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영상과 관계 없는 질문을 하는 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본 체인지그라운드 영상이 꽤 시간이 지난 영상이라 댓글 확인이 어려우실까봐 여기에 남깁니다. 꿈은 이루기 어려운것을 설정해야할까요 이루기 어려운 것을 설정해야할까요? 저는 한 직장에서 내보내기 싫은 직원이 되는 것이였는데 이미 2번 이루었습니다. 꿈은 밤하늘의 별과 같아서 멀리 있을때는 갖고 싶고 무척 아름답게만 보이는 반면 직접 만지게 됐을때는 손바닥안에서 으스러지는 먼저와도 같았습니다. 허나 허망되고 이루기 어려운 꿈 또한 "헛된 꿈"이라는 생각을 하기 쉬워서 유지하기가 힘듦니다. 체인지그라운드의 생각은 어떤가요?
캐시메이커 - 글쓰기로 경제적 자유 11
2021년 12월 26일 9:40 오후노력도 중요하지만 방향성이 성공을 결정합니다.
내가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hmkim8377 9
2021년 12월 26일 10:34 오후정신적 노동과 육체적 노동에 대한 교수님 말씀에 공감되네요. 머리가 터질만큼 노력해야 격차가 생기더라구요.
@studian365 9
2021년 12월 26일 8:00 오후김시종 작가
[니나니논 2nd MV '한석봉과 어머니']
https://youtu.be/RCG3U9gVEaI
[김시종 작가 홈페이지]
👉 https://www.sijongkim.net/
김성국 작가
[개인전 'Storyteller']
https://youtu.be/ZU1sRrHidRQ
[김성국 작가 홈페이지]
👉 https://www.sungkookkim.com/
@jiniwalker84 7
2021년 12월 26일 10:05 오후김시종 작가님~ 폴스미스디자이너에게
인정받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가님!
응원합니다 :)
@kindteacherjane7912 6
2021년 12월 26일 11:40 오후하루에 10시간을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많은 도움이 되는 마인드와 이야기 감사합니다:)
@user-to3to8ox5c 6
2021년 12월 26일 10:03 오후작품이 멋있네요~~
잼리 5
2021년 12월 26일 8:26 오후김성국작가님은 영국왕립예술대학원이에요
@소금돌이 5
2021년 12월 27일 12:19 오전좋은 얘기 잘들었습니다 ㅎㅎ
@kimmuffinmom 5
2021년 12월 26일 10:29 오후김시종 작가님 니나니논은
마치 우리나라 교육제도를 패러디하는
작품같네요
작가님 직접 출연하신것 같은데
같은 사람이 맞으신지*^^*
부캐가 강렬해요
김성국작가님 개인작품들은 디테일에
감탄요♡
@suekim521 5
2021년 12월 27일 9:44 오후새로운 개념의 미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분 작가님의 캐릭터와 작품의 콜라보가 부럽습니다. John Cook 의 작품들이 Royal Academy of Arts 를 뒤덮기를 기원합니다.
@빈티지러버 5
2021년 12월 27일 6:41 오후진솔한 경험담을 듣다보니
설득이 되어
하나 사고 싶네요.^^
@NOWORNEVER-o3p 4
2021년 12월 26일 9:11 오후잘 봤습니다.^^ 작품은 꼭 갤러리에서만 구입하는 것인가요..ㅎㅎ nft화 해도 될것 같고... 각자 가지고 계신 컨텐츠가 어마어마 할 것 같아요.
@infiniteEASYGOING 4
2021년 12월 27일 4:11 오전작품 너무이쁘고.. 갖고싶고 저도 해보고싶어요.. 우와..^_^
@VintageXO79 3
2022년 1월 3일 2:32 오후자기 가고 싶은 길 가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협업이란게 막상 머리 속에 아이디어는 있어도 실행하기 쉽지 않은데 좋은 듀오로 오래오래 좋은 작품 많이 남겨주세요!
@tv-jo6xu 1
2021년 12월 28일 8:24 오전감사합니다:)
@hi_j.atm448
2021년 12월 28일 11:27 오전본 영상과 관계 없는 질문을 하는 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본 체인지그라운드 영상이 꽤 시간이 지난 영상이라 댓글 확인이 어려우실까봐 여기에 남깁니다.
꿈은 이루기 어려운것을 설정해야할까요
이루기 어려운 것을 설정해야할까요?
저는 한 직장에서 내보내기 싫은 직원이 되는 것이였는데 이미 2번 이루었습니다. 꿈은 밤하늘의 별과 같아서 멀리 있을때는 갖고 싶고 무척 아름답게만 보이는 반면 직접 만지게 됐을때는 손바닥안에서 으스러지는 먼저와도 같았습니다. 허나 허망되고 이루기 어려운 꿈 또한 "헛된 꿈"이라는 생각을 하기 쉬워서 유지하기가 힘듦니다. 체인지그라운드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