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 그 문제에 최고의 답안을 내야한다는 조건부터 다시 봐야겠네요 보통 결과물을 낼 때 최고의 효율로 나를 증명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하는데 살아보니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좀 실패도 하고 갈등도 빚고 하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내가 얻은 것이 인생을 사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됩니다😀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완벽한 해답이란 존재하지도 않겠죠. 처한 상황을 재구성하고 그게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또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적절한 대처법인 것 같습니다. 최소한 불평하면서 가만히 앉아있지는 않겠습니다. 책그림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십시오~^^
음...전형적인 컨설턴트형 답변일 뿐 현실과 거리 있는 답이네요..직속 상사의 피드백을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없다면 조직 생활 내에서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한국 기업이건 미국 기업이건 매한가지로 어려움..제3자 피드백은 심리적 위안이나 도움이 될 뿐, 여기서 말한 근본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아님..회피책 혹은 미봉책..그걸 디자인이란 말로 미화한 것일뿐
회사에서 큰 실수를 했는데 해답이 보이지 않아 막막 했습니다. 보고하기 직전까지 많은 걱정을 하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주워 담을 수 없으나 보고를 빨리 할 수록 대처 할 타임 버짓이 생기더군요. 내가 어차피 해결 할 수 없는 것을 그 부담을 보고를 통해 분산 시키면 찝찝하더라도 걱정의 90퍼센트가 사라집니다. 그러다보면 흘린 물을 주워 담는 방안이 아닌 다른 물을 구해오던가 물과 같은걸로 임시로 대처 할 수도 있구요. 대부분의 업무상 문제 발생시 우려하는 부분은 갑에 대한 공포입니다. 을은 갑이 요구한 사항에 대한 업무를 진행하고 결과를 주어야 합니다. 갑은 최종 결정권이 있습니다. 을이 최종결과를 주지 않고 속앓이 하는 것 보단 어디까지 결과가 나왔는지 보고를 하여 갑의 다음 명령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것이 영상에서 말한 실행가능한 최선의 선택이겠지요. 이론상 최고의 선택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한 피드백은 갑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YeongYangjuk 22
2021년 10월 4일 2:12 오전저는 상사와 회사를 바꿨습니다.....
@startsecond1944 20
2021년 10월 3일 7:24 오후완벽한 해답이 아닌 '수용 가능한' '충분한' 대처법이 필요하다는 게 가장 좋은 내용이네요.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조언입니다. 감사해요!
@taeuum 13
2021년 10월 3일 7:34 오후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해야겠군요
차선도 답이 안나오면? 질문 자체를 약간 바꾸면 되겠군요 🙏🙏
@thunderincheon7237 6
2021년 10월 3일 11:04 오후질문이 틀렸다는 것을 깨닫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다.
질문이 틀렸다는 것은 해답이 없는 질문이라는 의미인데 그 사실을 나중에나 깨닫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손해보는 선택인 것 같은데 장기적으로 옳은 선택인 경우도 있다.
인생은 어렵다.
@user-nc2gh8fl3s 6
2021년 10월 3일 9:09 오후제가 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바로 정답만을 고집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제가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때는 아마, 어쩌라고 하면서 해답을 찾고 또 찾고 그랬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ana_self_diary 4
2021년 10월 6일 7:02 오전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 그 문제에 최고의 답안을 내야한다는 조건부터 다시 봐야겠네요
보통 결과물을 낼 때 최고의 효율로 나를 증명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하는데 살아보니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좀 실패도 하고 갈등도 빚고 하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내가 얻은 것이 인생을 사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됩니다😀
@user-du9vb3ee2k 4
2021년 10월 4일 2:04 오전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완벽한 해답이란 존재하지도 않겠죠. 처한 상황을 재구성하고 그게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또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적절한 대처법인 것 같습니다. 최소한 불평하면서 가만히 앉아있지는 않겠습니다. 책그림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십시오~^^
Dawn4U 4
2021년 10월 4일 1:02 오후음...전형적인 컨설턴트형 답변일 뿐 현실과 거리 있는 답이네요..직속 상사의 피드백을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없다면 조직 생활 내에서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한국 기업이건 미국 기업이건 매한가지로 어려움..제3자 피드백은 심리적 위안이나 도움이 될 뿐, 여기서 말한 근본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아님..회피책 혹은 미봉책..그걸 디자인이란 말로 미화한 것일뿐
@daeh0105 3
2021년 10월 5일 11:45 오후BTO가 아닌 BDO! 실행 가능한 최고의 선택!
저도 존재하지 않는 BTO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BTO보다는 실행 가능한 최고의 선택을 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것!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lsystand3262 3
2021년 10월 3일 8:30 오후7:27 최고를 최악으로 하셨네용~ 오타인 것 같아요! 항상 책그림님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innaClass 2
2021년 10월 11일 9:33 오전내가 내린 선택을 증명할수 있길
@user-re3kf9iu1f 2
2021년 10월 15일 4:59 오후삶에 닥쳐오는 이런저런 문제들에 완벽한 정답을 찾으려 하기 보다 , 당장 실행가능한 방법을 구상하라
요 내용이 특히 와닿네요 ㅎㅎ
@user-nc2gh8fl3s 2
2021년 10월 3일 9:04 오후인생은 수학이 아니다... 오, 심오합니다
@xasab3252 1
2021년 10월 3일 7:19 오후오늘도 잘 보겠습니당
@kdh9958 1
2021년 10월 4일 9:13 오전나에게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수용할 만한 상태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정해라
@eio7088 1
2021년 10월 4일 3:07 오후인정을 남에게서 받으려고 하면 인정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습니다.다른사람에게 인정을 해주는 사람으로 내가 변하면 인정의 욕구가 사라진답니다^^
어린왕자 1
2022년 1월 21일 6:41 오후- 문제엔 2가지 종류가 있다.
• 중력 문제: 중력처럼 우리가 해결할 수 없고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
• 재구성 문제: 문제를 재구성 하여 그 본질을 알 수 있고, '어떻게 하면' 해결 가능한지 방법이 나오는 문제.
예) 상사가 또라이고, 난 이 회사에서 뭘해도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 상사가 또라이 -> 중력 문제
•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 재구성 문제 (어떻게 하면 인정 받을 수 있을까?)
※ 대부분의 문제들이 재구성 문제.
- 문제 해결 방법에도 2가지가 있다.
• 이론상 최고의 선택
• 실행 가능한 최고의 선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이론상 최고의 해결방안이 아닌 수용 가능한 현실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roupang 1
2021년 10월 4일 7:04 오전7:26 실행가능한 최악의 선택을 했다면 >> 실행가능한 최고의 선택을 했다면 => 오타 있습니다
@drmphy 1
2021년 10월 5일 7:31 오전나는 이걸 충분히 알고 있는데
좋아하는 일이나 살면서 하고 싶은 일이 없어서 문제다
@JByeon 1
2021년 10월 3일 8:41 오후삶의 지혜이군요. 난문제를 재구성해서 해답을 찾는군요.
@user-wz4rs3qx5o 1
2021년 10월 3일 9:53 오후7분 27초에" 최고의 선택을 했다면" 인데 자막이 "최악의 선택을 했다면" 으로 나오네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Dr.bookbook 1
2021년 10월 3일 7:20 오후문제를 재구성하고 문제의 근원을 제거하라 기억하겠습니다😄😄
@chanhoseo2771
2021년 10월 10일 9:49 오전아...
joker
2022년 2월 27일 2:47 오후문제의 해결할방법이 보이지 않는다면 좀더 깊은 목표를 생각해서 문제를 재구성 한다 좋은 사고방식인것 같습니다
playing soul
2021년 10월 3일 7:31 오후오랜만에 책그림님 더빙을 들어 보네요 ㅎㅎ
도시 지역을 가지 못해서 가기는 추천 하시는
책을 찾기는 어렵지만 인터넷 구매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hkw0118
2021년 10월 3일 7:17 오후1빠다!!
@napmidday8788
2021년 10월 5일 2:34 오후07:28 최악 -최고 오타났어유 ㅠㅠ 존 가트맨
마음의글;김현수
2021년 10월 5일 4:13 오후일의 철학,,언제나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당근이죠,,란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좋은 지혜를,,,좋은 지식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user-sw9mt6ur5q
2021년 10월 3일 10:05 오후인생 살면서 숱하게 부딪히는 일에 대한 대안이 되겠네요.
너무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kindpt
2021년 10월 4일 3:45 오전오~목소리 컨텐츠 너무 좋네요~좋아요 구독 박고 역주행 중입니다.~
@user-bo2ms6qv6e
2021년 10월 3일 7:20 오후공감
@JTSERICE
2021년 10월 3일 8:46 오후항상감사합니다 책그림님
정말 실례지만 그림그리듯이 영상을 구성하는 편집(?) 기술을 무엇이라고 하는지 여쭈어 봐도 되나요??
@user-od2op8gh4p
2021년 10월 3일 7:57 오후정말 너무나도 제게 딱 필요한 책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user-qy7vj9ir3d
2021년 10월 3일 8:20 오후와 지금 이거 읽고 있었는데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cheeeeeeeesecake
2021년 10월 3일 8:00 오후앞의 인트로가 내용의 중요성에 비해 조금 긴 느낌이 있네요. 조금 to the point로 간략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최태양
2021년 10월 7일 10:26 오후회사에서 큰 실수를 했는데 해답이 보이지 않아 막막 했습니다.
보고하기 직전까지 많은 걱정을 하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주워 담을 수 없으나 보고를 빨리 할 수록 대처 할 타임 버짓이 생기더군요.
내가 어차피 해결 할 수 없는 것을 그 부담을 보고를 통해 분산 시키면 찝찝하더라도 걱정의 90퍼센트가 사라집니다.
그러다보면 흘린 물을 주워 담는 방안이 아닌
다른 물을 구해오던가 물과 같은걸로 임시로 대처 할 수도 있구요.
대부분의 업무상 문제 발생시 우려하는 부분은 갑에 대한 공포입니다.
을은 갑이 요구한 사항에 대한 업무를 진행하고 결과를 주어야 합니다.
갑은 최종 결정권이 있습니다.
을이 최종결과를 주지 않고 속앓이 하는 것 보단 어디까지 결과가 나왔는지 보고를 하여 갑의 다음 명령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것이 영상에서 말한 실행가능한 최선의 선택이겠지요.
이론상 최고의 선택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한 피드백은 갑에게 있기 때문입니다.