c8o 183
2022년 1월 13일 5:50 오후제발결혼하지마세요!! 한번 거짓말하는 사람은없습니다 좋은점만 바라보고 살순 없어요 결혼하면 이런일이 계속생기고 싸울겁니다 아무리죽을정도로 사랑해도 결혼하고 트러블이 생기면서 힘든데 .. 처음부터 맞지않은 단추를 억지로 꿰우면 나중에 크게 틀어지게마련이에요
살다보면 계속 원망하며 괴로운것보다
그냥 각자 다른맞는 인연 만나게 놓아주세요ㅠ
진짜 막말로 여자한테 대출이라도 내서
위약금주고 헤어져요!!
@은하수-s4q7i 176
2022년 1월 14일 12:45 오전인생 다 살아보고 난 뒤 하는말 입니다. 아무 문제 없이 결혼해도 결혼하고 나면 문제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지옥이 따로 있지 않다는걸 느낄수도 있어요. 여러사람 불행해 질수 있고요.
초록 귀요미가 좋아 171
2022년 1월 13일 5:50 오전피임을 철저하게 하지 않은 남자도 잘못이지만
계획적으로 임신하고서 빼도 박도 못할 주수에 딸이 있는걸 고백하는 수를 쓰는 여자라
,,,,, 진실하지 못한 성격은 분명하다..
임신에 대한 부분은 결혼 약속 유무를 떠나 둘이 합의하에 임신을 해야 맞는거다..
@pjy8681 168
2022년 1월 10일 9:24 오전문제없이 결혼해도 이혼하는수가 있는데
이 경우는 처음부터 꼬여있다. 특히 신뢰가 깨진상태로 결혼한다?
다시 생각해보시는 것이 어떨지 조심스레 의견내봅니다
@user_dkfper 163
2022년 1월 13일 4:42 오후비슷한 상황 가까이에서 십오년 본 사람입니다. 저런 여자랑 계속 연 이어가면 큰일납니다. 아버지말씀 들으세요. 반대해주신 아버지께 감사한 순간이 살다보면 반드시 옵니다. 만약 아이 낳으면 최소 양육비만 지급하겠다고 차갑게 못 박으셔야 해요.
수준에 맞는 사람 만나세요. 작은 선택하나도 옆에 누가 있냐에 따라 달라지고 그런 게 모여서 인생을 다르게 만들어요. 제 발로 고달픈 삶에 들어가시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남깁니다.
@김석순-n3i 159
2022년 1월 11일 4:08 오전아이가 있는데도 같이살지 않고 처녀처럼행동하며 동거해왔다는 말이네요~ 영악하네요.. 마음공부가 많이 필요할거 같네요~
@안옥련-e5h 151
2022년 1월 10일 10:10 오전아이가 있는거는 상대에게 고지해야 하는 의무라고 생각 합니다
@연두공주님 135
2022년 1월 16일 12:38 오후저 남자분 지금 힘든건 결혼하고 힘든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겁니다.
아이들이 안타까워 의견을 보태지는 못하겠지만 이 결혼을 해야한다면 정말 각오하셔야할것입니다.
인생이 수행이라 생각하셔야만 행복하실거예요.
@sujeongkim8168 133
2022년 1월 21일 9:34 오후내 아들이라면 결혼 절대 반대입니다. 지금 책임감에 떠안으면 평생 소시오패스에게 끌려당하는 길에 접어들게 됩니다.
콩닥 122
2022년 1월 10일 10:28 오전비혼이면 본인부터 피임을 했어야 하지 않나요?
여성분 거짓말 한거 흐지부지 넘어갈 일도 아니구요. 먼가 끼리끼리인것 같아요... 이 두분은 그냥 각자 살고 다른 사람 인생 망치는 일 없었으면 좋을듯요. 아기들만 불쌍
@성이름-l9z1n 121
2022년 1월 12일 3:18 오전제일 나쁜 사람 중 하나가 자식 낳고 책임감 없는 사람
바로 저 여성분...
남의 자식 키우며 신뢰가 깨진 상태로 저런 여자랑 결혼한다는 건 사실 스스로 뻔히 보이는 불구덩이로 가는 것임
사랑이 눈과 귀를 막지만... 결혼은 평생이니까요 정말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지 잘 생각해보시고 결혼 하시겠다면 태어날 자식을 위해서 굳은 다짐으로 평생을 책임지시길 바라요
@이깨꼭 120
2022년 1월 13일 4:19 오후여자친구 상담도 올라왔네요. 남의 자식 키울때 큰 각오를 해야할겁니다. 내자식이라면 진짜 앓아누울꺼 같아요.. 아들도 피임 꼭하게 교육을 제대로 시켜야겠네요..
@리제니퍼-u6d 119
2022년 1월 12일 12:36 오후요즘 아이 한명 키우기도 너무 힘듭니다.
부부둘이 사는것과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것은 완전 다른 얘기입니다. 아이를 낳는 순간, 최소 20년간 희생하며 살아야합니다. 20년동안 자기자신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jaenamlee9973 119
2022년 1월 12일 12:49 오전아무 문제없이 믿음과 신뢰로 결혼해도 이혼하게 됩니다 말이 쉽지 이혼은 모두에게 엄청난 상처입니다 신중하게 결정 하시길 빕니다
@katherinelangford4524 116
2022년 3월 16일 6:26 오전아버지가 아들한테 시댁 지원이랑 상속을 완전히 끊겠다고 하면 결판이 날듯....여자가 원하는건 돈인것같은데 그 조건이 사라지면 아이도 결혼도 필요없어짐
@nana-gz1lg 110
2022년 1월 17일 9:24 오후여자 사연보니까 남자와 어떻게 잘 살아볼까를 생각하는게 아니고
아직 결혼 안해서 시아버지도 아닌데 시아버지 어쩌냐는 걱정만 하더라.
보아하니 남자 능력이 뛰어난건 아니고 예비 시댁 재력이 뛰어난것 같던데
남자 부모의 금전적 지원에만 모든 관심히 쏠려있었음.
더 큰 사건 사고 나기 전에 낳던 말던 알아서해라하고 헤어지세요.
남자 마음 약한거 알아서 중절해서 자기 불임되면 어쩌냐는 말 안되는 변명하고 끝까지 중절안했던데
그러면 루프를 빼지 말았어야지. 미혼여자가 자궁 수술 2번에 루프에 그게 뭔 뜻이겠어요.
타고난 천성, 행실 안변합니다.
@kellyyeoung6505 97
2022년 1월 10일 8:48 오전낙태까지 이야기 안 하실 거라 예상했는데... 와~ 스님 진짜 현실적으로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네요.
@muscle0927 96
2022년 1월 12일 3:54 오후세상에 별의별 일들이 일어나고 인간관계 모든 문제를 하소연하는데
스님께서는 항상 답변이 선택에 대한 책임과 깨닫게 하는 평온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시는 신비한 능력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muse1224 94
2022년 1월 10일 10:11 오전글쎄요 질문자 분 이 페이지도 보시려나요? 기혼 여성으로서 저는 이 결혼 조심스럽게 반대합니다.
꽃길만걷자 91
2022년 1월 10일 8:10 오전ㅎㅎㅎ. 지꾀에지가넘어갔네요 둘다 비슷한거같은테 넘 억울할 필요는없네요 단 부모입장은 속이 뒤집어지겠네요
@이사람-x5r 90
2022년 1월 15일 8:14 오전부모님께 1774편 보여주세요. 부모님이 현명하신겁니다.
@은별-n5t 89
2022년 1월 12일 9:49 오후남의자식을 내자식처럼 키운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내속에서 나온 자식도 말썽피우면 밉던데 남의 자식을 키운다는건 좋은 신앙심이 있어도 어렵답니다,자신있게 남의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으면 결혼은 생각해 볼 일 입니다,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것도 서로가 불행을 자초하는 길이니 신중한 결정을 하세요,
행복인숙 84
2022년 1월 11일 4:26 오후그 여자 신뢰가 안 가는데
어떻게 결혼을 하나요?
아이를 가지고 싶어서 임신을 한거라면 아이를 부모에게 맡겨놓고 숨기고 동거를 하나요?
합의하에 입양하는거와 숨겨놓은 아이
받아들이는것은 다릅니다.
@A-Reptile-World 84
2022년 1월 12일 6:28 오후안타깝네요. 거짓말 하는 인간은 계속 거짓말합니다. 양심의 가책이 1도 없습니다. 병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사랑해서 그 부분까지 내가 보완해주겠다라고 하는 마음이 아니라면 냉철하게 생각하십시오.
애 낳는 것은 그 사람 자유이고, 실수는 충분한 양육비로 책임 지시면 됩니다.
외동이라면 부모님과도 끈끈하시리라 봅니다. 결혼은 집안과의 만남이니 냉철하게 생각하십시오.
@xzero1n2 83
2022년 1월 10일 11:03 오전비혼주의인데 동거를 했다는거부터 육적인 해결을 할려는 본인 욕심의 책임인듯요 남자분의 부모님의 마음의 상처가 클거 같습니다
@서서아연 82
2022년 1월 14일 3:44 오후스님 어떻게 이런질문에도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시며 납득시켜주시나요...
대단하십니다. 진짜 존경합니다
@happy1030k. 81
2022년 1월 10일 12:58 오후보통여자는 아니네요,,
지딸을 맡겨두고 남자랑동거하는것도 무책임하고,
여자가 집안풍파를 몰고올것 같네
@서연장-s9s 74
2022년 1월 10일 7:11 오후비혼주의라서 결혼은 관심은 없는데 즐기고는 싶어서 동거를 하다가 애기가 생겼네요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결혼안해도 됩니다.
그렇지만 애 양육비는 줘야하지 않을까요.
@하늘이-s2u 74
2022년 4월 2일 8:34 오후싱글맘이 루프빼고 쌍둥이 임신했는데
숨겨둔 딸이 있다고 고민 상담했었는데
그 임신공격당한 남자인가?
여자 무지 영악스럽네...
@사하라-w1w 72
2022년 1월 11일 10:45 오후반댈세...여자가문제잇어보이네
6살아기도 키울생각않하면서..또 임신이니...골치아플앞일이보이네..무책임한남녀는연애는하되아기를낳지들마세요...아기인생리불행해집니다.
@pkyd9416 70
2022년 1월 21일 5:52 오후와.... 스님 정말 너무 고난이도의 상담을 해주셔야하는 거 아닌가요.. 심지어 남자쪽 여자쪽에 같은 건으로 상담을 해주셔야한다니....!!!!! 진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은 극한직업인거 같아요..
@행복한정-n6e 66
2022년 1월 11일 4:57 오전아이 있는 사람이 없다고 속이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 주변에도 7년동안 속이고 살다가 들킨사람도 있고. 그것도 일종의 사기잖아요.
@릴리-f2f 66
2022년 1월 10일 10:28 오전내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합니다
첨이 꼬이면 결국은 계속 꼬여요
스님은 주변 신경 쓰지말라지만 인생살이 산속에 들어가서 혼자 살거 아님 ...쉬운게 아닙니다
다람쥐처럼 사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매일 스님 말씀을 듣고 또 듣고 합니다
사는게 이런이유로 저런이유로 힘드니까요..
배속에 아이들을 위해서 억지로 하는 결혼은 그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절대 안됩니다..
그건 살아보면 알아요..
정말 그상대 여자없인 살수 없다 생각할때 그여자의 모든 흠을 다 감싸 않을수 있다 할때
배속아이들 때문이 아닌 상대여자를 진심 사랑할때 그때 결혼하는 겁니다
@skkdlfle해피 64
2022년 1월 10일 7:13 오후질문자님은 결혼 안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질문을 한다는자체가 고민이 많이 된다는건데 만약 결혼하시면 지금 보다 더 힘드실겁니다.. 요즘 뉴스보니 아이들도 위험할수 있고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셔요
츄츄 63
2022년 1월 10일 9:56 오전남자분 본인 욕심이 과했다고 생각하세요~! 임신을 꼭 피하고 싶었다면 여성의 피임만을 믿을게 아니라 본인쪽도 묶었어야죠 😭😭
@ohreumkang5857 62
2022년 1월 17일 12:26 오전이 질문자분 부잣집 외동아들로 곱게 자라서 현실을 모르시네요. 아이들을 책임지기 위해 부모님이 정 반대하시면 연을 끊겠다고도 하는 패기는 좋지만 부유하신 부모님이랑 연 끊으면 그 여자도 아이는 어찌되든 나몰라라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한창 손 많이 가는 6살 딸래미 있는 여자가 애는 친정에 맡기고 루프해가며 열심히 연애해온 거 보면 뭐…
@Inahwang 56
2022년 1월 13일 6:33 오후양육비 주고 지금 손절이 답
팩트는.. 양육비만 주고 결혼 안해주고 손절하면 저 여자는 자기 애 자기가 안키울듯 ㅋㅋㅋ
아기의 이용가치가 사라졌기 때문
아니면 키우면서 계속 애 아빠 잡고 애들 보여주면서 정 붙이며 늘어지던지…
@raspyryu5782 55
2022년 1월 12일 10:53 오후제 지인의 아들이 애가 생겨 할수 없이 결혼 했다가 결국 1달도 못되 이혼 했네요 ㅜㅜ
@Jenny-if5fe 53
2022년 1월 10일 10:44 오전스님의 현답에 그저 감탄이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성이름-l9z1n 53
2022년 1월 11일 2:11 오전자식을 두고 동거하는 여자, 심지어 그사실을 나중에 말하고 저런 일까지 벌이는 사람과는 결혼해서 힘든 일이 많이 생길 겁니다 힘들어도 안고 가고 싶으면 감안하고 고 하셔야 할 듯 ㅎㅎ
주니 48
2022년 1월 14일 10:31 오후결혼후 부부싸움하게 되면..데미지가 심각할듯요~ 서로 사랑해서 살아도 싸울땐 진짜 바닥도 들어낼수있는데.. 견딜수있을까모르겠네요. 특히 애 태어나면 그때부터가 진짜 현실.. 동거는 연애의 연장이지만 아이가 3명이면.. 어휴~ 과연..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수있을지. 질문자보니 아직 생각도 어리고 이미 여자에 대한 신뢰도 없고 단지 애때문에 발목잡혔다고 한숨쉬고. 원래 결혼앞두고 아이생기면 임신한 여친보면서 기쁘고 행복하고 신나고 세상 다 가진것같고 어깨가 무겁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가 들면서 설레이는건데 그런거없이 이런저런 고민속에 그저 책임져야하는 존재들과 20년은 현금인출기로 노동하면서 퐁퐁남 당첨이군요. 잘 선택하세요~ 전 제아들이 저런선택시 경제적 모든지원 끊을겁니다.
천사꽃 48
2022년 1월 10일 6:15 오전스님께 행복하게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이세상 일은 아무 근심걱정거리가 아니군요^^
칼리 45
2022년 1월 17일 8:17 오전저런 부류의 여성 애 낳아야 여러사람 인생 괴롭게합니다
애 지우던가 정 낳는다고하면 양육비만 보내겠다하시고 손절하세요
@keerthilee6244 44
2022년 1월 10일 1:35 오후사람은 각자 유리한 대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지만
남을 괴롭힐 자유는 없다는 말씀이 와닿네요.
최정희 41
2022년 1월 10일 8:32 오전여자분 남자와 동거하는동안 자신의 딸을 얼마나 만나러갓을까요.. 아이엄마인 제생각엔 이해가지않는 엄마네요..
@이호랑이-j7q 41
2022년 1월 11일 1:01 오후결혼하고 아이낳기전까진 몰랐는데 울 아들이 그러면 뒷목잡고 쓰러지긴하겠네요 반대 하는게 당연한거같습니다
@서화-z7f 41
2022년 4월 25일 8:08 오전심란하다
나도 여자지만
내가 저남자의 부모였으면 더한소리도 했겠다
남의 애까지 오마이갓이다
@미니비숑상추 41
2022년 1월 14일 11:29 오전자기과거를 숨기기위해서 애부터 가진것 같은데요 둘이 만난다고 잘산다는 보장도 없고 부모님들한테까지 상처를 주면서 만날 필요 없어요 안타깝네요 애기가 태여난다해도 불행한 삶을 살것 같아요ㅠ
양명순 41
2022년 1월 13일 12:40 오전남의자식 키우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같이살면 문제가 많을거같아요 내친자식만 키워도 힘들고 이혼도 하는데 애딸린사람과 결혼은 힘들거에요 살아보니 혼자가 편합니다 스트레스도 안받고요 사람한명 늘어난만끔 고통이따릅니다 참 혼자사는사람이 부럽네요
반올림 40
2022년 1월 10일 1:26 오후참 지혜로우시구 현명하신 스님~
참 감사합니다~!!!🙏
스님을 영상에게 알게된후~
제 인생에 많은 가름침이 되구
있습니다~!!!덕분입니다~!!!
여기 인연되신 모든분들 늘 평안하셔요~!!!
영상 올려주신 관계자분들께두
진심으루 감사합니다!!!🙏
초록 귀요미가 좋아 37
2022년 1월 13일 8:40 오후남자분
이혼이 쉬울 것 같아도
한번 혼인 신고하면
이혼이 하고 싶어도 한쪽이 놔주지 않음
정말 힘들답니다..
가능하면 혼인신고를 미루고 사실혼 관계로 사시길,,,,
나중에 사실혼 증거로 돈은 좀 뜯기더라도
그게 나을겁니다..
그리고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은 시점에
무슨 양가 화합을 바라십니까? UN의장이세요;;
성하 37
2022년 1월 12일 9:27 오후와 개막장.. 여자가 너무 이상한데.. 사연만들어도 멘탈털림 ㄷㄷㄷ
초록 35
2022년 2월 14일 5:31 오후여자 동영상도 있어요
세상에 악마가 따로 없네요
딸까지 있으면서
계획적으로 임신을 하다니..
이런여자랑 살수있나요?
어짜피 끝까지 못갑니다
지금이라도 도망가세요
이혼이 흠은 아니죠
그런데 이여자는 무서운 여자랍니다
정신차리세요
@choi6546 35
2022년 1월 14일 12:10 오전솔직히 남자분 결혼은 신중해야합니다
차라리 법적으로 묶이지말고 한 몇년동안은 양육비를 지원하며 지켜보시고 그담에 결혼해도 되는데 뭐든 성급하게 결정해서 후회하지요 특히 결혼은 더더욱 그래요.. 사연을 들어보니 남의일같지않아서요..
@TheToto5633 33
2022년 1월 10일 10:56 오전욕심으로 인한 인과응보에 선견지명으로 결자해지 하시길 바랍니다.
스님 긍정에 말씀을 잘 이해하시어, 좋은 생을 사시면 좋겠습니다.
벌써 입춘이 다가오네요 무탈하세요 스님 🙏
@hansrichard7626 33
2022년 1월 10일 2:53 오후사는데 정답이 없으니
살다보면 잘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중요한건 솔직하고 진실해야 서로 감당할 수 있다는것 ㅡ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는 것 ㅡ
동거 시작할 때 원했던 것과 앞으로 달라질 인생에 대해 생각하고
서로 원하는것 다시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요.
@김효영-y3c 33
2022년 4월 15일 2:15 오후연애나 동거할때는 아이가 있음을 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파란하늘 낮달 27
2022년 1월 11일 11:23 오후스님의 가르침으로 고마움과 감사함 배워가고 있습니다. 스님의 지혜 배우려 마음 토닥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형 21
2022년 1월 18일 9:31 오후부모없이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자란 아이랑
나이먹고 딸내미 뒤치닥거리 평생하는 조부모는 무슨 죄냐...
@99sung99 17
2022년 1월 24일 11:57 오전이 질문자의 상대 여자도 같은 사연(1774영상)으로 나와서 스님께 질문했던거 같은데 솔직히 여자쪽 저의가 그닥 바람직하지 않은거 같네요~
영희 김 13
2022년 2월 4일 8:52 오후본인에게 유리한거짓이더라도
질문자의 인생을 담보로하는것인데 옳은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6살 딸도 양육하지못하는데 또다른 아이를 가져서
그책임은 어떻게 지려는지 기본인성이 문제가 있는것같습니다..
올리브나무 11
2022년 1월 24일 3:15 오후스님께서 임신 책임은 두사람에게 모두 있다는 점을 콕 짚어주셨네요. 아이를 낳든 안낳든, 결혼을 하든 안하든 두분 다 선택에 책임을 지는 인생을 살아라는 메시지에 공감합니다. 그 책임엔 두 사람 인생뿐만 아니라 자라고 있는 6살 어린이와 태어나게 될지 아닐지 모르지만 태어나게 되면 존중받으며 양육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 둥이들도 포함이겠죠.
만약 둥이들 낳고 결혼을 하기로 했다면 반대하시는 부모님의 완전한 축복을 바라는건 욕심이구요. 부모님도 질문자분 귀하게 키워주셨고 자식의 앞날을 누구보다 걱정하는 마음이실테니까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까요...) 부모님 핑계 대기보단 자신의 진짜 본심을 깊이 들여다보고 결정하시면 되겠네요.
토토리 10
2022년 6월 30일 12:57 오후와...대박사건이네요.
여자가 분명한건 보통여자는 아닌듯.....사기꾼, 양아치꽃뱀근성이 있어보여요.
살다가 이혼하면 세아이 양육비 줘야될수도..와....자궁이 답답하네요..
노지숙 10
2022년 1월 10일 9:36 오전지광법륜스님 항시건강하십시요 좋은말씀 언제나 유익얻어살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토회무궁한발전바라옵니다 모든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이상선 6
2022년 5월 25일 6:38 오전여자 계획적인게 확실하다
이미진수영지회 불교대진행자 6
2022년 1월 14일 10:44 오전언제나 명쾌하게 즉설해주심에 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세라 2
2022년 6월 27일 4:33 오후어쩜그리 위대하시고 대단하시고 존경스럽고 정말 아름다우신 부처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은혜잊지않겠습니다 부처님을 만나고 전 정말 행복해졌습니다 부처님 믿으세요
김정희
2022년 5월 16일 6:09 오후스님의 명답~()()()
감사합니다 ♡
*아로미
2022년 4월 27일 6:17 오후스님 참 간단 명료 하시네요
김현영
2022년 1월 10일 5:03 오전머라하는지 하나도 안들린다!
Katie Joo
2022년 3월 12일 6:53 오후크 역시 스님은 현명하세요…..
속을 다 들여다 보시는게 항상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