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그대로 보아주지않고 자꾸 엄마가 원하는 아이필터 를 끼운채 부족한점만 아이에게 이야기하고 강조하고 하면 아이역시 본인을 계속 못나게 보고 주눅들어서 대인관계가 사회적으로 점점 힘들어지게 되네요 스님의 조언 너무 공감됩니다 못하면 못하는대로 상대에게 다가갈수있는 진실한 용기 그것이 결국 마음 바탕 ~
스님 즉문즉설을 주욱 듣고 나면 초등학교 2-3학년 정도의 나이가 되면 부모님의 역할은 최소화 하고 그저 바라봐 주는 것.. .그리고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에 일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아이의 말을 들어봐도.. 지나친 엄마의 간섭과 강요가 지금의 소극적 성향을 만들어 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도 대학생이 될 때까지 전학을 12번 가고 이사를 20번정도 다녔습니다. 워낙 성격이 소극적내성적이어서 친구가 많이 없어 힘들었는데, 그걸 깰 수 있는 순간이 오는 것 같습니다. 깨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깨던 말던 내 자신에 대해 배우고 파악하고 내 자신을 사랑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비슷한 사람들끼리 유유상종하게 되는 것 같고, 그 안에서 평온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사회생활하시는 모습을 보고 잘 배우시고, 내 자신을 사랑해주새요! 만날 인연은 꼭 만나게 되고 내 자신을 부끄러움없이 드러내면서도 그에 응하는 사람들이 진짜 좋은 친구들인 것 같아요. 덧, 꼰대처럼 맘대로 조언해서 죄송합니다ㅋㅋ
예전에 잉꼬를 키웟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울고 시끄럽기에 날아가라고 새장문을 열어두고 외출햇어요 그런데 저녁에 집에 오니 잉꼬는 날아가지 않앗더군요. 새장에서 태어난 새는 세상이 무서워서 날아가지 못합니다 엄마의 새장속에 가둬두지 마시고 아이가 세상밖으로 나갈수있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주세요
저도 초등때 이사를 네 번했었어요. 학교가기 싫다하니 학교앞에서 많이 맞았습니다. 부모님도 대화도 없고 아주 강압적이셨고요. 친구와 대화하는 것도 굉장히 부담스러웠어요.그렇게 살아왔어요. 이제는 스님 말씀듣고 마음도 추스리고 노래도 부릅니다.남편, 사춘기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보면서 아이에게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내고 있었어요. 마지막에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얼마나 기특하던지…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픈 느낌ㅎㅎ 그리고 묵묵히 기다려주신 스님, 아이에게 정말 큰 가르침 주셨네요. 괜찮아 문제될 것 없어! 마치 제가 저 아이가 된 느낌이에요. 왠지 뭉클해졌어요 저 또한 많이 배워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법륜스님 유튜브에서는 댓글도 깨달음을 주시고 참 따뜻하네요 😃 감사합니당
살다보니 친구가 엄청 중요하지는 않더라고요. 결혼해서 든든한 내편인 배우자를 잘 만나는게 중요하죠. 학창시절에 그렇게 친구 많이 있어도 직장 생활하고 결혼해서 내 가정 챙기다 보면 친구도 생각안나요~ 또 그 과정에서 정말 나하고 맞는 친구가 극 소수로 남죠. 저도 1~2명 정도 남았는데 이 정도로도 만족합니다 .
@lebronsstephdad4437 251
2021년 12월 20일 5:42 오전저 자리에서 엄마옆에 앉아준 것만해도 이미 훌륭한 아이입니다
쏭's. 175
2021년 12월 20일 7:52 오전힘내라 아들아. 어른인 나도 친구 사귀기 힘들단다. 좋은 사람은 살다 늘 만나지기 마련이란다.결국 노래하네 . 기특하다.👍
Dark 145
2021년 12월 20일 7:37 오전중학생 남자아이가 아직도 엄마랑 대화를 한다니 어머니 정말 착한 아들을 두셨네요.
@행복전도사-z8w 133
2021년 12월 20일 6:02 오전잠자리에 들며 즉문즉설을 듣습니다.
눈을 감고 들었지만, 아이는 노래 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스님이 끝까지 기다려 주시는 게 너무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김수미-j2s5x 106
2021년 12월 20일 6:30 오전중학생 남자아이가 아직도 엄마랑 대화를 한다니 어머니 정말 착한 아들을 두셨네요.
박숭호 73
2021년 12월 20일 5:22 오전밝아진 아이에음성이 마음을편안하게합니다.
라벤더꽃 70
2021년 12월 20일 8:53 오전엄마가 목소리만 들어도 성격이 느껴지네
쿵푸팬더 61
2021년 12월 20일 5:53 오전이사문제가 아니다.
엄마가 가장 큰 문제다.
애가 자기장점은 하나도 모르고
칭찬 들은 적도 없고
맨날 눈치만 보고 사니까
항상 기가 죽고 자신감이 없지.
요즘엔 엄마들이 먹여주고 입혀주기만 하면
엄만 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날나리-t2b 54
2021년 12월 20일 9:17 오전엄마가 아들한테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아들 화이팅 하세요.
@크눈큐튤 52
2021년 12월 20일 6:45 오후감동으로 눈물이 나는 법문입니다
법륜스님 감사드립니다
부모에게 주눅들어 자라는 아이들이 많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최옥희-b7i 52
2021년 12월 20일 6:41 오전항상좋은점만 배우며살수있는 삶의방향을 바로세워주십니다 참고마우신 스님 ..
늘 일깨워주십니다. 고맙습니다
@kyp4897 49
2021년 12월 20일 6:41 오전아들이기가 마니 죽어잇다 ..무슨의미 일까 눈치를 마니본다...이사보단 평소에 부모님 눈칠르 마니 본다는것 ...엄하게나 간섭이 만타는 뜻이겟죠^^
감이 46
2021년 12월 20일 4:49 오후아이를 그대로 보아주지않고 자꾸 엄마가 원하는 아이필터 를 끼운채 부족한점만 아이에게 이야기하고 강조하고 하면 아이역시 본인을 계속 못나게 보고 주눅들어서 대인관계가 사회적으로 점점 힘들어지게 되네요 스님의 조언 너무 공감됩니다 못하면 못하는대로 상대에게 다가갈수있는 진실한 용기 그것이 결국 마음 바탕 ~
@은새-e4g 43
2021년 12월 20일 6:25 오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상담내용을 듣다보니 반성하게되네요
아이들키우면서 스님법문알았다면
더 잘키웠을것같아요^^
다시한번 스님말씀처럼 엄마는 용기를 줘야한다는 말씀새기고
다큰자식들이지만 용기붇돗는 한마디라도 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유키 42
2021년 12월 20일 8:39 오전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쎄다
아들이 엄마의 기에 눌려서 눈치보는 소심한 성격이 된거 같은데
엄마가 문제다
바우 41
2021년 12월 20일 9:16 오전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 엄마 욕심이 오늘도 크다는걸 오늘도 반성합니다 아이를 지켜봐주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KongJineTV(콩지네TV) 40
2021년 12월 20일 8:17 오전스님 즉문즉설을 주욱 듣고 나면 초등학교 2-3학년 정도의 나이가 되면 부모님의 역할은 최소화 하고 그저 바라봐 주는 것.. .그리고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에 일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아이의 말을 들어봐도.. 지나친 엄마의 간섭과 강요가 지금의 소극적 성향을 만들어 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삼이네회장 40
2021년 12월 20일 7:06 오전지광법륜스님 항시건강하십시요 추워지는날씨 건강유의하십시요 좋은말씀 인생살이 일상생활 이치상황따라 원리와핵심 유익얻어살고있습니다 좋은말씀은혜 감사감사딉니다 정토회무궁한발전바라옵니다 고맙습니다 모든질문자분들께 언제나 감사합니다 모든분들께 검서드립니다 ~^^♡
star sapphire 35
2021년 12월 22일 6:44 오전남에게 잘 보일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
정말 너무나 소중한 가르침 입니다.
예뻐 보이려고 노력하며 사는 삶은 무척 피곤하고 힘들죠. 두꺼운 가면을 뒤집어 쓰고 사는 것 처럼 말예요.
남에게 피해 주지않고 내 모습 그대로 당당하게 살기~
행복의 시작 입니당 😇
@레트로메다-뮤직숏 34
2021년 12월 20일 12:23 오후학창시절 많던 친구가 정작 성인이되어 취업하고 각자 먹고 살기바쁘니 현재는 친구 한명 남아있네요 억지로 친구사귈 필요없고 인연이 되면 한명정도는 친한친구 생길 거예요 엄마가 먼저 아들에게 친구가 되어줄 필요가 있겠어요
박혜진 28
2021년 12월 20일 2:50 오후스님이 이리 기다려주시다니요. 아이에게, 엄마에게 정말 큰 선물 주셨습니다.ㅜ
장미 27
2021년 12월 20일 5:04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therrneng Hwang 26
2021년 12월 20일 10:17 오전안녕하세요, 저도 대학생이 될 때까지 전학을 12번 가고 이사를 20번정도 다녔습니다. 워낙 성격이 소극적내성적이어서 친구가 많이 없어 힘들었는데, 그걸 깰 수 있는 순간이 오는 것 같습니다. 깨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깨던 말던 내 자신에 대해 배우고 파악하고 내 자신을 사랑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비슷한 사람들끼리 유유상종하게 되는 것 같고, 그 안에서 평온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사회생활하시는 모습을 보고 잘 배우시고, 내 자신을 사랑해주새요! 만날 인연은 꼭 만나게 되고 내 자신을 부끄러움없이 드러내면서도 그에 응하는 사람들이 진짜 좋은 친구들인 것 같아요. 덧, 꼰대처럼 맘대로 조언해서 죄송합니다ㅋㅋ
@노을하늘-r4j 25
2021년 12월 20일 5:05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Katie Joo 24
2021년 12월 20일 9:18 오전이 중학생 엄마 울 엄마랑 비슷 ㅋㅋ
분명. 너는 왜 학교에 친구가 없니. 친구 사겨야지. 친구를 왜 못사겨? 등등 의 말을 평소에 많이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학생 ~~~ 엄마 잔소리 다 듣지 말고 맘대로 하세용 ㅎㅎ 엄마말이 다 정답은 아니랍니다
@cko3672 23
2021년 12월 20일 5:39 오전스님! ㅡ존경합니다
@진홍-h5h 23
2021년 12월 20일 8:14 오전멋찌다~~~~아! 아들아♡♡♡♡♡♡♡
동해물과 부르며 편한 마음으로 살아~~♡♡♡♡♡
@최선화-y9k 21
2021년 12월 20일 1:54 오후격려 만 하지, 이래라저래라 하지않는다.아이뿐만 아니라 많은 인연에 적용되는 말씀이네요
제주도푸른낮 21
2022년 2월 13일 7:49 오전학생, 당신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혼자 있든 친구가 있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없는 게 처음엔 힘들 수 있어도 본인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나중엔 더 자유롭게 살 수 있습니다. 파이팅!
@포제이-p8z 20
2021년 12월 20일 10:49 오전끝에 노래를 시작하는 아이 목소리를 듣는데 왠지 모르게 울컥하네요ㅜ
아들!! 주눅들지 말고 하고싶은 말은 하면서 살자
@choyeon10 19
2021년 12월 20일 10:49 오후오늘 하루종일 사람들 사이에서
잔뜩 긴장하며 지낸
제 자신에게 선물같은 말씀입니다.
뭉클하고 강한 깨달음이 왔어요.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물의 컵이 반밖에 없는것이 아닌
반이나 차있네 라는
마음으로 살아갈거에요.
감사합니다 스님.
Miya C 18
2022년 1월 4일 12:44 오전엄마는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이 아니고, 들어주고,
격려해주고 ,감싸주고
잘한다 잘한다 ,칭찮해주는게
본분이라는거
모든부모들이 명심할
부분인것 같습니다ᆢ
김상우 18
2021년 12월 20일 5:10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
순심이 18
2021년 12월 24일 9:48 오전예전에 잉꼬를 키웟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울고 시끄럽기에 날아가라고 새장문을 열어두고 외출햇어요
그런데 저녁에 집에 오니 잉꼬는 날아가지 않앗더군요.
새장에서 태어난 새는 세상이 무서워서 날아가지 못합니다
엄마의 새장속에 가둬두지 마시고 아이가 세상밖으로 나갈수있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주세요
이희재 17
2021년 12월 20일 8:26 오전단순하지만 명료한 고민 해결방법 ㅎㅎ 오늘도 배워갑니다.
백송 17
2021년 12월 20일 3:21 오후스님의 끈질긴 노력, 애 쓰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인생 ᄏᄏ희망찬 17
2021년 12월 29일 7:37 오전아들은 친구 없어도 사는데 아무 문제 없는 사람임.
그런데 그 엄마는 친구가 있어야 되고 무조건 친구가 있어야 살 수 있는 사람임.
그래서 아들이 힘들어하는거임. 아들은 전혀 문제 없음
정은숙 17
2021년 12월 21일 9:14 오전스님 아이에게 도움을주시려고 애쓰시는게 눈물이 납니다. 학생 다 잘 될거예요 응원 합니다
@팝핑티비 16
2021년 12월 22일 2:17 오전그래... 스님이 진짜 빨리 간파하시는듯...
결국은 이사 코로나때문이 아니라
성격때문이라는것...
또 그렇다고 해서 그 성격이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라는것..
역시 스님 대단하심
홍우정 16
2021년 12월 20일 10:24 오전아이에 자신감을 심어주시기위해 애쓰시는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lifeink-y1g 15
2021년 12월 20일 9:23 오전존경하는스님^^최고최고예요!!!
이영자 15
2021년 12월 20일 10:51 오전스님에 지혜에 감동하며 응원드립니다 ♡
빛나 15
2021년 12월 20일 9:54 오전저도 초등때 이사를 네 번했었어요.
학교가기 싫다하니 학교앞에서 많이 맞았습니다. 부모님도 대화도 없고 아주 강압적이셨고요. 친구와 대화하는 것도 굉장히 부담스러웠어요.그렇게 살아왔어요.
이제는 스님 말씀듣고 마음도 추스리고 노래도 부릅니다.남편, 사춘기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문은정-n8b 14
2021년 12월 20일 2:52 오후지레짐작하고 나서지 않는게
더 현명한 부모인것 같습니다
@딸기-z2s5p 13
2021년 12월 20일 10:43 오후질문한엄마;; 걍 아들한테 신경을 조금만 끄고 한발 뒤로 물러서서 아들을 믿으세요~ 착하고 여린 심성을 가진 아들이 세상으로 나가려는 아들의 날개짓이니 ~
머지않아 도약할거에요^^~
@joannekim1368 13
2022년 1월 6일 8:02 오전아이가 드디어 용기를 내어 노래를 부르는데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오늘 이후로 다른 사람의 눈치보지 말고 건강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복돌이 13
2021년 12월 20일 1:03 오후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핵심을 짚어 주시네
하지만 보호자는 전혀 모르고 있는듯
@노마드또리 12
2021년 12월 20일 7:57 오전스님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용애-k6k 11
2021년 12월 20일 8:45 오후엄마가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아들~~
엄마를
스님께 고자질 하셔요^^
싸이언짱 11
2021년 12월 21일 12:34 오후법륜스님이 한아이의 인생을 바꾸셨네요 저 아이가 커서 엄청감사할껍니다 정말 부럽고 감사합니다 이 세상어떤 사람보다 최고이십니다
@allie2377 10
2021년 12월 31일 10:20 오후아드님, 짝짝짝👏 제가 저나이때 이렇게 나왔다면 못했을거같아요. 남눈치 엄청보던 때라서..이젠 신경안쓰지만..미리 좋은 경험, 수업 받았네요. 점점 더 현명한 어른이 되길 바래요.^^
@minsuja8257 10
2021년 12월 20일 7:50 오전스님 말씀 맞아요
이영숙 10
2021년 12월 23일 11:16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사람하나 구제하시고 청년 하나 챙기셨습니다. 그 아이는 평생 스님을 존경 하리라 생각합니다.
@도트-t4m 10
2021년 12월 20일 11:09 오전법륜스님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동그리 10
2021년 12월 25일 12:45 오후스님께서 어렸을 적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 같아서 펑펑 울었네요. 아이를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김용선 9
2021년 12월 21일 5:57 오후한 소절 하는거 보니 앞으로 훌륭한 사회자 자질이 보입니다 용기 주시는 스님 께 박수가 저절로...어릴때 저는 저 학생보다 더 심했었는데 70 가까워오니 변해 있었읍니다 . 학생 화이팅!~
@크눈큐튤 9
2021년 12월 20일 7:03 오후진짜 엄마가
엄마같은 엄마가 희귀합니다
감로음 8
2021년 12월 20일 7:36 오전늘~~
스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진선 8
2021년 12월 20일 9:17 오후스님 감사드립니다~ 이시대를 이끌어 가십니다
@Luke-yd8sn 8
2021년 12월 30일 2:58 오후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는 제가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박은하-k2x 8
2022년 4월 22일 6:50 오후우리 스님 최고!!!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조선자-n8u 8
2021년 12월 23일 8:55 오전스님 존경합니다 학생을 위해 애써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이미숙 8
2021년 12월 22일 12:42 오후아이들의 기질이 참 달라서 같은 환경에서도 받아들이는게 천지차이더라구요 우리딸도 아빠직장발령으로 여러곳에 이사했는데 그걸 즐기더라구요 친구도 전국에 있어요 요즘엔 친구와 헤어졌어도 연락이 끊기고 하는 그런시절이 아니니까요
@평등각 8
2021년 12월 20일 5:48 오후녜~소리는 어떻게나와?ㅋㅋ🤣😄
울스님 인내심이 대단하십니다🙇♀️🙏👍
@초롱초롱이-v2j 8
2021년 12월 20일 10:0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 존경합니다.건강하세요.
@부엉-u7k 8
2021년 12월 20일 8:33 오전ㅎㅎㅎ ㅠㅠㅠ 엄마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 이 느껴지네요 인생은 정해진되로 살수없고 산다고해도 좋은것도 아니라는것 저도 아들둘맘이예요 중학교가면서부터는 부모가할건 지켜봐주는것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것 들어주는것이 더라구요.아자!!
자유보이스 7
2021년 12월 24일 10:45 오후저건 너무 착하게 커서 그렇습니다. 아들이 무엇을 하든 믿고 지원해주세요. 그리고 용돈도 잘주고 친구랑 놀게 만들고...
돈 아끼고 절약만 하는 군인가족으로 친구도 못 사귀고 이것이 오래되면 나이들어서 부모원망하게 됩니다.
김진희 7
2021년 12월 20일 8:39 오후법륜스님의 행복학교 추천합니다^^ 행복학교 프로그램 꼭 참가해보시고 앞으로의 삶이 가볍고 행복해지시기를요^^
김하와이 7
2021년 12월 20일 6:54 오후스님 너무 지혜로우시고 기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저까지 맘이 편해집니다 얘야 힘내라
새벽사랑 7
2021년 12월 20일 7:10 오후법륜스님 즉문즉설 언제나 명쾌하네요
@무무-o7z 7
2022년 6월 17일 11:53 오후보면서 아이에게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내고 있었어요. 마지막에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얼마나 기특하던지…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픈 느낌ㅎㅎ
그리고 묵묵히 기다려주신 스님, 아이에게 정말 큰 가르침 주셨네요. 괜찮아 문제될 것 없어! 마치 제가 저 아이가 된 느낌이에요. 왠지 뭉클해졌어요 저 또한 많이 배워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법륜스님 유튜브에서는 댓글도 깨달음을 주시고 참 따뜻하네요 😃 감사합니당
@은희네인삼 7
2022년 7월 12일 4:01 오후어떻게든 용기낼수 있도록 기다려주시고 격려해주신 스님 존경합니다 🙏
@전은희-j3q 7
2021년 12월 21일 1:31 오후아고~ 귀여워라~ 친구들 사귀고 싶구나~ 엄마 아들이니 잘 할듯요^^
용기내는 모습이 멋있다~
@---mt9re 6
2021년 12월 20일 9:38 오후어무이 아들 좀 냅두이소 ㅠㅠ
@whoan1964 6
2021년 12월 22일 7:07 오전나두 아버지 공무원으로 초등6년 동안 5번 이사 했어요 그거랑 상관이 있다고 볼수는 없어요 문화충격도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충격이 오면 잠시 가만히 그대로 있어 에너지를 충전 시킨듯해요 지금 가만 생각하니, 엄마분은 지켜보기만 하시고 간섭은 노노!
손경미 6
2021년 12월 23일 4:05 오후다행이네요
아이가 편해졌다니 격려 많이 해주세요.
잘 자라.건강하게~^^
@kim2693 6
2021년 12월 20일 1:55 오후법륜스님의 말씀 늘 감사드리고요.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돈님-g7l 6
2021년 12월 20일 10:40 오전착한아들이네요
@이상한여자래 5
2021년 12월 20일 10:35 오후아빠엄마한테 눌려살고 있구나...
그리고 같은 반 아이들은 친구가 아니란다.
@엘라이나-d4l 5
2021년 12월 21일 8:43 오전스님 말씀은 늘감동입니다♡
@날마다좋은날-h7j 5
2022년 1월 16일 5:40 오후엄마는 그냥 아들말을 들어주기만 하세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로이스 4
2021년 12월 22일 11:36 오전주저하는 어릴때 모습이 생각났어요. 늘 스님 말씀을 들어야 마음이 편해지고 현명함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열공중 4
2022년 1월 3일 5:39 오후ㅈㅓ 엄마 목소리, 말투,,, 머리 아프고 소름 돋네요 …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summer0505 4
2023년 1월 14일 3:11 오후저 자리에 아들이 나와준 것 만으로도 엄청나게 훌륭한 아들이네요.
나나 4
2022년 6월 29일 6:45 오후어쩜그리 위대하시고 대단하시고 존경스럽고 정말 아름다우신 부처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은혜잊지않겠습니다 부처님을 만나고 전 정말 행복해졌습니다 부처님 믿으세요
@지금-m6x 4
2021년 12월 24일 12:42 오후엄마가 부르니 바로 따라 부르는 아이.
저 사랑스런 아이가 너무도 소중해서 집착이 절로 가겠지만 독을 피하듯 잔소리를 피하셔야겠네요.
@jeongminlee7329 3
2022년 8월 24일 1:57 오후아이야. 건강하게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며 잘 자라거라.
쫑이 3
2022년 8월 11일 5:51 오후스님진짜대단 ㅎ ㅎ기다려주는 인내심이 ᆢ학생 괜찮아 그럴수도 잇지ᆢ~~힘내세요 부모는 억압 강요하기없기! 격려 기다려주기
@socool4905 3
2022년 4월 19일 8:29 오후스님이 울아부지면 좋겠다요
@김정희-e4e9n 3
2022년 4월 29일 9:06 오전스님의 명답~❤
@유종철-d2m 3
2022년 8월 14일 7:46 오전스님짱^^
@bella_s.y2115 3
2022년 12월 12일 11:07 오전살다보니 친구가 엄청 중요하지는 않더라고요. 결혼해서 든든한 내편인 배우자를 잘 만나는게 중요하죠. 학창시절에 그렇게 친구 많이 있어도 직장 생활하고 결혼해서 내 가정 챙기다 보면 친구도 생각안나요~ 또 그 과정에서 정말 나하고 맞는 친구가 극 소수로 남죠. 저도 1~2명 정도 남았는데 이 정도로도 만족합니다 .
오드리햇반 3
2022년 8월 13일 11:41 오전스님이 정말 애쓰시네요.
진심으로 도와주시려는게 느껴집니다.
심영주 3
2022년 2월 18일 10:35 오전이 아이는 정말 좋은기회를 만난것같네요~스님과의 대화로 아이는 잘클겁니다~
성이름 2
2022년 4월 23일 7:05 오후애들 사춘기 되면 주말부부 하셔야죠. 도시는 워낙 애들도 많고 하다보니 아이 입장 충분히 힘든거 이해간다. "엄마가 문제가 많다" 법륜스님 사이다 ㅋㅋㅋ
김진희 2
2022년 6월 18일 9:58 오후행복도 배울 수 있습니다^^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학교 꼭 참가해보세요!! 일상이 가볍고 행복해집니다^^
모니카 1
2021년 12월 26일 8:06 오후스님의 지혜로운 설법에 그저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1
2022년 3월 22일 7:32 오후감사합니다 ❤️ 스님
감사합니다 1
2021년 12월 29일 10:49 오후스님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